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플렉스 있으시죠
무슨 컴플렉스
가방끈 컴플렉스 있으시잖아요
원채 가까운 사이라서 농담이었겠지만
컴플렉스 있으시죠
무슨 컴플렉스
가방끈 컴플렉스 있으시잖아요
원채 가까운 사이라서 농담이었겠지만
오구일 왔네
이야기도해 주세요
ㄴ기억해주셔서
왜 물어봤는지가 그 다음 대화에서 나오는데
여기에 이거를 물어봐야 해요??
꼭 여기 물어봐야 할까요?
그냥 대화내용 다 읽으시면 답이 나와요.
그래도 모르겠으면 본인의 지능에 문제가 있는걸로.
맥락적 이해, 메타인지 발달을 위해 노력하셔야 해요
맥락적 이해 없이 남의 말 몇 문장만 함부로 옮기면 친구나 친척 사이에서도 인간말종 소리 들으십니다
오늘은 신천지 타령 안 해요?
정청래 대표가 이미 허위사실 유튜버 다 고소, 고발 했다는데?
ㅋㅋ
원글이가 증거 많다면서요? ㅋㅋㅋㅋ
https://youtube.com/shorts/EvCXP7ORcQI?si=kqXS05eiG9IL7VJ4
이영상인데요
여사님한테도 그런거같은데
이게 칭찬인가요?
영상으로보세요
찾아보니 있네요
누구를 모함하기 위해 모르는척 은근슬쩍
단어몇개 들고와서 순진한척 악행을 일삼는거
자식들은 알아요?
평생 이러고 살았어요?
댓글이에요.
칭찬과 폄하를 동시에 말하는 저 말솜씨 가방끈 콤플렉스라고 비하하면서 후보님이 사람을 끌어댕기는 매력이 있다는 칭찬을 하면 그건 칭찬일까 아닐까
또있어요
학벌로 디스한거
유시민/ 28일 김어준 다스뵈이다]
"유력한 정당의 대통령 후보의 배우자라는 자리가, 설난영 씨의 인생에서는 거기 갈 수 없는 자리예요. 영부인이 될 수도 있는 거예요. 그러니까 제정신이 아니다, 그런 뜻이죠."
이에 대해 김문수 후보는 SNS에 글을 올려 "인생에서 갈 수 있는 자리가 따로 있고, 갈 수 없는 자리가 따로 있냐"며 "설난영이 김문수고, 김문수가 설난영"이라고 반발했습니다.
민주노동당 권영국 후보도 "여성을 노동운동의 조연으로 치부한 여성 혐오 발언"이라고 비판했습니다.
유시민 작가는 이에 대해 "표현이 거칠었던 건 제 잘못"이라면서 여성이나 노동자를 비하할 의도는 없었다고 해명했습니다.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2500/article/6721196_36832.html
유시민이 신입니까
완벽해야 해요?
최근 일도 아닌데
사는 게 안 피곤하세요?
왜 정청래 신천지 해명하라고 무슨 관계냐면서 영상 끌고 안 오나요?
노통한테 의리지킨사람이 있나여?
노무현재단이 저정도 유지되는건 유시민공이 커요.
신천지 안먹히니 오늘 지령은 유시민인가보네
유시민
홍준표가 괴밸스라고했죠
영감탱이가 가끔 맞는말도 하더만요
관심 없어요.
유시민이 뭐라고.
~후보님 가방끈 짧으시잖아요!!
여기까지만 딱 끊어서 보여주고
못땐 사람ㆍ 눈빛도 무섭고 ᆢ는 식으로
얘기하는 패널이 있더니 ᆢ
억지로 일하는 분 같당
화이팅이 없달까
유시민은 노무현을 만 난 이후 수십 년ㅇ간 노무현을 지킨 사람.
별명이 장세동이었을 정도로 어떤 경우에도 노통을 지켰고,
사후에도 노무현 재단을 통해
노무현센터를 세우고
시민학교로 깨어있는 시민 교육하고
자라나는 세대를 위해서 장학사업을 하고 YouTube 구독자 몇천명 수준이었던 것을 170만구독자가 되도록 채널을 키웠고, 끝없이 노무현 정신을 살릴 수 있게 영상과 공연, 강연회를 하며 무료 봉사했습니다.
더 이상 어떻게 잘 합니까??
이십 몇 년 넘게 노통 생전이나 사후에도 옆을 지키고 애 쓴 사람 모독하지 마세요
유시민이 젤 무섭겠지.
범진보는 친문이 주축.
친문은 곧 친노.
친노의 구심점은 유시민.
원글! 반노면서 무슨 노통의 마음에 상처가 있을까봐 걱정하듯 해요
유시민이 아니라 원글같은 사람때문에 노통이 힘들어하고
노통 가족들도 힘들어 하는거예요
그게 왜 농담이라고 생각해요?
그 가방끈이 짧은 노통밑에서 일한 사람이 최고의 지식인인 유시민이예요
유시민이 자기가 서울대 나온 최고엘리트지만 당신밑에서 일한다.
유시민이 노통이 나온 부산상고가 서울대보다 위라고 말하고 다니잖아요.
그리고 부부는 하나이기때문에 여사님도 같은 레벨이라고 말하는거예요.
혜경궁이 대단해서 거기에 다들 굽신굽신하나요?
가방끈에 엄청난 자부심이 있다해도
저 말투나 표정은 정말 바닥이에요
비호감이었긴 하지만 백년해로하고 있는
김문수 부인 설난영을 공공연하게 가방끈으로 폄하하던…
이런 사람 지인 중에 있었는데 주위 사람들 학력평가하고
무시해서 보기만 해도 한심하고
근처에 두고 싶지 않아 멀리했어요.
오구오구 일하어왔니 영구야
오구오구 일하러 왔니 영구야
학부모회장을 고졸엄마가됐는데.
자기. 학벌 콤플렉스 있지? 총무하는 친한엄마가 인자한얼굴로
그래도 사람들이 이렇게 자기를 회장으로 뽑아준건
자기가 사람을 품는 매력이 있어서 그렇지.
이게 칭찬이에요. 아니에요?
유작가 까려고 별 개소리들을 다하네
노통 곁에 아무도 없읗 때 끝까지 있던 사람이 유작가인데 별 떨거지들이 애쓰네 ㅋㅋㅋㅋ
안되고 사리판단 안되니 이런말 하죠
기가 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