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서 전화가 와서 남편이 30분을 통화하네요
이럴때 왜 짜증이 날까요
얼른 먹고 치우고 저도 쉬어야 하는데
미적미적 보기 싫어요
어디서 전화가 와서 남편이 30분을 통화하네요
이럴때 왜 짜증이 날까요
얼른 먹고 치우고 저도 쉬어야 하는데
미적미적 보기 싫어요
그럴땐 전화받지말고
치우고 여유되면 전화하심되죠
남편이요. 본문 수정했어요
당연히 짜증나는 상황이네요
밥차려놨는데 미적거리면 왕짜증
그러려면 먹질 말던가
그릇 소리 일부러 냅니다
상대방이 듣고 눈치 채라구요
저도 똑같은 상황 이었네요. 따뜻하고 맛있게 먹으라고 일부러 고기도 사람 온담에 구웠는데 하필 전화온 타이밍도 딱 먹기만 하면 되는 찰나에 옴. 다 식고 짜증나고 진짜 눈치도 없고.
저희 시모가 맨날 저래요ㅡㅡ
타이밍이 꼭 남 저녁먹을 때 전화해서 한 시간씩 ㅠㅠ
요리 다 식고 불고 제 속도 터지고 ㅡㅡ
이따 전화한다고 한마디만 하면 될것을.... 하아
남편도 시모도 개짜증...
먹고 치우라고 하고 들어가요
치우지 마세요
남편에게 정리 시키세요
내가 다 마무리를 해야하니 화가 나고 짜증나는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