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공동주택 커튼 욕실 문 열고 씻는거 보라는거 아닌가요?

조회수 : 2,029
작성일 : 2026-07-07 20:08:38

여기서 봤나

다른데서 봤나

빌라사는데

앞동에 여자가 커튼 다 걷고 욕실 문도 열고 씻는걸 보고

자기가 더 놀래서 문닫고 들어왔다는 글을 봤는데

자꾸 생각나서요ㅋㅋ

애도 아니고

다큰 아줌씨가 앞동에서 보일걸 모르고

굳이 욕실문도 열어놓고 씻다니

빌라는 동간거리가 더 짧지않나요

노린건가 노출증 환자같아요

IP : 182.221.xxx.21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7.7 8:12 PM (39.7.xxx.164)

    세상에 무딘 사람이 의외로 많아요. 사람들이 뭐한다고 남의 집 들여다보냐는 사람이 가족이라서 잘 알아요. 자기도 남의 집 안 보니 다 그런 줄 알아요.

  • 2. 그러게요
    '26.7.7 8:14 PM (221.138.xxx.92)

    둔해터진 사람들이 있어요..ㅡ.ㅡ

  • 3. 내가
    '26.7.7 8:34 PM (211.237.xxx.212)

    앞동에 관심 안 두고 안 들여다보니 앞동 사람들도 그런 줄 알았겠죠.

    내 집이니까 그냥 편하게 문 열고 씻었을테지 설마 앞동 사람들 보라고 일부러 열어 뒀을까요.

  • 4. 어휴
    '26.7.7 8:36 PM (123.212.xxx.149)

    그게 빌라는 다 보이는데 진짜 무심하게 행동하는 거네요.
    사실 아파트는 잘 보이지도 않고 집이 너무 많아서 볼래야 보기도 힘들잖아요.

  • 5. 각자사정
    '26.7.7 8:42 PM (118.235.xxx.205)

    문닫고 씻지 못 하는 사람있어요

  • 6. ㄴㄴ
    '26.7.7 11:14 PM (118.220.xxx.220)

    ㄴ 뭐래요
    문 안닫으면 커튼도 못 치나요
    제발 글 좀 읽고 댓글 달아요

  • 7. ..
    '26.7.8 7:25 AM (175.202.xxx.200)

    세상에 무딘 사람이 의외로 많아요.
    사람들이 뭐한다고 남의 집 들여다보냐는 사람이 가족이라서 잘 알아요.
    자기도 남의 집 안 보니 다 그런 줄 알아요.222222222

    예전에 시모가 아랫쪽을 계속 보면서 이상하게 웃길래 보니까

    건너편 아저씨가 상체벗고 사각팬티만 입고 있네요.

    이런 시모같은 사람들도 있어요. 나르시시스트라고 늘 느낍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823807 한국사 공부하는데요 5 2026/07/07 1,175
1823806 자라 코디좀 봐주세요 28 ㅁㅁ 2026/07/07 3,051
1823805 [팩트체크]정부가 '가짜뉴스' 딱지붙이면 과징금 10억? 12 2026/07/07 1,106
1823804 여고생 살인사건 검찰이 증거 확보한거 38 제미나이 답.. 2026/07/07 4,446
1823803 유시민을 이야기 하네요 14 2026/07/07 2,742
1823802 스페이스X 이따 밤에 QQQ에 편입 1 ........ 2026/07/07 2,306
1823801 쓰지도 않은 교통비가 결제된다고 톡이 왔어요. 6 .. 2026/07/07 1,828
1823800 한강벨트 아파트 선호현상 14 2026/07/07 2,808
1823799 오늘같이습도 높은날 에어컨 설정온도 몇이세요? 12 습해요 2026/07/07 2,791
1823798 1년전보다 전세가 1.5억 올랐어요 19 ㅇㅇ 2026/07/07 2,728
1823797 어묵 3 간지러움 2026/07/07 1,273
1823796 직원한테 너무 잘해 주고 웃으면 안 되는 거 같아요 4 청킹익스패스.. 2026/07/07 3,417
1823795 공동주택 커튼 욕실 문 열고 씻는거 보라는거 아닌가요? 7 2026/07/07 2,029
1823794 소금물 효과 느껴본 분 계신가요.  13 .. 2026/07/07 2,873
1823793 첫 공개된 1948년 미군 기밀문서에 적힌 문구 “독도는 한국의.. 4 ㅇㅇ 2026/07/07 1,398
1823792 묘한 소외감이 드는데 의도적인건 아니겠죠? 12 알바 2026/07/07 3,041
1823791 A,B 누가 더 잘못했나요? 32 .. 2026/07/07 3,493
1823790 이건 잔소리일까요? 3 fff 2026/07/07 628
1823789 모스탄, '소년원 근거' 묻자…"허위로 단정 못 해&q.. 9 한숨 2026/07/07 2,163
1823788 조의금은 먼저 받는 사람이 임자 ㅠ 11 축의금 2026/07/07 3,617
1823787 이영애는 드라마 초대 기점으로 이미지가 바뀌었죠 7 ㅇㅇ 2026/07/07 2,007
1823786 더워서 모공늘어난줄알았는데 어제 화장품바른게 잘못됐나봐요 바닐라향 2026/07/07 950
1823785 궁채 어디서 사시나요? 1 지금에머뭄 2026/07/07 1,185
1823784 탈모병원 1 폴리 2026/07/07 449
1823783 에어컨 춥다고 말해도 38 2026/07/07 5,5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