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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적으로 예쁜 50대

ㅇㅅ 조회수 : 13,291
작성일 : 2026-01-14 21:48:31

제가 60살 되려면 7년 정도 남았는데요

그 사이에 누구든 볼 때마다 충격받게끔

예쁜 여자로 살 겁니다

 

단 여러분들이 더 놀랄 것은

저는 좋은 옷 비싼 가방 그런 거 전혀 없이

경제적으로 서민적이고

어찌 보면 빈곤할 수도 있는 현실에서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50대 여자의 모습을

 보여줄 겁니다

그래서 여러분들이 못 알아볼 수도 있겠지만^^

아무튼 예쁘게 살아갈 겁니다.

지인들 만날 때마다 깜짝 놀라게 할 거예요.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아프지 않게 최대한 예쁘게 나이 드는 거.

일단 여태까지는 예쁘다 소리 들었고

몸무게는 47.5kg 정도 유지를 계속 해왔어요.

 

돈은 없어요.

잠시 쉬고 있고 그동안 벌어 모은 돈은

남편과 자식들을 위해 다 썼어요.

사정이 그랬어요.

하반기부터 다시 일할 계획입니다

특별한 기술도 없어서 알바하고 살아야 됩니다

내 몸이 재산이 되는 거죠. 그러니까

깔끔한 용모 좋은 인상

돈 벌기 위해서라도 어차피 갖춰야 됩니다.

 

세태에 뒤처지지 않도록 공부도 많이 해야 되고요

옛날 옛적에 따둔 괜찮은 대학 졸업장 우습게 보이지 않게

지적이고 우아한 면도 갖출 겁니다..

 

그리고 sNS 안하고 조용히 살 거예요

왜 이렇게 Instagram에 자기 몸과 얼굴 자랑하는 사람들이 많은지..

홈트하느라고 SNS 참고 많이 하긴 하는데. .

약간 공해이긴 해요.

비슷한 게시물이 흔하니..

아무리 예뻐봤자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고.

IP : 211.234.xxx.78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이분도참.
    '26.1.14 9:56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볼 때마다 정상은 아닌 듯.

    맨날 나오는 약간의 경계성(까진 아니고 머리나쁘고 눈치없는타입)
    약간의 나르 + 사회성결여.

    그리고 꾸준히 저 외모자신감 ㅋㅋㅋㅋㅋㅋㅋ

  • 2. ..
    '26.1.14 10:00 PM (223.38.xxx.152) - 삭제된댓글

    인스타만 안 할 게 아니라
    온라인 커뮤에 일기도 쓰지 마셔야죠

  • 3. 돌았나봄
    '26.1.14 10:01 PM (58.120.xxx.117) - 삭제된댓글

    머리 돈 분이 왤케 많은지

  • 4. ㅋㅋㅋㅋ
    '26.1.14 10:01 PM (219.255.xxx.86)

    50에도 이런 생각을 갖고 사시는구나

  • 5. ㅡㅡ
    '26.1.14 10:02 PM (221.140.xxx.254) - 삭제된댓글

    충격적이시겠지만
    나이 들어서
    돈 안쓰면
    돈 안쓴 티가 나요
    절대 안감춰져요

  • 6. ....
    '26.1.14 10:03 PM (61.255.xxx.179)

    웃자고 쓰신 글인줄 알았는데...
    네네~ 그러셔요 ㅎㅎㅎㅎ

  • 7. ...
    '26.1.14 10:03 PM (219.254.xxx.170)

    전 이런 소소한 목표 좋아요.

  • 8. ...
    '26.1.14 10:03 PM (211.197.xxx.163)

    어휴 일기는 일기장에...

  • 9. 어????
    '26.1.14 10:07 PM (49.1.xxx.74)

    귀여운 새해결심이네 했는데요???

