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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80세인 시어머니 같이 살고 싶어해서 힘듭니다

본심 조회수 : 4,035
작성일 : 2026-01-02 00:14:23

올해 80세인 시어머니는 지방에사신데 

저희집에서 가까운 벙원 6개월 어쩔수 없이 다니셔야 합니다 사정상 그렇게 됐습니다(시아버지는

돌아가심)

현재 두달 동안 아들네집 살아서 너무너무 좋아합니다

아들 옆에서 딱붙어 비서처럼 아들을 챙기십니다

 

저희집 가까히 이사오신다고 하시면서

오늘 본심을 저에게 들키셨어요

 

인스타에서 90세 넘은 할아버지 할머니 부부가

고기를 매일매일 엄청 잘먹는 모습보고

자식들이 매일매일 차려줘서 저렇게 건강하게

잘산다 하더군요

그말은 내심 며느리가 밥 다 차려주면

내가 더욱 건강히 오래 살텐데 이 말씀이겠죠

 

그 인스타 90세 넘은 할아버지, 할머니 두분중

할머니가 치매가 있어서(배회) 봇짐싸서 새벽에 나가려하셔서 딸이 들어가 친정 부모님 어쩔수 없이 모신것인데...

 

그리고 어머니 짐을

저희부부가 쓰는 큰방을 쓰고싶어하시거나

두번째로 큰 저희 큰애방을 차지하고 싶은

마음을 알겠어요

 

가까히 집을 안사고

같이 살고싶어

안달인것 같습니다

 

저희어머니 80세 엄청 건강하시구요

약 드신게 하나도 없습니다

 

남편과 제가 오히려 약 달고 삽니다

 

시어머니 마음이 제게 비춰져서

힘듭니다

 

 

 

 

 

IP : 1.236.xxx.93
4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26.1.2 12:16 AM (175.213.xxx.190)

    힘들어도 강력히 말해야죠
    나부터 살아야 부부도 있고 어른도 있는거

  • 2.
    '26.1.2 12:16 AM (121.170.xxx.187)

    그 시어머니 흉칙하네요.

    저라면 제가 독립하겠어요.
    아들손주들옆에 원없이 딱 붙어
    살게 해드리세요.

  • 3. 처음부터
    '26.1.2 12:16 AM (93.225.xxx.137)

    6개월 합가하는거에서 망했어요.
    병원 근처에 단기임대가 얼마나 많은데...

  • 4. ...
    '26.1.2 12:19 AM (118.235.xxx.244)

    애초에 6개월이 너무 긴데
    아들과 엄마는 합의가 된 것 아닐지

  • 5. 남편한테
    '26.1.2 12:20 AM (211.206.xxx.180)

    따로 나가 모시고 살라고 하세요.

  • 6. ....
    '26.1.2 12:20 AM (211.202.xxx.120) - 삭제된댓글

    이미 6개월 허락한거부터가 님이 받아들인거 아니에요
    6일도 아니고 6개월은 거의가 거부할텐데 왜 받아들이셨어요

  • 7. 님이
    '26.1.2 12:20 AM (219.255.xxx.86)

    진짜 좋으신 분일듯
    며느리랑 같이 살고 싶어할정도면
    6개월간 진짜 불편하지 않게 잘해주셨을듯

  • 8. ....
    '26.1.2 12:20 AM (211.202.xxx.120)

    이미 6개월 허락한거부터가 님이 받아들이거나 진거 아니에요
    6일도 아니고 6개월을 어떻게 허락해요

  • 9. ..
    '26.1.2 12:21 AM (59.9.xxx.163)

    혐오스럽네요 저세상가도 이상하지 않을 나이구만
    요즘 단기임대 주단위부터 있어요
    돈 들긴하지만... 돈내면 안되는거 없는 세상인데
    님한테 밥 얻어먹는 상상하다니 전업인가요

  • 10. 나이가
    '26.1.2 12:22 AM (203.213.xxx.98)

    원글님 나이가 어떻게 되시나요?
    저라면 이런저런 핑계대서 6개월 정도 혼자 나가 살아도 좋을 듯 해요

  • 11. 본심
    '26.1.2 12:23 AM (1.236.xxx.93)

    어떻게 병원 근처 단기임대해 드리나요ㅜㅜ
    자식도리는 하는데 같이 살기는 싫어요
    시어머니는 참 좋으신 분입니다

  • 12. ㅇㅇ
    '26.1.2 12:24 AM (1.231.xxx.41)

    오늘 친척 보고 와서 딸과 얘기한 것인데요. 80세는 청춘이더라고요. 예전 70세가 80이려나요. 인터넷, 스마트폰을 젊은이 못잖게 하시고 마인드 자체가 노인이 아니에요. 80세라고 늙은이 행세하려고 하는 사람과 살기 힘들 것 같아요.

