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심각하죠
'26.7.7 11:55 PM
(93.225.xxx.140)
롤리타 여고생 버젼을.
2. 나빠요.
'26.7.8 12:03 AM
(58.235.xxx.119)
김고은.
연기력 인정 받고 계속 승승장구해서 다행!
언젠가 상 받으며 울먹이던 기억나요.
잘 극복해서 기특하네요.
3. ㅎㅎ
'26.7.8 12:05 AM
(49.236.xxx.96)
감각의 제국과의 비교는
너무 나갔어요.
그건 그냥 포르노인데
4. 지금도
'26.7.8 12:13 AM
(121.131.xxx.171)
정우성 영화에서 젊은 여배우 노출 최고 수위로 모집하잖아요. 간절한 누군가는 기회라고 생각하겠죠. 어린 여성을 카메라 앞에 세우고 예술이라는 명분으로 관음하는 짓은 좀 그만 했으면 좋겠어요.
5. ...
'26.7.8 12:15 AM
(124.50.xxx.169)
김고은 가슴꼭지며 음모 다 노출 ㅠㅠㅠ 내가 다 속상
저거 찍을 당시가 20대 초 였어요?
6. ...
'26.7.8 12:18 AM
(223.38.xxx.244)
엥?? 저도 은교 봤는데 왜 전 그런 장면을 본 기억이 없죠. 무삭제판이 따로 있는건가요?
7. 본인이
'26.7.8 12:31 AM
(211.246.xxx.196)
-
삭제된댓글
선택해서 찍은 건데 불쌍한 게 아니라 용감한 거죠.
다만 여배우노출씬들이 편집되어 돌아다니는 게 안타까울 뿐이고
흥행을 위해 자극적이고 선정적인 촬영 횡포를 저지른 인간들이
더 문제. 더 이상 노출이 성공루트가 되는 사례가 안 나왔으면 해요.
8. ...
'26.7.8 12:32 AM
(124.50.xxx.169)
넷플에서 봤어요. 김무열과 정사씬. 그걸 몰래 훔쳐보는 노교수.
9. ...
'26.7.8 12:36 AM
(1.232.xxx.112)
김무열과 정사신은 그렇게 심한 게 아닌 것 같은데요.
오히려 박해일과의 장면이 노출 심했죠.
10. ㅇㄱ
'26.7.8 12:43 AM
(220.123.xxx.209)
정우성 새영화는 원작이 처음부터 그런쪽이니 차라리 이해가요
전도연 해피엔드도 한장면 대놓고 하지만 음모노출은 안했어요
은교는 두장면 박해일-은교 상상씬 박무열-은교씬
두번다 아주 여주 팬티 안입히고 공사도 안시키고 음모노출 대놓고 연출한게 너무 변태스럽다고요
주홍글씨 변감독도 고이은주 망신주려 수십번 찍어 기절시켰던데 그런 맥락인지
여주를 일부러 보여주기식 화제몰이 하려는건지 극중 고등학생을 계속 음모노출 시키고
김무열과 씬은 아주 대놓고 직접적으로 노출부위 강하게 ㅇㅁ 클로즈업이라니
11. ....
'26.7.8 12:50 AM
(71.193.xxx.174)
전 은교,
전에 봤는데, 그런 장면이 있었나요?
전혀 기억에 없는데, 그런 쪽만 촉을 세우고 보고 계시지는 않으신지...농담이고요.
숏트에 자꾸 뜨길래 '아가씨'를 봤어요.
각잡고 본 것은 처음인데, 불필요한 부분들이 참 많더군요. 두여배우의 정사씬은 정말 필요이상으로 길고 기괴했어요. 잘 다듬지 못한 성적표현이 영화의 질을 확 떨어뜨린다고 생각되는 첫 영화였어요.
흥행 때문이였을까요?
연기잘하는 배우들 데려다, 망작을 만들어 놨더군요. 감독이 문제인지...극본이 문제인지...
12. ....
'26.7.8 12:51 AM
(71.193.xxx.174)
그래도 배우들의 연기는 참 좋았어요.
13. ...
'26.7.8 12:56 AM
(118.37.xxx.223)
223님 71님 그런 장면 있어요 ㅠ ㅠ
14. 아가씨는
'26.7.8 1:00 AM
(93.225.xxx.140)
변태 박찬욱
15. 영화 간신
'26.7.8 1:04 AM
(39.7.xxx.19)
에서도 임지연이랑 다른 여배우 정사씬 있는데
여-여 정사장면 왜 그리 보기 불편한가요..