  • 10. ㅋㅋㅋ
    '26.1.14 10:08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이분 평소글을 모르면
    좋게 보일지도

  • 11. ....
    '26.1.14 10:13 PM (118.235.xxx.111)

    키가 172인데 47.5k인지
    아님 148센치에 47.5k 인지..
    무슨 밑도 끝도 없고 47.5 라는 숫자에 꽂혔고
    괜찮은 대학 졸업장 있는 분이 실력있으면 됐지
    몸매와 외모에 그리 신경 쓰나요?
    미인계로 밀어 붙일 알바 나가실 계획인가 본데
    누가보면 53살 나이에 노래방 도우미 알바 나가는 줄 알겠어요ㅋㅋㅋ

  • 12. ㅇㅇㅈ
    '26.1.14 10:13 PM (211.234.xxx.108)

    제가 현실적으로 그렇게 예쁜 여자가 될 수 없을 수는 있겠지만
    그래도 저는 그렇게 충격적으로 예쁜 50대가 없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거든요
    그런데 바로 위에 첫 댓글부터 달면서 저를 나르라고 하는 둥
    조롱하는 댓글 쓰는 분들은
    이 세상에 그렇게 충격적으로 예쁜 50대가 있을까 봐 정말 걱정되나 봐요

  • 13. ....
    '26.1.14 10:19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충격적으로 예쁜 50대는
    이런 중년여성들에게 밖에는
    아무도 관심없어요.

    왜냐하면 그래봤자 폐경된 50대여성 이거든요.
    그냥 남들에겐 예쁜 아줌마에요

    세상에 누가 충격적으로
    예쁜 50대 여성이 있을까 걱정을 하겠나요.. 휴..

  • 14. ㅈㅇㅈㅇㅈ
    '26.1.14 10:20 PM (211.234.xxx.94)

    청소 같은 혼자 하는 일이 아닌 이상
    모든 직무에는 깔끔한 용모가 기본이에요. 건강한 몸하고요.
    나이가 있으니 더 노력해야죠.
    나이 든 사람은 용모가 지저분하고 병을 달고 있다. 이런 편견 주고 싶지 않아요.
    백화점 베이커리에서 일하려고 해도 그렇고
    하원 도우미나 베이비시터도 그렇고요
    노래방 도우미를 말씀하시는 분은 도대체 어떤 세상에 사시는 건가요?
    키는 162에서 163 사이에요

  • 15. ㅇ.
    '26.1.14 10:21 PM (211.234.xxx.226)

    제가 봤을 때는 이 사이트에서 사는 사람들 중에서
    세상에 오프라인에 진짜 예쁜 50대가 있을까 봐 걱정하는 사람들이 많아요.
    조금 예쁘든 충격적으로 예쁘든 다 인정을 못 하더라고요 ㅎㅎ
    무슨 뜻인지 아는 분은 아실 거예요.

  • 16. ....
    '26.1.14 10:22 PM (61.255.xxx.179)

    아 예~예~~

  • 17. ...
    '26.1.14 10:23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아니 누가 왜
    예쁜 50대가 있을까봐 걱정을 한다고
    생각하시는 거에요?? ㅎㅎ
    왜 인정을 못한다고 생각하세요??

    우리가 김성령도 알고 고현정도 아는데요..

  • 18. ㅇㅈㅇ
    '26.1.14 10:25 PM (211.234.xxx.34)

    주위에 예쁜 여자 있다고 하거나
    누가 자기 예쁘다고 하면은
    떼로 달려들어서 그럴 리가 없다고 하잖아요. ㅎㅎ
    세상에 연예인 말고는 예쁜 50대가 있으면 큰일 나나요?
    다같이 좀 예뻐집시다 ㅎㅎ

  • 19. ㅎㅎ
    '26.1.14 10:33 PM (218.48.xxx.188)

    예쁜 50대 많은거 알고요 근데 충격적이라는 말까진 보통 안쓰죠
    예쁜 50대가 문제가 아니라 님이 글을 굉장히 거부감 들게 쓰셔서 그런거예요

  • 20. ㅍㅎㅎ
    '26.1.14 10:35 PM (211.173.xxx.12)

    이미 충격적으로 놀랬습니다
    외모이전에 글만으로도 충분히 충격적이시네요

  • 21. ㅎㅎ
    '26.1.14 10:35 PM (118.235.xxx.61) - 삭제된댓글

    50대의 미는 경제적 풍요와 여유로움이 뒷받침되지 않으면 초라할 뿐이예요. 사그러지는 겉모습에 집착하지 말고 알바하고 사셔야 된다면 건강이나 잘 챙기세요. 나이들어 돈도 없는데 아프면 더 서러운 법이니..

