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부터 일요일이나 휴일 4시만 넘어가면 주차장이 꽉 차 있어요
오전에도 별로 나가지 않구요
5시에 들어오면 주차할데가 없네요
언젠가부터 일요일이나 휴일 4시만 넘어가면 주차장이 꽉 차 있어요
오전에도 별로 나가지 않구요
5시에 들어오면 주차할데가 없네요
나가면 돈이잖아요
물가가 올라 외출시 돈이 너무 많이 들어요
저희동은 사장님들이 많이 삽니다
4시쯤되면 주차장 차기시작해요
다들 집순이 집돌이
나가면 돈이라
한1년전쯤부터 주말이나 연휴때 아파트 주차장에 차들이 많아서
왜이리 차들이 안나가지 했어요
예전에는 차들이 없어서 다들 어딜 이렇게 놀러 가나?했거든요
내수가 안좋은 건 확실 그래선지 주말에도 사람들이
별로 나가지.않는 것 같아요.
저만 그렇게 느낀게 아니었네요
울동네도 그래요 올해 진짜 많이 그런듯요
저도 느껴요
애 어릴 땐 주말에 많이들 나가서 주차장이 많이 비어있던거 같은데
언제부턴가 주말이나 연휴에 주차장이 꽉 차 있네요.
저희도요
주말은 초 저녁에 주차장 만차라 길가에 주차해야 해요
때문아닌가요.
구축 사는데 주인들이 거의 집주인 노인부부가 많은데,차는 한두대씩 꼭 있어서
평일엔 차가 아예 안빠져요.
주말에 오히려 자식들이 오히려 오던데요
차가 집에 두대인경우도 많을걸요
신도시 구축
예전에도 일욜 저녁되기전에 부지런히들 주차장 채워집니다.
늦으면 주차하기 어려우니 일욜에는 일찍들 들어와요
토요일이나 연휴 첫날엔 주차장 한가하고
일요일이나 연휴 마지막날 오후엔 만차
다음날 출근해야 되니 집에서 휴식
저희단지는 2천세대인데
나이든 분들이 많아서 그런지
거기다가 더워서 그런건지 다들 일찍들 집에 들어와있어요
6시만되도 괜찮은곳은 자리가 없네요
굳이 밖에서 먹을필요가 없기도 하죠
구축인데도 세대 수에 비해 주차장을 넉넉하게 지어놔서 10년 전이나 지금이나 여전히 널널
서울 한가운데 핫플인 동네 아파트인데도 주차 걱정을 해본 적이 없어요
우리도 그래요
작년 겨울부터 그런거 느꼈어요 3일연휴에도 주차장 만차로
꽉차있어요
젊은 사람 많이 사는 저렴한 신도시인데 여기도 그래요.
평일은 7시부터 차들이 쫙 빠져서 텅텅 비어요
5시 이후부터 서서히 차기 시작해서 7시에는 다차요
그래서 평일 7시 전에 들어오려고 기를 씁니다ㅎㅎ
차들이 안움직입니다
기름값때문에
평일은 아침 7시 전부터 차들이 쫙 빠져서 텅텅 비어요
5시 이후부터 서서히 차기 시작해서 7시에는 다차요
그래서 평일 저녁엔 7시 전에 들어오려고 기를 씁니다ㅎㅎ
집에서 에어컨 켜고 배달음식 먹으면서 넷플릭스 보는 것 만큼 편하고 좋은게 없는 것 같아요.
2대 부터는 주차비도 따로 내는데 주차난 심각해요 저녁에 조금만 늦으면 차 댈곳이 없고 외출했다가 밤 늦게 올땐 그냥 길가에 대 놨다가 담날 아침 일찍 정신차리고 나가서 제대로 주차해야 합니다.
차들이 토요일 아침에 그 자리에 일요일까지 계속있어요.
주말인데 차가지고 마트도 안가나 했네요.
유가 오른 뒤부터 도로가 쾌적
저희도 그래요
다들 어디 가지도않나? 했었어요
저희 아파트가 중장년층이 많은 아파트라 그런줄 알았는데
다른 아파트들도 그런가 보네요
젊은사람 많은 곳이니 아이들도 많은데 그런지 몇년 됐어요 휴일이고 명절이고 차가 꽈 차있어
식구들끼리 얘기하길 이상하다 다들 안 움직인다
했어요 자잘하게 안 움직이고 아껴서 해외 가는건가 싶기도요
애들은 새로 안 태어나고
몇년전 엄마 아빠랑 놀러 다니던 애들은 이제 고학년이 되니 학원 가고 그러면 가족이 다 같이 외출할 일이 줄어드는 거죠
다른 곳들도 그렇군요
아마도 코로나즈음부터인 것 같아요
집에서 오티티 등등 많이들 보시는건가
주말에 외출이 확 줄어든 느낌이에요
내일 출근해야죠.
