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_fT6wW3YSHg?si=zh0NzpBUvjIhnLpI
-춥다. 에어컨 꺼라 하지 않기
-환승역에서 우르르 내릴때 내렸다 타기
-폰 길막(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혹은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리자마자 길막하지 않기)
-젖은 우산 잠궈서 내 다리사이에 놓기
-문이 열리면 마지막 사람까지 다 내리면 타기
추가할 내용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우리 서로 노력해봐요
https://youtube.com/shorts/_fT6wW3YSHg?si=zh0NzpBUvjIhnLpI
-춥다. 에어컨 꺼라 하지 않기
-환승역에서 우르르 내릴때 내렸다 타기
-폰 길막(지하철에서 내리자마자 혹은 에스컬레이터에서 내리자마자 길막하지 않기)
-젖은 우산 잠궈서 내 다리사이에 놓기
-문이 열리면 마지막 사람까지 다 내리면 타기
추가할 내용 있으면 댓글 달아주세요
우리 서로 노력해봐요
큰소리로 통화하지 않기
쩍벌안하기
짐옆에 두고 앉지말기
앉아서 다리꼬지 않기.
손잡이 하나만 잡기.
안 내릴거면 문열릴때 벽에 붙어 서기
내리도 않으면서 내라는 길목에 가만히 가로막고 있는 사람 보면 뭐라 하고 싶어요
운행중일때는 괜찮아요 '그런데 본인이 내리는 문 앞에 있음 정거장 설때마다 비켜 서야하잖아요 그런데 가만히 있어요--주로 젊은 사람들이요
나이든 사람들은 자리 앉고 싶어 안으로 차라리 들어갑니다
좀 아닌것 같아요. 기다렸다 타면 앞줄은 문제없는데 뒤에 있는 사람 다 못탈 때 있어서 제 생각엔 내릴 때 틈이 있음 조금 일찍 들어가주는게 좋은듯해요. 내리는 사람들도 빠르게 내려주면 좋은데 엄청 느릿느릿 내리는 사람도 있어서 그것도 짜증나요
하기.
여럿이 타서 대화 하지 않기.
배낭은 배앞으로
큰백팩은 앞으로 메기.
큰 백팩 등에 메고 휘두르는데 진짜 무기 같았어요
하차할 것도 아니면서 열리는 문 앞에 똬악 서있는 것도 밉상...
테이크아웃 음료수 빨대 꽂고 손에 들고 타는거.,
외국인들 잘 그래요.
다 내리면 타기 하다가 지하철 문이 닫혀 못 탄 경험 여러번 있음..
내릴때나 탈때는 폰 보고 느릿느릿 움직이지 말고 좀 빠릿하게 해주면 좋겠어요. 여기 다른 사람들 말대로 그런 사람 뒤에 내가 있으면 나 타기도 전에 문 닫힐까봐 등 떠밀고 싶어져요. 폰 화면이 보여서 보면 뭐 대단히 중요한 화면도 아니든데 꼭 내리고 탈때 그거 보면서 움직여야 하는지 정말 모르겠습니다. 본인들은 아니라 믿고싶겠지만 폰 보면서 움직이면 확실히 동작이 매우 느립니다. 걸어갈때도 마찬가지고..근데 걸어갈때에야 뭐 느리게 걷겠다는데 내가 뭐라겠습니까마는 타고 내릴땐 나한테 영향이 있으니 속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