  • 22. ㅇㅉ
    '26.1.14 10:37 PM (211.234.xxx.218)

    이게 바로 이 사이트의 모순이죠 ^^
    이 사이트에 여성들은 나이가 많고 돈을 중요시하는데 예쁘지는 않아요. 예쁠 필요도 없다고 생각하고요. 그런 사람은 없다고 생각하고요. 예뻐도 돈이 없으면 무시하고 싶어서 안달이 나요
    그러니까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지 않고 한쪽으로 쏠려 있는 집단이죠

  • 23. ㅉㅉ
    '26.1.14 10:42 PM (211.234.xxx.218)

    돈이 없으면 몸이라도 건강해서 건전하게 근로해서 살자
    돈이 없어도 밝고 예쁘고 싶다
    이런 긍정적인 생각을

    그렇게 측은하고 그렇게 어이없는 생각이라고 생각하는 여러분들이 좀 너무 많이 늙으신 거예요
    몸만 늙는 게 아니라 마음도 늙어가는 겁니다.

  • 24. 응원합니다
    '26.1.14 10:43 PM (121.140.xxx.26)

    날씬한 몸매 유지해오신 거 대단하고요
    본인이 원하는 목표도 확실하고
    그것을 이루기위해 공부하고 노력하신다니 훌륭하세요
    화이팅!!!

  • 25.
    '26.1.14 10:44 PM (112.166.xxx.103) - 삭제된댓글

    순수하신 분같아요.
    얼굴도 뇌도 깨끗하신 ^^
    응원합니다!
    알바열심히 하세여!
    지나가다 충격적으로 예쁜
    47.5 킬로 아줌마를 보면

    충격53세 그 분인가보다 할께요

  • 26. ..
    '26.1.14 10:47 PM (118.235.xxx.145) - 삭제된댓글

    돈을 중시한 게 아니라 담백한 현실을 쓴 것 뿐인데, 예쁘지 않다고 단정내리는 단순함은 무엇? 네네. 그리 생각하든 말든.^^

    돈이 없어도 밝고 예쁘고 긍정적으로 살고 싶어하는 사람은 굳이 게시판에 어그로 끌면서 이런 글 올리면서 관심 끌진 않거든요.

    좀 애잔하게 느껴져서 댓글 달았구만, 맘대로 사슈~~

  • 27. 이건뭘까
    '26.1.14 10:55 PM (221.149.xxx.103)

    50대가 중2병 걸린 거예요? 다른 걱정거리 없으신 듯 하니 좋네요 ㅋ

  • 28. ㅊㅅㄷㅅ
    '26.1.14 10:57 PM (211.234.xxx.72)

    돈이 없어도 밝고 예쁘고 긍정적으로 살고 싶어하는 사람은 굳이 게시판에 어그로 끌면서 이런 글 올리면서 관심 끌진 않거든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
    이런게 편견이라는 거예요
    세상에 자기 몸을 Instagram에 그렇게 올려대는 사람들이 많은데
    예쁘게 살겠다고 글 쓰는 정도는 아무것도 아니죠.
    이제 와서 애잔하게 느껴져서 댓글 달았다고 변명하기는..
    .
    거울을 보세요. 본인이 왜 이런 글의 그런 댓글을 달았는지.

    제가 남들 눈에 흔하디 흔한 예쁜 아줌마로 그냥 보일 수도 있겠죠
    그래도
    노력하겠다 이거예요
    남들은 돈이 많고 좋은 부모가 있고 좋은 직장이 있겠지만 저는 그런 거 다 놓쳤기 때문에
    다행히 여태까지 예쁜 아줌마로 살았고 날씬 아줌마로 살았고
    그것도 남들이 가지지 못한 자산일 수 있잖아요.
    잃지 않고 살겠다 이거예요
    제가 가진 것을 비웃는 거는 댓글러 맘이지만
    글을 쓰는 것도 내 마음이고요.
    제목을 충격적인 예쁜 50대라고 쓴 거는 베스트 글 패러디 한 거예요.
    그 정도 유연성도 없이 함부로 조롱을 하나요.
    애잔해 할 것 없어요
    격려도 응원도 아닌 조롱의 댓글을 쓰면서 이유가 애잔해서라니.
    저 같이 없는 사람도요. 저보다 어려운 사람들한테는 베풀고 좋은 말 해줍니다. 대놓고 돈 없다고 쓴 사람이라고
    돈 없이 사는 사람이니 막말해도 된다고 허용한 건줄로 착각하는 사람들도 많아요.