토욜저녁은 어떤가요?
몇년전부터 느꼈어요 차가 잘 안옴직인다는것을
물가도 물가지만
중년층이 늘어나고 그래서 그런듯합니다
오후 4시만 넘으면 주차장이 차기시작합니다
아 저는 진짜 차들 많이 사나보다 한집에 두세대 임ㅅ나보다 했었는데
잘안나가는 집도 많은데 차가 2대인 집이 엄청많아요
전세계가 그렇대요
코로나 이후 나가서 술마시면서 노는 문화가 사라지고
일찍 집에 가서 운동하거나 오티티를 즐기는 세상으로 변화
술 안팔리고 매출 반토막
과거에는 불야성이던 강남 지금은 조용해요
오후 5시면 지하철 만원
8시에 한가해요
엥 그런지 한참되지 않았나요 코로나부터...
경제적인 이유보다
좀 늦으면 주차자리를 고를수 없어서
최대한 빨리 집으로 들어가고.
한번 나가면 좋은 주차자리 뺏길까봐
정말 볼일 아니면 외출 잘 안해요.
저같은 사람은 없나요?
요새 차 두세대도 흔하지만
길거리 주차단속이 심하다보니
아파트마다 당근에 주차권팔거나 가족이나 지인이 근처살며 대는 등 꼼수도 많더라구요..
지하 주차시설 잘된 신축 인기가 더 많아질것 같아요..
폭락하는 이유가 있었네요
차 유지비도 아낄정도니
차가 안팔리는게 당연
저희는 평일에도 이른 저녁? 시간에 많이 차요. 퇴근이 빠른 직장인가 생각들어요. 확실히 예전보다는 빨리 차는 거 같아요. 저 또한 주차 좀 쉽게 하려고 빨리 퇴근하려고 합니다. 휴일에도 예전처럼 빠지지 않는거 실감하고요
주차대수 넉넉해 주차 걱정은 없는데 일요일은 선호도 높은 자리는 다 차있어요.
신도시고 초품아라 젊은층 많은 곳인데도 그러네요.
일요일뿐 아니라 토요일도 그리 많이 비지 않아서 다들 나처럼 집콕 열심히 하는구나 싶던데요~
친구 만나 밥먹고 차마시고 기름값에 10만원 그냥 나가는데 부모님 모시고 식사하거나 가족끼리놀러가는 건 엄두가 안나죠
아주 가끔 하는 거죠
저희도 그래요.
퇴근이 빨라서 5시 30분에 오는데
그때 지하주차장 차있어요.
작년이랑 많이 차이나는 것 같아요.
신축이라 아직 이사많이 하는 동네도 아니고 같은 사람들 사는데도요.
예전처럼 대학생들이 부어라마셔라 하는 문화도 사라졌어요 술안먹는 젊은층들이 진짜 많은데 이건 의식의 변화 차원도 있지만 일단 술값이 너무 비싸서 그런듯
경제가 너무 힘들어요
밖에 안 나가도 집에서 할 수 있는 게 너무 많아요. 굳이 영화 보러 안 나가도 집에서 보면 되잖아요, 맛집 줄 안서도 집으로 다 배달. 마트 안 가도 인터넷으로 다 장 보면 되고. 굳이 다닐 이유가 없어요.
술 진탕 마시는 문화가 사라지는건 너무 좋은듯
딸이 술 좋아해서 수능 끝나고 한동안 새벽까지 술 마셔서
넘 걱정이었는데
그런 문화가 아니니 자정에는 들어와서 너무 좋아요
젊은층이 옛날보다 카페 덜 가요
고물가라 나가면 돈이에요
혹시 구축아파트인가요?
주차 힘들어 택시 타고 다녀요
평일은 6시 넘으면 휴일엔 마지막 휴일 오후면 주차장은 벌써 만차
가로주차도 지겨워 택시 탑니다
먗년 전부터 주말에 차가 안 빠지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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