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까지 이 나이 먹도록 윗 사람을 제대로 챙겨본적이 없어요.
정말 저 하고 싶은대로 하고 살았어요. 친한 사람들도 받으면 돌려주는 정도만 해봤지.
이제부턴 조직에서도 잘 해보고 싶어요. 퇴직때까지만이라도 내 관리 하려구요.
일단. 해외 나갔다오면 좀 괜찮은거 챙겨서 관리자 챙김. 하라고 조언 들었구요.
그 외에... 평상시 과하지 않는다 정도의 챙김. 어떤것들 하고 계시는지 하나씩만 알려주세요.
그리고. 싫다고 바로 싫다 하지 않고. 표현도 부드럽게. 확인해보겠다로 대처.
나중에 따로 얘끼하거나 실지 확인해보기. 색깔 드러내지 않고 잘 지내보려구요.
이런 관련. 조언 아무거나 좋으니 하나씩만 알려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