젊을땐 흰피부ㆍ큼직한 이목구비로
빡세게 꾸미면 다들 예쁘다고 했어요
그래서 예쁜줄 착각했어요
50후반 나이드니
정말 예쁜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얼굴이 쳐져도ㆍ목주름이 있어도 참하고 예쁘네요
제 예쁨은 진즉 낙오?되어서
마음을 갈고닦고 있는중입니다
젊을땐 흰피부ㆍ큼직한 이목구비로
빡세게 꾸미면 다들 예쁘다고 했어요
그래서 예쁜줄 착각했어요
50후반 나이드니
정말 예쁜사람은 나이가 들어도
얼굴이 쳐져도ㆍ목주름이 있어도 참하고 예쁘네요
제 예쁨은 진즉 낙오?되어서
마음을 갈고닦고 있는중입니다
나이랑 상관없이 어려도 예쁘기 힘들어요. 제가 회사에 입사한 mz들을 보며 생각합니다.. 참.. 외모라는 게 힘든 거구나.
님 이쁜 겁니다. 빡세게 꾸며서 예쁘면 예쁜 겁니다. 꾸며서 예뻐지면 왜 다 찢고 넣고 잘라내는 수술을 하나요?
나이가 들어 예쁨이 덜 빛나니, 건강함을 무기로 갈아탔어요. 헤어, 피부, 자세, 여유로움 그런거요.
미모가 나락가고요
몬나도 고치고 관리하고 사랑받으면
이뻐져요
저 정말 이쁘단 소리 듣고 남자들한테 인기있었어도
관리안하니 말짱도루묵
안이뻤던친구 얼굴고치고 관리하니 달라요
저는 오히려 생각보다 미인이 별로 없구나 라고 생각합니다 ㅋㅋ
매일 지하철 버스타고 출퇴근 하면서 드는 생각이예요 ㅋㅋㅋㅋ
나이랑 상관없이 어려도 예쁘기 힘들어요. 제가 회사에 입사한 mz들을 보며 생각합니다.. 참.. 외모라는 게 힘든 거구나.
2222222222
이거이거 팩폭이죠
그래서 타고난 미인은 고시 3관왕이라고 했겠죠
김희선..
어린 초등학생때 제 눈에도 정말 헉소리나게 예쁘다 생각했죠
근데 이렇게 오래까지 예쁠 줄은 또 몰랐어요
김희선은 100년에 나올까한 미인이 맞아요.
김희선..
처음 봤을때 어린 초등학생때 제 눈에도 정말 헉소리나게 예쁘다 생각했죠
근데 이렇게 오래까지 예쁠 줄은 또 몰랐어요
김희선은 100년에 나올까한 미인이 맞아요.
작성자 :
5성 호텔 회장 집에 불시에 방문 한 적이 있어요 저녁 먹고 티는 자기 집에서 하자며
우리 일행을 끌고 들어갔는데 일하는 사람도 있는 집이
온갖 빨래를 불규칙하게 그 큰 거실에 널어 놨더라고요 건조기가 없는 것도 아니고ㅎ
물론 속옷도 있었고요 그래도 치울 생각 안 하고 매우 담담하게 우리와 차 마시고
떠들고 그랬어요 그러니까 아무 일도 아닌 것이 되더군요 그냥 잊으시면 됩니다 ㅎ
솔직히 일반인들 미남 미녀 별로 없어요.
뭐 연예인들은 모르겠지만 일반인들 보면 다 거기서 거기임.
자칭 미남미녀들은 많겠지만, 실제론 전 본적이 없네요.
거기서 거기
요즘 반바지들 많이 입고 다니시는데
어쩜 다들 정맥류가 생기신건지 종아리가 울퉁불퉁
하시더라고요 여러분 봤어요
나이들수록 안아프기만 해도 이쁜거 저리가라에요
제발 운동 좀 합시다. 남녀 노소 할 거 없이 요즘 다들 뚱뚱이 대세인지..
60되면 거상할려고요. 어딜가나 예쁘다는 칭찬 받고 살아서 노화를 못받아들이겠어요.
ㄴ
윗님 그 심정 이해해요 ㅎㅎ
거상하고 꼭 후기 남겨주세요
저도 50 넘으면 하려구요
지금은 그럭저럭 버텨가는 중
50후반에 이쁜 여자가 있긴 해요~??? 극히 드물듯해요
윗님 대체 어느 동네에 살길래
50후반에 이쁜 여자 한 번 못봤다고 하시는거에요?
요즘 돈많고 관리 잘하고 타고나길 예쁘게 태어난 사람은
나이먹어도 후광이 다릅니다.
서로서로 이쁘다고ㅡ해주는 거에요
그러다ㅡ나이들면 귀찮아서 안하죠
윗님 대체 어느 동네에 살길래
50후반에 이쁜 여자 한 번 못봤다고 하시는거에요?
