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매달에 한번씩 고모한테 수십만원을 주시는데..
제가 주지 말라고 단호히 말했습니다...
아버지 본인을 위해서 돈을 쓰시라고 말을 했는데
아버지가 어떻게 하나밖에 없는 집안사정이 안좋은 동생에게 도와주지 않는게 말이 되냐면
게속 주시겠다네요 ㅋ
고모의 성격이 젋었을때부터 교활한면이 있어서...아버지를 가스라이팅을 잘하거든요
제가 아버지한테 고모의 집안사정을 알아보라고 이야기해도 말을 듣지 않네요..
우연히 고모 카톡에 간적이 있었는데..교회 잘다니고 비싼음식점 잘다니고 잘먹고 잘만 살던데...
고종 사촌들이 잘 알아서 고모 부양할텐데.....
아버지한테 이 이야기해도 말을 듣지 않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