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이런글 저런질문 최근 많이 읽은 글

이런글 저런질문

즐거운 수다, 이야기를 만드는 공간

긴급(?)취향 조사(시간있으신 분만...^^)- 내용 약간 수정했어요.

| 조회수 : 1,354 | 추천수 : 4
작성일 : 2005-02-15 23:07:47
남편과 아이들은 잠자리에 들었고, 아직은 전 초저녁(?)인지라(아무래도 방학이니까 더 그렇겠지만요...)
82cook을 비롯해서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갑자기 좀 심심해져서요...^^

걍 여론 조사 아니, 넘 거창하니 의견 내지는 취향 알아보기 라고나 할까요?

요는 여러분들이 어떤 특정한 물건을 사려고 쇼핑할 경우가 아니라 저처럼 심심풀이 삼아 인터넷 서핑을 하다가 우연히 어떤 쇼핑몰(뭐, 평소에 즐겨찾더 곳이면 더 좋고, 첨 가보는 곳이라도 상관없습니다.)에 들어가게 됐을때 꼭 들러보는 관심 품목(또는 카테고리)이 뭔가 하는 질문입니다.

예를 들어 저같은 경우는 가방, 시계, 그리고 악세서리(특히 귀걸이)등인데요, 전 체형이 좀 별난(?) 관계로 의류는 거의 들여다 보지도 않습니다.(특히 정장류는요... 한두번 주문한 적이 있었는데, 역시 사이즈
가 전혀 안 맞더라구요.)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저는 어떤 어떤 인터넷 쇼핑몰에 들르게 되건 위에 말한 품목들(가방, 시계, 귀걸이류)은 한번쯤 상품을 감상 내지는 검색해보고, 물론 매번 사는 건 아니지만 맘에 든다 싶은 것들은 일단 장바구니에 담아 두기는 합니다.(사실 방금전에도 다음의 d&shop에서 토드백과 귀걸이를 골라서 장바구니에 담아 두고 오는 길이거든요.^^ 그러다 보니 여러분들의 취향은 어떤지 갑자기 궁금해져서리...)

혹시 시간이 나시면 한마디 적어주시와요.
생활에 전혀 도움이 안되는 글을 올려 죄송합니다.^^

p.s. 첨부한 그림은 바로 제가 사고 싶어 점찍어 둔 토드백입니다.(핑크외에 연두, 소라, 검정 이렇게
     4종류인데 제가 사고 싶은 건 연두색이거든요. 그런데 사이즈가 넘 커서 그냥 핑크를 올립니다.
     사실 핑크도 좋아하긴 하는데... 여러분 보기엔 이 토드백 괜찮아 보이시나요?)

제가 가방 사진을 첨부해서 그런지 댓글 달아주신 분들이 약간 오해(?)가 있으셨던 것 같은데요...
저의 질문 요지는 제가 사고픈 토드백에 대한 여러분들의 취향이 아니라, 위의 질문 그러니까 인터넷 쇼핑몰에 가시게 되면 반드시 들러보시는 품목들이 뭐냐는 거였거든요.
즉 저처럼 가방 코너(카테고리)는 꼭 들어가서 어떤 제품들이 있나 둘러보고는 맘에 드는게 있으면 장바구니에 담아 두거나, 관심 물품으로 등록해 놓는다거나 하는 등의...

그러니까 사진 올린 토드백에 대한 평은 안해주셔도 되구요,(^^) 그냥 여러분의 쇼핑 취향(관심 품목에 대한)이 궁금해서요...(이젠 제 의도가 제대로 설명이 되었나요?)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들이
    '05.2.15 11:13 PM

    제가 오늘 시간이 좀 많아서 ㅎㅎㅎ

    이쁜긴 한데 좀 번들거리는게 걸리는군요
    그래서 그다지 부티(?)나 보이진 않거든요

    취향을 물으신다기에 솔직히 답드리는겁니다 ^^

  • 2. 민기맘
    '05.2.15 11:39 PM

    발렌시아가에서 나온 모터백 이미테이션 이네요..저도 이 백에 필 꽂혀서 망설이는 중인데요, 제대로 된 이미테이션은 20만원 넘구요, 이건..완벽한 모조품은 아니고 흉내만 낸것 같네요.. 근데 이쁘고 들기 편하면 됐죠뭐..전 좋아요, 큼지막 하고, 웬만한 옷이랑 다 잘어울리더라구요.. 그리고 색갈도 연두가 이쁠거 같아요

  • 3. 헤르미온느
    '05.2.15 11:47 PM

    예뽀요...^^*
    체리님껜 연두도 핑크도 다 예쁠것 같아요..
    전, 쇼핑몰에 자주 안들어가서..ㅎㅎ...눈이 아파서요..

