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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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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친구들의 모임에서요

?? 조회수 : 17,691
작성일 : 2026-01-18 21:45:58

오래된 모임이예요 

남편 대학친구들인데 부부동반으로 한 이십여년 모였네요 1년에 한두번이다가 최근 십여년사이는 2-3달에 한번씩 만났어요 네팀이고 비싸지는않는 식당에서 돌아가며 샀었어요

다들 남자들은 퇴직했고 부인들은 전업이고 저만 개인사업하는 사람이예요

작년 한부부가 갑작스레 자기네집에서 식사대접한다길래 ??이러면서 좋은 와인한병 선물들고 다녀왔는데요

퇴직후 애들도 자리못잡고 생활비도 많이 든다며 

앞으로는 외식하지말고 각각 집마다 돌아가며 식사하자는거예요ㅜ

자기네집부터 시작한다네요

다음에는 저희집이 하래요???ㅠ

 

이거 서로 의논없이 이나이에 집에서 식사대접을 한다니까 어이도없고 힘도 들고 참 그렇네요

이런일이 흔한건지 

일단 남편은 제 눈치를 보는건지 이제 모임도 그만나가야겠네 하기는하네요ㅜ

IP : 158.199.xxx.145
10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26.1.18 9:47 PM (1.239.xxx.246) - 삭제된댓글

    총대 매세요

    이럴 때 맛집 가려고 하는건데,
    그냥 하던대로 계속 하죠. 라고요.

    싫다고 하면 그만 만나는 수밖에요.

    상의하고 의견을 물을 일이지, '내가 먼저 하니 남들도 해라'라고 할 일인가요?
    그 사람은 자기가 되게 매너있는줄 알거에요. 먼저 자기집에서 한거요

    근데 원글님이 그렇게 말하면 다른 사람들도 환영할걸요?

  • 2. ....
    '26.1.18 9:49 PM (223.39.xxx.182)

    아 너무 싫어요. 요즘 누가 집에서 저런 모임을 돌아가며 해요. 집에서 하는 거 부담스럽다고 의견 내보세요. 그리고 돌아가며 내는 방식도 수정될 필요있다봐요.

    회비를 모아서 그걸로 해결하는 게 맞지않을까요.

  • 3. ㅇㅇ
    '26.1.18 9:49 PM (125.130.xxx.146)

    님네 차례에는 그냥 밖에서 대접해요
    시간도 없고 솜씨도 없다고 하면서요

  • 4. 초대하는
    '26.1.18 9:50 PM (1.229.xxx.73)

    초대하는 팀 맘이죠
    집에서 하고 싶은 사람은 집에서
    밖에서 하고 싶은 사람은 밖에서

  • 5. 안가가고말지
    '26.1.18 9:51 PM (61.105.xxx.17)

    어휴 요새 누가 집에서
    모임 하나요
    청소에 음식준비
    뒷정리까지
    그럴거면 그만 하자 하세요

  • 6. ??
    '26.1.18 9:51 PM (158.199.xxx.145)

    좀 어이도 없고 기막히기도 하고
    거기다 더 웃기는건
    제남편을 지목하며 야야 네 와이프만 돈버니까 다음 너네집에서는 한우사다가 좀 구워 응응?
    제 얼굴표정이 확 구겨졌는지 다들 제 눈치만 보네요ㅠㅠ

  • 7.
    '26.1.18 9:51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그집이 식대 부담스러워서 그러는거면
    친구들이 이해하고
    집에서 할사람은 집에서 대접하고 외식할사람은
    외식으로 대접하면 되지않나요
    아니면 1년에 한번만 만나든지요
    네팀이면 식대 부담되지않나요?

  • 8. 대충
    '26.1.18 9:52 PM (106.102.xxx.38) - 삭제된댓글

    있는 반찬 내놓고 편하게 해버려요.
    그럼 다른 집들도 편하게 하던지
    아니면 다시 나가서 먹던지 하겠죠.

  • 9. bb
    '26.1.18 9:52 PM (121.156.xxx.193)

    집에서 한다고 돈 덜 들지도 않고
    그 정도로 부담이면 만남 횟수를 줄이거나
    남편들끼리만 보거나 해야죠.

