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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안인데 아랍 가족이 죄다 코막고 있어요

뭘까 조회수 : 31,191
작성일 : 2019-07-30 21:55:42
지하철 안인데 아랍쪽 대가족이 탔는데 여자들이 다 머리에 두르는 스카프로 죄다 코막고 있어요.

한국인이라 그런지 별 냄새 안나는데 김치 마늘 냄새날까요
IP : 175.223.xxx.28
7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9.7.30 9:58 PM (223.62.xxx.125) - 삭제된댓글

    그들 암내가 더할텐데....

  • 2. ㅇㅇ
    '19.7.30 9:58 PM (211.196.xxx.46)

    스카프를 안빨아서?

  • 3. 님도 살포시
    '19.7.30 9:59 PM (115.143.xxx.140)

    눈을 보며 코를 막아보세요

  • 4. 그분들
    '19.7.30 9:59 PM (223.62.xxx.36)

    암내도 장난 아닌데...

  • 5. 아마도
    '19.7.30 10:00 PM (223.38.xxx.18)

    그렇겠죠, 게다가 오늘처러 온도 높고 우중충 꿉꿉한 날은 한국사람인 나도 어지러워요

  • 6. ...
    '19.7.30 10:00 PM (180.70.xxx.77) - 삭제된댓글

    나는 그분들 암내나도 기분나쁠까봐 입으로 숨쉬고 배려하는데 못됐네요 코를 막아도 우리가 막아야 할 판에

  • 7. ㅋㅋ
    '19.7.30 10:00 PM (39.118.xxx.224) - 삭제된댓글

    지들 냄새도 장난 아니구만 ㅋ
    냄새 상대주의

  • 8. 오늘
    '19.7.30 10:02 PM (116.125.xxx.203)

    오늘 가는곳 마다
    꿉꿉한 냄새 장난아니에요
    비온뒤로 냄새 많이 나요

  • 9. 우리는
    '19.7.30 10:03 PM (14.32.xxx.234)

    냄새 안난다 하는데
    공항에 도착하자마자 마늘냄새 특유의 그 냄새가 확 난다네요
    지하철은 더 하겠죠

  • 10. 홍시
    '19.7.30 10:05 PM (116.48.xxx.252) - 삭제된댓글

    안 맡아본 냄새라 그렇겠죠.
    저도 외국 오래 살았는데 이번에 지하상가
    같은 곳 냄새가 역하더라구요.

  • 11. 웃기네요
    '19.7.30 10:05 PM (180.224.xxx.141)

    지들 냄새는 안날것 같은지
    어휴 암내 장난아님

  • 12. .........
    '19.7.30 10:06 PM (219.254.xxx.109)

    근데 우리냄새 아무리 나도 그애들 냄새 반도 못따라가는데...좀 웃기긴웃기네요.갸들 향신료 냄새가 얼마나 쩌는데..몸냄새에 향신료까지 더해지니.오마이갓.

  • 13. 중동인들
    '19.7.30 10:08 PM (14.7.xxx.120)

    마켓에서 옆에 갔다 세상 처음 맡아 본 냄새에 놀라서 나도 모르게 뒷 걸음질 쳤는데..
    구린내도 아니고 지린내도 아니고..
    땀냄새도 아니고..
    사막에서 한 일년 묵힌 양가죽 냄새랄까..
    그게 암내일까요?
    그 충격이 평생 잊혀지지 않네요..

    그리고 저 여자들 원래 히잡으로 잘 막자나요. 얼굴..

  • 14. 그냥 웃겨요
    '19.7.30 10:09 PM (110.5.xxx.184)

    평소 여름되기 전에도 지하철만 타면 사람들에게 냄새난다고 그렇게 글 올라오더니만 외국인들이 코막은 얘기엔 한국인으로 대동단결하나요?
    지구인들끼리 싸우다가도 외계인이 침공하면 지구인들이 하나로 뭉쳐 싸운다던 노회찬 의원님의 얘기가 떠오르네요.

  • 15.
    '19.7.30 10:10 PM (182.215.xxx.169)

    지들냄새때문 아닐까요

  • 16. ...
    '19.7.30 10:11 PM (49.1.xxx.37)

    코를 막는게 아니라 얼굴을 가린건 아닌가요
    아랍권 이면 ..