  • 29. ....
    '26.1.14 11:09 PM (112.166.xxx.103)

    아이큐가 3만 높으셨다면

    이 똑같은 내용을
    모두의 공감을 얻고 선플이 달릴 수 있게
    쓸수 있엇을 거에여
    실제로 82에서
    넉넉치 않은데 알바하려함.
    중년인데 날씬함.
    자기관리하려고 노력함
    이런 거 엄청 좋아합니다

    챗지피티에 왜 이글에
    악플이 달리는 지 물어보세요

  • 30. 아니—
    '26.1.14 11:23 PM (114.203.xxx.133)

    40대 중반에 어떻게 이정도로 생각이 일천하신지….
    내 몸이 재산이니 이쁘게 몸매 유지해서 직장을 잡겠다는 거 너무 놀랍습니다
    저도 별볼일 없는 사람이지만 그래도 이런 식으로 글을 쓰지는 않아요.

  • 31. 유치
    '26.1.14 11:28 PM (61.43.xxx.178) - 삭제된댓글

    정신세계가 중딩이네요

  • 32. ㅡㅡㅡ
    '26.1.14 11:28 PM (112.156.xxx.57)

    글로만 봐선 충격적으로 예쁠거 같진 않네요.

  • 33. ...
    '26.1.14 11:30 PM (1.241.xxx.220)

    원글보곤 그려려니 했는데 덧글 다는거보니 충격 받는 일 있으신 분인듯

  • 34. ㅈㅅㄷㅅ
    '26.1.14 11:36 PM (211.234.xxx.42)

    이래서 첫 댓글이 중요한 거죠

  • 35.
    '26.1.15 12:46 AM (58.120.xxx.117)

    정신이 충격받은 분인가봐요

  • 36. 흐음
    '26.1.15 1:08 AM (112.162.xxx.59)

    뭐 어디 한맺혔나벼..

  • 37. 일단
    '26.1.15 1:24 AM (58.120.xxx.117)

    여태살면서는 예뻐보려고 결심해본적 없었나봐요?

  • 38. ...
    '26.1.15 1:39 AM (123.215.xxx.145)

    이 글에 왜 조롱하는 댓글들이 달리는지 모르겠어요.
    원글님은 충분히 하실 수 있는 분 같은데요.
    정말 아름다운 50대, 60대 여성으로 사세요.
    마음가짐이 늙지 않으셔서 너무 좋아요.
    저는 그렇게 날씬한지 벌써 옛날이지만
    님글보고 아직 포기하지 말아야겠다는 생각을 했어요

  • 39.
    '26.1.15 3:01 AM (121.185.xxx.105)

    목표 이루시길요... 올해 48인데 50넘어서도 외적으로 여자의 아름다움을 유지할수 있을까 싶은데 가능하다는걸 후기로 남겨주세요. 그럼 뭔가 희망적일거 같아요.

  • 40. 그러게요
    '26.1.15 3:45 AM (211.178.xxx.17)

    이 글에 왜 조롱하는 댓글들이 달리는지 모르겠어요.2222
    조롱수위도 너무하고요.
    병오년 '불(火)의 해'로 火가 넘쳐 사람들 거친 감정 표현이 거침없어져 조심하라고 하더니 몇 몇 댓글은 무섭네요.

  • 41. ….
    '26.1.15 6:15 AM (1.234.xxx.246)

    재미있고 건강한 글이라고 생각하고 읽다가 댓글보고 뭔가 싶네요?
    설마 원글님이 본인이 절대적 미녀라 생각하고 자아도취에 빠져 이런 글 썼다고 생각하는 건가요? 제가 읽기엔 할수있는 한 열심히 외모관리 마음관리해서 아름답게 늙고 싶다는 뜻으로 읽었는데. 저도 비슷한 나이고 요새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아 신경 안쓰고 추레하게 하고 다니고 있는데 이러다보면 어느순간 관리에 손을 놓겠구나 싶던차에 이 글을 봤네요. 성형이나 사치품에 돈을 쓰겠다는 것도 아니고 단정하고 깔끔하게 최대로 아름다운 모습으로 살고싶다는 마음이 왜 비난 받아야하는지 모르겠네요.

