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살 된지 몇일 안된 둘째딸
애교쟁이 너무 예뻐요
큰딸한테는 미안하지만ㅠㅠ
제가이뻐하는거 알아서 애교도 많고
요즘 제가 끼고자는데
폭 안고 잘때 행복해져요.
자다가 갑자기 깨서 엄마 안아줘 하면서 안기고
여기저기 주물주물 다리.손 다 애기같고
귀엽네요.
7살 된지 몇일 안된 둘째딸
애교쟁이 너무 예뻐요
큰딸한테는 미안하지만ㅠㅠ
제가이뻐하는거 알아서 애교도 많고
요즘 제가 끼고자는데
폭 안고 잘때 행복해져요.
자다가 갑자기 깨서 엄마 안아줘 하면서 안기고
여기저기 주물주물 다리.손 다 애기같고
귀엽네요.
너무 티내지 마세요.
큰딸 다 알아요. 균형 잘 맞추시길…
그런 둘째딸, 현재 중3을 앞두고 있는데 여전히 너무 애기 같고 좋아요....
우리집에 존재하는 영원한 막내입니다^^
며칠 입니다.
자식 편애 정당화 진짜…
큰딸도 좀 귀여워해주세요ㅠㅠ
저 큰딸인데 귀여움 못받은 한 있음.
헐 편애를 대놓고
저 큰애 한테 미안해서 가로늦게 아낌없이 안아주고
귀여워해주니 다 큰딸도 자꾸 엄마한테 앵기곤 하는데
어릴때 왜 둘째만 그렇게 품고 살았는지
그때 제가 어리석었다 싶어요
둘 다 아기들인데 왜 그때는 큰애라고 생각했는지...
큰애한테 미안할 정도면 큰애도 다 알아요
둘째 이쁜건 이쁜거고 큰애도 똑같이 표현해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