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저도
'26.7.19 8:50 PM
(221.158.xxx.36)
프로이트가 왜 자꾸 성적인걸 인간욕구 1차적으로 삼을까 싶은데...살아보니 결국 가면을 쓰지만 그게 가장 원초적인 이유아닐까 모든 사건의 근본적인 이유
2. ...
'26.7.19 8:51 PM
(112.168.xxx.153)
나르시시스트에요. 남의 약점을 개발하는 중이네요. 남이 약점이 있어야 이용할 수 있으니 눈에 불을 켜고 찾는 거죠.
3. …
'26.7.19 8:54 PM
(1.238.xxx.40)
모든 사람에게 그런식으로 19금 얘기 엄청 해요
말이되는 소릴 해야죠 ㅡㅡ
4. 흠
'26.7.19 8:57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불안돈목(佛眼豚目),
부처님의 눈에는 모든 게 부처님으로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모든 게 돼지로 보이는 법이지요.
5. 흠
'26.7.19 8:58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불안돈목(佛眼豚目),
부처님의 눈에는 모든 게 부처님으로 보이고
돼지의 눈에는 모든 게 돼지로 보이는 법..
6. ....
'26.7.19 9:00 PM
(218.51.xxx.95)
세상을 보는 프레임이 성과 섹스에 가있네요.
그러니 그런 얘기들만.
보통은 생각만 하는데 아무렇지 않게 떠드는 거 보면
천박한 인간인 거죠.
7. ..
'26.7.19 9:03 PM
(1.238.xxx.40)
아니 이 사람은 어쩌다 그렇게 됐을까요?
그렇게치면 본인남편은 불안해서 출근 어찌 시키는지 ..
8. ....
'26.7.19 9:10 PM
(218.51.xxx.95)
남편이 있긴 한가요? ㅡㅡ
있어도 사이 안 좋을 느낌.
어쩌면 아버지가 바람둥이였읓 수도.
인간에 대한 신뢰를
전혀 갖지 못하게 된 이유가 있을 듯 한데
그래도 저렇게 떠들어대는 건 무례한 거네요.
9. ..
'26.7.19 9:13 PM
(1.238.xxx.40)
헉 남편이있긴한데 진짜 얘기를 전혀 안해서 ..
항상 외식도 여행도 애랑만 가더라구요.
이상하게 남편얘기만 안하는데 .. 그래서 싱글맘인줄 알았는데 같이 사는건 맞더라구요
10. ㅇㅇ
'26.7.19 9:19 PM
(118.235.xxx.183)
나르시시스트에요. 남의 약점을 개발하는 중이네요. 남이 약점이 있어야 이용할 수 있으니 눈에 불을 켜고 찾는 거죠.222222
오오 너무너무 와닿는 말씀이에요
11. ...
'26.7.19 9:27 PM
(223.38.xxx.194)
뭐 눈엔 뭐만 보인다잖아요.
12. …….
'26.7.19 9:31 PM
(118.235.xxx.12)
욕구불만아닐까요?
배고픈 사람이 음식에 환장하듯..
그쪽 욕구가 억눌려서 온통 그생각만?
13. 속으로
'26.7.19 9:32 PM
(211.252.xxx.156)
한번씩 그럴수도 있나 생각할 수는 있는데 그걸 캠핑다녀온 당사자한테 대놓고 내뱉는건 사리분별이 안되는 사람인거죠.
14. 그게
'26.7.19 9:43 PM
(70.106.xxx.95)
직장동료 본인이 그런 불륜이나 욕망을 원하는거죠
원래 펄쩍 뛰며 싫어하는척 하는 사람이 사실은 더 원하듯이
15. 본능이강한
'26.7.19 9:45 PM
(211.208.xxx.76)
사람이겠죠
본능이 지배하는 1차원적인거
식욕 성욕이 강한
즉 구강기 욕구가 잘 안채워진..사람
한순간에 돌변합니다
조심해야함
16. ㅇㅇㅇ
'26.7.19 9:50 PM
(182.215.xxx.32)
자기가 그런 사람이거나 남편이 그런 사람이거나..
부모님이 그런 사람이거나..
17. ...
'26.7.19 10:06 PM
(106.101.xxx.6)
자기가 그런 사람일 확률이 높죠.
18. ...
'26.7.19 10:30 PM
(118.37.xxx.223)
그런 식으로 자꾸 얘기하면 직장내 괴롭힘으로 신고당한다고 해맑게 웃으면서 얘기해보세요
19. ...
'26.7.20 1:51 AM
(175.223.xxx.76)
트라우마?
20. 짜짜로닝
'26.7.20 8:26 AM
(182.218.xxx.142)
욕구불만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