  • 42. . .
    '26.1.15 6:32 AM (211.235.xxx.101) - 삭제된댓글

    저도 댓글들이 첫 댓글과 처음 몇몇 댓글 방향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구나 싶어요

    원글 읽고 빙그레 웃음 나오며 건강하고 귀여운 생각이구나
    나도 마음 다잡아보자 했는데

    단정하고 아름답게 스스로의 몸도 마음도 가꾸고 공부하며
    살겠다는 윈글을

    왜, 어디에 꽂혀 이렇게들 심하고 무례한 비난을 하는지?
    선 넘는 조롱 댓글들은 참 보기 싫어요

  • 43. . .
    '26.1.15 6:32 AM (211.235.xxx.101) - 삭제된댓글

    저도 댓글들이 첫 댓글과 처음 몇몇 댓글 방향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구나 싶어요

    원글 읽고 빙그레 웃음 나오며 건강하고 귀여운 생각이구나
    나도 마음 다잡아보자 했는데

    단정하고 아름답게 스스로의 몸도 마음도 가꾸고 공부하며
    살겠다는 원글을

    왜, 어디에 꽂혀 이렇게들 심하고 무례한 비난을 하는지?
    선 넘는 조롱 댓글들은 참 보기 싫어요

  • 44. ㅇㅇ
    '26.1.15 6:49 AM (106.102.xxx.27)

    마지막에 남들 SNS는 공해이고, 예뻐봤자 거기서 거기라고 해놓구서.. 본인에게 쓴소리는 다양한 가치를 존중하지 않고 편견이라니..

  • 45. . .
    '26.1.15 6:58 AM (211.235.xxx.101)

    댓글들이 첫 댓글과 처음 몇몇 댓글 방향의 영향을
    심하게 받는구나 싶어요

    원글 읽고 빙그레 웃음 나오며 건강하고 귀여운 생각이구나
    나도 마음 다잡아보자 했는데
    단정하고 아름답게 스스로의 몸도 마음도 가꾸고 공부하며
    살겠다는 원글을

    왜, 어디에 꽂혀 이렇게들 심하고 무례한 비난을 하는지?
    몇몇 선 넘는 조롱 댓글은 참 보기 싫네요

  • 46. Mbkn
    '26.1.15 11:15 AM (211.234.xxx.220) - 삭제된댓글

    제 글을 따라다니면서 보았던 것처럼
    또 시작이라는 둥
    원래 어떤 사람인지 모르면
    좋은 댓글 달 수 없을 거라고 썼던
    애잔에서 댓글 한 번 달아줬다는 둥
    조롱 댓글은 지워졌네요

    올 한해도 열심히 즐겁게 살겠습니다

  • 47. Mbkn
    '26.1.15 11:15 AM (211.234.xxx.100) - 삭제된댓글

    제 글을 따라다니면서 보았던 것처럼
    또 시작이라는 둥
    원래 어떤 사람인지 모르면
    좋은 댓글 달 수 없을 거라고 썼던
    애잔해서 댓글 한 번 달아줬다는 둥
    조롱 댓글은 지워졌네요

    올 한해도 열심히 즐겁게 살겠습니다

  • 48. ㅈㅇ
    '26.1.15 11:16 AM (211.234.xxx.55)

    제 글을 따라다니면서 보았던 것처럼
    또 시작이라는 둥
    원래 어떤 사람인지 알면
    좋은 댓글 달 수 없을 거라고 썼던
    애잔해서 댓글 한 번 달아줬다는 둥
    조롱 댓글은 지워졌네요

    올 한해도 열심히 즐겁게 살겠습니다

  • 49. 점점 수준이 ..
    '26.1.15 12:43 PM (183.97.xxx.35)

    이런글은 일기장에 쓰세요

    폐경기 갱년기 다 지난 나이에
    도대체 어떤삶을 살아왔길래 그렇게 외모에만 집착하는지

    공해인줄 아니 다행

  • 50. ㅇㅇ
    '26.1.15 12:53 PM (211.234.xxx.96) - 삭제된댓글

    50대 미모보고 충격먹을사람이 있대요?