임지연도 참 여러 고생했네요.
16. ㅇㅇ
'26.7.8 1:05 AM
(211.234.xxx.93)
아가씨도 불필요하게 노출이 많죠
사실상 남감독들이 만드는 대부분 노출 심한 영화요
꼭 노출 안해도 표현 가능한 부분 많아 보여요
본인의 욕망이 투영되는 느낌이라 기분 더럽죠
근데 노출로 뜬 배우들이 많아서 쉽게 사라질지 모르겠어요
17. Sunnydays
'26.7.8 1:25 AM
(95.146.xxx.130)
백상신인상 받으면서 김고은이
울었죠. 가족들에게 너무 미안하다면서...
신인여배우 데려다놓고 뜨려면 벗어라 하는거
이제 그만했으면 해요.
보는 것도 불편합니다.
18. 에휴
'26.7.8 1:29 AM
(14.63.xxx.60)
이래서 안돼 저래서 안돼
이것도 불편 저것도 불편
19. 박범신
'26.7.8 1:33 AM
(117.111.xxx.254)
원작자 박범신도 유명했죠....성희롱 발언으로
- https://www.jemin.com/news/articleView.html?idxno=417688
20. 벗는 장면들
'26.7.8 1:34 AM
(1.236.xxx.121)
굳이 그 장면이 필요했나? 싶어요
신인 여배우들 이용해서
21. 당시
'26.7.8 1:35 AM
(211.178.xxx.30)
안벗었다면 지금의 김태리 김고은은 없겠죠
22. ...
'26.7.8 2:02 AM
(221.149.xxx.56)
신인여배우 데려다놓고 뜨려면 벗어라 하는거
이제 그만했으면 해요
22222222
23. 뭔 소릴?
'26.7.8 3:30 AM
(93.225.xxx.140)
안벗었다면 지금의 김태리 김고은은 없겠죠
ㅡㅡㅡ
그러니까 연기 잘하는 여배우를 왜 벗기냐구요?
포르노 배우도 아닌데.
안 벗었으면 저 배우들이 안 떴겠어요?
김고은이 은교로 떴어요?
그 후 연기 잘해서 뜬거지.
그리고 김태리는 아가씨에서 연기를 너무 잘해서
저런 변태 장면 없어도 떴어요.
24. ...
'26.7.8 3:43 AM
(219.254.xxx.170)
그 영화 이후 박해일은 인기가 식었던거 같아요
히든페이스의 박지현도 전 충격이었어요
노출이 심한 영화들을 보면 보는 저도 기분이 너무 나빠져요. 저걸 찍고 배우 당사자들은 얼마나 힘 들었을까 싶고.
영화의 정사 씬이 폭력으로 느껴지더라구요.
25. ....
'26.7.8 5:42 AM
(222.235.xxx.56)
은교는 안봤지만 원글댓글 매우 동감해요.
저도 아가씨보고 비슷한 생각했어요.
감독 본인의 성적 상상을 어린 여자아이들 데려다가 영화로 만들어 관음하는구나.
변태짓도 용인되는 대단한 권력이다 화가 나더라고요.
26. 전
'26.7.8 5:56 AM
(182.231.xxx.92)
배두나 얘기도 속상하더라고요. 영화 제목이 청춘이었나.
무슨 영화인지도 모르고 들어갔다가 주구장창 벗기고 정사씬만 찍었다고.
27. ...
'26.7.8 6:33 AM
(211.235.xxx.248)
어린 여배우를 너무 벗겨놨죠
그래도 김고은 그 감독이랑 음악여행인가하는 영화도 찍고 파묘로 여우주연상 상받을때도 그 감독한테 데뷔시켜줘서 고맙다고 해주던데요 어쨌든 멘탈이 대단 그 당시 영화관계자들이 김고은두고서 어릴때는 풋풋하고 상큼해서 수요가 있지만 나중에 나이들어서 영화계에서 살아남을수 있을까 우려를 많이 했다고 나중에까지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한 배우였다고 하더라구요
28. 어쨌건
'26.7.8 6:42 AM
(112.154.xxx.218)
은교 덕에 지금의 자리를 누리고 있는데요
요즘 김고은은 자신이 최고의 여배우라고 생각하는 에티튜드
29. ...
