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생각없이 들었는데
간혹 참 저런 가사를 쓴 작사가는 얼마나 깊은 감정의 경험을 해본걸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
최근 눈에 들어오는 말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너무 맘고생하게 하는 사랑은 지나고 보니
진짜 사랑이 아니더라구요
별 생각없이 들었는데
간혹 참 저런 가사를 쓴 작사가는 얼마나 깊은 감정의 경험을 해본걸까
그런 생각이 들기도 해요
최근 눈에 들어오는 말은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라고...
너무 맘고생하게 하는 사랑은 지나고 보니
진짜 사랑이 아니더라구요
그러게요 참 세상을 깊이 느끼는 예리한 감각을 가진 사람들이 많아요
사랑이아니였음을 ....너무 사랑해서 부정하고 싶은거죠 너무 아파서
진짜 사랑이 아니다가 아니라
저두 너무아픈사랑은 사랑이 아니라는
가사가
너무나 가슴에 콕 박혔는데
어쩜 똑같을까요
류근 시인이 쓰고 김광석님 노래
http://www.na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9385
지나고보니 저도 제일 마음 아팠던 연애는 사랑이 아니었어요. 제 선택이 틀렸음을 인정못해서 파생된 고집이었을 뿐.
나를 너무 아프게 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나를 가스라이팅 하고 있는거예요.
대표적인 말이 '너 잘되라고 이러는거다'
나를 너무 아프게 하는 사람은 나를 사랑하는게 아니라 나를 가스라이팅 하고 있는거예요.
대표적인 말이 '다 너 잘되라고 이러는거다'
실상은 자기 욕심 채우기 위해 가스라이팅 ㅈㄴ 하고 있는거
작사가가 류근씨 였남유 ㅜㅜ
요새 정치글 많이쓰고 쓰바 소리 많이 하시는분
아구 링크 읽어보니 참 고은도 그랬지만 천재인지 난봉꾼인지 알콜홀릭인지 더라스트 로맨티스트인지
멋진 문장을 창조해내지만 참 가족으로는 힘들 사람들이네요
제가 예술과 낭만이 모자른건지
천재들 중에 이상한 사람이 많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