    집에서 하는 게 문제인 게
    저 같은 사람은 빈손으로 못 가요
    뭐라도 들고가면 내 차례 아니어도 돈은 계속 나가는 거

  • 10. ... . .
    '26.1.18 9:52 PM (106.101.xxx.197)

    회비걷어서 하는게 아니고요?헐

  • 11. ??
    '26.1.18 9:54 PM (223.38.xxx.90)

    그집이 외식이 부담스러워 집에서 하는건 본인이 맘이니 이해하겠는데
    왜? 상대방까지 본인이 정해요?
    거기에 메뉴 지정 까지??
    그냥 만나지 말고자하는 맘이 들지만
    그냥 남말에 휘둘리지 말고 평소 사던 메뉴 정도에서 밖에서 사세요
    남 말에 휘둘리면 나중에 후회가 크더라고요

  • 12.
    '26.1.18 9:54 PM (114.206.xxx.139)

    너무 무례하네요.
    어떻게 그런 사람들하고 그렇게 오래 만났나요?
    친구들 사이에도 서열이 있는 거 아닌가요

  • 13. 다떠나서
    '26.1.18 9:54 PM (58.76.xxx.21)

    자기네들은 적당한 외식도 돈아까워서 집에서 알뜰하게 궁상맞게 식사대접하고 님네한테는 한우 사다가 구우라굽쇼??선 넘어도 한참 넘네요

  • 14. ...
    '26.1.18 9:56 PM (211.198.xxx.165)

    달마다 정해진 회비 걷고 일년에 두번정도로 만남 횟수를 줄야야죠
    가족들도 초대하기 힘든데 무슨 ;;

  • 15. ??
    '26.1.18 9:57 PM (158.199.xxx.145)

    그날도 와인 선물들고간건 저희뿐이더라구요
    일부러 꽤 비싼 와인 샀는데ㅜ
    집에와서 어찌나 화가 나는지
    진짜 돈버는 사람은 난데 갑질좀 할까봐요 모임 때려치우라고요
    환갑넘어 제가 이나이에 집에서 음식잔치를 하나요ㅠ 매번?ㅜ

  • 16. 그냥
    '26.1.18 10:00 PM (69.181.xxx.162)

    음식 배달해서 간단하게 차리면 될 일 아닌가요

  • 17. 어차피
    '26.1.18 10:05 PM (1.236.xxx.114)

    날짜 정해진것도 아니고 그냥 모른척하세요
    모임 얘기 나오면
    부담되서 저는 앞으로 모임 못나가겠어요 하세요

  • 18. ??
    '26.1.18 10:05 PM (158.199.xxx.145)

    아무리 간단하다고해도
    집청소나 화장실청소정도는 해야할거 아닐까요?ㅜ
    그릇들도 컵들도 술도 준비해야하고요
    이나이에 저런일들이 워킹맘인 제가 하는건 간단한게 아니랍니다
    게다가 퇴근후에 저녁시간에요????ㅠ
    뒷정리는요ㅜ

  • 19. ..
    '26.1.18 10:06 PM (217.216.xxx.236)

    무례한 게 젤 문제네요..

  • 20. 어차피
    '26.1.18 10:06 PM (1.236.xxx.114)

    혹시 남편한테 연락오면 남편에게도
    와이프가 부담스러워 모임 못나간다고
    그렇게 얘기하게 시키세요

  • 21. ??
    '26.1.18 10:08 PM (158.199.xxx.145)

    설사
    전업주부라할지라도
    환갑넘은 나이에 무지하게 귀찮은일 아닌가요ㅜ

    그냥
    모임 접는게 나을듯싶네요ㅜ

  • 22. .......
    '26.1.18 10:08 PM (106.101.xxx.197)

    모임 2주전 다치시는 걸로 하세요

  • 23. ..
    '26.1.18 10:10 PM (222.104.xxx.220)

    헐..요새 누가 남의 집에서 모여요?

  • 24. 20년
    '26.1.18 10:13 PM (182.227.xxx.181) - 삭제된댓글

    20년을 부부동반으로 그렇게 자주만난 사람들에게
    집에서는 힘들어서 못한다는말도 못하나요
    결론을 안모이는걸로 정할정도 관계네요

  • 25. 바로
    '26.1.18 10:14 PM (125.185.xxx.27)

    그 말할때 왜 가만있었나요 바로 얘기하시지
    이럴때 외식하지 맨날 집에서 밥먹는데 난 싫다고!!!
    그럴때 맛집 다니고 하는거지 별!~~~

    생활비가 거기서 왜 나오지 ㅋ 집에서 차려도 그ㅡ 돈 들건데

  • 26. oo
    '26.1.18 10:14 PM (116.45.xxx.66)

    으악
    이런 일을 통보요???
    게다가 한우까지 껄껄껄~~~
    내가 너네들 입에 한우 넣어주려고 돈 버니?
    설마 원글님네만 모르고 있었던 건 아니길요.

