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입맛없을 때 먹을만한게 뭐가있을까요..ㅜㅜ

| 조회수 : 1,818 | 추천수 : 1
작성일 : 2006-02-10 17:06:52
요즘들어서 입맛이없어요.
배는고프긴한데 특별히 땡기는것도없고
라면을 먹자니 제가 라면을 그렇게 좋아하질않으니
별로 땡기지도않구요.
뭐 해먹을만한거 없을까요????

밥맛이 확 돌아오게할만한~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오이마사지
    '06.2.10 5:29 PM

    풀무원 직화짜장 1+1행사해서 사왔는데...
    대박이었습니다..어여 입맛찾으시길...^^;;

  • 2. 달콤함 향기~~
    '06.2.10 5:38 PM

    직화짜장 맛있다고들 하시는데..이마트에도 팔려나.. 운동삼아 다녀와야겠네요^^

  • 3. dogear
    '06.2.10 5:42 PM

    새콤한 김치가 있으시면 소면을 삶고 김치를 무쳐서 김치비빔국수~

    이글 보고 오늘 해먹고 싶은데 생각해보니 김치가 다 떨어져 간다는..
    친정엄마꼐 김장 김치 받아와서 해먹을래요~
    추천~

  • 4. grace
    '06.2.11 12:22 AM

    하루 이틀 새콤하게 익은 열무김치요~
    한상자에 8천원 하더군요.
    큰 양푼에 고추장 참기름 넣고 거의 매끼니를 비벼먹고 있답니다.
    단 누구랑 함께 비벼 먹어야 열무김치 비빔밥은 더욱 꿀맛이더라구요.

  • 5. 별꽃
    '06.2.11 12:59 AM

    "멍게" 요 결혼하기전에는 못먹던 음식이었답니다.
    지금은 돌아가셨지만 시어머님께서 좋아하셨지요^^
    길거리 리어카에서 (25년전)어머님 사드시는것보고 저도 따라먹다보니 좋아하게 되었어요^^
    입안에 맴도는 "멍게"향 지금도 생각나네요. 입맛없을때 생각납니다.

  • 6. 깜찌기 펭
    '06.2.11 1:30 AM

    갓지은 밥에.. 스팸한조각/김+멸치볶음.
    신김치싰어 밥싸먹기.
    돼지고기 숭숭 썰어넣은 김치찜.

    제가 입맛없던 임신기간에 먹던것이네용.

  • 7. 라니
    '06.2.11 3:53 AM

    별꽃님.
    아~ 멍게를 잊고 있었어요.
    저도 내일 장에는 멍게를 사다 먹어야겠군요.
    감사해요.

  • 8. sweetdream
    '06.2.11 10:30 AM

    저는 입맛 없을 때 죽 종류 먹습니다. 죽 먹다 보면 조금씩 식욕이 살아나더라구요.
    근데 입맛 없을 때가 흔하지는 않아요. ^^

  • 9.
    '06.2.11 1:07 PM

    전 당췌 입맛 없을때가 없네요 이론이론^^
    엇저녁에도 자다 깨서 자연땅칩 한봉지 먹구 잤네요
    부럽사와요 입맛이 없다니..... (입맛없으면 살이 좀 빠지지 않을까?)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5543 항생제도 좋고 나쁜게 따로있나요? 6 방울 2006.02.11 2,034 2
15542 오늘 토요일 아이들 간식 뭘로해주세요? 6 방울토마토 2006.02.11 2,159 11
15541 독서지도사 어때요? 7 겨울초 2006.02.11 5,899 6
15540 초등학교 입학선물은 무엇이? 7 정각심 2006.02.11 2,030 0
15539 코스코에 아이 생일파티에 좋은 거 추천해주세요. 2 로봇 2006.02.11 1,984 0
15538 항생제 처방률 평가결과... 12 두디맘 2006.02.11 3,797 12
15537 불이나서 어려움 겪는 사남매에게 도움주실 주소올립니다 왕시루 2006.02.11 1,570 5
15536 애기들이 쓰는 자신만의 신조어 있나요? 18 좋은생각1 2006.02.11 2,170 11
15535 이럴땐 어떡해야 하나요? 4 박혜경 2006.02.10 1,960 2
15534 팔자 모양으로 걷는 아기... 5 빨간모자 2006.02.10 3,809 1
15533 울 딸샘시 미치겠음다.. 8 조은정 2006.02.10 3,080 11
15532 실비라고 끝맺은 하는것에 대한 의견 29 실비 2006.02.10 3,414 5
15531 코스코 다녀온 후기..(사진 무) 8 딸기공주 2006.02.10 2,559 1
15530 조금은 황당한 전화... 3 이경은 2006.02.10 2,461 4
15529 아로마 좋은향 추천좀해주세요.. 5 mongsil 2006.02.10 1,897 1
15528 시댁에서 산후조리해보신분있나요? 11 세아이맘 2006.02.10 3,035 1
15527 교복 사왔어용~~ 5 달콤함 향기~~ 2006.02.10 2,062 12
15526 입맛없을 때 먹을만한게 뭐가있을까요..ㅜㅜ 9 방울토마토 2006.02.10 1,818 1
15525 "궁" 넘 재미있지 않나요??? 10 망구 2006.02.10 1,886 22
15524 인터넷으로산 강아지사료가 유통기한지난건데..ㅜㅜ 6 방울토마토 2006.02.10 1,249 29
15523 82쿡님들 혹시 부동산중개수수료에 관해서 아시는분 계세요? 2 jiniyam05 2006.02.10 788 21
15522 실패했읍니다.... 30 chatenay 2006.02.10 2,893 16
15521 만나는남자가 월급을 받는데 너무 적어요 15 딸기 2006.02.10 3,279 0
15520 인사 드리러 갈때 선물좀 추천해 주세요~ 13 실리카 2006.02.10 2,539 0
15519 요즘 유치원에서 배우는 동요를 듣고 싶어요!!! 5 세뇰 2006.02.10 1,132 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