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비=환경파괴.
화폐란것도 인간이 만든 수단일뿐.
자원은 한정됐는데.
샤워도 5분내로 끝내고.
1회용품 최대한 안쓰는데.
다음세대한테 처절하게 복수당할듯
소비=환경파괴.
화폐란것도 인간이 만든 수단일뿐.
자원은 한정됐는데.
샤워도 5분내로 끝내고.
1회용품 최대한 안쓰는데.
다음세대한테 처절하게 복수당할듯
쓰는게 꼭 환경파괴는 아닌듯요...
뭘 배우는것도 있고 문화생활하고 맛있고 좋은 음식 사먹는것도 있고요
싸구려 패스트패션대신 질좋은옷을 살수도있죠
처절하게 복수는 무슨요.
날버린 우리엄마 아빠 닮은 생판 모르는 아저씨 아줌마 공격한단 소리 같네요
개밥그릇 차야죠
본인 얘기하나보네. 그러게 잘살지그랬어요
소비=물건 사서 쓴다라고만 생각하시네요.
전 물려줄 자식도 없어서 진짜 다 쓰고 죽을건데요.
물건 쪽은 관심 없고(지금도 집이 휑함)
제 주된 소비처는 문화생활과 기부입니다.
제 돈은 한정돼있으니 문화생활 원없이 하면 제가 좋은 거고, 그걸 아끼면 기부금이 많아져서 사회(단체)가 좋은 거죠.
자식없는 사람들이 지구 환경 생각 안하더라구요.
나죽으면 끝인데 뭔 상관? 요런 마인드
화폐는 무차별적으로 찍어낼 수 있지만 자원은 유한하잖아요. 지구 공동 자원인데 내가 많이 가졌다고 많이 쓰고 많이 버리는 건 극강의 이기주의.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면 환경에 대역죄 짓는 거죠. 경제적으로 여유 좀 있는 편인데 먹는 거는 안 아끼지만 그 외에는 끝까지 쓰려고 노력해요. 인테리어건 패션이건 최신유행 따라가는 거 혐오해요.
전 어려서부터 느꼈어요.
자식사랑 다 거짓말이다. 라는거요.
자식 사랑한다면서 그들이 살아갈 세상 걱정은 안하더라고요.
특히 찬양으로 가득한 원자력 에너지 배울때 느낌.
와. 반감기가 몇억년인데 이걸 쓰겠다고??
친환경이라고?? 진심?? 어디 굴을 어떻게 깊고 넓게 파서 땅속에 묻는다고?? 그걸 몇억년 관리하겠다고?? 길가에 쓰레기마저 마구 버리는 인간들한테 뭘 바라겠어요.
무자식선호 10년도 안된거 같은데.. 자식있어서 지구 환경 생각한다니 웃음만 나오네요.
다쓴다=소비=환경파괴
이런 일차원적인 등식은 어디서?
다 쓰고 죽자가 어때서요?
빌려서 쓰자도 아니고...
환경파괴는 뭔지...소비재만 쓰는건가?단순.
자식없는 사람들은 왜 끌어오는지.
실제로 따져보면 자식 안키우는 사람들이
환경 훼손 덜하겠구만
아기때쓰는 기저귀 수백 수천장에
그 아이가 쓰고 먹고 소비하는게
결국 다 쓰레기만드는건데
무슨 애없는 사람들을
거기다 갖다 붙여요
다쓰고죽자가 환경?
이것도 세대 갈라치기?
솔직이 당일배송 새벽배송 이용자가 누구?
배달음식 이용자가 누구?
노인들이 다쓰고 죽자는것
좋은 물건 좋은 구경이지 무분별한 환경파괴의 소비는 아님
부모가 돈 다 쓰고 갈까해서 걱정인가?
다쓰고 죽을까 걱정임?
노인들이 소비해야 경제가 돌아갑니다
일본은 노인이 돈 안쓴다고 욕먹던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