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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는 엄마가 미쳤나봐요ㅋㅋ

...... 조회수 : 21,670
작성일 : 2026-07-19 20:42:33

어떤 남자가 키가 186인데

키가 너무 커서 보기가 싫다느니

저렇게 멀대같으면 사람이 야무지질

못한다느니 자기 아들 키가 170이 될랑말랑 작아요

듣고있자니 웃음이 나와서 

왜 남의 귀한 아들한테 그러냐고

웃으면서 얘기 그만 중단시켰는데

차라리 질투를하지 되도않는 험담을 하니

갑자기 그 얘기가 떠올라서

그사람은 조심해야겠다 싶어요

 

 

IP : 211.234.xxx.230
4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7.19 8:43 PM (210.106.xxx.63)

    질투네요…

  • 2. ....
    '26.7.19 8:43 PM (121.145.xxx.63)

    그 엄마는 오히려 자격지심으로 더 없어보이는걸 모르나봐요.

  • 3.
    '26.7.19 8:44 PM (219.241.xxx.152)

    그 엄마는 오히려 자격지심으로 더 없어보이는걸 모르나봐요.
    222222222222

  • 4. ㅋㅋㅋㅋㅋ
    '26.7.19 8:45 PM (218.50.xxx.82)

    제 동창이 고딩때 저더러 남자들은 너같이 큰 여자 안좋아한다는둥 멀대같이커서 어쩌냐는둥.
    저는 그때 168-48키로였고 친구는 154에 뚱뚱이였음.

  • 5. ㅎㅎㅎ
    '26.7.19 8:45 PM (175.124.xxx.132) - 삭제된댓글

    그저 웃지요..

  • 6.
    '26.7.19 8:47 PM (118.235.xxx.173)

    ㅋㅋㅋㅌㅌㅌㅌㅋㅋㅋㅋ 키 작은 여자들 우습죠

  • 7. ㅋㅋㅋㅋㅋ
    '26.7.19 8:47 PM (218.50.xxx.82) - 삭제된댓글

    그리고 제 아들이 중3인데 181이거든요.근데 매우 말랐어요.
    아는엄마가 거기 아들은 170인데 100키로는되는 비만이에요.
    저더러 말라서 어쩌냐 너무 말랐다 하며 울상을 짓는데 옆에 친구가 한마디 함. 야 뚱뚱한거보단 마른게 낫다!!

  • 8. 저엄마는 질투고
    '26.7.19 8:47 PM (119.149.xxx.215) - 삭제된댓글

    근데 여자건 남자건 너무 크고 너무 작아도
    하자같더군요
    배우나 모델 연예인 할거 아니면
    젊음이 살짝지나면 오히려 불편해요

    아는분이 평생 키큰게 컴플렉스라고 했음
    대단한걸 해야 키도 먹히지
    현실은 그저그런데 키만 크면
    여자건 남자건 한숨나요

  • 9. 저엄마는 질투고
    '26.7.19 8:48 PM (119.149.xxx.215)

    근데 여자건 남자건 너무 크고 너무 작아도
    하자같더군요
    배우나 모델 연예인 할거 아니면
    젊음이 살짝지나서는 오히려 불편해요

    아는분이 평생 키큰게 컴플렉스라고 했음
    대단한걸 해야 키도 먹히지
    현실은 그저그런데 키만 크면
    여자건 남자건 한숨나요

  • 10. 윗님
    '26.7.19 8:49 PM (218.50.xxx.82)

    186이 너무 큰건가요? 요즘 세상에?
    울아들 181인데 186까지 크면 소원이없겠구만

  • 11. .......
    '26.7.19 8:50 PM (211.234.xxx.246)

    저도 그냥 보통이 좋은데 개취니까 굳이 그런 소린 안하죠. 너무 욕을하니 키큰 남자 불쌍했어요.
    다들 귀한 자식들인데 왜 깍아내릴까요.
    자기 아들 키작다고 누가 씹어봐요 개거품 물텐데

  • 12. ...
    '26.7.19 8:53 PM (112.168.xxx.153)

    질투심에 무리한 폭주를 하고 있네요

  • 13. 더 중요한건
    '26.7.19 8:55 PM (119.149.xxx.215)

    여자건 남자건 인물도 같이 좋아야
    키도 먹히는거지
    진짜 여자는 말할것도 없고
    남자 못생겼는데 키큰거
    친구애인이 그런데 데리고 다니기는 좋다는데
    키스는 지금도 적응이 안된다고 함

    184쯤 되는데 진짜 넘 못생겨서
    친구도 남자로 안느껴지신다고
    그나마 키크니 스스로 환상을 만들어 사귐
    너무 못생겨서 가슴아플 정도라고
    키도 인물이 선행되야

  • 14. 키작은사람들이
    '26.7.19 8:57 PM (218.50.xxx.82)

    결국 얼평......키큰남자가 서세원처럼 생긴거아니라면 난 작은남자보다 큰남자를 택하겠네.
    키가큰게 얼마나 축복인지 작은사람들은 2세 키안크는거 고민하고 주사맞히고 하면서도 키큰거 싫다공?

