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적당히
'26.7.23 11:56 AM
(106.101.xxx.249)
쓰면서 사시지..
그러다 아파 죽으면 너무 억울하잖아요
2. ....
'26.7.23 11:56 AM
(106.101.xxx.47)
자녀 없는 교사 부부이신가봐요.
남에게만 피해 안끼치면 각자 생각대로 사는거죠.
3. 반대로ㅛ
'26.7.23 11:57 AM
(112.169.xxx.252)
불쌍하네요. 죽을때 관속에 그 돈 넣어가라고 하세요.
거지같이 사네
반대로
평범하게 살다가 남자 잘만나 부잣집 시집간 여자
부를 뽐내고 싶어서 죽겠나봐요.
그 꼴도 참 뵈기 싫더라구요.
벼락부자되면 저리 되는가보다 싶기도 하고
4. ㅠㅠ
'26.7.23 11:58 AM
(118.235.xxx.50)
불쌍한분 맞네요
연금800이면 충분히 사는데 ㅡㅡ
저도 주변해서 보기에는 돈 못쓰는 사람인데
진짜 조기 퇴직하고 싶어서 아껴쓰는건데 ㅜㅜ
5. ..
'26.7.23 11:59 AM
(122.40.xxx.4)
언니는 돈이 있으니 불쌍하다는 생각은 안들어요. 노후에 돈이 없으면 진짜 불쌍..
6. 우와
'26.7.23 12:00 PM
(112.168.xxx.110)
저랑 비슷한데 어느정도 준비됐다고 생각해서 2억 다쓰는데 옷값에 운동비, 먹는데도 제법, 쫌 심하시네요.
7. …
'26.7.23 12:04 PM
(222.233.xxx.219)
다 없고 800 연금만 있어도 살 수 있겠어요
8. 123
'26.7.23 12:04 PM
(175.208.xxx.198)
저게 왜 불쌍해요?
신포도도 적당히 ㅎㅎㅎ
돈있어도 안쓰는거랑 돈없어서 못쓰는 거랑은 하늘과 땅차이
언니님께 물어보세요..불행한지..천만에요.
여태 안썼으면 돈쓰라고 해도 앞으로도 못써요. 다 계획이 있겠죠.
돈 모으는 재미로 사시는듯.
9. 연금퇴직자들
'26.7.23 12:04 PM
(27.173.xxx.20)
저렇게 살다 퇴직하면 큰 병걸려서 병원에 갖다 주더군요.
사람일은 알 수 없는거라서 적당히 누리며 살아야
10. ....
'26.7.23 12:10 PM
(211.218.xxx.194)
-
삭제된댓글
택시야 자기 필요하면 언제든 탈수 있고,
차는 일부러 안사는 사람도 있고,
옷값 2년안에 안샀어도 동생 생각보다 비싼 옷을 사입을거 같아요.
2년지났는데 이쁘고 잘차려입은 것 처럼 보일려면요.
연봉이며, 나이에 회사에서 스트레스 안주고, 본인이 계속 다니고 싶은 직장이면
분명 좋은 직장다닐거고, 거기서 나가라고 안하는데 왜 나와요.
미장원가서 파마한다고 앉아있는게 전 너무 지루하거든요.
언니는 돈있으니 불쌍하단 생각 안들어요 2222
자기 취향껏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주얼리니, 가방이니....
취미없으면 다 짐일 뿐입니다.
친구 만나봐야 나한테 관심도 없는 이야기나 하고,
직장다니면 시간이 금이고, 내능력 굳이 자랑할 필요도 못느끼는데
재미없는 이야기 들으면서 돌아가며 밥사는 친구모임도 시큰둥.
친동생만나서 밥사주고 노는 정도가 딱인거죠.
가령 요즘 옷들 워낙 오버핏 ,헐렁한 바지가 많아서 저도 최근엔 옷을 안샀거든요.
돈때문에 안산건 아니랍니다.
11. ...
'26.7.23 12:12 PM
(211.218.xxx.194)
택시야 자기 필요하면 언제든 탈수 있고,
차는 일부러 안사는 사람도 있고,
대중교통 좋은데 살면 굳이.
옷값 2년안에 안샀어도 동생 생각보다 비싼 옷을 사입을거 같아요.
2년지났는데 이쁘고 잘차려입은 것 처럼 보일려면요.
연봉이며, 나이에 회사에서 스트레스 안주고, 본인이 계속 다니고 싶은 직장이면
분명 좋은 직장다닐거고, 거기서 나가라고 안하는데 왜 은퇴해요. 직장가면 즐거운데요.
미장원가서 파마한다고 앉아있는게 지루할수있음.
그 언니는 돈있으니 불쌍하단 생각 안들어요 2222
돈있고 능력있어 자기 취향껏 살고 있다고 생각해요.
