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우 저 심정 너무 이해가요.
저 장농면허 겨우 탈출해서 지금 열심히
초보 자석 붙이고 다니고 있거든요.
저는 아예 저 길로 가려고 하지도 않을것 같아요;
82에도 저 다리 올라가본 분 계시겠죠?
어떠셨나요? 궁금해요.
https://youtube.com/shorts/5uYl71KisVU?si=w1KMpp5Mm1bkIQU-
그나저나 영상에 모두가 따숩게 댓글 달아줘서
다행(?)이에요. ㅋㅋ
어우 저 심정 너무 이해가요.
저 장농면허 겨우 탈출해서 지금 열심히
초보 자석 붙이고 다니고 있거든요.
저는 아예 저 길로 가려고 하지도 않을것 같아요;
82에도 저 다리 올라가본 분 계시겠죠?
어떠셨나요? 궁금해요.
https://youtube.com/shorts/5uYl71KisVU?si=w1KMpp5Mm1bkIQU-
그나저나 영상에 모두가 따숩게 댓글 달아줘서
다행(?)이에요. ㅋㅋ
가끔 가는길인데
승용차는 차체가 낮아 그리무섭지않아요
버스 에서나좀그렇지
저정도 실력이면 집근처만 다니셔야지
분들 많더군요. 아직 부산은 운전 안해봤는데 네비가 저리로 안내하면 멘붕일거 같아요.
시속 20키로라도 가면 안될 정돈가 보네요.
시야가 넓었나 보네요.
저도 초보때 저길 가봤는데 앞만 보느라 그리고 승용차 차체가 낮아서 옆 바다는 잘 보이지도 않아서 무서운지 어떤지도 몰랐어요.커브 핸들만 신경 쓰느라.
생각보다 무섭지 않아요
저분 전라도에서 와서 네비찍은대로 가다보니 올라탄거래요
식겁하는거 이해가능해요
차운전하고 지나가는데 정말 오금이저리더라고요
어째 저런길을 만들었는지
저도 네비가 안내해주는 대로 갔다가 저 아주머니 심정 이해해요. 딱 저 심정. 내리고 싶었어요. SUV 타고 가다가.
저기는 운전석 옆에만 타고 있어도 개무서움..나도 아줌마 이해가감
이층 시티버스가 저길로 들어가는데 기사아저씨는 안 무서울지
남편이 저기 가다가 멈췄던 적이 있어요 자기도 그렇게 겁이 날줄 몰랐다네요 다행히 제가 바꿔 운전했지만 저분 심정 이해가 돼요
저는 저거보다 더 거파르고 좁은 길을 가야하는 꿈을 꿨는데
끔속에서도 오금이 저렸어요
빼줬다죠?백번 이해감
저도 우연히 저 영상 보고난후 네비따라 가다가 올라가게됐는데 차선을 바꿀수 없을때쯤 아..저기가 거기구나 싶었어요
입구에서부터 마인드컨트롤 하고 여기는 평지다 평지다 주문을 외우면서 갔어요
다시는 이 길을 안오리라 다짐했는데 우연히 또 가게됐는데 어라? 두번째는 훨씬 낫더라구요
그뒤로도 두어번 더 갔는데 점점 나아졌어요
타고 창문도 없는 상태로 저길 가는데 .. 웬만한 놀이기구 저리가라..
유투브에 시티버스타고 찍은거 보세요 무섭습니다
저도 처음 개통했을 무렵 올라가다가
너무 무서우니 발에 힘이 안들어 가더서 멈추었었어요
뒤에 따라오시던분이 나같은 사람 처음은 아니었는지 내려서 문 톡톡 두드리더니
괜찮다고 별거아니라고 천천히 가보라고 하더라구요
용기내서 진짜 천천히 올라갔더랬죠
이제 별 감각도 없이 다닙니다
고소공포증 심해서 왠만한 고가는
일차선 못타고, 집주변 월드컵대교는
피해서 돌아댕깁니다.
저분 심정 절절히 공감해요
남편 운전하고 옆에 앉아있는데도 무서웠어요.
SUV 손잡이 부여잡고 있었어요.
결론이 궁금했는데
경찰이 와서 빼줬군요 ㅎㅎ
왜 영상이 안 나오죠?
그냥 검은 화면에 화살표 잠깐 나오고 끝..
제가 뭐 잘못 설정했을까요?
아니면 유튜브 프리미엄 결제해야 보이는 건가요?
댓글들이 따뜻하네요.
댓글엔 뒷차 조수석에 있던 사람이 운전해줬다고.
제 남편도 고소공포 있어서 못갈듯 해요.
창문없는 시티 버스 2층이면..진심 롤러코스터 같겠어요.
어째 설계를 저리 했을고.
시티버스 타고 지나가는데 무서워서 죽는줄..
저런 길을 만든 사람 대단해요
제가 운전해도 못지나갈듯 해요
대신 운전해주신 분 감사히네요
한겨울에 지붕없는 시티투어 버스 2층에 타고 갔었는데
스릴감 장난 아니었어요.
무섭긴했는데 한편으로 너무 재밌기도 했지만 또는 못할듯해요.
부산 살지만 다시는 저 대교 가고싶지않아요ㅎ
다리 설계를 어쩜 저렇게 했는지 이해불가입니다.
한겨울에 지붕없는 시티투어 버스 2층에 타고 갔었는데
스릴감 장난 아니었어요.
무섭지만 재밌기도하고 근데 또는 못할듯해요.
부산 살지만 다시는 저 대교 가고싶지않아요ㅎ
다리 설계를 어쩜 저렇게 했는지 이해불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