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 사귀고 사이도 좋았던 여친 버리고 부잣집 딸과 선봐서 결혼했는데
결혼 몇 년 만에 갑자기 그 부잣집이 물거품 처럼 사업이 폭싹 망해버리고
땡전한푼 남기는 커녕 빚만 있는 집이 되버리고 그러면.......
그리고 그 오래 사귄 여친은 승승장구 해서 엄청 잘나가고 더 예뻐지고,,
그럼 정말 옛날이 후회되고 막 그럴까요?
오래 사귀고 사이도 좋았던 여친 버리고 부잣집 딸과 선봐서 결혼했는데
결혼 몇 년 만에 갑자기 그 부잣집이 물거품 처럼 사업이 폭싹 망해버리고
땡전한푼 남기는 커녕 빚만 있는 집이 되버리고 그러면.......
그리고 그 오래 사귄 여친은 승승장구 해서 엄청 잘나가고 더 예뻐지고,,
그럼 정말 옛날이 후회되고 막 그럴까요?
있잖아요
오래 잘 사귀던 캠퍼스 커플이었는데 여자가 남친 버리고 조건 더 좋은 사업가집안 남자와 결혼했는데 (집안 소개로)
잘나가던 사업가 시집 사업이 망한 케이스도 있죠
후회를 하건 말건 관심없고
그 여친은 거지될 팔자를 면하게 돼서
천만 다행이죠
그 남자가 거지팔자인가보죠
부자될 여친도 피해갔죠
부자인 아내집도 쫄딱 망했죠
이쯤 되면 그 남자가 거지 못면할 팔자라 보는게
더 합리적인거 아닌가요?
남자라면 당연히 후회
그 남자가 암에 걸려서 일찍 사망 했더라구요..
남녀 반대입장이라면
과연 같은 선택 안할 자신 있을지
후회해봤자...
그 사람의 복이 그만큼이라 전여친을 놓친거겠죠.
회사남자 서울변두리 산다고 전에 선봤던 집사온다던 여자 아쉬워하더라고요. 그럴 인간성이긴 해요. 욕심은 많은데 외벌이 현실은 안되고.
돈보고 결혼하면 잘살아요 남녀다
그리고 가난한 여친남친 성공기는 글쎄요 70년대 초나 가능했을려나
남녀 바껴도 그런 일 있죠
자가 팔자죠
이혼하니 전배우자 잘 살더라 이런 말도 있고
그런사연은 소설
자기 팔자라서 다시 과거로 돌아간다고 해도 같은 선택을 할거에요
소설이 아니고 유명인 얘기..
오래 사귀면 돈 아니여도 새로운 연인이 끌렸을수도
누군지 알 것 같은데요 ㅎ 아무튼 그 여자 인생에서 그 남자가 나가니 남달리 더 행복하게 잘 사는거겠죠
울 엄마가 서대문 부잣집으로 시집왔는데
친구들중에 가장 망하고 홀로되고 그랬어요.
사람팔자 모르는거더라구요.
사고관이며 가능
요즘은 그정도 부자면 캐시카우 퍼플카우 나눠서 관리하고
사양산업이면 어떻게든 구독제로 피봇합니다.
소설쓰시려면 타임머신타고 약간 예전으로 시대상을 잡으세요
음.
무슨 자신감인지 인서울 중하위권 고만고만한 문과 커플이었고 마악 불타는 사랑은 저는 아니었지만 남친이 저를 많이 좋아했고 저는 맘결과 체력만 봤어요 시댁어르신들도 가난한집이라 그냥 뭐내세울거 없으니 그저 순하신것도 무리없이 결혼하는데 한몫햇겠죠.
다만 너무 없는 집이라고 저희엄마라 너무 반대하셨는데
사회생활 먼저한 제가 학생이었던 남친 복수전공이랑 전공관련 책들, 동호회 다 소개시켜주고 요즘 핫한 대기업붙었길래 면접 달달달 시켜 보냈어요. 붙었고 어딜가든 그 인성과 인상, 그러면서도 팀 1등만드는 능력으로 청춘 다바친 그회사에서 자기방이랑 차 따로받는 임원됐어요.