  • 15. ...
    '26.7.19 9:03 PM (223.38.xxx.99)

    그렇다고 미쳤다는 표현을 하고 원글이의 댓글 말투 보니 그 엄마나 원글이나 수준이 같아 보여요. 발끈하겠지만 사실입니다.

  • 16. .....
    '26.7.19 9:06 PM (59.15.xxx.225)

    자격지심이죠. 못생겨도 키큰게 키작은 거 보다 낫습니다.

  • 17.
    '26.7.19 9:09 PM (14.4.xxx.114) - 삭제된댓글

    그렇다고 미쳤다는 표현을 하고 원글이의 댓글 말투 보니 그 엄마나 원글이나 수준이 같아 보여요. 발끈하겠지만 사실입니다

    무슨소리세요???
    수준타령하지마세요.
    외모평가하는거랑 그런생각을 입밖으로 내는 사람 미쳤다고 표현한게 무슨 수준이 같아요.
    사실은 무슨 사실???

    진짜 큰일이다. 윤리의식도 없네

  • 18. 그냥
    '26.7.19 9:14 PM (121.165.xxx.76)

    자격지심이심한거지
    미친거까지야..

  • 19. ...
    '26.7.19 9:29 PM (58.79.xxx.138)

    아이고...
    애잔하네요...
    그냥 불쌍한 인간 하고 마시길..

  • 20. ㅇㅇㅇ
    '26.7.19 9:51 PM (182.215.xxx.32)

    자기가 질투나서 그러고 있다는 걸 인식 못 하는 사람들이 있더라고요

  • 21. ...
    '26.7.19 10:12 PM (118.235.xxx.238)

    186이면 아주 선호하는 키 입니다

  • 22. 근데
    '26.7.19 10:30 PM (124.63.xxx.159)

    작은 남자들이 능력자들이 많긴한거 같아요 ㅎㅎ 말빨도 좋고 뭔가 결핍을 언변과 능력으로 키워서 그런가
    저는 167인데 키작고 잘생긴남자 좋아해요
    키크고 잘생긴 남자는 별로 본적없는데 막상 보면 좋아했지만 제 차례는 안되겠죠?
    제 아들은 컸음 좋겠어요
    써놓고보니 온통 모순투성이네요 암튼 키큰 남자들 그닥 매력 없더라구요 ㅎㅎ

  • 23. 나이들수록
    '26.7.19 11:09 PM (112.149.xxx.60)

    키큰 매력 멋져요
    여자도 165이상
    남자도 180이상 되니
    나이들엇는데도 뭘입어도 태 나고 넘부러워요
    멀리서도 한눈에 멋져요 부럽부럽

  • 24. 세상에
    '26.7.19 11:14 PM (121.190.xxx.190)

    우리아들 주사맞춰서 173겨우 만들었는데 185너무 부럽기만 하드아...
    부러워도 나는 객관적인데

  • 25. 에궁
    '26.7.19 11:21 PM (117.111.xxx.246)

    무슨소리

    키작남보다

    키큰남자가 더멋있는건 사실아닌가?

    메시는빼고ㅎ

  • 26.
    '26.7.20 1:11 AM (125.136.xxx.184) - 삭제된댓글

    제 동창도요. 제 키162에 45키로인데
    남자들은 저 처럼 키 큰여자보다 작고 아담한 여자 좋아한다고
    모임에서 남자들이 다 자기만 본다고 하고~
    150에 뚱뚱

  • 27. 그게 미친정도?
    '26.7.20 2:53 AM (220.126.xxx.164)

    원글도 이상하네요.
    그게 무슨 미쳤단 소리 들을 정돈가요?
    사람따라 생각하는거 다를수 있는건데 백프로 자격지심으로 비웃는것도 인성 별로인듯..
    저도 키큰 남자 좋아하는데 180중반 넘어가면 사실 좀 부담스럽던데요.
    연예인이야 얼굴.몸매 다 따라주니 멋있지만 현실에서 본 180중후반 남자들 봄 뭔가 멀대 같거나 얼굴도 따라서 크거나 비율이 썩 좋지 않거나 등등 쓸데없이 키만 큰 느낌이 많긴 했어요.
    그리고 솔직히 지나치게 큰 남자 성격 다소 허술한 경향이 있더만요.
    여자나 남자나 적당히 큰게 좋지 많이 큰 거 저도 별로에요.

