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
'26.7.7 8:03 PM
(39.7.xxx.124)
ㅋㅋ 굴러가면서 봐도 b죠. 저게 무슨 걱정ㅋㅋ
2. ㅁㄶㄴㅇㅎ
'26.7.7 8:03 PM
(175.118.xxx.241)
c가 제일 나빠요 저런사람 멀리해야함
왜 말을 전하죠~ 미친~~
3. ..
'26.7.7 8:06 PM
(112.214.xxx.147)
C는 B가 A에게 말해달라해서 메신저 한거에요.
4. ...
'26.7.7 8:07 PM
(211.234.xxx.128)
A나 B나 둘다 똑같음
5. 근데
'26.7.7 8:09 PM
(118.235.xxx.202)
맨날 이런 거 여기에 판 벌려 잘잘못은 왜 따지나요..
둘 중 한명이 잘못이라 하면 인연 끊으시게요?
부질없어 보여요.
6. ^^
'26.7.7 8:10 PM
(125.178.xxx.170)
몸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하는 것
자체를 하지 말아야 하는데
먼저 했으니 b죠.
173에 50킬로면 딱 봐도 늘 말라 있을 텐데
그런 사람에게 무슨 걱정된다고 그런 말을 해요.
7. ㅇㅇ
'26.7.7 8:11 PM
(125.130.xxx.146)
B가 반성해야죠
8. ..
'26.7.7 8:12 PM
(73.195.xxx.124)
시작한 b죠.
9. b요
'26.7.7 8:13 PM
(220.73.xxx.71)
먼저 공격한거니까요
A는 눈눈이이 한거고요
아파보인다 >>> 절대 칭찬 아님
10. B요
'26.7.7 8:15 PM
(1.236.xxx.46)
-
삭제된댓글
얼평 몸평 먼저 시작한 사람이 잘못!!
11. 고지혈증
'26.7.7 8:15 PM
(121.162.xxx.234)
-
삭제된댓글
있는 나이에 소셜큐가 해맑긴 하네요
피부 반짝 탱탱? 어려보임? 아이구야 고지혈증이 얼마나 무서운 병인데 외모 타령
12. 누가 더
'26.7.7 8:17 PM
(221.149.xxx.157)
잘못한건 아니고
B가 먼저 잘못했네요.
뚱뚱한 사람들이 하는 착각이
살빠졌다는 소리가 욕이 될 수도 있다는걸 안믿는거..
살빠졌다는 대놓고 말해도 되고
살쪘다는 소리는 대놓고 말하면 안되나요?
13. 에고
'26.7.7 8:18 PM
(221.138.xxx.92)
-
삭제된댓글
모지리들이네요.
14. ..
'26.7.7 8:22 PM
(211.234.xxx.211)
미친년 지는 진짜 걱정한거고 살이 더 쪄서 무릎괜찮냐이건 걱정하는 말 아닌가요
입만 살아서는..
15. ㄴ 착각은
'26.7.7 8:22 PM
(121.162.xxx.234)
나ㅡ탄력있고 어려보여임
162에 80 이면 건강 걱정되는 아주머니지 어려보인대 ㅋ
A도 걱정되서 한 말인가보죠
16. B죠
'26.7.7 8:26 PM
(220.78.xxx.213)
먼저 외모지적으로 시작했잖아요
그리구 162에 80킬로...주름은 없겠지만
전체적으로 더 나이 들어보여요
17. ...
'26.7.7 8:26 PM
(221.139.xxx.130)
안똑같아요
ABC중에 유일하게 B만 잘못
자기가 뚱뚱하니까 마른 사람 긁고싶어서 일부러 아파보인다로 시작한거죠
18. ㅇㅇ
'26.7.7 8:31 PM
(39.125.xxx.57)
B가 나쁘죠 저런말하니 A도 한마디한거고 안했다면 속에서 열불날거고 하길 잘한거죠 B는 항상 저랬을거예요 처음이 아닐듯
19. ....
'26.7.7 8:35 PM
(218.239.xxx.177)
나이들수록 말라보인다는말 좋은말아님 아파보인다는 말은 더욱 듣기싫은 말입니다 평소는 어떤지 모르겠지만 여기선 b가 조심성 없는 말투로 보여요
20. 칫
'26.7.7 8:36 PM
(122.203.xxx.243)
걱정은 개뿔
마른사람 부러워서 먼저 시비걸었구만
21. C가
'26.7.7 8:39 PM
(93.225.xxx.140)
원글님이죠?