'26.7.8 6:59 AM
(221.150.xxx.170)
-
삭제된댓글
지나친노출에 과다한베드신이 남자 감독들이 예술이라고하는게 어이없어서 헛웃음나요. 솔직히 말해라 변태욕구 만족시켜주는거지?하고요. 그걸 여배우들을 가스라이팅해서 이용해먹고요. 신인여배우의 과한노츨 정사신은 양날의 칼이예요 김고은같이 뜰수도있지만 영원히 스크린에서 에로배우로만 갇혀서 사라질수있는거같아요
30. ㄱㄴㄷ
'26.7.8 7:10 AM
(61.105.xxx.17)
은교 를 넘 오래전에 봐서
그런씬이 있었나
싶네요 ㅠ 암튼 은교 김고은
간신 임지연
아가씨 찍은 김태리도
신인인데 대단해요 ㅜ
지금 다들 잘되서 다행
31. ㅡㅡ
'26.7.8 7:18 AM
(211.234.xxx.48)
-
삭제된댓글
네 변태들 많죠
근데 연예계서 그 정도 뜰 수 있다면 벗을 사람 많을 듯
아무튼 은교 오래전에봐서 솔직히 잊고 있었는데
여기서 요즘 거론 많이 되네요.
32. 은교를
'26.7.8 7:33 AM
(211.104.xxx.193)
예전에 봐서 노출보다는 김고은이 정말 앳되고 상큼했던 기억이 있네요. 영화도 좋았어요.
글쓴이는 그게 충격적이였고 불쌍하게 여겨졌다면 이런 게시판에 글쓰는게 오히려 잘못된 행동이라 생각해요. 지금에 와서 그런 논쟁들을 부각시켜서 가엾다고 얘기하는 게 배우한테 도움이 되는 걸까요?
33. 작품
'26.7.8 7:35 AM
(61.98.xxx.185)
원작 자체도 넘 넘 변태스러워요
그냥 관음
영화로 만들었다 해서 봤는데 하아.... 더 함
그때도 불편했는데
유명작가 원작이니 다들 작품이라고 한거죠
제목도 그게 뭡니까
은교 진짜 욕나와요
34. 아가씨
'26.7.8 7:38 AM
(31.165.xxx.209)
김태리 아가씨에서 연기잘해서 그거 안해도 떴다고 하시는데
일단 데뷔를 할 수 있게 해준게 그 영화잖아요
아직도 기억하는데
아가씨 영화 공개 오디션 요구 조건이 최고수위 노출 가능이였어요. 노출수위는 타협할수 없다고 못박았었고요.
그걸 본인이 데뷔하고 싶어서 자원한거니 캐스팅된거죠.
그걸로 배우 지망생에서 단번에 뜬거고요.
남자 감독들도 본인의 판타지를 영화를 통해 표출한다는 것도 맞지만 배우가 되기 위해 그 노출을 감수한 배우들이 불쌍하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본인의 선택이죠
35. 안볼거예요
'26.7.8 7:39 AM
(175.202.xxx.200)
그냥 쭉 안 볼거예요.
36. ㅇ
'26.7.8 7:48 AM
(183.105.xxx.185)
전부 다 안 봤지만 ㅡ 한국영화는 참 , 매번 신인 여배우 벗기기랑 조폭 나오고 팔 다리 썰고 피 터지고 아니면 못 만드나 ? 할 때가 많았네요 , 그렇게까지 노골적으로 노출시키는 거 보기 좋지도 않고 이쁘지도 않고 황당하고 ..
37. ㅇㅇ
'26.7.8 7:58 AM
(223.38.xxx.39)
노출 때문에 영화도, 출연 여배우도 뜨는 경우가 많죠.
닭이 먼저인지 달걀이 먼저 인지는 모를 일이고,
그 후 연기력이 뒷받침되면 여배우로 성공하는 것이고,
그렇지 못하면 사라지는거구요.
수많은 연기 지망생, 무명의 배우들이 영화건 드라마건 주인공으로 출연할 기회를 잡을 기회가 얼마나 되겠어요?
조연으로 출연할 기회 잡기도 쉽지 않은데...
