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계란 한판이 만원이 넘는 세상에 사네요
오죽하면 50평생 난생 처음 미국산 계란 브라질산 계란을 마트에서 보다니
계란값 안정시킬 것처럼 쉽게 얘기하더니
계란을 사상 유래없는 가격으로 만들어놨어요
지금 계란 한판이 만원이 넘는 세상에 사네요
오죽하면 50평생 난생 처음 미국산 계란 브라질산 계란을 마트에서 보다니
계란값 안정시킬 것처럼 쉽게 얘기하더니
계란을 사상 유래없는 가격으로 만들어놨어요
계란값, 파값 일시적으로 오르는 건 정권과 상관 없어요.
근데 대통령 무대에 새우고 잡도리한 민주당이 미친 거지요
가지고 그리 난리더니.
어제 롯데마트 행복생생란
6300원쯤 해서 사왔어요
사이즈는 특란 사이즈
수입란은 안사봤지만
수입을 해도
미국산은 고환율이라 비쌀것같고
일본에서 수입하면 엔저로 좀 싸게 살수도 ..
계란만요?
지난주 마트에서 장보다가 옆에 분들끼리 얘기하는거 들으니
무슨 품목인지 기억안나는데 가격이 두배 올랐다고 물건 집었다 놓던데요.
환율까지 이리 됐으니 두배 오른 품목 제법 될듯
계란값은 정부와 상관있잖아요.
동물복지를 위해서 축사 조건 등 관련 법 충족하려다가 우왕좌왕된거
기사 있었는데
계란은 왜 날이 갈수록 비싸지는가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984120?sid=110
산란계 사육면적 넓히는 정책
계란 생산비 밀어올릴 수밖에
공급자를 악마로 몰지 말고
생산 늘릴 방법부터 찾아내야
대통령 말대로 작년 이맘때도 계란이 비싸서 난리였다. 작년엔 정책발 공급 부족이 컸다. 마리당 사육 면적을 0.05㎡에서 0.075㎡로 넓히는 규제 도입이 주된 요인이라는 지적이 많았다. 이전까지는 A4 용지 80% 정도 되는 공간에서 닭 한 마리를 키워도 됐는데, 이제부터 최소 A4 용지 120% 정도 되는 좀 더 넓은 공간에서 키워야 한다는 규제다.
이하 생략
기사에서 잘 분석해놨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