주얼리니, 가방이니....취미없으면 다 짐일 뿐입니다.
친구 만나봐야 나한테 관심도 없는 이야기나 하고,
직장다니면 시간이 금이고, 내능력 굳이 자랑할 필요도 못느끼는데
재미없는 이야기 들으면서 돌아가며 밥사는 친구모임도 시큰둥.
친동생만나서 밥사주고 노는 정도가 딱인거죠.
가령 요즘 옷들 워낙 오버핏 ,헐렁한 바지가 많아서 저도 최근엔 옷을 안샀거든요.
돈때문에 안산건 아니랍니다.
12. ??
'26.7.23 12:12 PM
(114.201.xxx.32)
나한테 돈 빌려 달라는것도 아니고 밥도 맛있는거 사주는 마음도 가지고 있는데
뭐가 불쌍해요
본인 맘 편한데로 살면 되는거죠
언니는 그냥 맘 편한데로 사는거예요
그렇게 살아왔으니 재산도 많이 생긴거고
13. 코메디
'26.7.23 12:15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코메디 같아요
각자 만족도대로 사는거에요
불쌍하다 생각 되는건 쓸돈 없어 못쓰는 원글님 생각이겠죠
이건 뭐
거지 아빠가 아들에게 부잣집 불난거 보고
아들아 우린 불에 탈 집이 없어서 얼마나 행복하니?? 하는 버전 같아요
불에 탈 집이 없어서 행복한 거지는 그나마 낫죠
본인이 없는 거지여도 어떻든 행복한거니까
없어서 못 쓰는 본인이 나는 돈만 있으면 이것도 쓰고 저것도 쓰고가
가장 불쌍한거 아닌가요?
것도 내돈도 아닌 언니돈 언니가 안쓰는데 불쌍하게 여기는 맘은
뭘까요?
14. ᆢ
'26.7.23 12:17 PM
(211.234.xxx.47)
냅둬유
그돈 물려받아 쓸 사람 다 있겠죠 ㅎㅎ
15. 코메디
'26.7.23 12:19 PM
(112.157.xxx.212)
-
삭제된댓글
코메디 같아요
각자 만족도대로 사는거에요
불쌍하다 생각 되는건 쓸돈 없어 못쓰는 원글님 생각이겠죠
이건 뭐
거지 아빠가 아들에게 부잣집 불난거 보고
아들아 우린 불에 탈 집이 없어서 얼마나 행복하니?? 하는 버전 같아요
불에 탈 집이 없어서 행복한 거지는 그나마 낫죠
본인이 없는 거지여도 어떻든 행복한거니까
없어서 못 쓰는 본인이 나는 돈만 있으면 이것도 쓰고 저것도 쓰고가
가장 불쌍한거 아닌가요?
것도 내돈도 아닌 언니돈 가지고 내가 계산 하면서
언니가 안쓰는데 불쌍하게 여기는 맘은 뭘까요?
밥도 언니가 사준대면서요?
16. ...
'26.7.23 12:20 PM
(110.70.xxx.49)
-
삭제된댓글
원래 돈임자는 따로 있고
쓰는 사람 따로 버는 사람 따로라는 옛말이 맞죠.
노점 김밥할머니 손자는 외제스포차타고와 용돈받아가는 사례도 많죠.
17. 미니멀
'26.7.23 12:24 PM
(125.129.xxx.43)
혹시 미니멀리스트 아니실지.
동생 밥은 좋은거 산다니, 본인의 취향이 미니멀인 듯 해요. 남들 보기에는 이상해보여도, 스스로 소비를 줄이는 삶이 단순해서 좋아하는 사람들이 있어요.
18. 왜
'26.7.23 12:27 PM
(121.133.xxx.125)
불쌍하다고 생각하는지 잘 모르겠네요.
연금이야 시대가 바뀌면 덜 나올수가 있고
노키드면 모를까
옷도 좋은걸 입고 다니고
동생에게 좋은 밥도 사주면
궁상이 아니고
쓸데 없는 지출을 안하는 계획파 같은데요
자차가 아니거나
피티.골프를 안받아서 일까요?
전 자차에 골프. 사치품 쇼핑도 많이 하지만
언니분이 균형있고 좋아보이는데요
19. ..
'26.7.23 12:33 PM
(1.216.xxx.28)
모아서 못쓰고 죽으면 상속세로 내는데 적당히 써야죠
저정도 돈있는데 노후가불안하다니. 마음이가난한분이시네요
20. ...
'26.7.23 12:34 PM
(110.70.xxx.49)
부자라는 장점은 선택권이 있다는 것.
쓰고살든 아끼든 안쓰든 자기자유.
21. 00
'26.7.23 12:35 PM
(112.156.xxx.174)
-
삭제된댓글
왜 불쌍하다고 생각이 든 거죠?
