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떨까요.
믿음직스러운데 흐~
어떨까요.
믿음직스러운데 흐~
저는 박지성이나 이영표가 하면 좋겠어요
축구와 후배를 사랑하고 인성도 좋은 감독
간단한 자리가 아님요
박항서가 낫죠
손흥민이 아버지닮아 글을 잘쓰는것 같아요.
논리적이고 진정성도 있고.
맞춤법이나 오타도 하나 없던데
가방끈이 짧은데도 대학 졸업장 있는 다른 선수들보다 고대황명보보다 말도 훨씬 매끄럽게 설득력있게 잘하고요.
아버지가 남다르긴 하신 분이에요.
황명보보다 여러모로
차라리 나았을 듯.
저도 같은생각했었네요
시대에 뒤떨어진 사고방식을 가지고 있던데요
이번에도 홍명보 감싸기나 하고
건설적 의견을 내지 않고
부정적 영향을 끼친 사람 아닌가요?
국대 감독할 깜이 없대요 외국에서 모셔와야죠뭐
자격증이 있어야 하는 거 아닌가요. 봉준호 모셔오자던 분도 있었잖아요 농담이지만.
국제 규정이라는게 있는데 우리끼리 잡담한다고 뭐가 달라지나요.
아니 황명보가 누굽니까 ㅋㅋ 두분이나. 현웃 터졌잖아요. ㅎㅎ
앗. 황명보라니. ㅋㅋㅋ 수정할게요.
어찌하다 벌써 이름도 잊혀지는 존재가 되었냐. 홍명보야.ㅋㅋㅋ
잘 할 거 같아요 안하시겠지만 ㅎㅎㅎ
황명보 일부러 쓴거 같은데요
황이다 황!
황이다 : 어떤일을 아무 성과 없이 마쳤을때 쓰는 말. 비속어
일이 허황되게 되는 것.
노름에서 어떤 조합으로도 실패할 때 '황'이라고 부른다.
예) 이거 말짱 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