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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친코 여주인공 캐스팅은 너무 파격적이었네요

... 조회수 : 16,547
작성일 : 2026-07-19 22:57:47

이전 출연작도 없는거 같고

저런 대작에 신인 배우를 캐스팅 하다니

너무 파격 아닌가요?

검증도 안된 배우 아니었나요?

캐스팅 비화가 있나요?

진짜 연기 너무 못하네요.

 

IP : 219.254.xxx.170
5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19 10:58 PM (89.246.xxx.249)

    뭔소리래. 누구보다 적역이었는데

  • 2. 엥?
    '26.7.19 10:59 PM (121.190.xxx.189)

    엥…?
    무슨소리래요?

  • 3. ㅇㅇ
    '26.7.19 10:59 PM (175.192.xxx.220) - 삭제된댓글

    연기 잘하던데
    님 안목이 이상한거 아난가요

  • 4. ..
    '26.7.19 11:00 PM (39.115.xxx.132)

    오히려 신선하다고 느껴졌는데요

  • 5. ...
    '26.7.19 11:02 PM (219.254.xxx.170)

    엥, 연기를 잘해요??
    눈빛도, 목소리도 너무 불안정해서 못봐주겠는데...
    신선은 해요..

  • 6. ...
    '26.7.19 11:10 PM (58.120.xxx.143)

    https://m.youtube.com/watch?v=NMAoXEJWdCE

    연기도 좋았지만 노래도...끼가 흘러넘치던데요

  • 7. ...
    '26.7.19 11:11 PM (61.43.xxx.178)

    연기도 잘하고 이미지도 딱이던데...

  • 8. ....
    '26.7.19 11:13 PM (58.77.xxx.107)

    남녀 커플 배역 하나에 여러 명의 배우 쌍을 정해두고 오디션 해서 이것저것 다 고려해서 최종으로 선택한 팀이래요(이민호 포함). 애플쪽 제작진이 님보다 배우 보는 눈이 없다는 거예요? 님 취향이 아닌 거지 그 배역엔 적역이었다는 평들이 더 많아요. 거기 평이 나빴으면 김민하 배우가 계속 활동을 못했죠.

  • 9. ...
    '26.7.19 11:17 PM (125.176.xxx.232)

    배역 잘 뽑았다 싶은데
    미인상으로 나오는 옛사진들 보면 딱 그얼굴이고요

  • 10. ...
    '26.7.19 11:18 PM (219.254.xxx.170)

    대사도 웅얼대고..눈빛도 애매해 보이던데..
    저만 그리 생각 하나보네요

  • 11. ㅇㅇ
    '26.7.19 11:23 PM (211.235.xxx.146)

    저도 원글이랑 같아요
    표정이랑 대사가 책 읽는것 같은..
    2회까지 보다 말았어요

  • 12. 여기는
    '26.7.19 11:25 PM (49.1.xxx.69)

    이상하게 김민하에게는 상당히 후해요
    82는 너무 편파적임. 한없이 관대한 연예인과 뭘해도 미운 연예인 두부류임.

  • 13. .....
    '26.7.19 11:29 PM (218.51.xxx.95)

    전 1시즌 보면서 어디서 저런
    대박 배우를 찾았을까 감탄했었는데...
    2시즌 보니 10년은 더 나이들어야 하는데
    실제로는 1시즌보다 기껏해야 한두살 더 먹었을 테니
    나이 든 느낌이 안 나서 그게 좀 어색하긴 해요.
    그래도 신인이 당차게 연기 잘 한다 생각합니다.

  • 14. ...
    '26.7.19 11:29 PM (118.37.xxx.223)

    윤여정보다는 훨씬 잘 하던데요

  • 15.
    '26.7.19 11:31 PM (122.40.xxx.251)

    멋지던데요...

  • 16. ㅇㅇ
    '26.7.19 11:36 PM (125.240.xxx.146)

    기존 캐릭터가 없는 신인이라 몰입하기 좋았고 잘했어요.
    파친코 보고 재밌어서 책을 본 케이스임
    이민호는 책이랑 다르고 꽃남 선입견이 있으니 몰입이 안되고요

  • 17.
    '26.7.19 11:36 PM (142.114.xxx.194)

    저도 최고의 신인발굴이라고 생각했는데요. 신인이 저렇게까지 연기를 잘할수 있나 놀라웠음. 제일 실망은 윤여정.