  • 27. 시끄러워
    '26.1.18 10:16 PM (61.105.xxx.165)

    이웃들도 싫어해요

  • 28. . .
    '26.1.18 10:17 PM (112.148.xxx.54)

    그 모임 접으세요
    듣기만 해도 짜증 나네요
    60 넘어 지지고 볶고 손님 치뤄야 하냐구요 ㅠ

  • 29. ..
    '26.1.18 10:18 PM (210.57.xxx.222)

    자기는 뭘 대접했길래 한우를 입에 올리나요? 나가 사먹는게 훨씬 싸게 치이겠네 돈이 부담스러워 집에서 하자가 아니잖아요 원글님한테 독박 씌우기 위한 작전에 들어간거네요
    자연스레 빠지세요 이제 그런다고 뭐랄 사람 없지않나요?
    굳이 집에서 하란다면 차례를 젤뒤로 미루고 다른사람 하는거 봐서 딱 그정도 외식을 하던지 그정도 차리고 부담스러워 못하겠다고 전 빠질게요 하세요 나이들어서까지 일하려니 체력이 안되네요 남편 얼마든지 보내즐테니 재밌는 시간들 보내세요

  • 30. ㅇㅇ
    '26.1.18 10:19 PM (125.130.xxx.146)

    원글님 돈 벌 때 그 사람들이 뭐 도와준 게 있어요?


    남자들끼리 만나면 님 남편이 계산하는 거 아니에요?

  • 31. 화사
    '26.1.18 10:20 PM (125.129.xxx.235)

    아니 왜 만나요!남편들만 만나라고 해요
    무슨 집에서 부부모임이라니~
    그런건 수준비슷하고 전원주택있고 그런 사람끼리 모이는거아닌지~

  • 32. 보통사람
    '26.1.18 10:21 PM (118.33.xxx.157) - 삭제된댓글

    제가 그런 비슷 경우예요.
    웃긴건 남편들은 다 친하고 와이프들도 저 빼고 몇번 본사이.
    처음으로 저를포함 한집에서 다 초대해서 비싼와인 사들고 갔더니 이제 집에서 모이자 그러면서 다음에 우리집에서 모이자고.
    좋은 와인 많은거 같다고. 진짜 어이 없더라구요.

  • 33. 그냥
    '26.1.18 10:22 PM (59.8.xxx.68)

    남편들만 가볍게 점심 먹으라 하세요
    앞으로

  • 34. ...
    '26.1.18 10:24 PM (118.235.xxx.223) - 삭제된댓글

    남편보다 돈을 더 잘 버시죠?

  • 35. 봄99
    '26.1.18 10:25 PM (1.242.xxx.42)

    다른집들 반응은 어땠나요?
    님만빼고 의견 맞춘건 아닌지요?
    사전에 미리 안맞추고 저러긴 힘들어요.

  • 36. 집에서
    '26.1.18 10:25 PM (1.228.xxx.91)

    하는 모임은 절대로 하지 마세요.
    저희가 40대때 남편들 제안으로
    그런 모임 있었는데
    남편들이 더 극성이에요.

    저쪽은 뭐 나왔으니
    우리는 이렇게 하자 식으로
    판이 점점 커져가니 부인들이
    못하겠다고 동맹을..

    아주 절친이라면 부부모임도 괜찮아요.
    그런데 집에서 하면 은근 경쟁심이 발동..

  • 37. ㅇㅇ
    '26.1.18 10:29 PM (125.130.xxx.146)

    8명 중에서 님만 경제활동 하는군요
    남자들끼리는 원글님 남편 치켜세우면서
    니가 내라, 한턱 크게 쏴라
    이럴 것이고
    다른 여자 셋은 흥칫뽕.. 시샘 중이겠죠
    저 같으면 모임 안 나가겠어요

  • 38. ..
    '26.1.18 10:32 PM (119.70.xxx.107)

    집에서 하고 싶은 사람은 집에서 하라고 하세요
    난 집에서 하는거 부담스러우니까 내 차례엔 지금처럼 외식할거고 그거 싫으면 이모임 안나간다고 하시면 되죠

  • 39. ..
    '26.1.18 10:42 PM (220.118.xxx.37) - 삭제된댓글

    우리 남편 초등동창 부부 모임은 나이가 들면서 집에서 하던 것도 음식점에서 하던데.. 연1회씩 집에서 돌려가며 했는데, 그러면 그 집은 어찌나 많이 차리는지 맞벌이인 저는 제 순서 몇 년 뒤에 오는 게 공포였어요. 할 수 없이 음식점에서 하고 다과만 집에서 했어요. 그러다가 환갑지나면서는 음식점에서만 만나요. 어우 무서

  • 40. 한우라니
    '26.1.18 10:43 PM (114.204.xxx.203)

    주제넘네요 내가 돈 버는데 도와준거 있나
    회비 걷어 나눠내던지
    그냥 남자들끼리 만나는게 편해요
    나이드니 동반모임 안해요

  • 41. 네?
    '26.1.18 10:50 PM (223.38.xxx.206)

    집 초대가 음식 배달만으로 끝나던가요?
    오기 전 후 집 청소는 기본이고
    식당에서 한 두시간이면 끝날 일을
    집에서 모이면 밤 샙니다.
    원글님
    남편 얼굴 세운다고 어영부영 끌려다니지 말고
    내 차례는 외식이다 밀고 나가세요.

