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순간부터 어묵을 먹으면 간지럽던데 82분들 중에 그러신분 계세요?
어묵들중에 가격이 비싼 어묵을 공구통해 먹은적 있는데 그건 안 간지럽더라구요. 매번 그 비싼걸 먹을수도 없고 아예 오뎅을 먹지 말아야 할까봐요
나이드니 뭘 못 먹겠어요. 과자 먹어도 간지럽고 담백하게 뭘 만들어 먹어야 속도 좋아요
50중반을 다가가는데 만들어 먹는것도 힘든데 다른분들도 그러세요?
어느순간부터 어묵을 먹으면 간지럽던데 82분들 중에 그러신분 계세요?
어묵들중에 가격이 비싼 어묵을 공구통해 먹은적 있는데 그건 안 간지럽더라구요. 매번 그 비싼걸 먹을수도 없고 아예 오뎅을 먹지 말아야 할까봐요
나이드니 뭘 못 먹겠어요. 과자 먹어도 간지럽고 담백하게 뭘 만들어 먹어야 속도 좋아요
50중반을 다가가는데 만들어 먹는것도 힘든데 다른분들도 그러세요?
싸구려 어묵 먹어도 아무렇지 않아요.
과자도 없어서 못 먹어요.
뭐든 너무 맛있고 간지럽거나 이상 없어요
밀가루에 알러지 있는 듯요.
싼 어묵은 밀가루도 많이 섞고 재료 생선도 신선하지 않아요
건강에는 햄만큼 안 좋다고 하는데 먹던 습관이 있어 자주 먹고 있어요
나이드니 먹고 간지러운 음식들이 자꾸 늘어요. 에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