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이런경험있으신분~

| 조회수 : 1,225 | 추천수 : 3
작성일 : 2005-12-07 15:46:32
직장을 다니다 퇴사한지 3개월정도 되었어요

겉으로는 육아문제로 그만둔것이지만

실은 상사하고 코드가 전혀 맞지 않아

중이 절이 싫으면 떠난다는 심정으로 사직서를 던졌답니다.

근데 3개월 집에 있다보니 경제적으로 그렇고 게을러 지고 해서

일을 찾아볼까 하는중 그곳에서 다시 오면 어떻겠냐는 제안을 받았어요

나온곳으로 다시 가면 전보다 않좋아 진다고 언니는 말리내요

내년쯤이면 집에서 가까운  직장을  잡을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갈등에 생각에 많아져 ~~

경험있으시면 ^^

한 수 부탁해요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baby fox
    '05.12.7 4:13 PM

    저도 같은 경험 있습니다. 직장이 다른건 맘에 들었는데 사장의 우유부단함과 사모의 이기적인 생각 등등으로 욱ㅎ해서 짐 싸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한달 후 도와달라고 사정하길래 가서 다시 했습니다. 그 때 뿐이고 역시나 였네요, 그래서 다시 들어가고 9개월 만에 다른 핑계 되고 나왔네요, 한 달도 못쉬고 좋은데 인연되어 다시 일하고 있습니다, 한 번 빗나간 곳은 그 후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님이 더 힘들어 지실거예요,, 저도 집 가까운데로 일하니깐 아이들도 좋아하고 뭐 여러모로 더 낫네요,, 조금만 기다려보고 다른 직장으로 가심이 ,,,

  • 2. 라니니
    '05.12.7 6:50 PM

    저도 그런 경험있는데 한번 아닌곳은 역시나 아니더군요..
    내년을 기다려보세요~

  • 3. 서현맘
    '05.12.7 7:35 PM

    인연이 아니라 생각하시고 기다리시면 ... ..
    인연이 닿는곳이 생길겁니다...꼭..

  • 4. 박인혜
    '05.12.7 10:53 PM

    저도 아니라고 봅니다. 다시 돌아가시면 더 많은 스트레스를 받으실 꺼예요

  • 5. 수로맘
    '05.12.8 12:20 PM

    가지 마세요.
    다른 직장을 알아보심이 나을 듯 합니다.
    저두 한번 나갔던데...쉬다가 다시 나갔더니...두달만에 급하게 일생겼다 핑계대고 그만뒀어요.
    예전에 있던 스트레스가 다시 생기더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14096 지난번 밤에 왔던 아저씨 누군지 알아냈어요!! 7 박인혜 2005.12.07 2,397 0
14095 카드 모집인에 취업하고자하는데요.......... 1 고준 2005.12.07 952 0
14094 서울에도 부산처럼 시립병원잇나요? 2 아름다운 날들을 위해 2005.12.07 1,000 39
14093 저두 현종님 사이트 질문좀.... 1 폼생 2005.12.07 809 0
14092 퀼트 같이 하실분 게세요? 서초동이에요 1 코스코 2005.12.07 793 1
14091 거래 후기,,,레벨이 안되어서.. 1 포미 2005.12.07 1,110 20
14090 이런경험있으신분~ 5 황미옥 2005.12.07 1,225 3
14089 생뚱 맞은 질문이 있어서요... 글라라 2005.12.07 865 18
14088 어디 말할데도 없어서 (입은 간지럽고 ) 18 빠샤빠샤 2005.12.07 2,481 2
14087 차가운 발 따뜻하게.. 4 인희네 2005.12.07 1,376 3
14086 무식해서;;;동생이 제차를 가지고 다니는데.. 4 게으른것 2005.12.07 1,064 3
14085 염광피부과의원을 다녀와서..... 6 아가다 2005.12.07 21,391 61
14084 로마여행 10 까밀라 2005.12.07 869 5
14083 유방암검사 4 쭌용 2005.12.07 1,128 22
14082 대동모피꺼 밍크코트 괜찮은가요? 6 은별아빠 2005.12.07 2,974 3
14081 차가운 발때문에 이곳까지왔는데... 4 불탄죄포 2005.12.07 1,070 1
14080 코스트코 상품권이요~ 4 킴! 2005.12.07 784 7
14079 너는 내운명.. 4 아카시아 2005.12.07 1,063 3
14078 장난감 콩순이 진찰대? 3 영글이 2005.12.07 1,079 51
14077 예쁜 그림액자 파는 사이트 좀... 오픈맘 2005.12.07 759 6
14076 코스코 물건에 관한 질문이에요. 5 언제나처음처럼 2005.12.07 1,198 23
14075 (일상)무심한 자식이라????? 10 이영희 2005.12.07 1,407 4
14074 아파트 입주자 대표 6 함박꽃 2005.12.07 1,142 0
14073 Ikea 물건 추천 바랍니다. 3 봄밤 2005.12.07 1,162 1
14072 옷수선 잘하는곳 .. 1 마리안느 2005.12.07 1,222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