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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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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솔) 영식 역대급 캐릭터네요 ㅋㅋ

어우 조회수 : 10,562
작성일 : 2026-01-14 23:48:42

솔직히 나솔 입문자라 앞의 기수는 모르지만;

역대급 캐릭터것 같아요. 영식 ㅋㅋ

갑자기 영숙을 찾아와서 참교육(?) 당하는것 보고

빵 터졌어요. 

지난주 현숙인가가 너무 차갑게 대해서 너무하네

했는데 다 이유가 있었네요. 

진짜 신기한 캐릭터에요. ㅋㅋ

IP : 223.39.xxx.44
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아오
    '26.1.14 11:50 PM (125.178.xxx.144)

    ㅋㅋ영식이요

  • 2. 영식인데
    '26.1.14 11:52 PM (59.1.xxx.109)

    띄엄띄엄 보시나봄

  • 3. ㅋㅋㅋ
    '26.1.14 11:53 PM (222.104.xxx.175)

    영식이라 쓰려하니 이미 댓글이 달렸네요.

  • 4.
    '26.1.14 11:56 PM (218.235.xxx.72)

    영식ㅡ바보같은 ㄴ
    영숙 참교육 시키니 중딩처럼 고개 숙이고 얼굴 벌개진 채 경청하고 있음.
    에휴...

  • 5. 으앜
    '26.1.14 11:56 PM (223.39.xxx.110)

    ㄱ떡같이 말해도 찰떡같이 알아들으시는 우리 82님들
    ㅋㅋㅋ 정정할게요

  • 6. ...
    '26.1.14 11:56 PM (220.78.xxx.218)

    영숙이가 진짜 참교육하네요 어휴
    공부만 했나봐요 진짜

  • 7. 원글
    '26.1.14 11:59 PM (223.39.xxx.110) - 삭제된댓글

    광수도 ㅋㅋㅋㅋ
    어우 장족의 발전이다, 많이 변했네 하는순간
    본인이(옥순) 보는눈이 없는걸 어떡하냐고..;;;;
    어우...

  • 8. 원글
    '26.1.15 12:00 AM (223.39.xxx.110)

    광수도 ㅋㅋㅋㅋ
    쿨하게 받아들이고 깨달았다 하길래
    어우 장족의 발전이다, 많이 변했네 하는순간
    본인이(옥순) 보는눈이 없는걸 어떡하냐고..;;;;
    어우...

  • 9. ..
    '26.1.15 12:01 AM (210.181.xxx.204)

    영식이는 광인은 아닌 거 같아 안쓰러워요 ㅠㅠ 사회성 키우기를 자식같은 맘으로 보게되네요..
    전 갠적으로 영철이 더 시러요

  • 10. .....
    '26.1.15 12:06 AM (182.225.xxx.147)

    아스퍼거 증후군 같아요.
    직장에서도 대인관계가 원만하지 않은 것 같고 ㅜㅜ

  • 11. ......
    '26.1.15 12:21 AM (112.148.xxx.195)

    영식 좀 짠해요.광수는 왜 저리 뒷담화를 하는지.
    영철 좋아하는 영숙이해못하겠어요. 영철은 결혼하면 힘들게 할 스타일같아요.

  • 12. . . .
    '26.1.15 12:28 AM (175.119.xxx.68)

    애가 불쌍하기까지 하네요
    나오지 말지

  • 13. ...
    '26.1.15 12:28 AM (180.66.xxx.51)

    영식이가 미숙한 면이 많아도.. 그래서 사람을 불쾌하고 만들어도...
    영식이는 정말로 짠해요. 지금까지 살아온 시간과 앞으로 살아갈 시간에
    외롭고 고독함을 많이 느낄겁니다. 인생의 난이도가 높아요.
    영숙의 조언을 잘 새겨 듣고 치료 받았으면 좋겠어요.

  • 14. 청년
    '26.1.15 12:28 AM (124.5.xxx.227)

    심각하게 상담받으러 가야 될 것 같아요.
    말리지 않은 가족이 특이함.

  • 15. 원글
    '26.1.15 12:29 AM (223.39.xxx.44)

    영호는 사람은 착해 보이는데
    매력이 너무 없고
    전 오히려 영철이 볼매던데요. ㅋㅋ

  • 16. ㅇㅇ
    '26.1.15 12:31 AM (39.125.xxx.57)

    가정사가 좀 있을것같은 느낌이네요
    좀 짠하지만 옆에 같이 있는 사람이라면 너무 짜증나고 이해안될때가 많고 내가 나쁜사람 될것같아서 좀 싫어요
    무섭기도 하고