  • 18. 뭔가
    '26.7.19 11:39 PM (220.123.xxx.209) - 삭제된댓글

    외모가 상당히 연기파적으로 생겨 덕을 많이본다 생각
    노래도 영어도 흉내내기를 엄청 잘하는데 오그라들어요 자기혼이 없으니
    여기선 영어 잘한다는데 잘 모르는 사람이 들으면 그런거고
    영어 인터뷰 들어보면 본질보다 몇개 표현 외워서 주구장창 동의반복적으로 써먹고 사실 내용은 별개 없고
    제스쳐 억양 인토네이션만 엄청 네이티브따라하는게 되려 거슬려요
    차라리 기생충 이정은 배우나 이병헌같은 자기의사 또박또박 본연의 영어하는게 훨나은데

  • 19. 뭔가 2
    '26.7.19 11:48 PM (112.153.xxx.125)

    일반인스러운 외모 덕이 연기파로 착각하게끔 하는 배우. 오그라들지 않으면 책읽는 연기. 대사도 웅얼웅얼. 최근에는 살빼고 자아도취에 더 빠진 듯해서 믿고 거르는 배우에요

  • 20. 머선소리
    '26.7.20 12:10 AM (211.46.xxx.137)

    김민하에 반해서 몰입감 최상이었는데요
    저렇게 잘 하는데 첨 본 얼굴이라 넘 신선했고

  • 21. ...
    '26.7.20 12:29 AM (219.255.xxx.142) - 삭제된댓글

    저는 선자에 딱 맞는다고 생각했는데
    다른 반응도 많군요.
    그 목소리도 너무 딱 이에요.
    책읽으며 상상한 선자 그 자체

    저도 윤여정 배우님 다른데서는 몰라도
    파친코에서는 좀 아쉬웠어요.
    선자의 깊고 단단함이 사라진듯한
    특유의 짜증스러운 대사 표현이 그렇게 느껴졌나봐요.

  • 22. 봄99
    '26.7.20 12:38 AM (1.242.xxx.42)

    연기 자연럽고 괜찮았는데요.
    이민호도 너무나 적역이었어요.
    이민호연기중 제일 좋았습니다.
    둘의 캐미도 괜찮았어요.

  • 23. ㅇㅇ
    '26.7.20 12:55 AM (118.223.xxx.29)

    유튜브 얼굴 보니 82 선호 얼굴이네요.
    저 피지컬로 배우된거면 대성공이죠.

  • 24. ㅂㄻㄷ
    '26.7.20 1:33 AM (125.208.xxx.168)

    선자 그렇게 잘 할 수가 없던데.

  • 25.
    '26.7.20 5:14 AM (117.111.xxx.9)

    윤여정은 진짜 연기를 못해도 너어어어어무 못해
    아카데미가 도랐나 하는 생각

  • 26. 선자역
    '26.7.20 7:15 AM (58.29.xxx.75)

    딱이라고 생각했는데;;
    전 책먼저 읽고 드라마는 일부만~
    상상하던 선자와 갭이 없어서 좋게봤어요

  • 27. ㅇㅇ
    '26.7.20 7:42 AM (59.15.xxx.39)

    아마 4회인가요?
    김민하가 결혼하고 일본 떠나기 전에 엄마와
    이별장면들이 너무 좋았어요
    딸 시집보내려고 흰쌀을 얻으러 갈때 엄마역할
    하신분도 연기 너무 좋았어요

  • 28. 다인
    '26.7.20 7:52 AM (121.138.xxx.21)

    파친코에서 윤여정이 제일 미스캐스팅 아카데미가 도랏나 맞음

  • 29. 어머
    '26.7.20 7:55 AM (115.139.xxx.187)

    저는 그 여주 때문에 계속 봤는데요?
    오히려 윤여정이 연기 망쳤네..한걸요

  • 30. . .
    '26.7.20 8:25 AM (175.119.xxx.68)

    얼굴이 옛날 사람역엔 딱이긴 했죠
    근데 그 사투리가 어느지방 사투리인지

  • 31.
    '26.7.20 8:33 AM (211.234.xxx.193)

    또또 어린애한테 악플단다. 김민하 연기 잘만 하더구만

  • 32. 선자역 잘했는데
    '26.7.20 8:40 AM (61.105.xxx.17)