  • 17. 어쩔
    '19.7.30 10:19 PM (59.30.xxx.248)

    우리나라 지하철이 세계 최고수준이라는데
    다른나라는 다 못타겠네. ㅋ

  • 18. ...
    '19.7.30 10:24 PM (119.82.xxx.124)

    일본만세 대신에 백인만세하더니
    이제 한국 비하하기예요?

  • 19. ㅎㅎ
    '19.7.30 10:27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똥묻은 개가 겨묻은 개 나무란다더니
    오바육바에 매너도 없네요
    대놓고 코막고 있다니
    수준 알만하네요

  • 20. 00
    '19.7.30 10:33 PM (1.243.xxx.93) - 삭제된댓글

    제생각도 이슬람이나 아랍권의 다른 스카프모양일듯 한데요.
    머리만 쓰거나 눈만 내놓는 부르카 등 명칭과 착용이 달라요.
    히잡 ,부르카 등등요.
    눈만 내놓느라 입을 가린듯 보일수도.

  • 21. ㅇㅇㅇㅇ
    '19.7.30 10:34 PM (223.38.xxx.183)

    아랍 가족이 냄새 때문에 코를 막은 건지
    비염 때문에 코를 막은 건지
    아님
    아랍 혐오인 원글 자작인지
    알 수 없지요 ㅠ

    외국여행 많이 다녔는데
    아랍계 냄새에 둔했어요

    진짜 편견 조장하는 글이네요

  • 22. 한국 비하??
    '19.7.30 10:38 PM (223.38.xxx.194)

    그런갑다, 저렇게 찐한 암내를 평생 풍기며 사는 이들에게도 낯선 냄새는 고통일 수 있구나, 이 정도로 넘어가지 무슨 비하예요?
    자존감 디게 없나봐요. 뭔 말만하면 팔딱뛰고 공격으로 받아들이고 방어적인 자세 취하는거 아주 꼴불견입니다.
    다른 분들 말씀처럼, 다른 모양의 스카프라서 그럴 수도 있고요.

  • 23. 223.38.xxx.194
    '19.7.30 10:40 PM (119.82.xxx.124)

    아이피 기억하죠

  • 24. 낯선냄새?
    '19.7.30 10:41 PM (68.129.xxx.151)

    자기 냄새 심하다는 것을 못 느끼고,
    낯선 냄새만 맡을 수 있는 거라.

    개 키우는 사람들, 고양이 키우는 사람들도
    자기네 집에서 심한 냄새 나는 것 절대 모르는데,
    남들은 들어서자마자 코 막고 싶은 거랑 똑같은 거?

  • 25. 어, 눈만
    '19.7.30 10:41 PM (222.97.xxx.219) - 삭제된댓글

    내놓은 거겠죠.
    독실하구만

  • 26. dddksnf
    '19.7.30 10:44 PM (125.186.xxx.192)

    어쩌라구요? 그러던가 말던가.

  • 27. 여기도
    '19.7.30 10:45 P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

    하루가 멀다하고 냄새타령 올라왔잖아요?
    예민한 외국인들이었나보죠.

  • 28. ㄹㄹㄹ
    '19.7.30 10:46 PM (223.33.xxx.171)

    눈만 내놓은 거겠죠.
    2222

    척 봐도 원글이 무식해서 쓴 거 같은데
    동조하는 댓글들은 참!!!!!!

  • 29. 아이고
    '19.7.30 10:52 PM (223.38.xxx.246)

    아이피 보니
    분란 글 써서 나름 유명한?

    이 글도 자작일 듯~~~

  • 30. 껄껄껄
    '19.7.30 10:53 PM (223.38.xxx.47)

    유동 아이피 외워야죠, 암요.
    119.82.xxx.124님같은 사람들, 한숨나와요.
    무식하고 우르르 몰려다니고 생각이라고는 1도 않는 쓸데없는 용자들, 매우 피곤합니다.
    이런 글 보면 딱 견적 안 나오나요?

  • 31. 223.38.xxx.47
    '19.7.30 10:54 PM (119.82.xxx.124)

    본인이나 잘하세요^^

  • 32. 니캅
    '19.7.30 10:59 PM (209.171.xxx.58)

    코를 막는게 아니라 얼굴을 가린건 아닌가요
    아랍권 이면 ..22222

    Niqab이라고 눈만 보이게 하는 헤드 스카프.

  • 33. ..
    '19.7.30 11:02 PM (121.152.xxx.170)

    한국인은 아포린 땀샘인가가 없어서 몸냄새가 거의 안난다고 하던데요.종족 특성상 백인,흑인 몸냄새 많이 납니다. 나면 개네가 났지 우린 안나죠.