그러니 노출 연기도 불사하는 것이고,
속아서 출연한 것이 아니라면 스스로의 선택을 불쌍하네 어쩌네 할 수는 없을 것 같아요.
38. ...
'26.7.8 8:03 AM
(175.214.xxx.17)
은교는 보지 않았지만
영화의 정사 장면들이 항상 불편한 게
'남성의 시각'이라는 거
왜 여자의 시각으로 남자 몸은 안 보여주는지.
(사실 딱히 궁금하지는 않습니다만)
39. ...
'26.7.8 8:07 AM
(183.97.xxx.210)
그래서 은교 안봤어요.
아가씨 흥미로운 영화지만 저도 정사씬 불필요하게 길다 봤는데 평론가들은 여기에 대해선 입 다물더군요. 두번은 못보겠어요. 볼 생각도 없고.
40. ...
'26.7.8 8:18 AM
(1.227.xxx.206)
여배우들 벗는 영화 찍어서 유명해졌다고 주장하는 인간들도
다 변태인 거죠
안 벗으면 안 뜨냐?
그럼 모두 다 안 벗어서 유명 여배우 없어지면 남자들끼리만
영화 찍나?
변태 관음증 남감독들 옹호하지 마요
연기력과 본인 매력으로 뜨는 거지
벗고도 사라진 여배우들 부지기수니까
남자들이 쓴 소설도 섹스 장면 거의 기본이라
여작가 소설이 읽기 편하더라구요
왜 그렇게 섹스에 집착하는지
41. 그러니까
'26.7.8 8:21 AM
(93.225.xxx.140)
김태리 아가씨에서 연기잘해서 그거 안해도 떴다고 하시는데
일단 데뷔를 할 수 있게 해준게 그 영화잖아요
아직도 기억하는데
아가씨 영화 공개 오디션 요구 조건이 최고수위 노출 가능이였어요. 노출수위는 타협할수 없다고 못박았었고요.
그걸 본인이 데뷔하고 싶어서 자원한거니 캐스팅된거죠.
그걸로 배우 지망생에서 단번에 뜬거고요.
남자 감독들도 본인의 판타지를 영화를 통해 표출한다는 것도 맞지만 배우가 되기 위해 그 노출을 감수한 배우들이 불쌍하다고는 생각지 않아요. 본인의 선택이죠
ㅡㅡㅡㅡ
연기력이 엄청난 김태리 같은 신인을
왜 벗기냐구요.
왜 꼭 벗어야 데뷔를 시키냐구요?
박찬욱 변태 ㅅㄲ 자기 욕구 챙기려고 갑질한거죠.
신인도 아닌 김민희도 그거 찍으면서
김태리랑 같이 울었다는데
왜 여자 신인들 데뷔를 조건을 저렇게 거냐구요?
42. ..
'26.7.8 8:35 AM
(121.137.xxx.171)
키스씬도 더럽고 폭력적이라 느끼는데 정사씬은 진짜.
이런 켄센서스가 더더 생겨야 제작자들이 각성할거라 봐요.
김고은 잘하고 있어서 얼마나 다행인지.
43. ..
'26.7.8 8:37 AM
(218.234.xxx.149)
왜이러세요.. 디테일한건 다 잊어버렸고 나름 괜찮았던 영화로 기억하는데 왜 노출얘길 이렇게 적나라하게 해서 배우를 괴롭히세요. 김고은 두번죽이네..
아무튼 김고은, 김태리, 조여정은 과감한 노출을 발판으로 떴고 지금은 성공했으니 이전작품 들먹일필요는 없다고 봐요.
44. ㄷㄷ
'26.7.8 9:29 AM
(211.46.xxx.113)
제 기억으론 앵글을 멀리 잡아서 잘 보이지도 않았던것 같은데....
김고은 아버지가 이 영화보고 우셨다는데
그러고보면 배우 도 참 못할짓이네요
45. ...
'26.7.8 9:38 AM
(49.1.xxx.114)
순진한분들 많네요. 영화는 대중예술이예요. 은교는 당연히 19금 달고 나왔죠. 덕분에 사람들이 많이 봤구요. 보통 이름없는 신인들이 그런 영화로 시선 집중하고 커나가는 경우 많아요. 김태리나 김고은이 그런 케이스구요. 덕분에 조연 안거치고 주연으로 바로 떴죠
46. ...