    저는 선자보다
    선자 엄마 역 하신분 연기가
    인상적이더라고요
    사투리도요
    그 뒤에 다른 영화 나오신적
    있나요

  • 33. 오히려
    '26.7.20 8:44 AM (39.7.xxx.97)

    윤여정이 밀리던데요
    노화로 인한 역변이라 생각하고 봄 감흥이 없었어요

  • 34. ...
    '26.7.20 8:48 AM (175.119.xxx.68)

    선자 엄마 배우
    지창욱 조각도시에서 특이한 역으로 나오십니다

  • 35. 진짜 부산사투리
    '26.7.20 8:54 AM (219.254.xxx.98)

    선자역 잘했는데

    저는 선자보다
    선자 엄마 역 하신분 연기가
    인상적이더라고요
    사투리도요222222222
    캐스팅 잘 했는데요. 한국에서도 배우가 이제는 진정 삶과 시대와 세상을 보여주는 현상을 보여주는 좋은 사례같아요. 성형을 안한 얼굴을 그걸 캐스팅의 주요조건으로 보는 감독들도 있는데요. (박찬욱 감독의 캐스팅 조건이었습니다. 그런데 정작 안한 배우를 찾는게 거의...) 선자도 잘했지만 선자엄마는 진정 부산 사람 그 자체...그런데 얼굴도 개화기 시대를 살아가려는 의지와 생활력 있는~, 또 세상 풍파에 쉽게 스러지지 않을 강단도 보이고요.

  • 36. 12
    '26.7.20 8:54 AM (103.150.xxx.227)

    ㅋㅋㅋㅋ 아이고 아주머니들 또 시작이네

  • 37. ㅋㅋㅋ
    '26.7.20 9:30 AM (106.244.xxx.134)

    보고 깜짝 놀랐습니다. 연기를 너무 잘해서요.

  • 38. ...
    '26.7.20 9:34 AM (1.227.xxx.206)

    요즘 티비에서 나와서 지나가다 보는데
    사투리 너무 어색해요. 연기도 어색.

    정은채랑 나란히 연기하는데 너무 오그라들던데요

  • 39. ...
    '26.7.20 9:43 AM (124.5.xxx.151)

    연기 자연럽고 괜찮았는데요.
    이민호도 너무나 적역이었어요.
    이민호연기중 제일 좋았습니다.
    둘의 캐미도 괜찮았어요.222

    덧붙여 정은채 연기 잘했어요

  • 40. 재미있게 보는중
    '26.7.20 10:05 AM (58.123.xxx.22)

    우선 연기도 연기지만
    외국어가 가능한 배우들이 캐스팅 된 듯하죠.
    김민하, 이민호 연기는 처음봤지만 케미있고
    조주연 배우 모두 좋고,
    윤여정씨도 나쁘지않던데 왜 들 뭐라는지 ㅋ

  • 41. 저도
    '26.7.20 10:07 AM (123.142.xxx.26)

    윤여정이 연기를 못해도 너어무 못해서
    윤여정은 스킵하고 봤네요.
    김민하는 신선하고 외모라도 어울렸죠

  • 42. 저도
    '26.7.20 10:45 AM (182.231.xxx.92)

    원글님과 동의. 소설 먼저 읽고 영화로 만들면 어떨까 기대했었는데 선자역 캐스팅 보고 너무 실망했어요.
    저는 연기 잘 못하는 배우도 왠만하면 참고 보는 편인데 이 배우는 연기를 떠나서 눈빛이 너무 이상해서요. 선자가 당찬 여성이긴 하지만 똘끼가 있는 건 아닌데 그 불안정한 눈빛 보고 있는 제가 더 불안한 느낌이라 길게 보지를 못하겠더라고요. 최근에 살 뺐다고 나온 사진 보니 불안한 눈빛은 더 강렬해 진듯. 연기가 는다고 달라질 것 같지 않던데요.