  • 28. ..
    '26.7.20 6:05 AM (221.159.xxx.134)

    그정도면 요즘 좋은데요..190이상부터는 가끔 생활이 불편한게 있긴할거예요.신발사이즈 300이상이라던지 버스천장에 수그린다던지 싱크대가 낮다던지 사소한 거요..

  • 29. 미리
    '26.7.20 6:33 AM (117.111.xxx.9)

    선빵 날리는 거 아니까
    아냐 요즘 여자들은 남자가 180은 넘어야 남자로 보더라구
    작으면 남성적 매력을 못 느낀대
    라고 하면서 눌러줍니다

  • 30. ^^
    '26.7.20 7:05 AM (122.37.xxx.204)

    울집아들이 190이 좀 넘어요. 수영을 오래해서 어깨도 넓고.
    체격이 좋아요.
    그러다보니 많이들 키를 물어봐요
    190이라고하면ㅁ다들 반응이 거인보듯이 한대요 ㅋ
    그래서 아들이 189라고 말해주는데
    지난번 친척 결혼식에서 친척분이 울아들 키물어보고 다른곳에서 쟤는 키가 너무 크다며 다른분들에게 험담하는게 들리더라구요.
    저랑 아들은 다듣고있었어요.
    저 아들 저희랑 얘기하던 분들하고웃었어요.
    사실은 그집 손자가 키가 크다고 자랑자랑 엄청 하셨는데, 키가 안크더라구요. 그러니 질투심이 울집아들에게 오는데
    그속이 참 얇아서 웃음만 나더라구요.

  • 31. ... ..
    '26.7.20 7:30 AM (106.101.xxx.232)

    뭘 미쳤다고 까지. 저사람안 생각이 그정도인 그런가보다 하고 대꾸말고 넘어가면 될것을.

  • 32. 미치기까지야
    '26.7.20 7:37 AM (122.34.xxx.79)

    186키인 남자 곁에 있으면 민망한 게
    남자의 상징이 다른사람 얼굴 바로 밑에 높이에 있어요
    너무민망함
    제키167인데 그러니
    키 더 작은 여자들한텐 얼굴 앞에 떡하니 있겠지...

    그러려니 하세요

    ㅋㅋㅋㅋㅋㅋ

  • 33. 아들둘
    '26.7.20 8:40 AM (125.177.xxx.79)

    키가 둘다 190인데 거인소리들을만큼 안커요. 현재 대학생인데 키커서 손해본건없네요.

  • 34. .....
    '26.7.20 9:21 AM (211.234.xxx.29)

    220.126 발작버튼?? 티가나네요

  • 35. 아이고
    '26.7.20 9:25 AM (1.235.xxx.138)

    남자고 여자고 키 큰게 나아요.]
    정말 열폭들 심하네요/
    다들 과일하나 골라도 크고 실한거 고르지 쪼매난거 고르지않음서.

  • 36.
    '26.7.20 10:21 AM (106.101.xxx.204)

    루가봐도 자격지심이긴한데.
    여기다 은근슬쩍 작은키 넣어 판짜서 험담하는 당신보단 낫다고 봐요.

    누가누굴 험담한다고 까는건지 ㅎㅎㅎ

  • 37. ....
    '26.7.20 10:35 AM (211.234.xxx.77)

    남의 자식 까내리기 전에 자기 자식은 어떤지 생각해봐야죠. 남욕하는 사람 별로라는건데 그걸 또 험담이라고 생각하는 뇌구조는 뭘까요.
    남욕하는 사람 별로라고 그걸 말하는 니가 더 별로다 이런 논리인가
    누가 새치기한다고 뭐라고 하면 새치기 하는 건 잘못된건데 그걸 왜 니가 지적해 그런거랑 뭐가 다른가요ㅋㅋ 이상한 세상에 사는 사람이 있군요.

  • 38. ....
    '26.7.20 11:16 AM (211.114.xxx.157)

    내 아들이 작아도 키 큰 사람이 멋진게 달라보이진 않던데요. 외모가 빠져도 일단 키 크면 부럽던데

  • 39. 원글님 같은 분
    '26.7.20 12:26 PM (119.71.xxx.160)

    도 조심해야 겠다 싶은데요

    안보는 데서 판깔아 놓고 뒷담화라니 별거 아닌 거 가지고요.

    그리고 키 170안되는 사람 비하하고 있잖아요.

  • 40. ....
    '26.7.20 12:32 PM (121.145.xxx.63)

    누가봐도 자격지심인겁니다.성격이 샘 많고 꼬였다고봅니다.조심해야된다 생각 들꺼같은데요?