  • 34. .....
    '19.7.30 11:06 PM (221.157.xxx.127)

    자기코 막던가 말더니ㅏ

  • 35. dp
    '19.7.30 11:33 PM (175.192.xxx.131) - 삭제된댓글

    에라이...서양 코쟁이들 앞에선 쥐새끼마냥 굽실대는 것들이
    어디와서 주인 행세야.....
    이슬람 난민들 받아주었다간 다 쫒겨나갔네요..주객전도..
    저것들 번식력이 장난아니라서....

  • 36.
    '19.7.31 12:04 AM (115.139.xxx.164) - 삭제된댓글

    똑바로 보고 코를 막으세요.
    아랍애들 요즘 눈에 띄던데 제주 난민들이 지네 가족 초청했나요? 아예 안가고 눌러 살려고요ㅠ

  • 37. 외국거주 시에
    '19.7.31 1:30 AM (58.226.xxx.155)

    근 몇년만에 한국사람들이 모이는 교회에 들어서니 , 확 마늘냄새가 진동했어요.

  • 38. 시드니맘
    '19.7.31 1:47 AM (223.218.xxx.253)

    왜 이런 글 하나에 아랍인 전체를 욕하는 댓글이 줄줄이 달리는지 이해불가네요
    지하철 타면 가끔 땀냄새 날 때 있잖아요 참기 힘들었을 수도 있고 다른 사정이 있었을 수도 있다고 생각하면 그만이구요
    저것들 번식력이라니..
    아랍에 사는 한국인들이 그런 취급을 받아도 할말이 없네요

  • 39. 우리만
    '19.7.31 1:55 A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세계인이 마늘 먹어요
    음식할때마다 넣어서 잘 먹더라고요

    한국인이 많은 곳에서 나는 냄새 마늘냄새 아닙니다
    그냥 옷에 베인 여러가지 음식 땀 기타등등

    잘 씻고 새 옷입고 많이 모여있는 한국인들에게는 냄새 안 납니다
    또한 모인 장소의 냄새도 없을경우에

  • 40. ///
    '19.7.31 1:56 AM (39.122.xxx.143) - 삭제된댓글

    어그로네요
    원글이 인종차별주의자군요
    아랍에 원한

  • 41. 우리만
    '19.7.31 1:57 AM (49.174.xxx.14) - 삭제된댓글

    세계인이 마늘 먹어요
    음식할때마다 넣어서 잘 먹더라고요

    한국인이 많은 곳에서 나는 냄새 마늘냄새 아닙니다
    그냥 옷에 밴 여러가지 음식 땀 기타등등

    잘 씻고 새 옷입고 많이 모여있는 한국인들에게는 냄새 안 납니다
    또한 모인 장소의 냄새도 없을경우에

  • 42. ..
    '19.7.31 2:01 AM (175.119.xxx.68)

    보자긴지 그거 히잡 자주 씻기나 할까요

  • 43. ..
    '19.7.31 2:27 AM (192.251.xxx.4)

    니캅 아닌가요? 눈만 드러내는...
    타문화에 대한 이해가 부족하면 배우려고 하면 좋을텐데요.
    내문화는 존중받고 싶고 타문화는 배척하는 태도는 지양하면 좋겠어요.

  • 44. 본인
    '19.7.31 2:37 AM (174.216.xxx.236) - 삭제된댓글

    추측으로 특정집단을 매도하는 게 인종주의 관점이고 차별에 시작입니다.
    하잡은 3가지 종류가 있고 그들의 관습에 맞춰 드러낼 수 있는 정도만 했을 확률이 제일 높죠.
    그리고 여타 다른 이유로 했다해도 그 이유가 뭐든 그게 비난의 대상이 되나요?
    낯선 것에 대한 편견과 몰이해를 드러내는 한심한 원글에 동조하는 댓글들에 놀라게 되네요.
    내가 속하지 않은 그룹 잘 모르는 채로 싸잡아 비난부터 하지 말았음합니다.