'26.7.8 9:48 AM
(203.255.xxx.49)
예술로 포장한 합법적 변태라고 생각해요. ^^;
47. ...
'26.7.8 10:11 AM
(119.18.xxx.84)
김고은 김태리가 왜 불쌍한가요 본인들이 그걸 이용해 이름 알리고 주연 자리 잡은건데요 감각의 제국이 은교보다 나쁠게 있는지 의문
48. ...
'26.7.8 10:14 AM
(119.18.xxx.84)
신인이 주연할 수 있는데 그거 벗고 나온게 뭐 그리 큰일이라고 목욕탕만 가도벗는걸 이문식씨 주연도 아닌데 생 앞니 발치한게 더 충격이네요
49. 저도
'26.7.8 10:25 AM
(182.62.xxx.91)
유명한 영화라 봤는데 지금도 생각하면 속이 메스꺼워요.
게다가 작중엔 미성년여고생이라..
보는 나도 충격적인데 어린여배우는 어땠을까
혹시 후에 잘못되지 않을까 걱정되었어요.
그래도 잘되어서 다행이에요.
50. ...
'26.7.8 10:39 AM
(1.228.xxx.68)
-
삭제된댓글
무리수 영화에 출연해서 인지도 쌓는거 우리나라나 미국이나 비슷비슷
그런영화때문에 은퇴한 배우들도 있고 스타된 배우도 있고
요지경이죠
51. ...
'26.7.8 10:41 AM
(39.7.xxx.149)
한국영화는 참 , 매번 신인 여배우 벗기기랑 조폭 나오고 팔 다리 썰고 피 터지고 아니면 못 만드나 ?
22222
변태 관음증 남감독들 옹호하지 마요
22222
여배우가 뜨기 위한 관문으로 벗는 영화 출연이 있다는 것 자체가 성차별인 거죠. 와인스타인의 만행이 폭로된 이후 헐리우드 여배우이 미투에 나섰을 때 영화 섹스신 정말 싫은데 감독이 시키니까 억지로 했다는 고백들 많았어요
52. ....
'26.7.8 11:44 AM
(211.218.xxx.194)
안벗는 영화로 오디션 통과해서 성공하는 여배우들도 있죠.
자기들이 독립영화 제작하는 여배우도 있고.
53. 동감
'26.7.8 11:47 AM
(39.119.xxx.4)
그제 아가씨 봤는데 영상미 스토리 좋지만 길고 긴 불피요한 정사씬
54. .......
'26.7.8 11:56 AM
(61.78.xxx.218)
그러면 문화에서 성적인 장면은 다 빼고 시청자 상상에만 맏기는게 맞나요?
인간의 삶에 한 부분인데... 무슨 죄인양 너무 심하게 터부시 하는것이 더 안좋다고 봅니다.
55. ㅇㅇ
'26.7.8 12:09 PM
(118.40.xxx.140)
영화를 봤는데 별로 그런 기억이 없거든요
원글님과 댓글들이 더 자극적인데요
음모니 젖꼭지니 하면서요
더 상상하고 궁금하게 하잖아요
10년전 이미 좋은 평가 받은 영화를 들고나와
딱 성적인 부분만 가지고 거론하는거
김고은 배우가 좋아할까요
김고은 배우를 생각해주는척 하면서 썼지만
오히려 이글을 본다면 힘들어 할거 같아요
저도 영화에서 노출신 싫어하는 사람이지만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찍었겠지 합니다
56. 두번의
'26.7.8 12:15 PM
(220.123.xxx.209)
음모노출은 전혀 불필요했어요
미국영화도 ㅅㅅ씬 흔해 빠졌지만 주요부위노츌은 굉장히 강박적으로 조심하고 엄격하게 필터해요
연출부 뒤에서 무슨일이 벌어지던지 간에 카메라앵글에 노출되어 영상화 되고 안되고가 굉장한 파급효과라
여배우 이미지에도 상징적인 데미지 끊임없이 회자되거나 밈화 된다던지 하는거라
미국 유명여우들도 극도로 꺼리고 다들 암묵적으로 기피하는데
초짜 신인여우 상대로 이정도 해야 예술영화다 가스라이팅 한거같아 너무 불쾌하고 그걸 영상에 박제하고 두고두고 회자되게 한 연출진이 폭력적이다라는겁니다
당하는 입장 생각도 안하는 뻔뻔한 변태감독이 면죄부 받으려고 김고은 유열음악앨범 영화 출연시켜봤자고
57. 그러니까요.