  • 41.
    '26.7.20 12:47 PM (1.241.xxx.114) - 삭제된댓글

    아이돌들 어릴때부터 춤춰서 키 작은 애들 많아요.
    갠적으론 허경환, 이병헌, 유해진 상대적으로 키좀 작아도 키만 큰 사람들보다 훨 잘 나가고 멋집니다.

    인터넷 커뮤니티가 유독 키니 뭐니 단편적인거나 외형적인걸로 사람 까내리고 난리도 아님.

  • 42.
    '26.7.20 12:49 PM (1.241.xxx.114)

    아이돌들 어릴때부터 춤춰서 키 작은 애들 많아요.
    갠적으론 허경환, 이병헌, 유해진, 탐크루즈 상대적으로 키좀 작아도 키만 큰 사람들보다 훨 잘 나가고 멋집니다.

    인터넷 커뮤니티가 유독 키니 뭐니 단편적인거나 외형적인걸로 사람 까내리고 난리도 아님.

    님 글도 지인은 핑계고 키작은 사람들 까려고 판깐것 같아요. 실제 댓글도 키로 싸우고있네요.

  • 43. .......
    '26.7.20 12:50 PM (211.234.xxx.72) - 삭제된댓글

    여기서 발작버튼 눌러봤자예요.
    키큰 남자 험담하는 그 엄마의 상황을 설명하자니 그집 아들 키가 나온거지 평소 저는 작던 크던 키가지고 험담하지 않아요. 남편도 170초반대라 그닥 안크지만 잘생겼으니 됐지뭐 다 가질 수 있나 그러고 말아요 키 큰 사람 부러워한적도 없고요. 보기 시원시원하긴 하죠. 시각에 지배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근데 남의 자식을 왜 깍아내리냐구요. 자기도 잘난 거 없잖아요. 누가봐도 자격지심이죠. 그리고 이런 사람은 조심해야겠다. 내 얘기도 어어디가서 이상하게 얘기할 수도 있겠다 오싹

    그리고 여긴 익명이니 속얘기하는 공간이고 저는 어디가서 남 못난 건 숨겨주는 성격인데 저렇게 남 잘난 걸 못난 걸로 둔갑시키는 성격이면 남 못난 건 오죽 씹을까 무섭더라구요.

  • 44. ....
    '26.7.20 12:51 PM (211.234.xxx.72)

    여기서 발작버튼 눌러봤자예요.
    키큰 남자 험담하는 그 엄마의 상황을 설명하자니 그집 아들 키가 나온거지 평소 저는 작던 크던 키가지고 험담하지 않아요. 남편도 170초반대라 그닥 안크지만 잘생겼으니 됐지뭐 다 가질 수 있나 그러고 말아요 키 큰 사람 부러워한적도 없고요. 보기 시원시원하긴 하죠. 시각에 지배되는 경우가 많으니까요. 근데 남의 자식을 왜 깍아내리냐구요. 자기도 잘난 거 없잖아요. 누가봐도 자격지심이죠. 그리고 이런 사람은 조심해야겠다. 내 얘기도 어디가서 이상하게 얘기할 수도 있겠다 오싹

    그리고 여긴 익명이니 속얘기하는 공간이고 저는 어디가서 남 못난 건 숨겨주는 성격인데 저렇게 남 잘난 걸 못난 걸로 둔갑시키는 성격이면 남 못난 건 오죽 씹을까 무섭더라구요.

  • 45. 긁?
    '26.7.20 1:30 PM (61.74.xxx.76)

    긁혀서 그래요 자기아들 짜리몽땅인데 186이 부러울뿐이고 ㅋㅋ
    제 친구도 딸2인데 저 아2 가지고 아들만 있음 외롭다느니 별소릴를 다 ㅎㅎ
    긁히는거죠. 전 딸2 부럽지도 않고 태어난걸 도로 집어넣을수도 없고
    행복하게 아들 둘에게 왕비대접받고 잘 살고 있는데 말이죠

  • 46. 다떠나서
    '26.7.20 2:09 PM (14.6.xxx.36)

    어떤 남자가 키가 186인데
    키가 너무 커서 보기가 싫다느니
    저렇게 멀대같으면 사람이 야무지질
    못한다느니 자기 아들 키가 170이 될랑말랑 작아요
    듣고있자니 웃음이 나와서

    왜 웃음이 나와요? 뭐가 그렇게 오싹하고요?
    그 집 아들 작은 거 아시잖아요.
    여우의 신포도든 뭐든 저 사람 입장에서는 저럴 수 있겠다,
    그런 생각은 안 들던가요?



    왜 남의 귀한 아들한테 그러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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