  • 4. 소나기
    '05.2.15 11:47 PM

    오늘 아침에 출근길에 좀 큼직한 이가방 들고 가는 분봤느데
    칼라가 그레이 였어요..
    괜찮던데요...가죽 부드러워보이고..

    그런데 이가방은 팽팽하니 소가죽인것 같네요..

  • 5. 경이맘
    '05.2.16 1:18 AM

    저는 주방용품요..
    그릇이나.. 소형가전.. 이런거 주로 봐요.. 와.. 좋다.. 와.. 이쁘다..이러면서요..
    정말 예전엔 전혀 이런거 안봤는데.. 82하면서 생긴 새로운 습관이죠.. (나만그런가??)
    주변사람들도 놀라곤 한답니다.. 언제부터 취향이 이렇게 변했냐.. 그러죠..ㅋㅋ

  • 6. 쵸콜릿
    '05.2.16 1:19 AM

    전 옷이랑 신발요...글구 애들 장난감 ㅎㅎ
    전 호빵맨...토마스기차...이런 캐릭터 좋아해서...^^;;;
    옷은 주로 정장류...외투...애들옷...신랑옷...
    신발은 로퍼...정장구두...애들캐릭터 운동화...
    악세서리...가방...이런데는 별 흥미가 없어요.
    악세서리는 애들땜시...거의 안하고 다니죠.
    가방은 큰게 장땡이다...작은 건 안봐요
    아...향수도 좋아해요....근데 웹상으론 향을 가늠할수가 없어서...구입은 안하죠.

  • 7. champlain
    '05.2.16 1:39 AM

    전 주로 옷이요..^^
    애들 옷하고 제 옷하고..
    남자 옷은 요즘 잘 안 봐요.(제가 첨엔 자꾸 이것 저것 사주려고 하는데 남편이 싫다더라구요.^^;;)
    그리고 참, 침구류 하고 주방기구도 잘 봐요..^^

  • 8. 소박한 밥상
    '05.2.16 2:48 AM

    패션과 인테리어

  • 9. 미스마플
    '05.2.16 5:09 AM

    애들 옷이랑 가구입니다.
    짐보리, 갭, 주로 가고, 그리고는 pottery barn에 구경갑니다.
    근데, 그것도 요즘은 애들이랑 놀아준다고 시간이 없어서 거의 못하고, 여기하고 싸이월드 간신히 다니다가 로그아웃하지요 뭐.

  • 10. 홍이
    '05.2.16 9:30 AM

    니트 티셔츠코너...아이들은 신발코너..

  • 11. 마당
    '05.2.16 9:41 AM

    전 옷이요. ^^

  • 12. 비비아나2
    '05.2.16 9:49 AM

    전 주로 인테리어랍니다.(요기엔 가구며 패브릭, 그릇 몽땅 포함이 된답니다.^^)

  • 13. 해피문
    '05.2.16 10:04 AM

    전 정말 그때그때 달라요~~
    가방내지 화장품을 후기포함 꼼꼼히 보러 다니거나...머릿결이 상한 최근엔 각종 살롱용 헤어제품(트리트먼트, 에센스)을 보러다니구, 침실이나 거실 가구를 한동안 열심히 보러 디니고 가격비교도 해보고 그랬죠. 필꽂히는 물건에 따라 한가지를 한동안 집중공략하는....^^

  • 14. IamChris
    '05.2.16 10:05 AM

    그때 그때 달라~요.
    애기 옷이랑 신발, 그리고 제껀 지퍼달린 장지갑 열심히 찾고 있는 중입니다.