모든 사람들이 원글님기준으로 살 지 않아요.
사람도 다양하고 기준도 다양하고 살고 싶은 방향도 뭐든 자기기준으로 살아요.
나 같으면 이렇게 살텐데 아니니 불쌍하다고요??
조금 폭 넓게 살아보시죠~~
22. .....
'26.7.23 12:35 PM
(119.71.xxx.80)
강남에 월세 받는 건물 두채나 소유하고 돈 못쓰고 벌벌 거리던 외숙모
말기암 선고받고 그 재산은 며느리가 아주아주 잘 쓰고있어요
돈 아까워서 증여도 미루더니 아들 몰아주고 자기 딸은 직장 다니면서 빠듯하게 사는데
결국 그집 식구들 엄마 닮아서 돈 쓰는 재주가 없어요
돈 쓸 줄 아는 남의 딸이 펑펑 쓰고 살아요
23. ...
'26.7.23 12:36 PM
(211.234.xxx.188)
돈이 아무리 많아도 사람 그릇이 거지면 돈 절대 못 쓰더라구요. 아주 가까이 가족 중에 있어요.
24. ㅎㅎㅎ
'26.7.23 12:45 PM
(121.162.xxx.234)
불쌍하긴요
돈의 가장 큰 장점은 선택권
있으면 어디, 어떻게 쓸지 아닐지 결정권이 있죠
선택권이 없는데
나라면 저렇게 안해
는 ㅎㅎ
일단 선택권을 갖고 그런지 아닌지 봐야 알겠죠
25. .....
'26.7.23 12:49 PM
(211.234.xxx.187)
저렇게 사는 것이 잘사는건 아니죠
선택권 없는 사람들이 신포도 마냥 비난한다고 생각하는 자체가 우습네요ㅋㅋ 저렇게 못쓰는것도 정신병입니다. 자산은 저분 보다 훨씬 많습니다.
26. ,,,,..
'26.7.23 12:50 PM
(203.237.xxx.73)
35년 공기업 직장생활에, 연복 1억 넘고, 3년후 퇴직, 당연 노후대비 다해놨고,
서울,경기도에 전세낀 아파트가 각각 한채씩,,
지금 살고있는 집까지 자기명의 집만 세채에요. 최근 누가 노하우 알려줘서,
결혼 안한 남동생 앞으로 오래된 재개발 예정 빌라도 안살면서 사는척,
최근 서울에 마련해놨고, 자기명의로 하면 세금 폭탄이라고..
그런데,,절대,아무에게도,,밥 안사요.
차는 오래된 BMW 이차도 가능하면 처박아놓고, 자기 출퇴근만 딱 해요.
모임하면 그 모임 친구중 가장 작은 경차 가지고 다니는 친구차를
주차가 편하다면서 얻어타고 다녀요.
그냥 안써요. 다만 남들에게 화려하고 이쁘게 보이고 싶어해서, 옷은 철마다
백화점에서 꼭 사입어요.
이런 돈많은 친구 정도는 되야,,아까워서 못쓰는 사람이지,
원글님 언니부부는
환경에도 무해하시고,
동생에게는 늘 좋은 밥 사주시고,
품격있으시고, 좋은, 멋진 노부부신데요. 존경합니다. 진심.
27. ..
'26.7.23 1:04 PM
(222.117.xxx.76)
본인 재미가 다른건가봐요
놔두세요
울언니 취미 혼자서 홈쇼핑보기 보기만 해요 ㅋㅋ
28. ...
'26.7.23 1:11 PM
(210.183.xxx.14)
긍까. 뭐가불쌍하다는건지.. ㅋㅋ
현재생활에 만족하니까 그러겠죠.
원글님 돈안아까우면 언니분한테 맛있는거 사주면되겠네요.ㅎ
29. ...
'26.7.23 1:19 PM
(110.70.xxx.49)
부자들은 돈펑펑쓰고 남,밥,차사주고 다닐꺼라는 착각은
어디서 시작된거죠?희망사항?
30. 언니가
'26.7.23 1:40 PM
(192.145.xxx.233)
행복하면 끝.
소비가 행복의 지름길은 아니에요.
31. ᆢ
'26.7.23 1:44 PM
(106.101.xxx.200)
자식있으면 집도 해주고 싶고 상속세 생각하면 안쓸거 같아요. 25억 집한채인데 부자도 아니죠.
강남집 50억 자녀집 한채 연금과 여유자금 10억 이정도 되야 좀 쓸거 같습니다.
연봉 1억 넘어도 다이소 다니고 과일이나 사먹고 부식비나 씁니다. 비싼차 귀금속 가방 뭐하러 실속없게 누구 좋으라고 쓰나요. 가방이야 하나 있으면되고 옷은 아울렛가면 조금 싸게 질좋은거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