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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맘 이거 정말인가요?

와우 조회수 : 17,344
작성일 : 2026-01-15 20:49:56

SNS에 인용되는 글인데 저정도로 아들사랑이 대단한가요?

 

https://theqoo.net/square/4062517892

 

 

IP : 106.101.xxx.50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26.1.15 8:51 PM (112.169.xxx.195)

    재산 상속이 말해주잖아요

  • 2. Gg
    '26.1.15 8:52 PM (14.52.xxx.45)

    전 전혀요.

  • 3. .,
    '26.1.15 8:53 PM (113.131.xxx.221)

    아들이라서가 아니라 자식에게 좋은 걸 주고 싶은 마음이죠.

  • 4. 나는
    '26.1.15 8:54 PM (118.235.xxx.64)

    시모에게 선물한 명품가방 시누이가 들고 다녀요

  • 5. 동생이 딸이라도
    '26.1.15 8:54 PM (175.123.xxx.145)

    동생 사주라고 했겠죠

  • 6. 77
    '26.1.15 8:55 PM (219.241.xxx.152)

    뭔 아들이억요 60년대 마인드
    요즘은 딸을 편해하는 집이 더 많을 듯
    아들은 떠날자식
    딸은 말동무라도 해 줄 자식이니

  • 7. ㅇㅇ
    '26.1.15 8:57 PM (211.222.xxx.211)

    저래도 딸들 불쌍한 우리엄마 못버려요.
    그래서 효녀들이 더 위험함.

  • 8. 어이쿠
    '26.1.15 8:59 PM (211.234.xxx.97)

    82가 가장 싫어하고 가장 무서워하는 주제를 쓰셨네요
    전재산 다 아들주고 싶다는글이 넘치는곳이잖아요ㅜ

  • 9. ㅇㅇ
    '26.1.15 9:03 PM (106.101.xxx.120) - 삭제된댓글

    하다하다 남매맘 갈라치기.

  • 10.
    '26.1.15 9:05 PM (125.178.xxx.88)

    원래 엄마사랑은 아들이래요 생물학적으로
    근데 아빠사랑도 찐은 아들 겉으론딸

  • 11. 전재산
    '26.1.15 9:13 PM (14.50.xxx.208)

    재산 대부분 아들 앞으로 하고 아들 맘대로 하고 있어요.

  • 12. kk 11
    '26.1.15 9:14 PM (114.204.xxx.203) - 삭제된댓글

    내가 사준거 몰래 아들며느리 주는거 한두번이 아님
    그걸 또 가져가는 것들도 한심
    이젠 먹거리 말곤 안사줘요

  • 13. 주작 글
    '26.1.15 9:14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주작 글 같어요.
    2026년에 ㅋㅋㅋㅋ 저런 경우 듣도 보도 못했어요.

    저도 주관적으로 잘생긴 아들 키워요.
    그냥 아들이든 딸이든 똑같어요.
    요즘 전원일기스러운 저런 아들맘이 실제로 있나요?

  • 14. ㅎㅎ
    '26.1.15 9:23 PM (39.7.xxx.132)

    오늘 대문에도 있었잖아요
    27살먹은 아들 저가항공으로 경유해서 이태리 간다고 무슨 큰 일 난 듯 걱정하는 할머님

  • 15. 왜그냐
    '26.1.15 9:23 PM (211.169.xxx.199)

    딸바보 시대 도래한지가 언젠데
    무슨 차별을 받고 산다고 그래요.
    요즘 보면 딸없는 집이 속 편해보여요.
    자기들 세대에 겪지도 않은일에 피해의식만 가득해서는.

  • 16. ..
    '26.1.15 9:25 PM (114.204.xxx.203)

    주작은 무슨요
    지금도 몰래 몰래 아들 퍼주는걸요
    80 넘은 부모님들 20년전부터 아들 빚 갚아주고 집 사주고 노후 대비로 상가 사주고 있어요
    들켜서 이젠 딸들도 데면데면 하고요
    그 아들이 자주 안가니
    입으로 딸이 최고다 자주 전화해라 이러세요
    늦었지요

  • 17. ...
    '26.1.15 9:27 PM (124.60.xxx.9)

    아마 아들 패딩사줄돈이 없었지않을지.

  • 18. 어이쿠
    '26.1.15 9:28 PM (211.234.xxx.211)

    다른말 다 필요없구요
    유류분 소송이 최근 몇년간 엄청난 비율로 늘었다는게 그 증거죠
    제 주변도 다들 소송으로 난리예요
    딸들이 안참는다는 반증이죠
    이것도 주작이겠죠?ㅜ

  • 19. ...
    '26.1.15 9:29 PM (115.138.xxx.39)

    집은 남자가 여자는 애 낳아주니 집은 시부모가 해주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여자들이 주장하잖아요
    그러니 당연히 돈은 딸 못주고 아들 줄수밖에요

  • 20. ....
    '26.1.15 9:31 PM (211.234.xxx.19)

    저런 중년남미새들 여기도 넘쳐나요.

