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대 되면 몸관리 잘했다고 듣고
100세가 되면 신의 영역 수준이죠...
사람들은 대다수가 7080대에 사망하는경우가 많아요
100세 시대는 보험팔이 상술입니다...
90대 되면 몸관리 잘했다고 듣고
100세가 되면 신의 영역 수준이죠...
사람들은 대다수가 7080대에 사망하는경우가 많아요
100세 시대는 보험팔이 상술입니다...
다 90세 넘어요. 옛날 얘기 하시네
그렇다고 하기에는 친구들 부모님,
제 형제들의 시부모,
남편형제들의 사돈 어르신들
모두 90 전후입니다.
제 시모는 90세이고
요양병원에 누워만지낸지 8년이나 아직 더 사실것으로 보입니다
사돈어르신 얼마전 90세생일 했고
제 친정고모 건강하게 90넘었습니다
친구시부는 심지어 90세 넘었는데 신나게 연애하는삶을 사시고
지인 시부는 96세정도까지사셨고 시모는 100세에 하늘나라가셨습니다
모든건 케바케
원글님 말이 맞아요
보통 70~80대에 많이들 가시더라고요
90세이상은 의미없죠..ㅜㅜ건강핰 90세이상 없으니.
맞는거 같아요
그럼 난 얼마나 남았나...ㅜㅜ
다 90세 넘어요. 옛날 얘기 하시네. 222
시모 곧 후내년 되면 90 됩니다.
주변 다른 이모 할머니 91세랍니다.
관리 안하면 그렿겠지만
주위를 보니 대부분 90넘어서 잘 사세요
91살이신데도
돌아가시려면 멀었어요
병원가면 약주고 수술해주고
낫게하고 살려줘요
지금은 식사를 잘하시지만
못드신대도 링거로든 뭐든 끝까지 연결할꺼구요
그럼 영양공급이되니 숨이 끊기지않아요
온몸에 에너지가 다빠져야 죽는데
그과정이 길디길어요
사는게 즐겁지않을뿐 죽지도 않는삶
그상태로 10년이될지 얼마가될지 알수없어요
본인도 그리 오래사실지 몰랐을겁니다
60대부터 살면 얼마나 산다고 해싸면서
노인네 행세해댔거든요
100세시대 맞는거같아요ㅜㅜ
특히 여자는 진짜 길게도 살아요
노인정 다니시는데 90대 할머니가 총무시래요. 아침마다 들러서 청소하시고 저희 엄마랑 다른 90대 할머니랑 총 세분이 아침마다 티타임 하신대요.
친구,지인들 부모
90 세 이상이신분
10 명쯤 있음다
시할머니 102살 돌아가심 5남매 1명 사고사 제외
95~100세 사망
시어머니 시아버지 올해 둘다 90
친정엄마 80 ..
죽은 사람 빼고 90세만 보여서 내 주변엔 90 다 넘는다 하는 거죠
울 시모가 꼭 그렇게 말씀하세요
90이면 청년이다 주변엔 다 90이다..
네....다른 분들은 다 돌아가셔서 없는 겁니다..
몸관리 잘한 90대만 있나요?
골골 누워사는 그게 더 문제죠
시어머니의 어머니가 현재 102세 ㄷㄷ
아직은 80대니까요.
법의학자 유성호 교수도 인간 신체 논리상 100세 보험은 상술이라고.
코로나 이후 상갓집 가보면 대부분 90대에요
가뭄에 콩나듯 80대.
보험은 필요없다해도
주변에 90대 너무 많아요.
저희 아버지도 80대인데
정말 건강하세요.
90대 후반 옆집 할머니
혼자 사시는데 집이 빤딱빤딱하구요,
또다른 이웃할머니 90되셨는데
아직 샤넬,에르메스쇼,
서울패션위크 초청장받고
차려입으시고 같이 갈래? 하세요.
그렇다고 하기에는 친구들 부모님,
제 형제들의 시부모,
남편형제들의 사돈 어르신들
모두 90 전후입니다.
2222222222222
통계에서 봤는데 80세 넘기는건 상위 10프로래요. 85세 이상은 5프로로 정도로 봤어요
댓글들처럼 90세 이상들은 살아남아 보이는거구오.
70대 80대에 많이 돌아가신데요.
여자 86.6이고 남자80.8인데
여자로 치면 이제는 90은 산다는 거네요.
남자가 어느정도 708090에 맞네요 7080은 아니구요.