  • 43. ,,
    '26.7.20 10:55 AM (203.237.xxx.73)

    여주인공 김민하 딱 적역 같았어요. 흔한 미모의 여주인공 아니고, 너무 또렷하게 부각 됨.
    그런데...저 유튜브 김민하 노래는 너무너무 오글거려서,,잘하는건 분명한데..
    내가 너무 잘하니..질투를 하나..이런 생각도 했는데, 윗분 댓글이 딱,,맞았네요.
    "노래도 영어도 흉내내기를 엄청 잘하는데 오그라들어요 자기혼이 없으니"
    그나이 또래 에이미와인하우스 노래는 너무 와닿았는데,
    김민하가 부르는,,발렌티? 너무너무 불편..흉내내기..에서 오는 불편함이었네요.
    그녀가 그 실력으로 자기만의 색이 있는 노래를 불러줬음 좋겠어요.

  • 44. oo
    '26.7.20 11:03 AM (116.48.xxx.204) - 삭제된댓글

    전 파친코 원작을 읽고 선자의 캐릭터가 당차고 억센 여성이랑 이미지는 없었어요.
    상황에 따라, 남자에 따라 순응적인 이미지였는데 그나마 아이낳고 그나마 강해진 느낌.
    그런 의미해서 김민하배우가 그걸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요.

  • 45. oo
    '26.7.20 11:04 AM (116.48.xxx.204)

    전 파친코 원작을 읽고 선자의 캐릭터가 당차고 억센 여성이랑 이미지는 없었어요.
    상황에 따라, 남자에 따라 순응적인 이미지였는데 그나마 아이낳고 그나마 강해진 느낌.
    그런 의미에서 김민하배우가 그걸 잘 표현했다고 생각하는데요.
    뭔가 억눌려있고, 주저하는 느낌을 잘 표현하더라구요.

  • 46. ...
    '26.7.20 12:06 PM (118.235.xxx.232)


    파친코 여주 연기 잘 하던데 뭐예요? ㅎㅎㅎ
    투기 좀 작작 부리세요

  • 47.
    '26.7.20 12:11 PM (223.38.xxx.92)

    김민하 커리어 하이는 데뷔작이 되지 않을까 싶어요
    다채로운 연기 못하더라구요

    코가 독특해서 매력적인 마스크인데
    코를 성형했더라구요

    성형 안 한 배우들이 많아지면 좋겠어요

  • 48. ㅎㅎ
    '26.7.20 12:33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파친코는 괜찮았어요.

    근데 그 이후는 딱히. 잘 모르겠네요.
    그러고보니 계속 주연인것도 의아하긴함. ㅎㅎ

  • 49. ㅎㅎㅎ
    '26.7.20 12:50 PM (58.235.xxx.21)

    거기서는 최적이었죠. 그 후로는.. 글쎄요

  • 50. 선자
    '26.7.20 3:25 PM (118.221.xxx.55)

    선자가 첩으로 들어가서 살지 않겠다고 말할때~ 눈물나던데요
    "남들이 손가락질하는 절름발이라도, 나한테는 세상 없는 아버지였다~
    그 아버지가 남의집 첩년 만들라고~ 그리 정성껏 키운게 아니다~"

    이게 꼭 "첩"이 아니라, 세상에 많은 유혹이 있을때, 나를 지키는 대사 같아서~
    눈시울이 뜨거워지더라구요. 물론 김민하씨 연기도 좋았구요.

  • 51. 테풍상사에서
    '26.7.20 3:40 PM (124.49.xxx.188)

    잘햇어요. 흰쌀밥같이 잘한다고 햇는데 여기서

  • 52. ...
    '26.7.20 5:07 PM (117.111.xxx.172)

    파친코에서는 찰떡이었는데 다른 곳에서는 글쎄다, 싶어요
    외모도, 연기도..

  • 53. ...
    '26.7.20 7:21 PM (211.235.xxx.132)

    파친코는 적역. 82 아니라 대부분 그렇게 생각하던데요. 아닌 분도 계시겠죠. 개인의 생각이니 별로 일 수도 있어요.

  • 54. 어머나...
    '26.7.20 9:02 PM (118.223.xxx.168)

    이런 보물같은 배우를 ....
    본인이 정말 눈이 높던가 저런스탈을 특히 싫어하시는듯.
    연기도 좋고 너무나 특별한 매력이 있는 배우인데 막말은 조심해주세요.
    새싹을 밟아버리는것 같아 좀 그렇네요.

  • 55. ..
    '26.7.20 10:03 PM (211.36.xxx.251)

    파친코, 조명가게 연기 다 괜찮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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