  • 21. ㅇㅇ
    '26.1.15 9:37 PM (211.251.xxx.199)

    대부분이 저러진 않을텐데
    어쩌다 저런 사람 한번 보고
    동조하는글 옳타구나 글올리고
    또 남미새 어쩌구 댓글달고

    에휴 병이 깊다 깊어 ㅎㅎㅎ

  • 22. ..
    '26.1.15 9:40 P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

    쓸 데 없네요

  • 23. 아들
    '26.1.15 9:42 PM (218.50.xxx.82)

    꼭 아들 아니여도 그래요.
    저는 외국유명브랜드 그릇셋트를 엄마한테 줬더니 언니를 줬더군요. 외국제화장품 선물했더니 어느날 언니네 그걸 집에서 봤어요.
    처녀시절 돈좀달래서 줬더니 언니준거였음...

  • 24. ..
    '26.1.15 9:44 PM (61.97.xxx.7)

    넘쳐나요
    딸들 상처는 알바아닌거죠

  • 25. ..
    '26.1.15 9:45 PM (223.38.xxx.32) - 삭제된댓글

    그래도 애 낳아주러 가라~딸 시집 보내는 분들은 없지 않나요?

  • 26.
    '26.1.15 10:09 PM (61.39.xxx.99)

    아들이 더 안쓰러워요 사위도 포함해서요

  • 27. 이런 글
    '26.1.15 10:12 PM (116.121.xxx.181) - 삭제된댓글

    또 베스트에 올라가겠죠?

    일반화의 오류
    전형적인 글.

  • 28. 아빠들
    '26.1.15 10:20 PM (59.8.xxx.68)

    엄마보다 아빠들이 딸에게 돈 안줘요
    끝꺼지 아들거리는건 어빠들이예요
    엄마들은그나마 덜해요
    어버지들이 무섭죠

  • 29. ㅇㅇ
    '26.1.15 10:29 PM (49.165.xxx.72)

    40대인데, 주변 친구들 집보면 놀랍게도 아들사랑이 저래요. 엄마도 아빠도요. 못배운집도 아니고, 재산도 있는집들이 그래요.

  • 30. ...
    '26.1.15 10:31 PM (106.101.xxx.100)


    아들이 더 안쓰러워요 사위도 포함해서요
    ㅡㅡㅡ
    와 이게 바로 중년남미새라는거군요.
    전생에 무슨 죄를 지으면 이런 여자 딸로 태어나는건지

  • 31. ,...
    '26.1.15 11:32 PM (124.60.xxx.9)

    그럼 딸둘맘은
    큰딸이 돈벌어 패딩사준다면 홀랑 자기가 받아 입나요.
    굳이 사준다면 니동생꺼 사줘라.
    내꺼아직 멀쩡하다 .이런소릴 할수도 있잖아요.

  • 32. 울친정엄니
    '26.1.16 2:16 AM (211.234.xxx.91)

    같네요

    맨날 동생을 누나가 챙기래요

    동생 50 이에요
    미친거 아닌가요 ?

  • 33. 124
    '26.1.16 6:38 AM (14.5.xxx.100)

    그런 엉 마 있습니다.
    오빠보다 먼저 결혼 하게 됐고 결혼식에 입을 한복 맞춰 드린다니 한복은 오빠 결혼식때나 맞춰 입으신다고 암거나 빌려 입으신대요.
    얼마나 속상 하든지. 그 오빠는 오십대인데 아직도 미혼..
    결혼식 내내 우거지상에..가족들이 왜 다 웃질않냐고 ..친한 친구가..

    외식이다 뭐다 쇼핑좀 시켜 드리고 싶어도 아들 밥차려 줘야한다고 안나오심..
    이제는 자기 죽으면 오빠좀 챙기라네요..

  • 34. 124
    '26.1.16 6:40 AM (14.5.xxx.100)

    엉마->엄마

  • 35. ...
    '26.1.16 7:02 AM (182.216.xxx.250)

    아들과 차별받아 자란 딸
    딸 하나만 낳고
    딸하나 아들처럼 키움.
    아들처럼 몰빵해주리라.

