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 후
집가기 귀찮아서 회사 에서 자고 먹고 하는 사람 많나요?
일이 많은 건 아니고.
그냥 출퇴근이 귀찮아서요.
퇴근 후
집가기 귀찮아서 회사 에서 자고 먹고 하는 사람 많나요?
일이 많은 건 아니고.
그냥 출퇴근이 귀찮아서요.
없는데 ㅡㅡ
출퇴근 먼분은 나쁘지 않겠네요
저희 건물에 입주한 회사에 보면 항상 밤한시 두시에도 불이켜져 있던데 노총각 직원이 거기서 자는가 보더라고요 가끔 길에서도 자고 ㅠ
여기 노처녀도 집에 안가요..
그거 안되는거 아닌가요..업무하는것도 아니고.
집이라고 가도 아무 정서적 느낌이 없어서 그런것 아닐까 싶어요
다른 직원들 생각은 어떤지 모르겠어요
생각지도 못했네요
회사근처에 집을 구하거나 하는거 아니면 모를까..
집가기귀찮아서 취침이라니..
회사 규정에 넣는게 필요할수도
솔직히 집 오고 가는거 당연한거 아닌가요? ㅠㅠ
20분 차타고 가는 거리를 귀찮다고 안가고
회사에서 자고 먹고 ㅠㅠ 이해가 너무 안가요
샤워도 해야하고 옷도 갈아입어야하는데
그럴만한곳이 있나요?ㅠ
속옷 갈아입고 싶어서라도 회사에서 안 잘 듯.
안씻습니다.. ㅠㅠ
야근하느라 그런 것도 아니고 회사에서...;;;
사장님이 그냥 놔두나요?
사장님 몰라요 ㅠㅠ
이거 너무 재밌을것 같아요. ㅎㅎ
저 토요일날 가끔 회사서 고양이들과 놀다가 자고 가는데 사장님이 아세요.
회사에서 자면 냉난방과 컴퓨터 핸드폰 전기도 사용하는데 사장님이 당연히 아셔야죠.
말 안하는 직원들도 이상해요.
말도 안되죠
회사가 내꺼면 몰라도
이해불가
어디서 자나요?
책상에 엎드려서?
화장품, 속옷은, 갈아입을 옷은?
안씻고 안갈아입고 주변인이 얼마나 힘들지
집이 너무 멀어서 자고 간다는 말은 들어봤는데 보통 회사에서 자지 않죠.
있지 않은 이상 20분거리 집에 안간다는건 이해가 안가네요.
으 너무 싫네요.
공사 구분 해야죠
뒷끝 심한 사람이라.이걸 가지고 이야기하면
며칠 말을 안합니다.. 성격도 이상해요.
(자기 중심적이고 잃을게 없는 사람중 하나라)
그렇게하고 싶을것 같아요
아주 잠깐 얼굴만 비추러 뭐하러 오나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