'26.7.8 12:17 PM
(222.100.xxx.11)
-
삭제된댓글
솔직히 오래전에 본영화고 별로생각도 못했는데.
유독 그런부분만 부각해서 배우 힘들겠네 얘기하는것도 별로.
58. ...
'26.7.8 12:33 PM
(211.235.xxx.248)
요새 은교 다시 회자되는게 은교에서 노교수 제자역으로 나왔던 김무열이 참교육으로 뜨면서..김고은 연기도 잘하고 얼굴도 예쁘고 몸선도 참 예쁘더라구요 노래도 부르면 원곡보다 더 좋고 김고은 팬인데 잘 됐으면 좋겠어요
59. ..
'26.7.8 12:40 PM
(221.162.xxx.158)
김고은은 연기잘해서 은교아니어도 떴을거예요
시간이 좀 걸릴순있지만 조연하다가 연기력인정받고 뜬배우들 많잖아요
60. ....
'26.7.8 12:42 PM
(118.221.xxx.87)
교복입고 나오잖아요.
설정 상 고등학생을 벗긴 거 자체가 선 넘은 쓰레기 영화예요.
김고은 가족들 영화보고 엄청 울었다고 했어요.
61. 윌리
'26.7.8 1:46 PM
(112.172.xxx.192)
헐 댓글 분위기 요상하네요, 김고은 크게 성공해서 주류로 떳떳하게 잘 활동하고 있는데, 이런 글 보면 참 기가 막히겠어요
62. 은교
'26.7.8 1:48 PM
(211.234.xxx.80)
아가씨로 인지도 못 얻었다몃 도깨비,선샤인이란 대작 기회도 없었겠죠?
야무지게 기회잘잡아 롱런한겨무라 봅니다
아무리 연기잘해도 대작에 인지도 없는배우쓰기 쉽지 않잖아요
은교 아가씨로 검증됐으니 기회가 온거고 잡은거죠
63. 열
'26.7.8 1:48 PM
(121.139.xxx.23)
지금 죽은 김기덕 그리고 조재현
파란대문하고 여대생 창녀 만들어 버리는 줄거리 영화
더러워서 보고 토할 뻔 했어요
그 여배우들 충격으로
은퇴하거나 이지은은 우울증으로 죽었잖아요
미친것들 !!!!!!
여성단체 이것들은 왜 이런거에는 잠잠 하나 몰라
64. 진짜
'26.7.8 2:12 PM
(223.38.xxx.113)
여기서 아무리 욕해도 김기덕 작품만 하겠어요?
65. ㅇㅇ
'26.7.8 2:31 PM
(118.40.xxx.140)
댓글 분위기 이상하죠
은교의 상큼한 분위기 발랄하고 대담한 이미지가
어필되서 김고은이 도깨비에 발탁됐다고 봐요
은교가 성공한것은 주제가 의미있고 진지했던것도 있지만
김고은의 도발적인 발랄함도 한몫했다고 봐요
많은 사람들이 김고은이란 배우에게 눈길이 갔잖아요
왜 이제와서 성적인 이미지만 강조하나요
그건 부가적인 소재에 불과한건데
66. ㅇㅇ
'26.7.8 2:41 PM
(118.40.xxx.140)
부차적인 ~
67. 예전에
'26.7.8 2:47 PM
(182.212.xxx.17)
정선경 이정현도 노출덕에 대번에 떴어요
여배우의 선택이고 그게 적중해서 자리잡고 승승장구하는데 데뷔작 거론해서 왈가왈부 하는게 더 잔인
68. 충격적인
'26.7.8 3:32 PM
(49.1.xxx.69)
영화긴 했지만 김고은이 너무 강렬했어요 정말 깨끗하고 신선한 이미지.
노출이 심해서 계속 저렇게 되면 어쩌나 했는데 다행이 그 이후로 승승장구하네요
69. 아니
'26.7.8 3:34 PM
(93.225.xxx.114)
여배우 뜨려면 노출이 당연하다는 사람들은
남자죠?
목욕탕에서 다 벗는다고 괜찮다는 사람은 지능이...
왜 여배우들은 연기력이 있어도
일단 다 벗고
정사씬 찍어야 뜨냐구요?