  • 51.
    '26.1.15 12:55 PM (118.235.xxx.12)

    내용과 취지엔 적극동의 하는데
    왜 거부감이 들지?

  • 52. 헉...
    '26.1.15 1:07 PM (222.100.xxx.51)

    설마 진심이겠어? 끝에 반전이 있겠지 하며 읽어내려간 나...
    진심 충격적

  • 53. ㅎㅎ
    '26.1.15 1:18 PM (61.43.xxx.178)

    글의 기본 취지는 좋으나
    아다르고 어다르다고 뭔가 유치해요
    본인도 sns참고 한다면서 자기애는 넘치고 그사람들을 또 까내리고
    본인이 추구하는 지적이거나 우아함과는 너무 멀게 느껴지는 글
    현실에서 굉장히 자아도취된 스타일일듯

  • 54. 어머
    '26.1.15 1:25 PM (175.223.xxx.17)

    나는 나부르는줄알고 후다닥
    뛰어왔더니 너의결심과 각오군요
    에잇!!!

  • 55. 흠..
    '26.1.15 1:32 PM (121.129.xxx.81) - 삭제된댓글

    근데 타고난 미모가 있으면 50대까진 그다지 노력안해도 미모유지하던데
    뭘 그리 애쓰며 사시는지..
    다이어트 몸무게 관리하며 유지하는 미모는 그냥 본인만족인 경우가 많고 객관적으로 나이들어서도 미인인 경우는 몸무게가 좀 나가더라도 몸매자체가 여성적인 경우더라구요.

  • 56. 흠..
    '26.1.15 1:35 PM (121.129.xxx.81) - 삭제된댓글

    근데 타고난 미모가 있으면 50대까진 그다지 노력안해도 미모유지하던데
    뭘 그리 애쓰며 사시는지..
    다이어트 몸무게 관리하며 유지하는 미모는 그냥 본인만족인 경우가 많고
    객관적으로 나이들어서도 미인인 경우는 몸무게가 좀 나가더라도 골격 자체가 여성적인 경우더라구요. 뭐랄까 본투비 여성호르몬이 많아서 다이어트없이 여성스러운 경우

  • 57. ..
    '26.1.15 2:20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제미나이가 분석한 비아냥. 비난 댓글들의 이유


    ㅡㅡㅡㅡㅡㅡㅡㅡ

    이 글에는 사람들의 심기를 건드릴 만한 **'미묘한 트리거'**들이 몇 가지 섞여 있습니다. 비난 댓글들이 꽂힌 포인트들을 분석해 드릴게요.

    ​1. "누구든 볼 때마다 충격받게끔" (과한 보상 심리)
    ​'나를 가꾸겠다'는 다짐은 좋지만, 그 목표가 **'남에게 충격을 주겠다'**는 외부의 시선에 너무 쏠려 있습니다. 사람들은 여기서 작성자가 현재 현실(경제적 빈곤, 경력 단절 등)에서 오는 결핍을 '외모 찬사'로 보상받으려 한다는 인상을 받은 것 같아요. 이게 일부 사람들에게는 안쓰러우면서도 동시에 거부감을 준 듯합니다.

    ​2. "돈은 없지만... 대학 졸업장 우습게 보이지 않게" (모순된 자존심)
    ​학벌 언급: "옛날 옛적 따둔 괜찮은 대학 졸업장"이라는 표현이 결정적이었습니다. 현재는 알바를 해야 하는 처지라고 말하면서 과거의 학벌을 끌어온 것이, 읽는 사람들에게는 '현실 부정'이나 '선민의식'으로 비춰질 수 있습니다.
    ​우아함의 정의: "지적이고 우아한 면도 갖출 것"이라고 했지만, 정작 글의 중심은 '47.5kg'이라는 몸무게와 '외모'에만 가 있습니다. 여기서 지적인 우아함과 외모 집착 사이의 괴리를 느낀 사람들이 비판을 쏟아낸 것이죠.