  • 17. 아뇨
    '26.1.15 12:40 AM (110.70.xxx.115) - 삭제된댓글

    가정사 없어요. 송파 중산층 키즈라고
    광수, 영식은 먹고 살만한 집에서 공부 좀 한다고 자녀 둥가둥가는 안되는 거 알려주는 것 같아요. 훈육의 중요성, 인성교육의 필요성

  • 18. 아뇨
    '26.1.15 12:43 AM (110.70.xxx.115) - 삭제된댓글

    가정사 없어요. 잠실 중산층 키즈라고
    광수(압구정), 영식(잠실)은 먹고 살만한 집에서 공부 좀 한다고 자녀 둥가둥가는 안되는 거 알려주는 것 같아요. 훈육의 중요성, 인성교육의 필요성

  • 19. ...
    '26.1.15 12:45 AM (175.119.xxx.68)

    교수님은 확실히 다르네요. 영숙씨

  • 20. 아뇨
    '26.1.15 12:46 AM (110.70.xxx.115) - 삭제된댓글

    가정사 없어요. 잠실 중산층 키즈라고
    광수(서초), 영식(잠실)은 먹고 살만한 집에서 공부 좀 한다고 자녀 둥가둥가는 안되는 거 알려주는 것 같아요. 훈육의 중요성, 인성교육의 필요성

  • 21. ㅇㅇ
    '26.1.15 12:54 AM (118.235.xxx.253)

    이런 사람이 사고치는 거일듯
    너무 무서워요 엮이면 안될듯ㅠ

  • 22. 소리
    '26.1.15 1:18 AM (118.45.xxx.238) - 삭제된댓글

    오냐오냐 큰거는 아닌것 같아요.가족에 대한 이야기는 영자랑 대화중 영자가ㅡ영식동네도 그렇고 왕자같다고 엄마가 자랑스러워할것같다고 하니 부모님은 바쁘셔서 할머니가 키워주셨고 자기는 고생을 해서 왕자는 절대 아니다. 할머니한테는 자랑스럽지만 부모님한테는 아니라고 울컥하듯 말하는 장면이 있었고 그걸보고 뭔가 사연이 있나보다 싶더라구요. 그리고 지난주 전화도 대부분 부모님한테 헀는데 영식이는 할머니한테 연상녀에 대해 통화하는것도 그렇고 우리가 알지못하는 스토리가 있겠지요.

  • 23. ...
    '26.1.15 1:28 AM (116.32.xxx.73)

    진짜 영식이 보며 타고나길 저렇게 타고 난건지 자라온 환경이 어땠는지
    많이 궁금해지더라구요
    피곤하다는 사람의 말에 전혀 개의치 않고 얘기하자고 하고
    다른 사람의 말을 전혀 듣지않고 혼자 계속 뭔가를 생각하는것 같았어요
    말도 앞뒤가 안맞게 이상하게 하고 처음보는 유형의 사람이에요

  • 24. ㅇㅇ
    '26.1.15 1:36 AM (39.125.xxx.57)

    슈데 딸때도 시 이상하게 쓰고
    상대가 하는말은 안듣고 자기생각한대로 말해버리고
    자기가 미리 답을 정해두고 대화하는 느낌이예요
    공부는 어떻게 한건지~대화가 안되던데 좀 많이 이상해요
    오직하면 영숙이 저렇게 대놓고 말했겠나 싶어요

  • 25. 영철
    '26.1.15 1:37 AM (218.103.xxx.145)

    이번 기수에서 영철이가 제일 괜찮아요.
    정숙이도 볼매
    둘이 잘살것 같애요. ㅎㅎ

  • 26. 영철이
    '26.1.15 2:11 AM (124.49.xxx.188)

    자기가 1억벌면 5천은 아내거다..에 여자분들이 점수 많이주나바요 ㅎㅎㅎㅎ 책임감 있는 남자네요
    가부장일지라도

    저저번에 남자선택에 영철이가 영숙에게 달려올때 너무 설레이던데요. 볼매에요 ㅋㅋㅋㅋ

  • 27. ..
    '26.1.15 2:14 AM (49.174.xxx.134)

    정숙이 미인이고
    영숙은 지적이고
    순자와 영자 현숙은 내 오래된 친구같고 옥순끼면
    영자 순자가 옥순한테 저지지배 또 끼부린다할꺼같아요
    이번 여자분들 다 괜찮은듯

  • 28. 나피디가
    '26.1.15 5:20 AM (220.78.xxx.213)

    젤 나쁜놈이에요
    처음 인터뷰할때 분명 느꼈을텐데
    왜 출연을 시키나요
    고려대 후배라? 그럴수록 말렸어야지
    후배를 전국적으로 이상한넘인거 알려지게...
    제가 보기엔 ㅇㅅㅍㄱ같던데
    나피디같은 상여우가 못느꼈을리가 없어요
    영식 불쌍해요

  • 29. 남피디 진짜
    '26.1.15 6:40 AM (89.147.xxx.47)

    악랄하다고 생각했어요. 윗님 댓글 완전 동감.
    일반인이 악성 댓글 얼마나 힘들지..