  • 42. ??
    '26.1.18 10:56 PM (158.199.xxx.145)

    댓글들보고 마음 정했어요
    남편한테 말했어요
    와이프가 못하겠다고 뒤집어졌다고 말하라고했어요
    모임 그만둘테니 앞으로 마음대로 하시라고 그냥 저를 욕하라고했어요

    그간 제가 번다고? 항상 좀더 비싼 레스토랑.식당등에서 계산했었는데 어처구니가 없네요ㅜ
    뭐든 결론은 빠른 사람이 저라서 남편한테 이야기하고 끝 해줬네요
    섭섭하거나말거나
    뼈마디 쑤시는 나이까지 일하는 사람은 전데 황당합니다ㅠ

  • 43. ??
    '26.1.18 10:58 PM (158.199.xxx.145)

    이런일일수록
    빠른 결정 해야한다고 생각해요
    머리속에서 싸악 지웠어요

    남편은 좀 섭섭한듯?하나
    뭐 그러거나말거나입니다
    생활비 내가 버는데 누가 뭐라고해요?ㅜ

  • 44. 황당
    '26.1.18 11:10 PM (211.211.xxx.168)

    가징 황당힌건 한우드립 이네요.

  • 45. ㅇㅇ
    '26.1.18 11:32 PM (125.130.xxx.146)

    멋지십니다.
    제일 멋진 건 머리 속에서 싹 지운 거예요

  • 46. ……
    '26.1.18 11:32 PM (211.246.xxx.253)

    만나고 싶으면 남자들끼리 회비 모아서 만나라 하세요 돈 없으면 모임을 하지 말던가 그지 마인드에 예의도 밥 말아먹고 만날 이유가 없네요

  • 47. 웃기네요
    '26.1.18 11:38 PM (220.72.xxx.2)

    어디서 하든 그걸 자기가 왜 결정해요?
    자기가 자기 집에서 해놓고
    왜 다른 사람까지??
    그냥 1/n 로 음식값내고 만나든지
    모임 접든지 해야겠네요

  • 48. ,,,,,
    '26.1.18 11:56 PM (110.13.xxx.200)

    요새 누가 집에서 모임 하나요 222
    글구 방식이 너무 일방적이고 무례해요.
    집에서 하는 것도 싫지만 면전에 저런말하는 사람들이며
    너무 수준떨어지네요.

  • 49. ..
    '26.1.19 12:05 AM (124.53.xxx.169)

    "저흰 식당에서 할래요."
    여러 말 말고 딱 한마디로 정리하세요.
    뒷 말 하거나 말거나..
    니머지들도 집에서 하거나 말거나 하겠죠.
    말이 길어지면 피곤,
    좀 더 끌어보다가 그모임 정리든 유지든 님이 미음가는 쪽으로 하심되죠.
    고민할거 없어요.

  • 50. 부부모임을
    '26.1.19 1:11 AM (221.161.xxx.99)

    이 기회에 없애요.
    나이들면 점점 더 그렇게들 해요.
    이혼,사별팀들이 생겨요.

  • 51. ...
    '26.1.19 1:48 AM (106.102.xxx.94)

    일한다고 생각해서 더 배려했는데
    돌아오는게 그런 식이면 저라도 안나간다 할 거같네요.
    한우 먹고 싶으면 자기 집에서 사다 구워야지
    누구보고 하라마라예요. 웃기는 사람들이네요.
    저도 예전에 늘 저희 집에서 사람들 부르고
    밥값도 더 내고 배려했는데 돌아오는게
    저희에 대한 배려가 전혀 없더라구요.
    저희에게 좋은 일이 있었는데 축하는 커녕
    모른 체하고 밥만 얻어먹더라구요.
    그때 축하한다 잘됐다는 소리 한 마디만 했어도
    제가 베푸는 성격이라 집에도 더 부르고
    밥도 더 많이 샀을텐데... 그날 밥 사고
    바로 모임 때려쳤는데 벌써 10년 전이네요.

  • 52. ㅜㅜ
    '26.1.19 3:19 AM (106.101.xxx.24)

    네팀이면 총8명인데 이런 사적인 얘기를 넘 구체적으로
    쓰신 거 아녜요?
    그 중 누가 볼까봐서요. 오래된 인연인데 뒷담화가 넘 적나라해서..

    물론 그들이 잘못했지만 그들과 얘기로 풀어가심이 좋을 듯!!

