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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나는남자가 월급을 받는데 너무 적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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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수로맘
'06.2.10 1:26 PM^^
이 글은 자게로 가면 댓글이 많이 달릴거 같아요.
여긴 익명이 안되니...말하기 곤란하지 않을까요?2. 보석비
'06.2.10 1:43 PM님이 제 여동생이면 절대 노`````입니다
월급 작은건 둘째고 시부모를 모셔야 된다면 절대로 만나라고 하지 않을것 같아요
월급 작아도 안 모신다면 (평생) 모를까
이상은 시어른들때문에 우울증 앓아본 아짐의 한마디였습니다3. 수로맘
'06.2.10 2:07 PM제 생각에두...시어머니 한분 이라면 모를까...그것도 진짜 어려운 일인데...아버님까지는
넘 힘들거 같아요.
저두 제 여동생이거나 친구라면 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반대예요.
월급 200이면 괜찮은 겁니다...요즘에요 ^^4. 긴팔원숭이
'06.2.10 2:41 PM남자분 나이가 어리시다면..능력있으시고 하면 월급은 계속 오르니까요..지금 200받는 것은 그리 큰 문제는 아닐 듯 해요..
그러나 결혼하자마자 모시고 살아야 한다면 저같음 못 모실꺼 같으네요..
결혼하구 따로 살다가..아주 나중에 같은 단지에서 아침,저녁으로 돌봐드릴 생각은 하고 있습니다만..5. 수피야
'06.2.10 2:43 PM전 그 월급에 절반도 안되는 수입으로 살고 있읍니다만..... 시부모님까지 모셔야 한다면 아마도 부족한듯합니다..... 시부모님께서 어떤 분들인지 모르지만.... 당연히 용돈도 드려야하고... 나이드신 분들 의외로 병원비며 건강식품비며....또 시부모님과 함께 사시면 추가로 나가는 경조사비도 많아집니다
또 어쩌면 님께서 남편분의 월급을 관리하시는게 아니고 시부모님께서 관리하시고 님은 식비만 타서 사셔야 할지도 모르지요6. 피카츄친구
'06.2.10 3:15 PM월급은 큰 문제가 되지 않을듯하네요..
한평생 200만 받고 사는거 아니니까...
근데... 어른 모시고 사는게..
같이 살아 본 사람만이 알수 있는거죠...??
님의 인생이니... 뭐든지 쉽게 판단하지 마세요..
어른 모시고 사는게 다.. 나쁘지만도, 다... 좋지만도 않답니다.
현명하게 판단하시길 바랍니다.7. plumtea
'06.2.10 4:17 PM저는 바로 옆동에 사시지만 스트레스 좀 있어요. 나름대로 친구들 말을 종합해보면 그렇게 스트레스 주시는 시부모님이 아니신데도 말이죠. 애들 때매 매일 건너가는데 그것도 어느때는 참 성가십니다.
모시고 살면...저는 님이 제 여동생이면 말리고 싶네요. 저는 뭣 모르고 외며느리 자리로 들어왔지만.
그리고 월급이 200인 것만 보시지 마시고 그 분 직종이나 앞으로 연봉이 얼마나 오를지 그런 걸 감안해야죠. 나이가 그렇게 많지 않다면 세금 후 200이면 대졸 월급쟁이 치고 적다고는 못 할 것 같은데요.8. 실리카
'06.2.10 4:44 PM저도 어쩌면 plumtea님과 같은 입장이 될런지 모르겠는데요. 올해 결혼 계획이 있는데 시어머님이 가까운데 살게될것 같아서...(시아버님은 안계세요).
오빠는 자꾸 왔다갔다 하기를 원하는것 같은데...몸이 좀 안좋으셔서 거동이 불편하시거든요.
다음주에 인사가는데 걱정이에요.9. 딸기
'06.2.10 5:12 PM수피야님 말대로 현재 어머님이 월급을 관리하셔서 본인은 얼마나 월급이 모아졌는지 모른다고 하네요 ...본인말대로는 노인네들이 월급을 머하시냐면서 관심이 없다고 하는군요 또 본인은 기숙사에서 지내서 세금은 자동이체시켜났다는군요 아마도 함께 살면 어머님이 관리하면 불편하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10. 딸기
'06.2.10 5:15 PM지금 현재로는 만나면서 부모님은 동생이 모신다면서 말을 돌려되네요 만약에 결혼하게되면 제가 모셔야 되는건 아닌 걱정이고 장남은 장가가기 어렵다고 말하면서 나중에 모셔야 하는건 아닌지 생각되네요
11. 김수진
'06.2.10 11:53 PM월급도 중요해요. 요새 물가가 비싸서 부모님 모시면서 아이키우고 살림하시려면 힘드세요.
부모님 모시는게 더 힘드실꺼예요.12. uzziel
'06.2.11 9:45 AM아무리 절약해서 산다고 하더라도 너무나 작은거 같네요.
둘이서 살아가는 것도 아니고 수피야님의 말씀처럼 시부모님도 모시고...
연세 드신분들은 정말 병원비도 만만치가 않아요.
잘 생각해보고 결정하세요.
그리고 남동생이 모신다고 해도 결국 장남에게 오기 마련이랍니다.
결혼할 때 사실 한 두가지 거짓말 안하는 사람이 어디 있나요?
잘 판단하세요.13. 바다
'06.2.13 12:03 AM월급은 괜찮은 편이네요^^
근데 시부모님 모시고사는거 절대 반대입니다...
너무 힘들고 속이 시커매져요..ㅠ.ㅠ14. 아이둘
'06.2.13 10:28 AM제 생각에도 적습니다. 대기업 대졸 초임에도 못미치니...
15. 정민맘
'06.2.17 6:10 PM월급 적은편 아닌데...200만원못 받고 직장생활하는분들 얼마나 많은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