  • 30. 영식
    '26.1.15 7:23 AM (58.239.xxx.220)

    짠해요~사회성없는 성격이 어린시절의 누구를 보는듯해서. 치료 잘받았음 좋겠어요

  • 31. 그의 눈
    '26.1.15 7:29 AM (58.123.xxx.22)

    영식이 첫 출연때부터 이상했고 안타까웠는데
    그나마 공부가 가장 쉬웠울지도 모르죠.
    어차피 방송에 나왔으니 좋은 상담치료 받고 주변 도움도
    적극적으로 받아 잘 회복?되면 좋겠어요

  • 32. 나무
    '26.1.15 8:38 AM (147.6.xxx.21)

    정숙이 미인이고
    영숙은 지적이고
    순자와 영자 현숙은 내 오래된 친구같고 옥순끼면
    영자 순자가 옥순한테 저지지배 또 끼부린다 할 꺼 같아요
    이번 여자분들 다 괜찮은듯....2222222222222

  • 33.
    '26.1.15 9:12 AM (116.121.xxx.231)

    이번 여자분들 옥순빼고 다 괜찮은듯요
    시청자 입장에서봐도 상철에게 마음 없는거 뻔히 보이는데 둘의 데이트 장면 보면 하는짓이 아주 상여우
    영자에게 도움을 주려 했던건 아니겠지요 ㅎㅎㅎㅎㅎㅎㅎ

  • 34. ....
    '26.1.15 4:41 PM (125.143.xxx.60)

    멀쩡한 장면 자르고 사람 우습게 만드는 장면만 내보내죠.
    남피디 특기...

  • 35. ,,
    '26.1.15 5:14 PM (1.228.xxx.51)

    영식이는 사회성 공감능력이 전혀 없어보여서...방송보다 더 이상하다는 글도 있고
    이번 여출연자들이 짠하던데요

  • 36. 9009
    '26.1.15 6:06 PM (182.221.xxx.29) - 삭제된댓글

    영식이 내자식같아 보여 넘안쓰럽더라구요
    이런 프로에 나와서 이상한사람인거 다 소문나서 어떻게 해요
    아예 대화가 안되던데 ㅠ

  • 37. 어우루
    '26.1.15 6:13 PM (211.59.xxx.133)

    100% 아스퍼거증후군

  • 38. 영식은
    '26.1.15 6:16 PM (182.211.xxx.204)

    공감능력이나 상대의 마음을 읽는 능력이 부족하고
    자기 세계에 갇혀있는 사람같은 생각이 들어요.
    상대 말에 좀더 귀를 기울여 듣고
    자기 식대로 해석하지 말아야 할 듯.

  • 39. ddd
    '26.1.15 6:35 PM (175.113.xxx.60)

    상대방이 말할때 딴생각하나...싶을 정도예요. 자기가 할말을 생각하느라 상대방 말을 못 듣나 싶기도 해요.

    현숙이 내가 이렇게 까지 말하면... 욕먹을까봐... 그랬더니 영식이 전혀 이해 안간다는 얼굴로'왜 욕을 먹어요?' ..... 진짜 모르는 표정보고 아... 뭔가 이상하다 했네요.

  • 40. 그래도
    '26.1.15 7:07 PM (119.192.xxx.50)

    영식은 타인을 해치는 사람은 아니고
    본인스스로 타고난거라 왈가왈부하고 싶지는 않네요

    타인의 감정은 헤아리지도 못하고 하려고도 하지않고
    머리는 좋고 사회화가 안되어있는게
    평범한 성격을 갖지 못한게 짠하네요

    옥순 너무 머리굴리고 여우같고
    초반에 본인이힌일 한 말 딱 잡아떼고
    ( 제작진이 과거촬영한거 보여주면서 확인시킴)

    간호사라니 얼마나 동료들이 팔짝뛸까 눈에 선해요

  • 41. ...
    '26.1.15 8:20 PM (180.66.xxx.51)

    영식이 너무 안타까워요.
    살아오면서 힘들었고...
    앞으로의 삶도 어려울거예요.
    항상 고독하고, 사람들은 멀리하고...

  • 42. ㅇㅇ
    '26.1.15 8:45 PM (125.141.xxx.76)

    아직 어리고 서툴러서 그래요.
    남의 집 귀한 자식인데
    이제 그만들좀 합시다.

  • 43. 영식
    '26.1.15 9:17 PM (182.221.xxx.29)

    미방보니 멀쩡하던데요
    사람에 따라 불편하면 더 뇌정지와서 아무말이나 내뱉나봐요
    악마의 편집같아요
    우리 영식이 울아들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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