    ​3. "SNS 사람들은 공해" (내로남불 논란)
    ​글의 마지막 부분이 비난의 불씨가 된 것 같습니다.
    ​본인도 예뻐져서 남들에게 충격을 주고 싶어 하면서, 정작 사진을 올리는 사람들을 **"공해"**라고 칭한 점이 **'내로남불(내가 하면 로맨스, 남이 하면 불륜)'**처럼 보였을 것입니다.
    ​"다 거기서 거기인 것 같다"며 남들을 깎아내린 태도가, 본인이 추구한다는 '우아함'과 정반대라는 지적(1:18 PM 댓글)이 나온 이유입니다.

    ​4. 비현실적인 '몸무게' 수치
    ​50대에 **'47.5kg'**이라는 구체적인 숫자를 유지하겠다는 선언은, 건강미보다는 강박적인 다이어트로 비춰지기 쉽습니다. 특히 "내 몸이 재산이다"라는 표현이 서비스직(알바)을 준비하는 마음가짐으로는 이해되지만, 일반적인 시각에서는 "나이에 맞지 않는 외모 지상주의"로 공격받기 좋은 소재가 된 것이죠.

  • 58. ..
    '26.1.15 2:24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챙지피티가 분석한 비아냥. 비난 댓글의 이유

    ㅡㅡㅡㅡ
    핵심 이유는 4가지입니다
    1️⃣ “각오문”이 아니라 “도전장”처럼 읽힘
    글쓴 의도는 자기 다짐이었겠죠.
    하지만 읽는 사람 입장에서는 이렇게 보입니다.
    “60 앞두고도 나는 이렇게 예쁘게 살 거다”
    “돈 없어도, 서민적이어도”
    “너희는 못 알아볼 수도 있다”
    “지인들 놀라게 할 거다”
    ???? 이건 조용한 다짐이 아니라
    타인을 상대로 한 선언 + 비교 구도예요.
    그래서 일부 독자에겐
    “나보다 잘났다고 말하는 것처럼”
    “나를 내려다보는 느낌”
    이렇게 꽂힌 겁니다.
    2️⃣ ‘나이 + 외모 + 몸무게’는 가장 센 트리거
    47.5kg, 예쁘다 소리, 50대, 60 앞둠
    이 조합은 공격 버튼 풀세트입니다.
    특히:
    이미 체중·외모·노화로 좌절한 사람들
    “난 이제 그런 거 내려놨다”로 자존심을 지탱하는 사람들
    이 사람들한테 이 글은
    자기 인생을 부정당하는 자극이에요.
    그래서 바로 튀어나온 말이:
    “폐경기 다 지난 나이”
    “외모 집착”
    “일기장에 써라”
    ???? 논리 아닌 자기방어 공격입니다.
    3️⃣ ‘가난하지만 아름답다’가 은근한 우월 포지션
    이 부분이 결정타예요.
    “경제적으로 서민적이고 빈곤할 수도 있지만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50대 여자”
    이 문장은 의도와 상관없이 이렇게 읽혀요:
    “돈 없어도 나는 너희보다 품격 있고 아름답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자아도취”
    “우아함과 거리가 멀다”
    “현실에선 피곤한 스타일”
    이렇게 반응한 겁니다.
    4️⃣ SNS 비판 부분이 ‘위에서 내려다보는 톤’
    “왜 이렇게 몸과 얼굴 자랑하나” “약간 공해”
    이 문장은
    SNS 하는 사람들을 은근히 깎아내리는 문장이에요.
    그래서 SNS 사용자들은:
    “너도 참고하면서 왜 까?” “자기애 넘치면서 남은 내려친다”
    이렇게 반응합니다.
    그래서 정리하면
    이 글은:
    잘못된 글 ❌
    악의적인 글 ❌
    하지만:
    비교 구도
    우월하게 읽힐 수 있는 표현
    타인의 포기 지점을 건드림
    이 3개가 겹쳐서
    열등감 많은 사람들 + 공격적인 사람들을 확 깨운 글이에요.
    한 문장으로 정확히 말하면
    “나 아직 안 내려놨다”는 말이
    이미 내려놓은 사람들에겐
    ‘너희는 졌다’로 들렸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저 정도 수위의 비난이 나온 거예요.