  • 45. 그저
    '19.7.31 2:38 AM (174.216.xxx.236) - 삭제된댓글

    본인 추측만으로 특정집단을 매도하는 게 인종주의 관점이고 차별에 시작입니다.
    히잡은 3가지 종류가 있고 그들의 관습에 맞춰 드러낼 수 있는 정도만 했을 확률이 제일 높죠.
    그리고 여타 다른 이유로 했다해도 그 이유가 뭐든 그게 비난의 대상이 되나요?
    낯선 것에 대한 편견과 몰이해를 드러내는 한심한 원글에 동조하는 댓글들에 놀라게 되네요.
    내가 속하지 않은 그룹 잘 모르는 채로 싸잡아 비난부터 하지 말았음합니다.

  • 46. ...
    '19.7.31 2:44 AM (39.112.xxx.248)

    한국인이 외국인 있는데서 코 막으면
    인종차별로 몰고 욕하면서

    외국인이 한국인 있는데서 코 막았다는데도
    한국인을 인종차별주의자로 모네요

    한국인을 그렇게 혐오하세요?
    인종차별 하지 말라면서
    한국인은 왜그렇게 혐오하고 차별해요?

    한국인이 외국인 있는데서 코 막았어도
    그렇게 관대했으면 좋겠어요
    한국인한테만 이빨 드러내지 말구요

    당신들 태도를 돌아보세요.
    인종차별주의자분들..

  • 47. 한심하네
    '19.7.31 2:53 AM (210.2.xxx.68)

    스카프로 코를 막은 게 아니고

    얼굴을 가린 겁니다. 말레이시아나 인도네시아가 아니라

    중동쪽 이슬람들의 경우 여자들은 외간남자들에게는 얼굴을 잘 안 드러네요.

    이걸 무슨 코를 막았다고 쓰는 무식한 원글이나

    거기에 동조해서 난리치는 한심한 인간들이나....

  • 48. ...
    '19.7.31 2:58 AM (39.112.xxx.248) - 삭제된댓글

    그리고 히잡의 종류 어쩌구 하는데요

    마스크 썼다고 코 막았다고 안하죠
    스카프를 손으로 잡고 코를 막았으니 코를 막았다고 하겠죠

    그리고 다른 문화에 대해 모르면
    알려주면 되지
    무식하다느니 욕지거리부터 하는 거 좀 고치세요
    굉장히 몰상식하고 무례한 태도입니다.

  • 49. ...
    '19.7.31 3:05 AM (39.112.xxx.248)

    그리고 히잡의 종류 어쩌구 하는데요

    마스크 썼다고 코 막았다고 안하죠
    스카프를 손으로 잡고 코를 막았으니 코를 막았다고 하겠죠

    그리고 다른 문화에 대해 모르면
    알려주면 되지
    무식하다느니 욕지거리부터 하는 거 좀 고치세요
    굉장히 몰상식하고 무례한 태도입니다.

    한국문화 모르는 외국인한테도 그렇게
    무식하다느니 욕지거리 합니까?

  • 50.
    '19.7.31 4:58 AM (61.78.xxx.109)

    공항에서 냄새 난다는데 당연히 식당가가 큰데 한식 냄새 나겠죠 그게 체취는 아니잖아요 비교할걸 해야지 맨날 공항냄새 ㅎㅎ 그 사람들 단체면 확률적으로 강한 향수 냄새 아님 체취냄새 장난 아니였을텐데 뭔가 어그로성 글이네요 던져놓고 니들끼리 열받아 까봐라 한국냄새 아랍냄새 배틀 붙이는건가?

  • 51. 솔직하게
    '19.7.31 6:31 AM (24.36.xxx.253) - 삭제된댓글

    오랫만에 한국에 가면 공항에 딱 들어서면
    간장 냄새 같은 냄새가 나더라고요
    그리고 여기서도 토론토 한인촌에 가면
    시궁창 썩는 냄새도 아주 심해요ㅐ
    다른곳에서 맡아보지 못한 한국에서 흔하게 맡던 냄새!
    그러고 생각해보니 우린 음식을 다 싱크대에 쏟아 버린후
    설거지하는 습관 때문인가 싶네요
    이쪽 사람들은 접시에 남은 음식 쓰레기는 쓰레기통에
    버리고 설거지를 해서 음식물 찌꺼기가 하수구로 흘러 들어가는 경우도 적고
    식당 같은 경우는 하수구에서 기름만 따로 추출해서 모아두는 탱크가 있어서
    그거 수거해가는 날은 냄새가 ㅎ ㄷ ㄷ
    한국에 정화조 청소하는 거와 똑같은 시스템이예요
    ㅋ 냄새 얘기하다 딴 얘기로...