남이 제일 나빠요. 거길 왜 껴요?
22. 아니
'26.7.7 8:41 PM
(93.225.xxx.140)
B가 원글님 같아요.
23. .....
'26.7.7 8:44 PM
(58.77.xxx.107)
b가 젤 멍청하고 나쁜 건 맞는데
c는 그들 싸움에 메신저 하지 말고 b에게 네가 직접 a에게 말해라 해야죠.
b는 a에게 직접 그럴 용기도 없는 주제에 자기 편들어달라고 c를 끌여들인 거네요.
24. ㅁㅁ
'26.7.7 8:50 PM
(118.235.xxx.186)
마른사람 부러워서 먼저 시비걸었구만
22222
25. ᆢ
'26.7.7 9:00 PM
(121.167.xxx.120)
셋다 똑같은 조합이네요
셋다 잘못이 있어요
잘잘못 가릴 처지가 아니예요
26. ------
'26.7.7 9:01 PM
(39.124.xxx.75)
-
삭제된댓글
다 별로지만
먼저 시작한 사람이요
27. BC
'26.7.7 9:13 PM
(182.221.xxx.77)
해맑은 B는 A가 무릎 걱정해주는데 왜 기분이 나쁘죠?
그걸 또 중간에 거를 생각 안하고 말 전하는 C는 또 뭔가요
A 안됐네요 친구라고 거기껴서
28. 똑같긴
'26.7.7 9:13 PM
(121.162.xxx.234)
긁으니 더 못하게 방어 잘했구만
29. 그동안
'26.7.7 9:15 PM
(39.7.xxx.100)
A는 자기가 말라보인다 아파보인다는 소리를
듣기 싫어한다는 것을
B는 이번기회에 알게 된거네요
그러면 이제 그런소릴 안하면되죠
이제 서로를 더 잘 알게됐으니
사이좋게 지내시길 바랍니다
30. 뭐
'26.7.7 9:24 PM
(211.211.xxx.168)
A가 갑자기 살이 빠진게 아니라 원래 그랬다면
B가선빵 날힌 거지요
31. ..
'26.7.7 9:29 PM
(1.227.xxx.69)
A는 그 키에 50kg면 누가봐도 너무 말랐을것 같은데 B는 말을 왜 먼저 그렇게 한답니까?
어떤 관계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말은 하지를 말아요. 애초에...
마르면 걱정하는 차원에서도 말랐다고 하지 말라고요.
누가 더 잘못했냐고 물으시니 답하자면 bdy.
32. ....
'26.7.7 9:29 PM
(106.101.xxx.87)
C는 B가 A에게 말해달라해서 메신저 한거에요.
-------
아니잖아요~~~ ㅋㅋ
딱 봐도 C가 중간에 말전한건데
C가 제일 나쁘고 젤 멀리해야 할 유형.
C가 누군지는 알겠네요 ㅎㅎㅎㅎ
33. ㅇㅅ
'26.7.7 10:22 PM
(211.235.xxx.177)
님아 b를 만나지마오.
비아냥에 분노조절장애에
님에게 가스라이팅 조종까지.
34. 풋
'26.7.7 11:57 PM
(211.214.xxx.124)
a는 까칠 예민이고 b는 뇌보다 빠른입인데
c는 조심스럽게 전했다고요?
자기가 누군지 저렇게 티나게 적고 안부끄럽나
35. B가
'26.7.8 12:42 AM
(121.166.xxx.251)
나쁘고 C도 모지리예요
그걸 A한테 왜 묻고 있나요
B 사주받아 떠보고는 누가 나쁘냐고?
당연히 B랑 C죠
36. ...
'26.7.8 1:18 AM
(115.136.xxx.96)
뚱뚱한 B가 개념없이 A에게 인신공격한거네요
마른사람에게 살 더 빠졌냐는 소리는 뚱뚱한 사람에게
살이 더 졌냐란 소리랑 똑같은 무례한 말이에요
열등감 덩어리 B가 젤 잘못했고 말 전한 C는 모지리고
A는 자기방어 한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