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눈치보고 맞출때 혼자 안보면 본인은 당연히 속편하고 좋죠
근데 집단 입장에선 눈치없고 공감 못하는 자체가 민폐예요
그에 상응하는 우월한 능력이나 뛰어난 재치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남들 눈치보고 맞출때 혼자 안보면 본인은 당연히 속편하고 좋죠
근데 집단 입장에선 눈치없고 공감 못하는 자체가 민폐예요
그에 상응하는 우월한 능력이나 뛰어난 재치 매력이 있어야 합니다
타고난겁니다. 남들 두발걸을때 그들은 외발로 걷는데
속편히고 좋다 느끼는건가요?
그럼 장애가 있는 거 자체가 잘못인가요?
한국에서 없어져야 할 마지막 나쁜 문화가 눈치보기라고 생각해요.
센스인데 6번째 까지는 아니어도 5번째 센스이긴 하죠
없다고 차별할 순 없지만 똑같은 대접을 받을 순 없어요
부단히 노력해서 개발 할 수 있는거니까요
저 중학교때 가정선생님이 ***는 센스가 좋아 하고 친구를 칭찬하는걸 듣고 노력했어요
그게 무슨 말일까부터 나도 그런 사람이 되어야겠다까지
IQ 낮은 사람과는 불화는 없지만 EQ 낮은 사람은 옆에서 피마르고 속터지고 분노 치밀고
그런데 본인은 태평, 뭐가 문제인지 모르는게 가장 큰 문제
눈치 또는 센스도 지능~
맞아요
눈치 없음 본인이 몸으로 굴러서라도 센스 장착 해야하는데
이렇게 태어난걸 어째~ 하면 외톨이되고 도태되는거거든요
눈치없는게 왜 문제냐면
선을 넘거든요
선을 넘으면... 나중에는 모두 피하게되죠
그렇게 태어난걸.
본인도 괴로울거에요.
그냥 그러려니히고 그 자체로 봐주면 될걸. 뭘 모둔 사람이 눈치 있어야 하나요. 좀 있으면 ai시대라 사람이 필요없어지는데요.
글이 참 폭력적이네요.
눈치있는 것도 재능인데 재능없는게 죄인가요?
한국사회에서 눈치 없으면 그에 해당하는 댓가를 다들 치르고 삽니다. 손해 보는 것도 서러운데 잘못이라니. 구박도 좀 정도껏 하세요.
원글 같은 사람 상대하려면 무서워서 살겠습니까. 나참.
눈치 없어서 남에게 피해를 줘도 모르니 본인은 세상 편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