  • 53. ㅎㅎ
    '26.1.19 6:22 AM (106.101.xxx.213)

    근데 집에서 한다고 그랬지
    꼭 아내가 안 차려도 되잖아요.
    남편이 차리면 되죠.
    남편분이 화장실 청소하고 청소하고 고기 굽고 다 하시면 될 거 같아요
    님이 생활비 낸다 하니까 돈 내고

  • 54. ??
    '26.1.19 8:23 AM (158.199.xxx.145)

    이미 남편한테 말해버렸고 생각 싹 지웠어요ㅎ
    팀중 두사람이 술이 엄청나서 집에서 하면 보나마다 1박2일 코스예요ㅜ

    나이들어서 일하다보니 눈치보는것.신경쓰는것 1도 안합니다ㅜ
    환갑넘어 일하는것도 뼈마디가 쑤시는데 누구눈치를 보나요ㅠ
    시가
    남편
    자식들
    아무의 눈치도 안봐요
    그들이 제 눈치를 설설보고 기어다니죠ㅎ
    댓글들 감사드립니다~~

  • 55. ??
    '26.1.19 8:34 AM (158.199.xxx.145)

    한가지 더요
    남편한테 들은바로는
    두집의 와이프들이 반대래요ㅎ
    요새 누가 집에서 음식잔치를 하냐고ㅜ
    그간 제가 잘한 사람인데 제게 너무 무려했다고들한대요ㅠ

    어쨋거나
    모임은 끝입니다
    마음이 후련해요

  • 56. 잘했어요
    '26.1.19 9:26 AM (14.35.xxx.114)

    그 사람때문에 잘 지내던 모임하나 폭파된 거네요.

    누가 요즘 집에서 모여요? 그런 거 좋아하던 남자들도 50넘으면 남의집 가는 거 부담스러워하고 우리집 오는 건 더 부담스러워하고 그러구만....

    결론은 그 집 하나빼곤 다 집에서 음식하는 거 반대인거였잖아요. 쯧쯧쯧...

  • 57. ........
    '26.1.19 9:43 AM (220.125.xxx.37)

    사이다 결론이라서 다행입니다.
    요즘 진짜 친정이고 시집이고 친구고간에 집에 누가 오는거 자체가 싫은데
    무슨 친구들 모임까지..
    웃기는 짜장들이네요.

  • 58. ..
    '26.1.19 9:59 AM (117.111.xxx.4)

    지돈으로도 못사먹는 주제에 어디 남의 와이프한테 사라마라예요.

  • 59. 심각하네요
    '26.1.19 10:00 AM (183.97.xxx.35) - 삭제된댓글

    이재명을 한국의 지도자로 뽑아놨더니
    자식들은 백수 환율방어도 실패

    https://v.daum.net/v/20260119053704166
    "문 열수록 손해, 이러다 진짜 못 버텨요"···식당 직원 줄줄이 자르는 사장님들

    원부자재 비용 상승(25.7%), 인건비 상승(18.0%), 물가 인상(14.7%)이
    외식업체들이 무너지고 있다니까 또 돈을 뿌려야 할듯

  • 60. 심각하네요
    '26.1.19 10:02 AM (183.97.xxx.35)

    이재명을 한국의 지도자로 뽑아놨더니
    자식들은 백수 환율방어도 실패

    https://v.daum.net/v/20260119053704166
    "문 열수록 손해, 이러다 진짜 못 버텨요"···식당 직원 줄줄이 자르는 사장님들

    원부자재 비용 상승(25.7%), 인건비 상승(18.0%), 물가 인상(14.7%)
    외식업체들이 무너지고 있다니까 또 돈을 뿌려야 할듯

  • 61. 그래도
    '26.1.19 10:23 AM (122.37.xxx.108)

    남편모임
    평생 밥 한번을 안사고 얻어먹기만하는 사람도 있어요
    그사람을 빈손이라 불러요ㅋ

  • 62. 모임
    '26.1.19 10:24 AM (211.208.xxx.21)

    모임이 재밌어야 하는데
    부담감 주는 모임이 무슨...
    원글님 사이다결론 짱!!!

  • 63. 오처구니
    '26.1.19 10:26 AM (1.237.xxx.216)

    집에서 밥해대기 시작하면 모임도 끝
    모임이란게 밖에서 분위기내며 수더떨고
    하는 기분전환인대데 매일 밥하는데 또 밥 …
    왜들 그러는지

  • 64. 아이고
    '26.1.19 10:29 AM (220.127.xxx.130)

    외식비 아까워서 집에서 하는 건 그럴 수 있다 치는데, 너네도 그렇게 해라 - 라고 정해주는 건 좀 이상하네요. 각자 사정 맞춰서 하는거지...
    조심스럽게 우리 사정이 이러니 이렇게 하겠다라고 얘기하거나 양해 구하는 것도 아니구요.
    그랬으면 원글님이 이렇게 빡칠 거 같지도 않은데요.

  • 65. .....
    '26.1.19 10:31 AM (211.201.xxx.247)

    그나마 두 명의 와이프들이 제정신이라 다행이네요...

    저런 미친 사람들과 그간 어떻게 모임을 지속해 오셨는지 의문이던 차였습니다.

