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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불안할 때 위로와 기도를 구합니다.

... 조회수 : 1,620
작성일 : 2026-07-19 21:07:11

매일 기도해요. 아무 일도 없었던 옛날이 꿈처럼 느껴지고 오늘도 내가 이렇게 살고 있는게 비현실적이고 꿈처럼 느껴져요.

괜찮다가 아까부터 또 불안불안해지고 가슴이 뜁니다.

만약 일이 잘못되면...

생각만해도 끔찍합니다. 

제게 희망을 주세요. 그리고 원하는대로 되어서 저희 가족이 회복할 수 있게 기도 부탁드립니다.

IP : 118.32.xxx.219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tower
    '26.7.19 9:07 PM (118.32.xxx.176)

    함께 기도할게요.

    모든 것은 지나갑니다.
    좋은 날을 함께 맞이하기를.

  • 2. 11
    '26.7.19 9:08 PM (175.121.xxx.114)

    무슨일인지
    모르지만 천천히 해결될껍니다 하루하루 나아질꺼에요

  • 3. ,,,
    '26.7.19 9:09 PM (1.232.xxx.112)

    원하는 그 마음 그대로 이루어지길 기원합니다.
    힘든 시간도 결국 다 지나가요.
    지금도 그 과정에 있는 거고 조금씩 나아가고 있는 거니 결국 끝이 있습니다.
    기운 내세요.

  • 4. ..
    '26.7.19 9:26 PM (103.43.xxx.124)

    부디 상황이 잘 해결되어 가족이 회복하실 수 있길 제가 믿는 신께 기도합니다.

  • 5. 저는
    '26.7.19 10:04 PM (118.235.xxx.156)

    위로가 될지 모르지만
    넘 힘들면 내가 죽기밖에 더하냐 스스로에게
    호통을 치고 정신을 가다듬습니다.

    저같이 극단적인 방법은 아닐지라도
    하늘 안무너진다! 스스로에게 호통치고 마음 다잡으시길 바랍니다.

    우리 이
    험한 세상 잘 버텨보아요. 가족분들과 원글님 힘내시라고 기원합니다.

  • 6. 원글
    '26.7.19 10:25 PM (125.186.xxx.82) - 삭제된댓글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심정이 저랑 비슷한것같습니다. 안겪어도 되었을, 나하고는 상관없을듯한 사건에 거의 1년 긴장과 불안속에 살았더니 웃음을 잃었고 하루에도 불안함의 공포속에 살아갑니다
    그이전의 삶이 전생같구요
    원글님도 저도 꼭 해결되어서 일상찾기를 바래요

  • 7. 저두
    '26.7.19 10:25 PM (125.186.xxx.82)

    어떤 상황인지 모르겠지만 심정이 저랑 비슷한것같습니다. 안겪어도 되었을, 나하고는 상관없을듯한 사건에 거의 1년 긴장과 불안속에 살았더니 웃음을 잃었고 하루에도 불안함의 공포속에 살아갑니다
    그이전의 삶이 전생같구요
    원글님도 저도 꼭 해결되어서 일상찾기를 바래요

  • 8. 기도드립니다
    '26.7.20 5:33 PM (58.236.xxx.146)

    가족 상황이 더 나아지길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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