워커홀릭이라 좀 외롭긴했지만 장기적으로 가정에선 넘나 자상하고 물러터진 남편, 아빠 성정(밖에나가선 안그러함)에 주말엔 집에서 요리하고 살림하고 그런것 즐겨해요.
70년대나 가능한 얘기라뇨..
소설보다 더해요.
저런경우 많을걸요.
여자가 남자볼꺼없어서 찼고
각자 다른사람이랑 결혼
여자가 나중에 정신병자됬어요.
남자는 천운인거죠.
유명인 이라고요
궁금하네요
최화정 얘기잖아요
돈보고 결혼하면 잘살아요 남녀다
그리고 가난한 여친남친 성공기는 글쎄요 70년대 초나 가능했을려나2222
울엄만 사업가 집 안좋아했어요
있는 사람은 아무것도 없는 집에 가도 그집 일으켜 세워요
한몸에 받고 재벌까지는 못돼도
광역시에서 자가용 기사 입주 가정부 있던
꽤나 잘사는 집 외아들과 결혼
현대미인 기준엔 너무 예뻣지만
어른들표정 너무 너무 안좋았는데
그 많던 부동산들 건물 다 넘어가고
말 그대로 너무나 허망하게 쫄딱 망...
자기가 민폐끼쳐서 남들이 피해본 그 상황을
"그게 다 팔자"라고 말한 사람 있었거든요... 서른살이었으니 눈에 뵈는 게
없었겠죠.
근데 정작 자기가 잘못하고 남한테 팔자 타령하던 그 사람
인생 진짜 한순간도 잘 풀린적 없이 '추잡스럽게' 망했어요.
보통 사람들처럼 살다가 안풀리고, 그냥 그 계급 그대로 살고 이런 일반적인 망함? 말고요..
혐오스런 마츠코 실사판처럼 완전 듣기도 불쾌한 그런 인생됐음.
남자든 여자든 자기 본인의 능력이 제일 중요해요.
배우자 덕을 보면 정말 운이 좋지만
그게 안 될 경우 내 자신의 힘으로 살아갈 수 있어야 하니까요.
남자분이 본인이 능력안되면 여자집에선 밟아놓죠
소생 못하게
부지나 소기업 딸은 내 자식이지만
사위라면 딸부모 입장이라면
아예 코스프레도 못하게
처가 부모가 힘이 더 높으면
위자료 줍니다
남자분이 본인이 능력안되면 여자집에선 밟아놓죠
소생 못하게
소기업 딸은 내 자식이지만
사위라면 딸부모 입장이라면
아예 코스프레도 못하게
처 부모가 힘이 더 높으면
위자료 줍니다
제 친구들은 오래 사귀던 남자들 집안에서 반대해서 헤어지고 선 봐서 결혼했는데 다들 잘 살아요.
가난한 집 아들이랃 사랑해서 결혼해도 헤어질 가능성 있는데 돈 많고 능력 있는 집안 아들이랑 결혼하면 헤어질 가능성이 줄어드는 것 같다고 생각했어요.
돈만 많으면 안되고 집안이 인품이 있고 남자들이 능력 있는 경우들이에요.
이런 현실판 있어요
대학 1학년때부터 사겨서 고시붙고 잘나가게 되니까 거진 10년사귄 여친버리고 압구정현*아파트 사는 여자 만나서 결혼까지 골인했네요
시작은 작은 전세라던데 처가집이 현금있는 부자일지
딸랑 그 아파트 한채만 있는지는 알수 없음이요
고시붙었는데 선봐서 아파트 딸랑하나짜리 딸이 말이되나요.
시작은 작은 전세라지만, 그 작은전세가 어디에 위치한 전세인지에따라 가격이 천차만별이고, 고시붙은 남자네집에 어떻게 전국 뚜들이 붙는지알면 그 소리 못하죠.
10년사귄여친 버린건지 싸워서 헤어진건지 어떻게 아세요..
10년 사귀었다고 결혼하면 꽃길 깔릴리가없지.
현실과 이상의 괴리가 너무 심해서 둘 다에게 고통이었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