요즘 돈많고 관리 잘하고 타고나길 예쁘게 태어난 사람은
나이먹어도 후광이 다릅니다.
ㅡㅡㅡㅡ
그런 사람은 극히 드물지 않나요
나이에 비해 동안일수 있어도
젊은 사람보기엔 그닥 이쁘다는 생각 안 들어요
50후반이면 늙은 티가 안 날 수 없으니
안 예쁘게 보인다는 소리같아요
예쁜 여자 가아끔.. 진짜 가아끔.. 볼 수 있죠.
최근에 본 게 한 3개월 쯤 전에.
1년에 몇 번 못 봐요. 그 정도로 드물죠.
40초반인데요
솔직히 50후반 분들은 이쁘고 안이쁘고간에
그냥 중년 여성
외모품평할 생각이 전혀 안들어요
저는 그냥 마음이 곱게 나이들려고 합니다
이미 이쁨은 끝이예요
거상을 하든 성형을 하든 자기만족이지
50 ,60 먹어서까지 이쁨을 못놓는다는게
우스꽝스러움
솔직히 40 언저리면 나이있구나 딱 느낌와요. 젊은 생기가 없죠. 꽃잎 가장 자리 누리끼리해지듯이 태가 다름.
그럭저럭 관리 화장으로 40중후반까지 동급 최강 누리다가 50 찍으면서 지나가는 1이 되는 거죠.
태혜지 유진 한가인 김희선 고소영...나도 같이 늙어가면서 이런 말 아쉽지만 나이가 깡패에요.
50넘고 외모 못받아들이네 어쩌네 부질없음. 다른 매력으로 가는거지
50대 초반인 제 동생이 엄청 미인인데요.
시술 하나 안 해도 나이들어도 여전히 헉하게 예뻐요.
화장 안 하고 안경끼고도 남자들이 다 쳐다봐요.
두상 완전히 예쁘고 얼굴 엄청나게 예쁘고 목이 길고 가슴 크고 허리 너무 가늘어요.
굳이 단점이라도 다리가 말랐는데 쫙 뻗지는 않았지만요.
저는 원글님처럼 딱 그래요 ㅜㅜ
받아들여야죠 방법이 없어요 저도 소싯적 청순했는데
지금은 소도 때려잡게 생겼어요 진짜 미인들은 나이들어도
예쁘다 그거슨 진리입디다 70대여도 고우시다 소리가 절로 나와요 흰머리도 아름다워보여요
거상해봤자 본인 만족이고 남들이 볼때는 그냥 그 또래 나이많은 아줌마 .
50 중반 넘으면 건강이 최고.
내가 안아파야 세상이 아름답죠.
50대에 이쁘장한 일반인 살면서 딱 두명 봤어요
더 있었는지 몰라도 그땐 관심 없었고
30대부터 눈에 보인건 딱 두명
것도 대단한 미인은 아니고 고운 중년 여성으로요
이쁘장한 중년 살면서 딱 두명 봤어요
더 있었는지 몰라도 그땐 관심 없었고
30대부터 지금까지 눈에 보인건 딱 두명
것도 대단한 미인은 아니고 고운 중년 여성으로요
일단 희고 이목구비가 흐릿 고운 두부상이어야 나이들어 유리한거 같아요
나이랑 상관없이 어려도 예쁘기 힘들어요. 제가 회사에 입사한 mz들을 보며 생각합니다.. 참.. 외모라는 게 힘든 거구나
22222
빡세게 꾸미고 성형하지만 젊어도 예쁘고 잘생긴 사람 드물어요
60대 넘으니 이쁜거에 아무런 감흥 없어져요.
그냥 멀쩡하고 아픈데 없으면 딴 생각 안나요. ^^
외국 한번도 안나간 제가
동양과 서양의 미의 기준은 조금 다르다해서
처음으로 유럽 가면서 기대를 잔뜩했더니
거기나 여기나 못생긴 사람은 걍 못생긴거고
예쁜사람은 예쁘더라고요.
첫 유럽여행에서 제 못생김만 확인 받고 왔어요.
저는 예쁘진 않아요.
대신 딱히 모난데 없이 평범하걸랑요
그런데 요즘 들어 제 얼굴에 만족해요.
왜냐면 예전 사진들 보다 표정이 좋아요.
예전엔 뭔가 예쁜척? 했다면, 요즘은 어떻게 찍혀도 자연스러워요.
맘이 절로 내려놓아지는 겸손의 50대 중반을 넘어가니 그렇게 되는 것 같아요.
늘 하는 말이지만 웃으면 다 예뻐요.
다들 웃으시고 미인으로 하루 맞으셔용
50 아니라 아무리 이뻐도 애낳고 40넘으면 할매소리 듣습니다
막돼먹은영애는 진짜 아이디처럼 막돼먹었나
40넘었다고 무슨 할매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