어느 한 분의 연세보다는
양가 어르신 네분의 연세만이라도
통계 내보세요 원글님 말씀이 맞을 듯 합니다
어느 한 분의 연세보다는
양가 어르신 네분의 연세만이라도
통계 내보세요 원글님 말씀이 얼추 맞을 듯 합니다
80,90대가 주변에 얼마나 많은데
발표한 통계자료에는 25년에 한국 여자 평균수명이 90세 넘은 것으로 나옵니다
보험관련 기관이니까 비교적 정확하겠죠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0249
평균수명이
아직은 80대니까요.
ㅡㅡㅡ
사고로 일찍 돌아가신 분, 병으로 일찍 돌아가신 분들까지
포함하니 80대 아닐까요
그냥 일반인들만 보면 심지어 지병이 있는 노인들도
90 넘기기 어렵지 않을 것 같고
100세가 드물지 않을 것 같아요.
그래도 100세까지 사는 것을 기준으로 노후 준비 하는 게 맞습니다.
생각보다 일찍 죽는 건 슬플 뿐이지만, 생각보다 너무 오래 사는 건 재앙이거든요.
80세까지 살겠다고 준비해놨다가, 10년, 20년 더 멀쩡히 살아남아있으면 생활은 어찌 하실건지, 그 때부터 목돈으로 병원비나 돌봄비용이 들어가는 건 자식들이 알아서 하려니.. 폭탄 떠넘기실건가요?
저희 집안은 양가가 부모님 형제분들은 제일 많이 돌아가시는 연세가 85~95세에요. 80대에 요양원, 요양병원 들어가셔서 10년 넘은 분들도 계세요. 고생 덜 하고 적당 한 때 죽는다는 거 마음대로 되지 않아요.
평균값만 믿다가, 그러다가 90이 넘도록 안죽으면 어쩝니까. 그냥 오래살지도 모르니까 100세까지 산다고 가정하고 미리 준비해두는 거죠.
친할머니 99세로 혼자 거동하시다 돌아가셨고..
외할머니는 105세로 요양원에 계십니다.
100세 걱정을 안 할 수가 없네요..
내 주변 내 주변.. 진짜... 여자 남자 평균 수명이 괜히 나온게 아닙니다. 내 주변이 그렇다고 나도 90인 것도 또 아니구요. 내 주변만 사람이 많은게 아니에요. 내 주변 1000명쯤 조사해봤나요?
옛날 얘기 2222
아는 사람 보험설계사인데
엄마가 옛날 80세 만기 보험이여서
무릎이 지켜볼 정도였는데
79세에 무릎 인공관절 수술
양쪽다 해버렸대요
100세 만기였다면 그냥 지켜봤을것을...
그 보험 설계사는 본인꺼 건강조건이 안되서
100세 만가로 못갈아타서 끌탕을 쳤었어요
저는 그거 보고 저랑 아이들꺼
다 100세만기로 갈아탔어요
저희 아빠보니까 80세 부터
계속 수술에 입퇴원 반복해서
반년만에 병원비가 3000만원
나오고 그랬어요
요샌 남자는 80대, 여자는 90대.
90대 후반도 흔해요 요즘
7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제10회 경험생명표 개정’ 결과 남자·여자의 평균수명은 각각 86.3세, 90.7세다. 이는 5년 전 작성한 제9회 경험생명표보다 각각 2.8세, 2.2세 늘었다. 평균수명이란 0세의 출생자가 향후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년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0249
ㅡㅡ
위에 보험개발원 통계자료에 여성 평균 수명 90세는 0세 해당시점 출생자 기준이네요. 현재 어른신들 평균 수명은 그에 못미칠거에요.
물론 수명이 늘어난건 맞지만 어느분 댓글처럼 남아계신 분들한정으로 90세 100세 정정하신거죠.
제경우 양가부모님 각 한분씩 돌아가셨고 남은 분들은 90전후셔요. 돌아가신 분들은 근데 70 81세에 돌아가셨어요.
저희 부부가 환갑인데 70에 돌아가신분 기준으로하면 건강할 날이 얼마 안남았어요.
주위 천명 조사하나마나
위에 보험회사 통계기준 90세가
평균수명이라잖아요.
1000명 넘는 통계있겠네요.
제 주위 기본이 80중반이고 대부분 90 넘어가셨어요 저도 너무 힘들고 괴롭네요 저는 그냥 80에 끝나면 좋겠어요
예전에는 아프면 병원 제때 못가니 80도 안되어서 돌아가셨지만 요즘은 병원가면 왠만하면 다 나아서 오니 오래 살아요
저희 시부모님들 두분다 90 넘으셨어요
저희 시어머니는 저 시집올때부터 속상한 일 있으면
죽으면 그뿐이지 오래 살아 뭐하냐고 그소리 자주 하셨는데
지금 계산해보니 그때가 60도 안되셨더라구요
지금도 60대 70대에 돌아가시는 분들 있어요
암으로 일찍 돌아가시는 분들도 많고요
그러니 평균 수명이 80이겠죠
그런데 큰 지병없는 분들은 거뜬히 90을 넘기세요
90까지도 건강하시니 언제 돌아가실지 모르는거에요
주변에 이런 노인들이 흔해지니
자식들이 힘들어지는거죠
자식도 이미 노인인데 부모를 돌봐야하고 부양해야하니까요
양가 네분
평균나이 92세입니다
저는 제 보험만기80세로 끝냈는데
다시 보험들어야하나 고민이예요
간병보험도 들어야겠고.
