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마곡역 귀xx미 사옥 아래서(그땐몰랏음)
메모지에 힘든부분 고민등을 써서 태우면 날라간다해서 적당히 태울 곳 찾아도 없길래 마곡역근처에 흙조금있는 구석탱이에서 태우고 있었거든요
편의점에서 산 라이터로..
근데 어떤 남자분이 여기서 뭐 태우시면 안되요 하고 오신거에요 야근하는 귀뚜라미 사원분이 창밖으로 보고 오셨나봐요 근데 너무 밝은 얼굴로 마음편하고 해맑아 보이셔서 제 주변에 그런사람 본지 오래된것같아요 좋은회사 다니셔서 그런지..
내주변엔 힘든사람들밖에 없나봐요
넘 맘이 편해보이셧어요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속편하고 저야 기껏해야 카페 식당 다니는데 자영업하시는 분들이나 알바분들은 그리 표정이 좋지가 않아요
편의점에서 산 라이터로..
근데 어떤 남자분이 여기서 뭐 태우시면 안되요 하고 오신거에요 야근하는 귀뚜라미 사원분이 창밖으로 보고 오셨나봐요 근데 너무 밝은 얼굴로 마음편하고 해맑아 보이셔서 제 주변에 그런사람 본지 오래된것같아요 좋은회사 다니셔서 그런지..
내주변엔 힘든사람들밖에 없나봐요
넘 맘이 편해보이셧어요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속편하고 저야 기껏해야 카페 식당 다니는데 자영업하시는 분들이나 알바분들은 그리 표정이 좋지가 않아요
절교회 모임 가도 만나는사람들이 다 그리 정신적으로 건강하고 해피하고 평온해보이지 않더라고요 에너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