  • 36. 그런데
    '26.1.16 7:33 AM (112.169.xxx.252)

    저위 댓글에 시모 사줬더니 시누이가 명품백 가져 간건
    엄마꺼 뺏어간거겠죠. 차마 가져가지 마라는 소리 못하는게 엄마고
    저위 그릇가져간 언니도 뺏어간거예요.
    우리언니가 딱 그런스타일이었거던요
    엄마 집 파니까 쫒아와서 나 결혼할때 많이 못해갔으니 내놔라 하고
    돈뺏어갔어요. 동생들 한테 절대 말하지 말아라고 하고
    나중에 언니와 엄마가 틀어져서 엄마가 그 말 동생들 한테 했다고
    영원히 안볼 사람처럼 펄펄 뛰고 정말 인간도 아니예요.
    아들 사랑보다 내리사랑이라 부모맘은 못가긴 내 자식한테 다 해주고 싶어서 그래요.

  • 37. 111111111111
    '26.1.16 9:02 AM (61.74.xxx.76)

    저걸 확대해석할 필요가 있을까요
    누나가 돈벌고 남동생은 학생이나 취준생일수도
    그래서 남동생 사주라고 하는거일수도
    있는데 여기서 아들 딸 갈라치기 참나 ㅎㅎ
    60년대생까지는 남아선호사상이 심할순 있어도
    노인세대교체되는 70년대생부터는 나한테 잘하는 자식이
    최고요 유산상속자입니다 ㅋㅋ

  • 38. 저도
    '26.1.16 9:19 AM (211.205.xxx.145)

    괜한 갈라치기라 생각되네요.
    남!동생이 아니라 (남)동생!에 방점을 찍고 생각해 보자구요.
    큰애는 취직했고 동생은 아직 학생일 수 있잖아요. 넉넉하지 않은 집에서 엄마가 본인 패딩보다 어린 동생 패딩 먼저 생각 날 수 있는건데.
    밑에 여동생이어도 동생 패딩이나 사줘라 할 수 있죠.
    근데 양자 다 큰애가 맘써서 사준다는데 동생 사주라 하는건 맘 상하긴 하겠어요.

  • 39. ....
    '26.1.16 9:21 AM (49.165.xxx.38)

    친정오빠 저 여동생..

    친정엄마가.. 재산 90프로 아들 준다고 선언.

    나머지 10프로는 딸 둘 준다고 했네요..

    너무 한거 아니냐 얘기했다가...

    내 재산 누굴 주던 딸인 니가 뭔 상관이냐.. 하나도 안줘도 되는걸 10프로라도 주면 고맙게 받으면 된데요..

    그냥 포기함...

  • 40. ㅇㅇ
    '26.1.16 9:38 AM (211.218.xxx.125)

    저런 중년남미새들 여기도 넘쳐나요. 222

  • 41. 아니에요
    '26.1.16 9:55 AM (39.119.xxx.4)

    딸에게 치우친 집 있고 아들에게 치우친 집 있고 각양각색이에요

  • 42. 손자 아들 사랑은
    '26.1.16 10:29 AM (1.228.xxx.91)

    할아버지 할머니 아빠가 더 해요.
    재산 상속 보면 아시잖아요.

  • 43. 와..
    '26.1.16 10:38 AM (218.148.xxx.168)

    딸이 받아온 장학금을 아들을 줬다구요? 본인돈으로 차별하는것도 짜증나는데. 딸이 벌어온 돈으로 뭔짓

  • 44. ...
    '26.1.16 11:02 AM (118.39.xxx.117)

    15년전만해도 아들 딸 중에 아들이 좋다던 시누이
    지금은 딸이 더 좋다네요
    그런데 아들은 짠해서 마음이 더 간다고 합디다
    케바케겠지만 아무래도 기우는 자식한테 마음이 더 쓰이나봐요.

  • 45. 굳이
    '26.1.16 11:59 AM (61.40.xxx.117)

    아들‘맘’이라고 하질 말고 아들부모라고 하던지
    사실 교육이나 재산같은 제일 큰 차별의 결과는 아빠가 문제인 경우 많은데 엄마만 쏙 빼서 욕하는게 참…
    그나마 내 나이때 엄마들부터 본인이 받은 차별 안받으려고 기를 써서 공부시키고 재산 물려주고 해서 이렇게라도 온건 모르니
    여자들이 오히려 여자 혐오를 부추김

  • 46. 내말이
    '26.1.16 12:28 PM (125.141.xxx.76)

    딸바보 시대 도래한지가 언젠데
    무슨 차별을 받고 산다고 그래요.
    요즘 보면 딸없는 집이 속 편해보여요.
    자기들 세대에 겪지도 않은일에 피해의식만 가득해서는.

    222222

  • 47. ㅋㅋㅋㅋ
    '26.1.16 12:38 PM (211.214.xxx.124)

    딸없는 집이 속 편해보여요ㅋㅋㅋㅋㅋ 찐 남미새

  • 48. ....
    '26.1.16 1:30 PM (211.218.xxx.194)

    평소에 딸이라고 어떤 대접을 받고 사셨길래...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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