부모님과 우리세대는 다르니
퇴직이 낼모레인데
다시 보험 들게 생겼어요
저도 하도 백세시대 백세시대 그러길래 노후 준비 해놨는데
주위 보니 남자분들은 80-85세 사이에 많이 돌아가시고
여자분들은 85-90세 많이 돌아가세요.
엊그제 시이모할머니 93세 돌아가셨고 지난주에 먼 친척아저씨 93세 돌아가셨지만 80대 중반 넘기기 쉽지 않더라고요.
오래 살아도 힘든거잖아요. 본인이나 주변인이나,.
그런데 병원에서 낫게 해주고 살려주고...
병원 근처 살려고 하고..
그래서 장수시대가 되었죠.
어디가나 노인들이 많아진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95살 넘기는 사람은 좀 많이 드물겠죠?
암도 별걱정 없이 넘기는 경우 많아요.
울엄마만해도 2007년 암수술하고 지금 80살인데
엄청 건강하고 운전도 잘 하고 인테리어정보를
재미나이한테 물어봐서 혼자 집도 꾸미고...
엄마 친구들도 다 장거리 운전으로 여행가고
건강하거든요.
아녜요 일찍 돌아가신 분들까지 통계에 포함되서 그게 평균 수명이고
90세쯤 사세요 요즘 여성분들
현재 4-50대는 평균수명 100세 될 듯하네요.
통계청은 현재평균수명
85세전후(빈곤,취약계층포함)
보험사는 90세전후(보험료 내고 몸을 돌볼 수 있는 최소한의 경제적여유가 되는 사람들 기준)
래요.
오래 살아도 힘든거잖아요. 본인이나 주변인이나,.
그런데 병원에서 낫게 해주고 살려주고...
병원 근처 살려고 하고..
그래서 장수시대가 되었죠.
어디가나 노인들이 많아진 느낌이 들어요.
그래도 95살 넘기는 사람은 좀 많이 드물겠죠?
암도 별걱정 없이 넘기는 경우 많아요.
울엄마만해도 2007년 암수술하고 지금 80살인데
엄청 건강하고 운전도 잘 하고 인테리어정보를
재미나이한테 물어봐서 혼자 집도 꾸미고...
엄마 친구들도 다 장거리 운전으로 여행가고
건강하거든요.
물론 이런 노인들은 갑자기 돌아갈수 있죠.
보험만기 80세인데
추가고민중이에요.
현재 50입니다만 더 살거같아요
옛날얘기죠.
지금은 90까지 골골거리고 살면서
자식들 피빨아먹어요
지금은 그렇죠
앞으로는 80~90대에 주로 사망하고
건강나이도 지금보다는 늘어나겠죠
예전 70대랑 지금 70대랑 다르잖아요
친정아버지 22년도에 94세로 돌아가셨고, 시할머님은 24년도에 96세로 돌아가셨어요.
아버지가 계단에서 굴러 떨어지시며 무릎 골절되었는데 연세가 있으시니 수술 권유는 안한다해서 요양병원 모셨는데 입원하시고 2개월만에 돌아가셨네요.
만약 안다치셨음 더 사셨을지도 모르겠어요.
골절상 입기 전 까지 매우 정정하셨거든요.
기사에 나오네요.
여성 평균수명 첫 90세 돌파…격차 좁혀졌다는 남성은?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0249
2024.01.07
생명보험 통계상 한국 여성의 평균수명이
처음으로 90세를 넘었고
남녀 간의 평균수명 차이는
5년 전보다 좁혀진 것으로 나타났다.
7일 보험개발원에 따르면
‘제10회 경험생명표 개정’ 결과
남자·여자의 평균수명은
각각 86.3세, 90.7세다.
24년도에 여자 평균 수명이
90세라니 놀랍네요.
하긴 친정엄마 서산 사는데
동네 할머님들 대부분이 80대 후반이고
90대 분들도 정정하다는 얘기 들었네요.
혼자들 건강하게 잘 사신대요.