신인 남배우 캐스팅에도 그런 조건 걸어요?
일단 신인 여배우는 벗기자.
다 벗겨서 정사씬 박제하자.
이게 미친 짓이지.
70. ..
'26.7.8 3:50 PM
(121.152.xxx.153)
신인여배우 데려다놓고 뜨려면 벗어라 하는거
이제 그만했으면 해요.
보는 것도 불편합니다.
한국영화는 참 , 매번 신인 여배우 벗기기랑 조폭 나오고 팔 다리 썰고 피 터지고 아니면 못 만드나 ?
에 동의해요
미디어가 대중에 미치는 영향은 너무 큰데
예술적이라며 교묘히 빠져나가고
연령제한 걸어두기도 빠져나가는 편법 같아요
그 나이 밑에는 시청하지 마 가 아니라
도가 넘은 영상을 제작하지 말아야 해요
71. 어우
'26.7.8 3:52 PM
(106.101.xxx.105)
오래전에 봤다가 너무 놀랐어요
근데 미리 수위에 대해서 알고 촬영하는 거겠죠
설마 모르고 촬영하진 않을듯…
72. ..
'26.7.8 3:53 PM
(121.152.xxx.153)
-
삭제된댓글
기생충 이 인터뷰될때
미국 평론가인지 기자인지
외설적인 그런 장면 어떻게 찍었냐 배우 반발은 없었냐
너무 노골적인 질문을 능글맞게 웃으며 해서
인터뷰 보는 것도 불쾌했는데
미국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으니 그런 질문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
한국영화도 성욕에 미친 남자 위주의 시선의 영화, 즉 고교생 대상이나 강간 등은 거둬야 합니다
73. ..
'26.7.8 4:03 PM
(121.152.xxx.153)
기생충 이 인터뷰될때
미국 평론가인지 기자인지
외설적인 그런 장면 어떻게 찍었냐 배우 반발은 없었냐
너무 노골적인 질문을 능글맞게 웃으며 해서
인터뷰 보는 것도 불쾌했는데
미국에서는 그렇게 할 수 없으니 그런 질문을 했을 거라고 봅니다
한국영화도 성욕에 미친 남자 위주의 시선-미성년자가 성적 대상이거나 강간-이거나너무 잔혹한 영화 등은 그만해야 합니다
74. ㅇㅇ
'26.7.8 4:17 PM
(118.40.xxx.140)
김고은이 자신의 필모그래피에 은교를 넣고 싶을까요
빼고 싶을까요
전자라고 생각합니다
연기력 가능성 다 인정받은 작품이었죠
주연배우인 박해일보다 더 관심을 끌었구요
이제와서
섹스 두장면을 들고와서 김고은이 불쌍하다는 발언이
더 폭력적이라고 생각해요
김고은은 당시 성인이었고 한예종에서 진지하게 연기수업을
받고 나름의 연기 철학이있었을거에요
그런 김고은을 데뷔에 눈멀어 성적인 유린을 당한것처럼
계속 댓글을 다는게 불편하네요
그영화 찍을 당시가 80년대에 여배우의 인권이 바닥인 시절도
아니고요
본인의 선택에 의해 촬영하고 본인도 어느정도의 수위인지
인지하고 있었을거에요
75. 그당시
'26.7.8 4:39 PM
(211.114.xxx.132)
평론가들이 극찬을 해댔던 기억이 나네요.
무슨 선이 어쩌고 하면서...
그건 자기네들 생각이지 하고는
볼 생각도 안 했어요. 지금도 그렇고요.
소위 평론가란 사람들의 논리에
무작정 동조할 필요는 없으니까요
76. 근데
'26.7.8 5:01 PM
(93.225.xxx.114)
김고은 부모님은 왜 울었을까요?
감동해서 운건 아니잖아요?
은교에 그런 수위높은 체모까지 나왔어야 했나요?
그런 정사씬 1도 없이 차이나 타운에서 연기로 실력 인정 받았죠.
엄밀히 은교 찍고 정사씬으로 돈 벌려는 감독이 ㅁㅊㄴ.
연기력으로 증명하게 해 준 차이나타운 감독이 은인이죠.