  • 13. ㅇㅇ
    '26.1.2 12:26 AM (211.251.xxx.199)

    저라면 제가 독립하겠어요. 2222

  • 14. 요즘세상에
    '26.1.2 12:27 AM (120.85.xxx.81)

    시모같이 사는 사람 못 봤어요.
    주변에 같이 살다 이혼한 분은 봤구요.
    같이 살면 며느리가 병 걸리거나 먼저 죽거나
    꼭 기억하세요.
    자기 인생 잘 지키세요.

  • 15. ..
    '26.1.2 12:28 AM (211.208.xxx.199)

    남편하고 담판을 지어야죠.
    님이 크게.양보해서 가까이에 사셔서
    남편이 자주 들여다보는건 괜찮으나
    합가는 절대 안된다.
    만약 합가를 당신도.원하면
    어머니와 당신이 나가 둘이 살아라.
    나는 못한다.

  • 16. 그냥
    '26.1.2 12:28 AM (114.203.xxx.205)

    남편이 같은 공간에 있을때 단전에 힘주고 말씀하세요.
    저는 같이 못삽니다. 자꾸 말씀 하셔도 소용이 없습니다.
    라고요. 반복하면 또 다시 딱잘라 반복.
    정면 돌파가 최고입니다.

  • 17. 본심
    '26.1.2 12:29 AM (1.236.xxx.93)

    남편은 독자입니다 시아버지는 돌아가셨구요

  • 18. 남편에게
    '26.1.2 12:29 AM (211.206.xxx.191)

    당당하게 명확하게 이야기 하세요.
    병원 다니는 시기 까지만 함께하고 그 이후는 안.된.다.고.
    원글님이 살아야지요.
    같이 사는 것은 절.대 안되고 근처에 집 구하는 것 까지는 말리지 못하죠.
    잠이라도 따로 자야지 절대 안 됩니다

  • 19. .....
    '26.1.2 12:31 AM (59.15.xxx.225)

    저희 엄마 혼자 사세요. 집에서 혼자 살수 있는 만큼 살다가 정 안되면 요양원 가실거예요. 남편이 독자이고 시모가 혼자 못산다 정도가 되면 기관에 보내거나 남편을 보내세요.

  • 20. ...
    '26.1.2 12:31 AM (210.217.xxx.69)

    댓글 제정신인가???
    절대 몇달이라도 나가서 독립하지 마세요
    자기 집 놔두고 왜 나가요?
    진짜 실제 있었던 일인데 제 지인이 시모랑 살다가 고부갈등이 남편과의 갈등으로 번져서 홧김에 집을 나갔어요
    근데 찾기는 커녕 연락조차 없더래요
    옷가지 많이 못 챙겨와서 집에 가봤는데 시모가 안방 차지하고 살고있더래요. 자기 집 두고 절대 나가지 마세요. 싸워도 집안에서 싸워야죠.

  • 21. 저라도
    '26.1.2 12:31 AM (116.32.xxx.155)

    어떻게 병원 근처 단기임대해 드리나요ㅜㅜ
    자식도리는 하는데 같이 살기는 싫어요22

  • 22. 남편이
    '26.1.2 12:32 AM (211.206.xxx.191)

    독자인거랑 님이 시모랑 합가하는 거랑 무슨 상관인가요?
    남편이 엄마 돌보면 되겠네요.
    님 살 궁리를 하셔야지요.

  • 23. ㅇㅇ
    '26.1.2 12:33 AM (175.213.xxx.190)

    원글의 의지가 약해보입니다

  • 24. 본심
    '26.1.2 12:35 AM (1.236.xxx.93)

    남편은 시어머니와 같이 살고싶어하는 눈치입니다
    제가 어머나와 같이 살기 싫다고 제 뜻을 밝혔습니다
    다시한번 또또 이야기해야겠습니다

  • 25. ..
    '26.1.2 12:36 AM (211.246.xxx.32)

    님이 나가는 수밖엔 없죠 시모한테 단기 방 가라 못한담서요
    님 남편보고 부양하라 하고
    님이 나가야죠
    50대인 님이 나가야지
    아픈 80대보고 단기임대 하랄순 없으니
    느낌에 전업같은데 알바라도 나가시고 다 사다먹고 주말엔 님도 어디 나가있어요 같은 공간에있다보면 치닥거리 하게되니

  • 26. ...
    '26.1.2 12:39 AM (221.139.xxx.23)

    전업이니까 나가라구요?ㅋㅋㅋ
    이상한 사람들 많구나
    시모는 아들네 가정을 깨고 싶어서 안달이 났네

  • 27. ,,,,,
    '26.1.2 12:42 AM (110.13.xxx.200)

    6개월 계시는 내내 남편에게 힘들다 내색하세요.
    솔직히 전 6일도 같이 못지내는데 너무 착하시네요.
    계속 남편에게 내색을 하셔야합니다.
    6개월도 힘든데 같이 사는건 더 힘들다는걸 알수 있도록이요.