태어나자마자 죽는 사람+100세에 죽는사람 평균내면 50살이예요
평균수명이 80이라면 100세 이상 사는 사람들이 엄청 많다는 얘기죠
나이들면 오히려 더 건강해지는거 같아요
하도 몸에 좋다는거 먹고 운동 열심히 해서
평균수명이란 0세의 출생자가 향후 생존할 것으로 기대되는 평균 생존년수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220249
우리시부모님 그 사돈들 -10여년전 돌아가신 우리부모님빼고-다 90넘으셨지만 그 한분한분은 모임에서 마지막 멤버들이예요
큰병 아니면 80중후반부터 가기 시작해요
아니면 90 중반도 수두룩
결국 요양원 에서 마지막이고요
내 주변만 봐도 그래요
다들 아니 장수가 싫단거죠
작년이랑 올해 또 다른것같아요
노인들 엄청 건강해지고 있어요
10년전만해도 70되면 잘 못걷는 노인들 하나둘 나오기 시작했죠
지금은 85세도 잘 걸어요 허리 구부정한 사람도 거의 없고요
70,80대 사망하는 사람들이 많은게 아니고
70중반부터 한분씩 돌아가시기 시작한다라고 해야할것같아요
80대 중반이나 말에 가시는게 서로에게 복인 듯.
90이상 사시는건 서로 힘든 일같아요.
아주 건강하시면 모를까.
80대 중반이나 말에 가는게 서로에게 복인 듯.
90이상 사는건 서로 힘든 일같아요.
아주 건강하면 모를까...
90세는 넘기시는데 노인분들 80대초반 넘으면 병원 엄청 다녀요. 혈압,당뇨 말고 척추,관절,무릎 수술, 안과수술, 갑자기 쓰러져서 응급실행, 어지럼증은 노년부터 주기적으로. 평생 건강했던 분들은 갑자기 80대 중반으로 몸에 이상 생기면서 일이년 앓거나 심장마비로 가시구요.
제 주변에 보니 우선 70에 돌아가시는 분은 거의 없어요. 진짜 본 적이 없을 정도 ㅎㅎ
80,90 다들 너무 흔합니다. 100세도 봤어요, -_-
주변에보니 남자들은 다 먼저가시는데 80전후고
여자들은 80 후반인데 치매가 반 나머지는 건강하심
여자가 더오래살긴하네요
걱정입니다 자식들하고 같이늙어가니 뒷바라지가 장난아니네요
80대 우리부모님 아직 정정하셔서 10년은 더 사실거 같아요.
자식들한테 기대지 않고 잘사셔서 저는 감사할뿐이죠.
1935년생이신 친정아빠 작년에 91세로 돌아가셨어요.
아빠도 당신이 90 넘기실줄 몰랐답니다.
아빠 시절엔 남자들은 70대에 많이 사망했어요, 여자들이나 80 넘기죠.
저희 큰아버지는 93에 돌아가셨구요. 큰아버지에 비하면 조금 빨리 돌아가신거라 생각해요.
아빠는 당뇨약을 40년 넘게 복용하셨는데도 합병증 없이 건강하게 음식 가리지 않고 다~ 드셨어요.
장수의 비결이라면 소식과 운동이고요. 늘 밖으로 다니셨어요.
1971년생인 전 별일 없으면 90을 넘기겠죠?
지금 90대 노인들은
일제시대 공산당 육이오 군사독재 민주화 운동
그 힘들고 배고프고 험난한 시대를 살아내신 분들이라
심신 모두가 평균이상으로 강하신듯
교육받으러 갔더니 우리는 백세시대, 자식은 120세 시대, 손주는 180세 시대라고 하던데요
제가 윽!
했어요
저희시어머니 70세부터 아프셔서
곧 돌아가실지 모르니 효도하라는 말들으며
지금 20년이 넘은 93세예요
본인은 아파죽겠다 하시지만
제가보기엔 100세 가실거같아요
병원비며 약값이며 이제 요양원비까지...
자식들 탈탈털어 빈곤 노인 만들고 가시려나봅니다
일찍 돌아가신 아버지 빼고, 제가 돌봐야 할 어르신 5명인데, 92세, 89세, 88세, 83세, 80세입니다.
수명이 중요한게 아니라 건강수명이 중요하죠
우리나라 건강수명은 높지 않대요
지금 할머니들이 오래사는 거고
우리는 다를 거에요
어려서 인스턴트 많이 먹고 생활운동량이 부족해서
지금 할머니 세대는 어려서 가공식품 먹은 적도 없고 비만도 드물었고 몸을 많이 써야만 해서 생활근육들이 있어요 어릴때가 정말 중요해요
살면서 자식들에게 앵앵거리는거 보기 싫어요.
뭘그리 몇십년을 자식들 붙잡고 위해달라고 앵앵인지
80넘겼음 빨리들 죽었음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