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댓글에 어느분이 링크걸어주신거 봤는데요
80은 넘으셨을텐데 무슨 치료를 하길래 매달 천만원이 나올까요 돈없는 집은 아픈 노부모 때문에 망할수도 있겠어요ㅠ
이영자처럼 돈많은 연예인도 어머니가 자식들에게 짐이 되어버렸다고 할 정도니..
아래댓글에 어느분이 링크걸어주신거 봤는데요
80은 넘으셨을텐데 무슨 치료를 하길래 매달 천만원이 나올까요 돈없는 집은 아픈 노부모 때문에 망할수도 있겠어요ㅠ
이영자처럼 돈많은 연예인도 어머니가 자식들에게 짐이 되어버렸다고 할 정도니..
고급 요양병원에 계시겠죠 뭐 말년 팔자가 좋으시네요
돌아가신지 몇년 된거 같은데요
형편에 따라 하는 거죠.
의사들도 치료 전 환자나 가족에게
여러기지 질문하잖아요.
사는 곳, 실비보험, 종합보험 등등.
형편 안 좋으면 비급여 치료도 못 권해요.
1인실에 간병인 쓰면 그 금액 나와요
지인 시모가 3년째 그러고 있네요 ㅠㅠ
2024년 5월에 별세하셨데요.
학생때부터 엄마가게서 생선장수해서 학비 마련 했다던데
효도는 제일 많이 받네요
간병비만 500나오고요.
1인실 병실비만 1000만원 나와요. (요양병원 특실기준)
10년도 더 전에 할머니 돌아가실 때 그렇게 썼어요.
요양병원에 1인실 쓰면 그정도 나와요
요양병원 1인실에 부모님 두분 계셨는데
간병비만 월 650들었어요 ㅡ2년전ㅡ
입원하시기전 집에 계실때도
요양보호사 빈시간에 사비로 지출해서
500정도 들었어요
최고급으로 하면 한달에 이천 듭니다
우리아버지는 올해초까지 비급여 치로받느라 그랬어요
또 소득이 높게잡힌 우리남편의보에 계셔서 환급도 안되서요
지금도 비급여치로밖에 수가없는분들은 그렇게 드는분들 많아요
1천만원은 보통
1인실에 간병인 24시간쓰고 약값 수술까지 한다면 2천은 눈 깜짝하는 사이에 없어져요
이러니 자식에게 재산 다 주지마라 하는거여요
자기 앞 날을 어찌 알수 있겠어요?
13년전에 아버지 입원해 계실때 간병비 포함 월 천만원씩 나갔어요. 잠을 안주무시고 못되게구시니 간병인들이 버티질못해 간병비를 올려드릴수밖에 없더군요.
영자 엄마 마지막까지 영자 등골빼먹었네요
다른 자식들 뒷바라지 시키고 또 시키고
어릴때도 생선장사 시키고
형제들이 사업한다고 말아먹을때마다 도와주라고 해서 도와주다가 도와주다가 지쳐서 거부했더니 온갖 악담 퍼붓고
오죽하면 영자가 결혼이고 뭐고 가족이라는 사람들에게 엮어서
뒷치닥거리 질려서 결혼하기 싫다고 했을까
간병비 보험을 가입하면 해결이 되려나요? 지병있는 저는 아이들이 어린데 너무 무섭네요 ㅠㅠ 고급지게 말고 보통으로 하고 아이들에게 짐이 안되고 간병인쓰려고 간병비 보험 들었는데 비용이 후덜덜 하네요 ㅠㅠ
간병비보험...요양병원은 2만원 나와요 ㅠ 노인이 가입하면
저는가입하니 요양원비 5만원인가? 2만원? 다시봐야겟네요
암튼 요양병원은 그렇던데 일반병원하고 달리
망하는게 아니라 아예 저렇게 하지도 못하죠.
고만고만살고....돈내라할까봐 눈이뻘겋고,,
형제많아도 하나 아니면 두명이 내고....또누군가는 독박간병을하고
몇세이상되면 그냥 안락사신청 받는다 햇으면 좋겠어요...강제는아니더라두
박세리랑 같이 하는 먹방 프로 잘봐요
박세리가 결혼하면 내 어깨에 짐이 하나 더 얹혀질까봐
두렵다고하니 이영자도 똑같은 심정이라고 했어요
두 사람 다 친 가족들이 인생의 큰 숙제고 짐이에요
댓글 보니
가난하고 구질구질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면
성공해도 평생 뒤치닥거리 시달리고
내 입에 풀칠하기도 힘든 자식이어도 어떻게든 자기 고통 자식이랑 나누려고 하는
부모의 광광 징징거리는 소리에 평생 시달리고
스케일의 차이지 자식한테 힘이 안되는 건 비슷하구나 싶어요
댓글 보니
가난하고 구질구질한 부모 밑에서 태어나면
성공해도 평생 뒤치닥거리 시달리고
내 입 하나 풀칠하기도 힘든 자식이어도 어떻게든 자기 고통을 자식이랑 나누려고 하는
부모의 광광 징징거리는 소리에 평생 시달리고
스케일의 차이지 자식한테 힘이 안되는 건 비슷하구나 싶어요
진료도 비급여가 엄청입니다
신약이라고
주사 한대에 몇백만원
방사선도 양성자 중성자는 금액이 사악
수술도 개복에 비해 레이저는 몇천단위
천만원은 저렴입니다
노인 병원비는 쓸려면 한도끝도 없어요
이영자가 참 효녀네요
가족인데 지금 병원 간병비까지 월 2000씩 들어요. 빨리 걸으셔서 퇴원하셨음 좋겠어요.
(돈을 잘 버니) 이거 안낳았으면 어쩔 뻔 했냐고
평생 빨대 꽂고 산 엄마네요
저를 비롯 80년대 전 세대는 호구딸들 많아요
똑똑하고 멍청하고의 문제가 아님 ㅋ
십년전에 아버지 입원시켰는데 서울 한복판에 요양병원 다인실 병원비만 한달에 500만원이었어요
병원비 제외하고
집에 모시고 간병인만 써도 500나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