    전 만약 같은 상황이라면 같이 지내는 내내 계속 남편이라도 불편하게 만들어서
    그런 생각조차 못하게 만들거에요. 솔직히 시모에게도 그리 잘해주진 않을겁니다.
    편하고 좋으니 눌러앉을 생각을 하는거니까요.
    사람은 자신이 불편하고 힘들어봐야 느끼거든요.
    남편도, 시모도 같이 살고 싶어하는거 보면 대리효도에 며느리가 잘해주니까 그런거에요.
    특히 남편은 얼마나 좋나요? 대리효도하는 아내에 자신 챙겨주는 엄마에.. 꿀빠는 거죠.
    님이 너무 도리찾아서 알.아.서. 잘하고 있다는거죠.
    전 제가 먼저인 사람이라 그렇게는 못살거든요.
    누가 내마음. 내인생 대변해줄것도 아니잖아요. 당장 남편만 봐도..

  • 28. 그냥
    '26.1.2 12:45 AM (93.225.xxx.137)

    모른척 하세요.
    아직 4개월 남았는데 뭐 벌써부터 걱정하세요?

    남편한테만 합가하면 바로 이혼이다 말하고
    문서화해서 도장찍고 지장 찍어놓으세요.

    그리고 모른척 아하홍홍 지내세요.

  • 29. 본심
    '26.1.2 12:46 AM (1.236.xxx.93)

    제가 일을 못하게 됐습니다. 50대에 몹쓸병에 걸렸거든요
    몸이 참 안좋습니다 요즘 좀 제가 몸이 좋아졌지만
    언제 병에 재발 할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밥, 반찬은 할수 있습니다
    시어머니 모시다가 제가 먼저 죽을것 같아요

  • 30. ㅇㅇ
    '26.1.2 12:47 AM (175.213.xxx.190)

    남편에게 말해야죠 시모모시다 내가 먼저 죽을것 같다
    날 살려달라

  • 31. 암환자
    '26.1.2 12:48 AM (93.225.xxx.137)

    암투병한 며느리한테 삼시세끼 받아먹는 시모는
    그 아들에 그 엄마네요.

    원글님도 속터져요.

  • 32. 화앤
    '26.1.2 12:50 AM (125.129.xxx.235)

    아이고 그 시어머님 왜 저러냐.
    눈치도 드럽게 없네요.
    남편이 말해야죠. 같이 못 산다고

  • 33. ....
    '26.1.2 12:51 AM (58.78.xxx.169)

    남편께 이미 얘기했는데도 또 그러거든
    님 의지는 확고하고 앞으로도 변함이 없을 테니 그렇게 원하면 병원 근처에 집을 얻어서 남편이 어머니 모시고 살라고 하세요. 어머니 기력 좋으니 밥이나 반찬 같은 것 해서 나를 생각도 없다. 둘이 알아서 해결하고 이참에 당신도 어머니께 집안살림 배워서 도와드리라 하고요.
    시어머니도 문제지만 부인 의사를 듣고도 미련 못 버리고 계속 찔러보며 눈치 주는 남편이 더 문제예요. 시집살이는 남편이 시킨다는 말이 정답입니다. 효도는 셀프, 키우지도 않은 남의 집 딸 부려서 효자 코스프레 하지 말고 직접 하라고요.

    싫다고 했는데도 그걸 무시하고 계속 찔러보면
    님도 똑같이 무시하고 같이 무한반복하는 수밖에요.
    남편 앞에서 절대 약한 티 내지 마세요.

  • 34. ..
    '26.1.2 12:52 AM (118.235.xxx.200)

    투병하면 시모 치닥거리는 못하죠
    그러다 님 건강만 나빠져요
    솥직히 시모야 살만큼 다 산거죠
    님 집 근처에 단기임대 방 구하고 님이랑 남편이 자주 가보는수바께요

  • 35. 본심
    '26.1.2 12:55 AM (1.236.xxx.93)

    감사합니다 제 맘을 알아주셔서요

  • 36. ……
    '26.1.2 12:55 AM (180.67.xxx.27)

    여행이라도 가세요 거기서 밥 차리고 있으니 그런 말이 나오죠 친정도 가고 친구도 만나러 가세요 외출도 자주 하시고요
    지극정성으로 하면 그게 기본값이 되어 기대가 커져요
    입으로 못모신다고 하면 뭐하나요 당장 지금도 거기서 밥 차리고 있으니 남편이나 시모나 닥치면 어쩌겠어 하는 마음이 들죠