  • 66. 굿
    '26.1.19 10:33 AM (118.45.xxx.180)

    역시 머리회전 빠르시네요.이렇게 끝맺음해야 함부로 못 대합니다.
    남편이 나가서 더 계산하는 호구도 되지 마시구요.여자들이야 보고 싶으면 차 한 잔 하면 되는 거구요.
    나이들면 말조심해야 해요.
    더 심한 상황 전에 마무리 잘 하셨어요.

  • 67. 외식비
    '26.1.19 10:48 AM (218.54.xxx.202)

    집에서 한다고 외식비가 아껴지던가요... 재료값이야 조금 적게나오겠지만 그 장보고 조리하고 치우고 그런 인건비를 공짜인가요? 사람갈아넣는걸 가장 비싸게 쳐야하는 상황인데 그걸 무시하는 생각이군요. 집에서 준비해보면 기왕 먹는거 좋은거 먹자 되어서 섀료비 더들어가고 사람은 사람대로 고생하고...
    회비모임 아닌 모임이라 이런 경우가 생기네요. 정기회비보다 각 모임때마다 1/N 으로 나눠냈으면 더 오래갈건데... 돌아가면서 내는 것도 싸고 비싸고 한두번이라야지 반복되면 돈을 떠나서 마음 상합니다.

  • 68. 어흐
    '26.1.19 10:50 AM (211.114.xxx.132)

    자기 맘대로 이래라저래라 하는 사람들 극혐.
    그런 사람 있는 모임이라면
    이제 그만 나가셔도 되겠어요.

  • 69. ...
    '26.1.19 10:51 AM (180.69.xxx.82)

    그동안도 잘못됐네요
    20년 넘은 모임 회비도 안걷고 왜...

  • 70. 본인이
    '26.1.19 11:15 AM (182.211.xxx.204)

    본인 집에서 하든지 소고기를 굽던지 하는거야
    누가 뭐라 할까요?
    그런데 환갑도 넘은 사람들에게 자기 마음대로
    남들에게 이래라 저래라 강요하는건 아니죠.
    나이를 잘못 먹었네요.

  • 71. ..
    '26.1.19 11:20 AM (182.220.xxx.5) - 삭제된댓글

    남의집 초대받아 오면서 빈손이었다고요?
    그 모임 하지마세요.
    님은 앞으로 그 모임 안한다고 남편에게 선언하세요.

  • 72. ..
    '26.1.19 11:23 AM (182.220.xxx.5)

    결론 잘 내셨네요.

  • 73. ㅎㅎ
    '26.1.19 11:52 AM (121.162.xxx.57)

    어리석은 사람들. 나이가 들면 나이값을 해야 하는데.

  • 74. ..
    '26.1.19 11:56 AM (118.130.xxx.66)

    그래도 원글님 사이다 결말이네요
    고구마결말이였으면 화났을듯

  • 75. 배려심
    '26.1.19 1:13 PM (59.16.xxx.125)

    없는 사람들과 모임 안해요 저는 경제활동 안하지만 남편친구들과 부부동반 모임 제가 빠지겠다고 혼자 나가라고 했더니 차츰 그 모임이 깨졌어요 남자들끼리 만나거나 부부 다같이는 경조사에만 나가고 있어요 배려심 없는 사람들의 말에 상처받고 에너지 뺏고 할 일이아니더라구요 지금도 정말 잘한일이라 생각해요

  • 76. ....
    '26.1.19 1:16 PM (114.202.xxx.53)

    어차피 끝날 모임이었네요.
    집에서 하면 노동비나 기타 등등 돈이 더들듯.
    또 분명 서로 비교하게 될거고...
    생각만으로도 피곤 ㅎㅎ

    무례한 언사도 문제고
    남자들이 자기들이 안하니까 쉽게 이야기하는거죠
    주도적으로 한다고 생각하면 못할텐데
    아무튼 참 자아중심적이에요

  • 77. .....
    '26.1.19 1:16 PM (211.218.xxx.194)

    돌아가면서 산다면서요.
    그럼 내가 살때는 식당에서 만나면 안되나요?
    남들 식사 차린거 봐가면서 나도 식당 고르면 될듯.

  • 78. ㄹㄹ
    '26.1.19 1:18 PM (49.228.xxx.133)

    다른 사람들은 가만히 있었나요? 누구라도 의견 낼만한 사안인데 희한하네요.

    회비를 걷어서 하는 것도 아니고, 각자 돌아가면서 내는거라면서요. 그걸 왜 일방적으로 정해요. 되게 심플한거 같은데. 그냥 그자리에서 그럼 차례 오는 사람 뜻대로 하자 하고 나는 집에서는 힘들고 밖에서 맛있는거 사겠다. 다른 분들도 집에서 하고 싶은 사람은 그렇게 하면 기꺼이 참여하겠다 이러고 말면 되는거 아닌가요..

