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시장 안보려고 해도 지역카페 들어가거나 82에서 삼전 거래시세 얘기들이 보이니
울화병이 터집니다.
주식시장 안보려고 해도 지역카페 들어가거나 82에서 삼전 거래시세 얘기들이 보이니
울화병이 터집니다.
뭘 또 괴롭기까지.. 손절 아니면 중간은 간건데..
저 6만원대들어가서 9만원에 팔았어요
또 떨어질까봐 팔아버렸네요
진득함이 없어서 맨날 조금오르면 팔아버리네요
이익 봤으면 잊어버리세요
그러다 병나면 님만 손해
12월 말에
삼전 하닉 다 팔았다고 글 올렸어요
모두들 왜 팔았냐고 ㅎㅎ
그 뒤로 미친 듯 올라
2주 지나니, 가지고 있었더라면
1억이 넘게 벌었겠더라고요
다시 들어가고싶은데
너무 오르기만 하니 둥절해서
들어가지도 못하고 있네요
손절한거 아님 울화통터질것까지야;;;
지금이라도 들어가시던가
떨어질땐 꿈쩍도 안하는 사람들이
오르면 포모온다고 괴로워함;;
매수를 매도로 잘못눌러서. ㅠ
하이닉스. ㅠ 끝까지 안팔려했던건데.
속상하네요
저 작년에 엔비디아 4배 올랐다고 팔았는데... 그 뒤로 완전히 가지지 못할 주식이 됐어요 흑
저는 집 잘못팔아15억 손해봤어요ㅠㅠ
이제 웃으며 얘기하네요.
잊어버려요.
주식하는 사람 누구나 겪는일이에요.
처음엔 속상하고 그생각만 났었는데
주식하다보니 그런일은 비일비재해요.
손절아니고 얼마라도 이익이면 잘하신거에요.
저점에 사서 고점에 팔기를 원하지만 아무도 그렇게 못해요.
잊어버리세요..
부동산도 그렇고, 주식도 그렇고, 금도 그렇고, 코인도 그렇고.. 예적금 빼곤 다 그렇죠.
손해보는 사람도 많잖아요.
저도 20년에 집 안팔았음 15억 더 벌었을거고,
작년에 재개발 아파트 샀음 10억 벌었을거고.. 뭐 그래요ㅎㅎ
기다리면 언젠가 또 기회가 올거예요.
넘 스트레스 받지마세요
저는 하이닉스요ㅎㅎㅎㅎㅎㅎㅎ
23만원에 판 사람 저요..
원래 내 것이 아니었던거라 여기고 삽니다
7만원대에 판 1인 지나갑니다
돈벌고 나왔는데 울화병이 터지면 어떡해요?
주식하는 사람중에 원글님 같은 경험없는 사람 없어요 코로나때 들어갔다 아직도 원금 회복 못했어요 카뱅 손절하고 들어간게 아모레퍼시픽..ㅠㅠ
저는 6만원대일때 동생이 사래서 예수금 넣어놓고
샀다고 착각하고 있다가 뒤늦게 13만원대 샀어요.ㅎ
조금 사보시든가요.ㅎ
멀또
내돈 아닌걸
욕심이 과하네여
그렇게 팔지 말라해도 12월에 기어이 팔더군요 에휴
팔면 급등. 사면 폭락 이런거 몇번 겪으니 팔지도 사지도 못하겠어요.
하나더요~ 꼭 조금산건 미친듯이 오르고 많이산건 안오름
익절하셨으면 된거죠
뭐든 (팔고나서) 내 손 떠난건 이미 내것이 아니니 아쉬워하는게 아닙니다
역시나 잘못한건 남편탓
10만원에 팔았으니
너무속상해마세요
그들은 얼마에팔지 컨설팅까지받았겠죠
하닉 70간다고 해서 미친하고욕함 ..이런날 용서해 ㅋㅋㅋ
수두룩합니다.
주식 오래하다보면 그러려니하게 됩니다.
주식하는 사람중에
삼전. 현차 보유안했던 사람 있을까요?
몇년간 마이너스였다가
원금회복하니 허겁지겁 판 사람들이 대부분.
그러려니 합니다.
8만에 ㅠㅠ
지금 들어가도 먹어요
5만7천에 사서 6만원에 판 나
손해보고파셨음 얼마나 속상하겟습니까?
그래도 원글님 이득 보고 파셨을것 같은데요
더 올라 속쓰리지만 팔고 난 것은 쳐다보지않는게 좋아요
그냥 안보고 안듣고 살아요.
주식안한것처럼.
손해안본게 어딥니까?
63000에 판 저를 보고 위안삼으세요
하이닉스 20만에 팔구요 ㅎㅎ
아쉽긴하겠지만 지난것에 연연하면 투자에서 큰돈 못버는것 같아요. 다음에 올 타자 찾아봐야하지 않나요
7만원에 매도했는데, 지난것에 연연하면 투자에서 큰돈 못버는것 같아요. 다음에 올 타자 찾아봐야하지 않나요
7만원에 매도했는데, 지난것에 연연하면 투자에서 큰돈 못버는것 같아요. 다음에 올 종목 찾아야하지 않나요?
11만원에 팔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