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아들
'26.7.23 9:31 AM
(39.7.xxx.44)
결혼 시키고 싶지 않은거죠
2. 어머
'26.7.23 9:32 AM
(211.51.xxx.3)
그 어머님 참......
3. ..
'26.7.23 9:32 AM
(112.170.xxx.56)
세상에 선물을 돌려보내다니
남동생 여친아 힌트다 빨리 도망쳐
할매요 아들 평생 끼고 사이소
4. ...
'26.7.23 9:33 AM
(61.43.xxx.11)
여친 조상이 도왔네요
5. ..
'26.7.23 9:33 AM
(121.182.xxx.113)
평생 끼고 살면서
직업도 불분명한 아들 밥해주다가
부엌에서 늙어 죽기 딱.
그 여친은 하늘이 도왔네요
6. 헐
'26.7.23 9:33 AM
(1.237.xxx.19)
헤어질 위기가 아니라 헤어져야죠.
서로를 위해서
아무리 마음에 안들어도 시모자리가 면전에서 참 못할 짓 했네요.
7. ...
'26.7.23 9:34 AM
(112.169.xxx.150)
그 여자분 도망가야 할텐데...
저정도면 결혼해서는 더하면 더하지 덜하진 않거든요.
남동생이 엄마 아예 안보고 살 작정 아니면요.
8. ...
'26.7.23 9:36 AM
(1.227.xxx.206)
만나주는 여자한테 고마워해야 겠구만
왜 본인 아들에 콩깍지가 씌워서 그럴까요
평생 아들 수발하면서 사시라고 하세요
9. ...
'26.7.23 9:38 AM
(211.36.xxx.195)
우리엄마.
결혼하겠다고 딸이 남친 데려왔을 때 한 짓.
집에서 밥해줄 엄마는 아닌 것 알아서
한정식 코스요리집 예약해서 갔는데 굳이 비빔밥 먹겠다고 고집부림.
우리 엄마는 사윗감이 맘에 안든것도 아니었음.
10. ..
'26.7.23 9:41 AM
(112.214.xxx.147)
여자쪽 어머니 현명하시네요.
어머님은 귀한 아들끼고 오래오래 행복하시길요.
여친분 조상이 도왔으니 어서 도망쳐!!!!
11. 잘됐네요
'26.7.23 9:41 AM
(118.235.xxx.239)
82할 정도 누나 있음 동생도 어린 나이 아닐거고 부모 허락 필요해요?
시부모 안보고 살면되죠
12. ㆍ
'26.7.23 9:43 AM
(14.44.xxx.94)
-
삭제된댓글
지인이 저런짓을 했어요
결국 저 집 아들 해외로 튀었어요
40후반까지 안 들어오니까 엄마랑 이모들이 짜고 시한부라고 거짓말쳐서 아들이 들어왔는데 거짓말 들통
아들이 뒤도 안돌아보고 다시 나감
결국 그 아들 50넘어서 한국말 한마디도 못하는 중국상해여자링
결혼해서 상해에 살아요
시모노릇하고 싶어서 전화하면 며느리가 아들 바꿔 준대요
또 다른 할머니는 약사 아들인데 지금까지 100명 넘는 소개팅녀들을 퇴짜 정작 아들은 여자 얼굴구경도 못하고 그 엄마가 소개팅 장소에 나가서 대신 선보고 퇴짜
소문이 나서 아무도 소개팅 안해 줌
지금 현재는 그 아들 나이 50후반 약국도 안되어 월세도 못내서
폐업 그 엄마는 치매와서 아들이 바로 요양원에 보냄
13. ..
'26.7.23 9:44 AM
(118.219.xxx.162)
-
삭제된댓글
요새 세상에 저렇게 몰상식한 사람도 있네요.
처음 대면인데 맘에 들든 안 들든 정성을 봐서라도
감사하게 받아야죠.
내가 다 속상하다 진짜
14. ..
'26.7.23 9:47 AM
(211.234.xxx.54)
아들이 내남자라 여친을 첩보듯 한 거 아니겠어요? 어머니 속이 뒤집어지는데 최대한 엄마인 척 하려고 겨우 선물 다시 들려보냈네요.
어디 할배를 구햐 연애를 하든가 할 것이지 뭐하는 짓이래요.
하긴 젊은 남자가 있는데 할배가 눈에 들어올 리가 없겠죠.
15. kk 11
'26.7.23 9:47 AM
(1.236.xxx.121)
아들이 독립하고 쳐내지 않으면 결혼 못해요
그 여잔 하늘이 도운거죠
16. ....
'26.7.23 9:48 AM
(58.149.xxx.170)
아들 인생을 대신 사시려고 하나요? 아들도 엄마가 그런 스타일인줄 알았을텐데 너무 경솔했네요.
17. 어휴
'26.7.23 9:51 AM
(49.167.xxx.252)
아들 직업도 불분명하다면서.
그 어머니 욕심도 과하네요.
잘못하면 아들 마음도 식어 아들도 잃어버릴수 있겠구만
18. 런
'26.7.23 9:52 AM
(221.138.xxx.92)
여자야 도망쳐라 어서~~~~~~~
19. 돔황챠
'26.7.23 9:53 AM
(118.220.xxx.220)
당장 달아나라 아가씨야
20. 근데
'26.7.23 9:55 AM
(223.38.xxx.71)
반대 이유가 궁금하네요
21. ...
'26.7.23 9:58 AM
(1.236.xxx.121)
지인 아들이 전문직 40대초반인데
같이살며 아들을 좌지우지 드세고 무식
아들이 결혼 포기했대요
한심한게 나가서 살지 왜 같이 사나 싶더군요
22. ᆢ
'26.7.23 10:06 AM
(118.235.xxx.14)
이런 경우
아들이 결혼해서 남남되고
처가에만 같이 가더군요.
23. ㅇ
'26.7.23 10:34 AM
(118.235.xxx.134)
-
삭제된댓글
아들 결국 남남 되는건 시간문제
그여친이랑 결혼못해도요
24. ..
'26.7.23 11:12 AM
(39.125.xxx.149)
-
삭제된댓글
박수홍 엄마같은 분들 꽤 있어요.
너무 싫어요 정말.. ㅠㅠ
25. 12
'26.7.23 11:30 AM
(103.150.xxx.227)
우리엄마.
결혼하겠다고 딸이 남친 데려왔을 때 한 짓.
집에서 밥해줄 엄마는 아닌 것 알아서
한정식 코스요리집 예약해서 갔는데 굳이 비빔밥 먹겠다고 고집부림.
우리 엄마는 사윗감이 맘에 안든것도 아니었음.
>>> 우리 엄마같아서 놀람요 ㅋㅋㅋㅋㅋㅋ
26. ...
'26.7.23 12:54 PM
(118.37.xxx.223)
112.214님~ 여기에 여자쪽 어머니 얘기가 어디에..?
27. ㅡㅡ
'26.7.23 3:33 PM
(112.156.xxx.57)
여친 도망가야죠.
28. **
'26.7.23 6:26 PM
(14.138.xxx.155)
112.214님~ 여기에 여자쪽 어머니 얘기가 어디에..?.///
제 말이요. ㅎㅎㅎ
꼭 이런분 계시더라 ㅎㅎㅎ
29. ...
'26.7.23 6:47 PM
(1.246.xxx.57)
이제 아들의 태도가 중요하겠네요 그 태도에 따라 도망갈지 남을지 판단해야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