    그리고 집에서 하면 돈 더들면 더들지 덜드나.. 외식을 비싼거 했나봐요. 집에서 한번 대접하면 음식 모자랄까봐 넉넉히 사야하고, 밥에 된장찌개 대접하고 끝낼 것도 아니고 더 신경쓰이고 돈도 많이 쓰게 되지 않나요. 디저트까지 신경써야하고.

  • 79. ᆢ노 .NO
    '26.1.19 1:18 PM (223.39.xxx.154)

    그부부? 그남자 메너없네요
    의논도 안하고ᆢ다른 분들 얘기도 안들어보고
    그런 결정하는 게 어딧어요

    코로나 지나면서 집에서의 모임은 거의 없어진듯

    물가도 비싸고 집에서 어른들 몇명 식사~~
    말이쉽지 음식만드는 일은 누구가 다하나요

    또 식후 치우는게 더 산더미인데ㅠ

  • 80. ..
    '26.1.19 1:22 PM (115.138.xxx.61)

    무례한사람 손절 결말 감사합니다.
    한우 사다 구우라는 소리에 완전 빡쳐서 로그인했네요.
    주변에 그런 사람 있음 모임 깨지게 되어있어요.
    지가 생색내고 돈은 남이 내게하는 거지근성 사기꾼이죠..
    한우먹고싶음 지돈으로 쫌 사먹어라..

  • 81. ㅡㅡ
    '26.1.19 1:23 PM (223.38.xxx.144)

    잘 하셨어요.
    제가 다 후련하네요.

  • 82.
    '26.1.19 1:58 PM (223.39.xxx.154)

    코로나이후 거의 모임안해요
    저절로 슬금슬금ᆢ없어졌어요

  • 83. 이래서
    '26.1.19 1:58 PM (221.185.xxx.187)

    어중간한 경제력의 전업인 집과는 거리두게 됩니다
    거지 근성이 장착되어 있어요

  • 84. ..
    '26.1.19 2:03 PM (121.182.xxx.113)

    20년간 모임의 끝이 허무하네요
    여태 집에서 모인 모임도 이젠 힘들어 밖으로
    나가자 추세인데.
    잘 하셨어요
    서로간 동의없이 그 의견대로 끌려가는건 아닙니다.

  • 85. ..
    '26.1.19 2:39 PM (211.112.xxx.78)

    어리석네요. 사이다에요. 무례한 사람들은
    손절해줘야해요.

  • 86. ...
    '26.1.19 2:56 PM (116.123.xxx.155)

    나이들수록 무례한건 참아주기 힘듭니다.
    형편껏 차린 상차림 탓하거나 그집아이들 자리못잡은거 지적하면 난리날거면서 그집 부부 참 별로네요.
    형편이야 살다보면 좋아지기도 나빠지기도 하지만 그때마다 자랑하기 바쁘거나 마음이 옹졸해지면 멀어지는게 답이더라구요.

  • 87. ㅇㄷㅅ
    '26.1.19 2:56 PM (221.146.xxx.162)

    집에서 모임하는 그룹 치고 사단이 안 난 그룹을 못 봤음
    거기는 거리감없이 막말하는 사람도 섞였는데
    여태까지 이어온 게 기적이네요
    진짜 남편 동창모임이라니
    공통점 1도 없는 무쓸모 회동 아닌가요 남자들끼리나 모여서 옛날얘기해가며 궁상 떨라 하세요
    부인까지 맞장구쳐줘가며 앉아있을 이유가 없는 모임
    아오 시간 아까워 맛집도 아니고 식사 비용 아까워 무엇보다 앉아있는 내 정성과 정신에너지 아깝네요
    새 이슈나 미래 정보도 없이 뭐하러 그리 자주 만나요
    골프 운동하는 모임도 아니고
    때려치우세요

  • 88. 뭐가 문제냐면
    '26.1.19 3:14 PM (1.237.xxx.216)

    혼자 워킹맘이니 소괴기 사서 구우라는 말
    이 말이 선 넘음

  • 89. 순이엄마
    '26.1.19 3:58 PM (115.143.xxx.146)

    싸울 필요없어요. 그냥 그분은 집에서 하고 원글님은 밖에서 하면 됩니다.
    퇴직해서 경제적으로 절약하고 싶을수 있어요. 친구들 보고 싶을수도 있구요.
    다른집 다 집에서하면 한번쯤 외식하고 싶을수 있구요.
    그러니 원글님은 밖에서 하시되 너무 무리하지 마시고 지금 수준으로 사시면 됩니다.
    너무 깊게 생각하지도 말고 편하세 하세요.