  • 15. 까망이
    '05.2.16 10:46 AM

    필요한게 생기면 그분야부터.. 지금은 화장품..
    초보주부라 현재진행중인건 주방용품을 비롯한 생활용품..
    상황에 따라 달라지네요^^;;

  • 16. 보들이
    '05.2.16 11:28 AM

    앗 그런거였군여
    제가 잘못이해해서... 죄송.
    전 먹는거만 삽니다
    대게, 한라봉, 고구마, 콩 곶감 등
    제가 최근 산것과 사려는 것들임니다 ^^;;;;
    엥겔지수가 너무 높은거 같죠?

  • 17. 커피와케익
    '05.2.16 11:46 AM

    모터사이클백 선물 받을 기회가 있었는데두,
    도저히 잘 소화시킬 자신이 없어서 사양했다지요..^^;;;;
    근데 들고 댕기는 사람들 보면 이쁘긴 이쁘더라구요..
    외국연예인들 파파라치 사진을 봐도 맨 이것만 들고 다니고..
    캐주얼을 잘 입고다니는 아기엄마라면 아마도 잘 어울리지 않을런지..
    글고, 온라인으로 물건을 구매하다보면 정말 오프라인에선
    왠만해선 잘 안사게 되더라구요..가격이 너무 차이가 나니까..
    꼭 눈으로 보고 사지 않음 클나는 것들만 오프라인에서 삽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추천
7440 평촌,과천에 위내시경,대장내시경 잘하는 병원아시는분? 2 행복맘 2005.02.16 5,351 10
7439 안쓰는 미끄럼틀 있으신분.. 2 김수미 2005.02.16 702 6
7438 아라레님이 뜸하시네요..^^ 9 champlain 2005.02.16 1,611 2
7437 KBS1에서 한 '대니 서'방송 보신분?- 1 크리스 2005.02.16 1,225 20
7436 요리 초보자를 위한 메뉴 만들어 주세요~~~^^ 3 이창우 2005.02.16 908 1
7435 4살짜리 아이키우기 좋은 동네 추천 좀 해주세요. 11 하우디 2005.02.16 1,864 11
7434 백설공주 ^^ 15 키세스 2005.02.16 1,324 8
7433 창틀곰팡이는 어떻게 하면 되나요?ㅠㅠㅠ 2 승준맘 2005.02.16 967 3
7432 메가패스 2 마r씨 2005.02.16 859 1
7431 싸이백 청소기 부품 싸게 구입 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이민숙 2005.02.16 947 6
7430 동대문 진출 창업기 (3탄)! 18 안나돌리 2005.02.16 1,701 2
7429 애틀랜타 사시는 분~~~ 1 애플민트 2005.02.15 789 16
7428 긴급(?)취향 조사(시간있으신 분만...^^)- 내용 약간 수정.. 17 cherry22 2005.02.15 1,354 4
7427 일산주변 아이들 문화생활 문의 3 노란풍선 2005.02.15 1,109 19
7426 시력강화학원? 훈련? 효과 있나요? 이인영 2005.02.15 1,525 20
7425 중학교입학생인데 ... 2 노국공주 2005.02.15 1,720 34
7424 사진올리기가 잘 안되거던요? 1 대구줌마 2005.02.15 1,205 30
7423 암웨이 질문이요 4 아이스라떼 2005.02.15 5,093 4
7422 비데 추천 부탁드려요.. 5 리니맘 2005.02.15 1,114 1
7421 아줌마의 배낭여행기 4탄 ...마침내 유럽을 가다 (띠리릿띠리~.. 14 시간여행 2005.02.15 2,829 1
7420 초등학교 겨울 방학숙제에 대하여 7 애니 2005.02.15 3,854 1
7419 벤타 공기청정기 사용하는데요...질문 9 2005.02.15 1,241 8
7418 수서에 저렴한 문화센터 좀 갈켜 주셔요^^ 1 아멜리에 2005.02.15 1,188 5
7417 생일카드 100장정도 구매하려고 하는데요. 3 팔불출엄마 2005.02.15 1,407 1
7416 "휘"씨 보세요 2 손혜경 2005.02.15 1,716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