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에 한번 보는 동창 자녀 결혼식인데 식대가 13만원정도 되는 예식장입니다. 혼주 입장에서 어떤게 더 나을까요? 20만원 하고 싶으나 부담 되어서..
참석하고 10만원..
참석 안하고 미리 10만원 송금..
몇년에 한번 보는 동창 자녀 결혼식인데 식대가 13만원정도 되는 예식장입니다. 혼주 입장에서 어떤게 더 나을까요? 20만원 하고 싶으나 부담 되어서..
참석하고 10만원..
참석 안하고 미리 10만원 송금..
안하고 10.
애들 결혼식 2차례 했어요. 그냥 와주면 고맙습니다. 13만원 이하 봉투는 오면 손해다, 그냥 봉투만 해라, 그런 생각하지 않습니다. 혼주 형편이 좋아 호텔 결혼식할 수 있는데 그걸 어떻게 하객에게 전가할 생각을 하나요?
한번보는 동창이면 안받을 요량으로 안가고 5만원해도 돼요
아예 안해도 될듯하고요
그래도 친했다면 가고 10만원도 괜찮죠
왜냐면 어차피 보증인원 계약했을거라서 북적대고 식사하고 오셔도 좋아요
혼주입장에선 돈도 돈이지만 손님들 많은게 훨씬 좋을거에요
저라면 10만원에 부부가 와도 감사하다고 느낄텐데
세상이 그렇지 않은것 같지요ㅜㅜ
저는 옛날 돈통 앞에 놓고 칠순잔치 하던 시절에도
축의금 안받고 양가 부모님 칠순 해드렸는데
당시에도 축의 안받은 집은 저희밖에 없었어요.
참고로, 최근 비슷한 가격대 호텔 예식에는 저만 혼자가고
20만원 축의했습니다.
당초 부부 동반 하려 했으나 30만원은 해야 밥값이길래 혼자 다녀왔네요.
말씀대로이면 얼마나 좋을까요?
하지만 사람 마음은 다 같지는 않은가봐요
그런데 몇 년에 한 번 보는 동창이라면
안 가고 축의금도 안 해도 되지 않나요?3
왜 하객이.밥값을 들고가야하는지
별로 맘에드는 식당도 아닌데
하객 축의금 형편껏
식사대접도 형편껏
그거 원가계산 할 정도면 그런 식사대접할 형편이 아닌겁니다
참석하고 10만원요..
(참석하실생각이면)
축하객으로 시간내서 와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하죠.
식대에 맞춰 축의를 어찌 하나요..
솔직히 자기자식 결혼시키년서 비용을 축의금으로만하려고 한다면 그게 더 이상한거 아닌가요?
무료 시민회관에서 협찬하면 축의금 안줄꺼 아니고
내가 적정선을 정해도 되지않을까요?
몇년에 한번보는 동창인데 결혼식한다고 연락을 했다?
안가도 된다고 봅니다
원글님자녀 결혼식때 청첩장보내실거같으면
가시고 10만원하세요
아니면 안할거같아요
친한 사이도 아닌데 20하는게 더 이상해요
손님이 식대13만원 식장에서 결혼하라고 협박한 것도 아니고
가까운 사이도 아닌데 남의 집 혼사 마진율까지 계산해야 한다니..
결혼식은 정말 가까운 사이만 초대했으면 좋겠어요.
참석하고 10만원만 하세요.그것도 많습니다.
20만원은 자주 만나는 절친 금액이에요.
손님이 식대13만원 식장에서 결혼하라고 협박한 것도 아니고
남의 집 행사 예산 집행 마진율까지 계산해야 한다니..
결혼식은 정말 가까운 사이만 초대했으면 좋겠어요.
참석하고 10만원만 하세요.그것도 많습니다.
20만원은 자주 만나는 절친 금액이에요.
손님이 식대13만원 식장에서 결혼하라고 협박한 것도 아니고
남의 집 행사 마진율까지 계산해야 한다니..
결혼식은 정말 가까운 사이만 초대했으면 좋겠어요.
참석하고 10만원만 하세요.그것도 많습니다.
20만원은 자주 만나는 절친 금액이에요.
외면하기 어려운 동창이 있더라구요
학교땐 친했고 그뒤론 몇년에한번 연락만하고
서로 멀리사니ᆢ
저는 10보내고 참석못한다 했어요
그게 젤 최선인듯 합니다
참석하고 10해도 됩니다
공지로 내걸고 싶다
축의금은 식대가 아니라 친분으로 결정한다고
손님으로 참석하면서 식대 검색좀 하지마요
식대가 얼마인지 손님이 알아서 뭐하게요
하객이 왜 결혼식 식대를 알아야 하고
그에 맞춰 축의를 해야 하는지 알 수가 없어요
형편껏 아니면 상부상조니 받은만큼 하면 되죠
얼마전 결혼인지 돌잔치인지 축의금 조금내고 식구들 다 와서 밥먹고 갔다고 공개적으로 비판하는 일도 있었으니 다들 예민해진거지요.
다 나같은 마음이 아닌거고요.
근데 최소 호텔에서 예식할 수준이라면 축의금 금액에 전전긍긍하지는 않았으면 하네요.
하객 돈으로 호화예식하는 셈이잖아요.
차려입고 시간내서 참석해주는것도 부조고 고마운일이에요.
제아이 결혼식이라면
10만원 축의하고
부부가 와 주셔도
너무너무 감사할 것 같아요
시간내어 와주는게 쉬운 것 아니잖아요
저도 제 아이 결혼식이면 10만 축의에 부부가오셔도 너무너무 감사할텐데요.
동창이 몇년에 한번보는거는 흔한거에요
50대 이상에서요
찐친만 자주보지 동창이라고 자주보지 않죠
모임있을때만 보고 가끔 연락 오고가고요
사회생활 안하나봄
그정도 사이도 청첩장 돌리고 참석합니다
그러니까 축의금 고민하죠
찐친은 고민도 안함
하고 10요 와준거로도 고마워요
청첩 연락이 온거면 10만원 내고 참석하세요
건너건너 연락온거면 안가셔도 되고요
축의금만 보낼지는 알아서~
식대나 참석 여부와 상관없이
친분에 따라 나만의 기준대로 합니다.
안 가고 안 보내요.
서로에게 부채감 시작. 하지 마세요.
13만원 호텔 예식 할 예정입니다.
저도 사는게 바빠 얼굴은 못보고 전화 통화만 하는 친구들에게 미리 연락 했어요.
그래도 이 친구들은 꼭 결혼식장에라도 보고 싶어서 식대 상관 없이 연락 했구요.
그 친구들도 아이들이 결혼 적령기고
그중 한 친구가 바빠서 못간다고 하길래 알았다 했어요.
결혼식 끝나면 친구 관계도 끝이겠지요.
전 십만원이라도 들고 식장에 오는 친구가 고마울꺼 같아요
하얏트호텔 결혼식 했는데
대부분 참석ㅢ0 만원 입니다
만약 밥값운운 하면 인연끊으세요
신라에서 해도 10 만원 이 대부분
식대랑 축의금 생각지 말고
참석해준 것만으로 고마운겁니다.
준비하고 나서고 하는것
그게 성의거든요.
형편껏 축의금 넣으시고 다녀오세요.
참석 만으로 큰 부주입니다.
제 초등모임은 아직도 축의부의 5만원씩 하기도 합니다.
그래도 참석해 주면 고마워요.
저도 곧 아들 보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