  • 90. 순이엄마
    '26.1.19 4:03 PM (115.143.xxx.146)

    아. 이미 결정하셨구나. 그럼 너~~~무 잘하셨어요.
    우리남편 친구중에 한사람 집 돌아가면서 식사대접하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 다른집은 한번하는데 저희집은 3번을 하게 되었어요. 제가 그냥 그냥 편하게 하는편이고 근데 한번도 안한집에서
    다음에 순이엄마집에서 하면 되겠다 하는거예요. 그 순간 빡쳐서 00님 집 하고 하면 제가 할게요. 했어요. 너무 기분 나쁘더라구요.

  • 91. ..
    '26.1.19 4:09 PM (125.186.xxx.181)

    초대를 좋아하시는 분이셨나 보네요. 하고 싶은 대로 하자면 되죠. 만나서 합리적으로 먹고 카카오톡 정산 하자고 하세요. 초대하면 와인이나 디저트 가지고 가면 되고.....

  • 92. wii
    '26.1.19 4:24 PM (211.196.xxx.81) - 삭제된댓글

    자기들 경제력 빠듯한 건 이해해주지만 내 경제력을 자기 맘대로 이래라 저래라 하는 건 용납 안되죠. 식당에서 사는 게 편한 집에 맞출 수 없다면 집에서 초대하는 사람에게도 맞출 수 없는 사람도 있는 거죠. 배려하는 것과는 전혀 다른 얘기고. 집에서 하고 싶은 분은 집에서 하고 밖에서 사고 싶은 분은 밖에서 사면 된다. 그게 싫으면 앞으로 못 나온다. 통보하면 될 일입니다.

  • 93. ㅁㅁㅁ
    '26.1.19 4:54 PM (218.237.xxx.67)

    수준이 안맞는거에요

    부부모임 하지 마시고
    남자들만 빆에서 모이라고 하세요

  • 94. sksmssk
    '26.1.19 5:34 PM (1.252.xxx.115)

    한우.에서 이기심이 보이네요. 한다해도 끝이 안좋을게 보이네요. 돈도버는데 메뉴가 이게머냐 지적질이나 할 사람

  • 95. 먹고 싶은 한우
    '26.1.19 5:58 PM (72.66.xxx.59)

    니돈으로 사먹으면 되는 데 빈티나는 발언으로 얄팍한 속 보임.
    모임을 어디서 하냐가 아니라 저런 사람 인연 끊고 싶어질 거 같아요.

  • 96. 그냥 계속
    '26.1.19 6:15 PM (47.136.xxx.136) - 삭제된댓글

    밖에서 만나고 대신 식비를 1인당 얼마이상 안쓰는 곳에서
    만나자고 역 제안 해보세요. 요즘 못 먹어 죽는 때도 아니고
    영양과잉이라 문제인데 그냥 칼국수. 콩국수 이런거 간단히
    먹고 커피 마시면 안되나요?
    아니면 돌아가며 내지말고 1/n 하거나 자기먹는거 자기가 내기 어때요?

  • 97. 00
    '26.1.19 6:40 PM (222.110.xxx.21)

    윽.. 전 그래서 모임이 싫어요.
    여러사람이 뭉치면 꼭 안맞는 사람있고. 이젠 그런게 피곤.

  • 98. ㅇㅇ
    '26.1.19 7:08 PM (175.197.xxx.160)

    그런데 원글님이 이미 결론을 잘 내셨는데
    왜 계속 이런 식으로 하라고 댓글을 다는 건가요?

  • 99. 부부동반을
    '26.1.19 8:30 PM (194.223.xxx.51)

    오래도 만나셨네요.
    그냥 남자들끼리 만나라고 하세요.

  • 100. ..
    '26.1.19 8:35 PM (61.254.xxx.115)

    수준이 안맞는 사람이고 너무 무례했어요 자기차례엔 집에서 하겠다 하면되지 너는 잘버니 한우를 사다 구워라? 무슨 그런 결례가 다있습니까?

  • 101. ..
    '26.1.19 8:57 PM (61.254.xxx.115)

    댓글보니 그집빼고 나머지 3집은 반대라니 무례한
    그집만 빼고 만나시면 되겠어요~~

  • 102. ^^
    '26.1.19 9:28 PM (223.39.xxx.154)

    저위의 댓글중 배달음식~ 장만하라는 분,

    그음식가격도 여러종류 합치면 저렴한것 아님,
    그리고 음식차릴때 개인접시며 기타등등ᆢ?

    음식 다 드시고 뒷정리는 그누구가 하나요?

    식당예약이 훨씬 더 편하게 느껴지네요

  • 103. ..
    '26.1.19 9:40 PM (61.254.xxx.115)

    배달음식보다 사람 초대전 청소정리가 더 힘든거임.먹고난후 뒷정리도 힘들고요 게다가 이분은 노는사람도 아니고 일하는데 누가 와서 세팅하고 치우고 다한대요?글고 여자들 얼마나 말많은데 집초대해서 무슨 소릴 들을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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