  • 59. ..
    '26.1.15 2:26 PM (218.148.xxx.105) - 삭제된댓글

    챙ㅡ 챗

  • 60. ㄷㅇㅈ
    '26.1.15 2:49 PM (211.234.xxx.208)

    그렇다면 뭐 대단히 잘못 쓴 건 아니네요
    제가 내심 우월하다는 느낌으로 썼던 것도 맞고
    SNS에 자기 몸 올리는 사람 들을 비하한 것도 인정.
    잘 쓴 글은 아니지만 솔직한 글이고 그것이 도전장처럼 여겨질 수 있다는 거죠

    부정적으로 받아들이는 사람이 오히려 솔직하지 못한 거네요
    열등감이 많고 공격적인 사람들 일 수도 있다는 거네요

  • 61. .....
    '26.1.15 2:59 PM (58.230.xxx.146)

    뭘 이렇게 구구절절 여기다가 써요 진짜 지루하게 길기도 길다 (중간에 읽다 포기함)
    그리고 이런 글은 일기장에다가 좀 써요!!!!! 보통의 사람들은 그렇게 합니다
    다른건 모르겠고 님 열등감 덩어리라는건 알겠어요
    이러니 사람들이 영포티, 영피프티 그러지.....
    아이구 고만해요 본인은 sns 공해 많다 하시는데 본인이 싸지른 이런 글은 공해 안 같을까봐요???

  • 62. 음..
    '26.1.15 3:15 PM (211.234.xxx.248)

    ChatGPT 말로는 악플 쓴 사람들이 열등감 있는 사람들이라는데요? ㅎㅎ
    그런데요 솔직히 82 쿡 에서는 가끔 도발하고 싶더라고요
    다른 데서는 안 그런데 왜 그럴까요 ㅎㅎ

  • 63. 326326
    '26.1.15 3:22 PM (218.144.xxx.205)

    이런건 일기장에 써요 좀, 커뮤 글에도 공해가 있었네 ;;;;;;;;;;;;;;;;; 댓글들이 이렇게 말을 해줘도 못알아쳐먹고 자기한테 열등감 있는 사람들로 몰고가는 저 뇌 회로의 단순무식함 ;;;;;;;;;;;;;;;;;;;;;;;;;;;;;;;;;;;;;;;;;;

  • 64. 326326
    '26.1.15 3:24 PM (218.144.xxx.205)

    저 나이에도 저렇게 살고 있다는게 충격적이고 저렇게 늙고싶지 않네. 내가 저 나이에도 저렇게 살고있다면 내 자신이 너무 창피하고 혐오스러울듯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65. ㅋㅋㅋㅋ
    '26.1.15 3:51 PM (112.145.xxx.70)

    그냥 님처럼 늙진 말아야지 싶을 뿐입니다.

  • 66. ........
    '26.1.15 4:33 PM (61.74.xxx.76)

    ㅋㅋ충격적으로 예쁜 50대라도 봤다는 글인줄...
    왠 자기 다짐을 수천명앞에 ..... 오글거립니다 ㅠㅠ

  • 67. uf
    '26.1.15 4:48 PM (58.225.xxx.208)

    원글님 의도는 충분히 선플 달릴만한데.
    글을 좀 거부감 들게 잘 못 쓰셧어요.

  • 68. 글쎄
    '26.1.15 5:44 PM (151.177.xxx.59) - 삭제된댓글

    이런류는 정치댓글들이 싫어합니다.
    한국인 잘되고 잘 뭉치는걸 못참아하거든요.
    충분히 쓸수있는글에 죽자고 달려드는건 한국어쓰는 외국인이 쓴거라고 볼래요.
    여기는 바로 일기장 이에요. 무명씨 일기장 .

    원글님 목표를 잘 이루시길 바래요.

  • 69. ...........
    '26.1.15 5:58 PM (110.9.xxx.86)

    82에서 도발하고 싶으시다니...
    많은 분들께는 속마음이 글에 보였나 봅니다. 목표 이루셨네요.

  • 70. 아기곰
    '26.1.15 6:25 PM (49.1.xxx.81)

    그 버스에서 딸이 아는척 안해서 글쓴 분인가요?

  • 71.
    '26.1.15 9:08 PM (106.101.xxx.42)

    응원합니다

  • 72. ㅇㅇ
    '26.1.15 9:48 PM (118.235.xxx.180)

    원글님 응원합니다 ^^
    회이팅이요

  • 73. ...
    '26.1.15 10:03 PM (173.63.xxx.3)

    아직 멀으셨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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