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서 봤나
다른데서 봤나
빌라사는데
앞동에 여자가 커튼 다 걷고 욕실 문도 열고 씻는걸 보고
자기가 더 놀래서 문닫고 들어왔다는 글을 봤는데
자꾸 생각나서요ㅋㅋ
애도 아니고
다큰 아줌씨가 앞동에서 보일걸 모르고
굳이 욕실문도 열어놓고 씻다니
빌라는 동간거리가 더 짧지않나요
노린건가 노출증 환자같아요
여기서 봤나
다른데서 봤나
빌라사는데
앞동에 여자가 커튼 다 걷고 욕실 문도 열고 씻는걸 보고
자기가 더 놀래서 문닫고 들어왔다는 글을 봤는데
자꾸 생각나서요ㅋㅋ
애도 아니고
다큰 아줌씨가 앞동에서 보일걸 모르고
굳이 욕실문도 열어놓고 씻다니
빌라는 동간거리가 더 짧지않나요
노린건가 노출증 환자같아요
세상에 무딘 사람이 의외로 많아요. 사람들이 뭐한다고 남의 집 들여다보냐는 사람이 가족이라서 잘 알아요. 자기도 남의 집 안 보니 다 그런 줄 알아요.
둔해터진 사람들이 있어요..ㅡ.ㅡ
앞동에 관심 안 두고 안 들여다보니 앞동 사람들도 그런 줄 알았겠죠.
내 집이니까 그냥 편하게 문 열고 씻었을테지 설마 앞동 사람들 보라고 일부러 열어 뒀을까요.
그게 빌라는 다 보이는데 진짜 무심하게 행동하는 거네요.
사실 아파트는 잘 보이지도 않고 집이 너무 많아서 볼래야 보기도 힘들잖아요.
문닫고 씻지 못 하는 사람있어요
ㄴ 뭐래요
문 안닫으면 커튼도 못 치나요
제발 글 좀 읽고 댓글 달아요
세상에 무딘 사람이 의외로 많아요.
사람들이 뭐한다고 남의 집 들여다보냐는 사람이 가족이라서 잘 알아요.
자기도 남의 집 안 보니 다 그런 줄 알아요.222222222
예전에 시모가 아랫쪽을 계속 보면서 이상하게 웃길래 보니까
건너편 아저씨가 상체벗고 사각팬티만 입고 있네요.
이런 시모같은 사람들도 있어요. 나르시시스트라고 늘 느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