77. 영화판도
'26.7.8 5:20 PM
(118.235.xxx.209)
다 ㅆㄹㄱ
여배우들 벗겨야 돈되는 세계인거죠
78. ㅇㅇ
'26.7.8 5:21 PM
(118.40.xxx.140)
김고은 부모님이 울었는지도 모르는거고 왜 울었는지는
진짜 모르는거죠
울었다면 자기딸이 영화 촬영하느라고생했고 연기를 잘해서
감동해서 울었겠죠
설마 노출신때문에 울었겠어요 그걸로 몰아가는 사람들이
유치한거죠
79. 윗님
'26.7.8 5:27 PM
(93.225.xxx.114)
김고은이 은교 찍고
가족들한테 미안하다고 했어요.
유치는 ㅉㅉㅉ.
80. 은교가
'26.7.8 5:30 PM
(93.225.xxx.114)
감동받고 울 영화인가요?
고이 키운 내 딸이
체모까지 나오는 정사씬 찍은 영화 보고
감동받고 울 정신나간 부모가 있어요?
81. 흑역사
'26.7.8 6:43 PM
(23.106.xxx.54)
대체 당시 은교가 어땠길래...
우리나라도 진짜 많이 바뀐듯..
30대 마누라한테 교복 입히는걸로 풀어서 미성년자에 대한 성욕 억누르는척 하는게
오히려 솔직한 이미지로 통하던 때도
있었는데......
82. 음....
'26.7.8 7:30 PM
(122.45.xxx.111)
김무열은 어떤가요? 여기서 말이 많아서 영화를 봤는데요 제 관점에선 체모가 나올 필요도 없었고 그렇게 심한 베드신이 꼭 필요했나 싶어요. 그냥 잘 안보이게 처리했어도 될껄 .... 예술이 어쩌구 저쩌구 해봤자 주인공이 상관없다면 상관없는거고 본인이 힘들었으면 힘든거구요.
왜 할리우드에서도 한동안 캐스팅을 조건으로 이상한 짓거리 한 인간들 미투 하고 난리였잖아요. 남들에게 자기 벗은 몸 아무리 연기라고 해도 막 보여주는거에 대해서 자유로운 사람이 얼마나 될지는 잘 모르겠네요.
83. 드
'26.7.8 8:36 PM
(211.217.xxx.96)
굳이 체모가 나올이유를 말해보세요
19금 영화라고 다 그렇게 찍어요?
예술이라고 포장하지말고
이걸로 떴으니 됐다고 물타기하지 마세요
어린 여배우를 더럽게 소비한거 맞습니다
84. ㅇㅇㅇ
'26.7.8 10:15 PM
(116.42.xxx.177)
저도 아가씨 에서 두여자 벗은 씬은 아름답지도 않고 별로였어요. 일부만 보여 아름다운 누드 정사 느낌으로 뷰여주던지... 일부 변태는 만족하려나
85. 예?
'26.7.8 11:18 PM
(116.121.xxx.21)
-
삭제된댓글
불쌍하다니요?
본인이 선택한건데 불쌍하다 그러면
당사자에게 더 실례 아닌가요?
외국 영화는 더 심한것도 많아요
예술과 외설 사이에 내가 이것은 무엇이다 땅땅하고 결정 지을 수 있는건 없다고 봅니다
물론 억지로 찍은건 범죄일것이고 그들은 합당한 비판을 받아야겠죠
86. 예?이게 더 실례
'26.7.8 11:21 PM
(116.121.xxx.21)
불쌍하다니요?
본인이 선택한건데 불쌍하다 그러면
당사자에게 더 실례 아닌가요?
성인의 나이였지 않아요?
예술과 외설 사이에 내가 이것은 무엇이다
땅땅하고 결정 지을 수 있는건 없다고 봅니다
물론 억지로 찍은건 범죄일것이고 그들은 합당한 비판을 받아야겠죠
87. ..
'26.7.9 12:16 AM
(211.36.xxx.164)
-
삭제된댓글
김고은 조여정 임지연 김태리 등등 현시점 가장 활발히 활동하는 배우들도 상당수는 신고식처럼 그런 관문을 거쳐야 했다는게 기분 더러움
아직도 그런거 찍어야 업계 포상처럼 그 바닥에서 환영해주겠지..
남자 감독들이 남자 관객들의 니즈를 그대로 옮긴 영화들.
여자 감독들은 절대로 그런 가학적인 영상을 즐기지도 만들지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