  • 37.
    '26.1.2 12:58 AM (118.235.xxx.236)

    아프다고 중간중간 드러누우시고요 한의원 출입도 하시고... 윗분 말씀대로 자주 여행이든 뭐든 가시고요 그게 티가 많이 나면 식비 같은 걸로라도 돈을 많이 쓰세요
    남편은 지금 너무 좋기만하잖아요... 남편 본인 생활에 뭐가 페널티가 있다는 게 느껴져야 생각 달라져요

  • 38.
    '26.1.2 1:06 AM (118.235.xxx.236)

    자녀도 있는데 시어머니 돌보다가 건강을 얼마나 더 잃으시려고.. 자녀를 생각해서라도 요령껏 도망다니고 그러세요

  • 39. 하..ㅡ.ㅡ
    '26.1.2 1:12 AM (93.225.xxx.137)

    원글님
    님은 누구의 며느리 누구의 아내 이전에

    님 자신이고
    누구의 딸이고
    누구의 엄마에요.

    재발 정신차리세요.
    너무 답답해요.

  • 40. ...
    '26.1.2 1:15 AM (211.178.xxx.133)

    원글님 너무 착한 성격의 소유자인듯
    합가 바라는 시모라면 결코 좋은 시모가 아닌건데 이와중에 시어머니는 참 좋은 분이라고 두둔을..
    며느리더러 손가락 까딱하지 말고 내가 살림 다 해준다고 합가한 시모도 살다보면 돌변해서 아들한테 시도때도없이 며느리 욕하고 정치질하고 돌변하던데 애초에 목적이 보이는 합가인데 어떻게 그런 시모가 좋은 시모일수가 있나요
    자식이 결혼해서 가정 이루고 사는데 어딜 비집고 들어오나요
    마인드가 너무 후지잖아요
    그런 간큰 시모 요즘은 흔하지 않아요 노망들었나 싶은데 원글님 너무 착한 것도 병이예요

  • 41. 절대
    '26.1.2 1:28 AM (124.56.xxx.72)

    같이 살지 마세요.속터져서 병나요.

  • 42. ...
    '26.1.2 1:29 AM (59.0.xxx.28) - 삭제된댓글

    시부모와 함께 삼
    시어머니 스트레스로 힘들었음,시아버지는 오히려 괜찮았음. 살다가 며느리 병남 그 과정중 별별일 다 있었음 죽어도 혼자 죽는다 생각해 이혼 결혼생활 미련일도 없음
    아무리 좋은 분 좋은 며느리라도 합가 반대
    남편분께 근처에 사시면서 보살펴 드리자고 하세요.

  • 43. 징그럽네요
    '26.1.2 1:58 AM (218.237.xxx.235)

    80대면 살만큼 사신 분이 남의 딸 수명 뺏어서 오래살고 싶어서 저러는거예요 보통 저런 경우 며느리 수명 뺏어서 오래 오래 살아요. 정신차리고 자기 목숨 지키세요.

  • 44. 토닥토닥
    '26.1.2 2:07 AM (198.244.xxx.34)

    저 같아도 병원 때문에 올라 오시는 분을 6개월 단기 임대 하시라고 절대 말 못해요.
    잘 하셨어요.
    근데 앞으로 쭉 같이 한집에서 사는건 서로가 불편하고 힘들거라고 분명히 의사 표현 하시고 가까운 곳에 집을 구하시라고 하세요.
    나이 들면 다들 말을 못해서 그렇지 자식 가까이 있고 싶어 하시더라구요. 이해는 하지만 그게 참...ㅠㅜ

  • 45.
    '26.1.2 2:08 AM (61.75.xxx.202)

    '아들 옆에서 딱붙어 비서처럼 아들을 챙기십니다'
    이런 어머니와 사는 방법은
    소리 지르며 싸우거나 원글님이 밖으로 도는 수밖에
    없어요

  • 46. 이사
    '26.1.2 2:10 AM (61.43.xxx.178)

    가까이 이사 오신다고 하셨다면서요
    같이 살고 싶어하는 마음에 반응할 필요 없고
    집 알아보러 가자고 하세요

  • 47. ㅇㅇ
    '26.1.2 2:13 AM (39.125.xxx.199)

    아들옆에 딱 붙어서 라니..
    와이프노릇하는 재미 들리셨나봅니다
    그거 불편해 하지 않는 남편도 이상하고..

  • 48. 무슨
    '26.1.2 2:24 AM (93.225.xxx.137)

    병이길래 약도 하나도 안먹는데
    6개월을 병원에 왔다갔다 해야 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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