  • 52. 아니
    '19.7.31 9:05 AM (223.62.xxx.100) - 삭제된댓글

    한국와서 왜코를 먹아요.
    니들 나라두고 오는것도 싫은데 누가 오랬니? 세금 도둑이 될비도 몰라서 무조건 싫어요.
    그리고 저위 어떤 인간아~~
    우리나라 사람이 우리나라에서 마늘 먹는거 그래서냄새나는게 뭐 어때서? 개떡같은 인동차별 지껄이고 있네요.
    니가 뢰국나가서 인종차별이나 많이 받아라
    그럼 한국인들은 자기나라인데도 제대로 누리지 못하는 호구며 병신인걸 알거다.

  • 53. 희봉이
    '19.7.31 9:31 AM (58.120.xxx.122)

    어제 간만에 버스 탔는데
    방구냄새가 너무 심해서 진짜 돌아버리는줄

  • 54. 자주
    '19.7.31 10:13 AM (211.36.xxx.1) - 삭제된댓글

    빨기나 할까요 히잡
    히잡 볼 때마다 냄새날거 같아요

  • 55.
    '19.7.31 10:14 AM (61.80.xxx.167)

    자기들 냄새는 더 심할텐데

  • 56. ..
    '19.7.31 10:34 AM (211.104.xxx.120)

    눈만 내놓고 다녀야 하는 종교적 이유일수도요.

  • 57. 냄새때문에
    '19.7.31 11:01 AM (211.243.xxx.29)

    그런다면...그런걸 ‘꼴값’떤다고 하죠 전문용어로. 아무도 반기지 않는 남의 나라는 왜 와서 꼴값을 떠는지...

  • 58. 작가지망생
    '19.7.31 11:28 AM (211.172.xxx.160)

    척 봐도 원글이 무식해서 쓴 거 같은데
    동조하는 댓글들은 참!!!!!!22222

  • 59. 글에 행간
    '19.7.31 2:43 PM (125.184.xxx.67)

    이 보이네요. 무슬림 비하하기 위한 목적.
    야 인종차별주의자들아.
    부끄러운 줄 알아라.

  • 60. 마늘세계화요망
    '19.7.31 3:00 PM (76.176.xxx.155) - 삭제된댓글

    https://www.82cook.com/entiz/read.php?num=2362942

    82에 전에 올라왔던 글에 댓글보세요 외국인 친구들이 뽑은 견디기 힘든 냄새 1위로 마늘냄새가 뽑혔답니다

    저도 외국 사는데 직장에 냄새나서 한국 반찬 못사가요. 어쩔수없이 몸에서 나는 냄새 조심하느라 평소에도 마늘 덜 넣고 음식하니 마늘 좋아하는 저는 정말 이럴때 한국서 살고 싶죠

  • 61. 코막는건
    '19.7.31 3:23 PM (218.50.xxx.154)

    자유인데 뭘 어쩌라구요

  • 62. 번식력이라니ㅉㅉ
    '19.7.31 3:26 PM (1.234.xxx.79)

    저도 얼마전 지하철 탔는데요
    요즘 비가 오락가락 해서 그런지
    쉰 내 나는 사람이 정말 많았어요
    빨래가 잘 안 마르니 그렇겠지요
    쉰 옷을 빨고 또 그 위에 유연제까지 섞여서 묘~~~한 냄새가 지하철 들어서면서부터 쭉~~~

  • 63. 꼴갑
    '19.7.31 3:33 PM (223.33.xxx.108) - 삭제된댓글

    인종차별이 뭔지 차별 씨부리는 인긴들은 외국가서 진정한 차별이나 느껴보고 댓글 달던가...
    반기지도않는 넘의나라 편들긴.... 같은 동병상련이라??

  • 64. 한국인이
    '19.7.31 3:35 PM (175.211.xxx.106)

    무슨 냄새가 안나요? 유럽에 살때 한국인 마늘냄새 악취난다고 유학생애들이 외국인 하우스메이트들한테 수모 당하고 삼지어 쫓겨난일도 있었고요, 태권도 도장하는 분은 수강생으로부터 선생님 마늘냄새가 참기 힘들다는 항의도 받았다는데 이분은 내나라 음식문화갖고 왜 그러냐고 되려 반박했답니다. 또한 한국인 강사가 디자인 스쿨에서 강의하는데 이 강사를 통해서 한인학생들 마늘냄새때문에 수업 못하겠다고 선생님이 말좀 해달란 청원도 있었답니다.
    해외서 오래 살면서 김치나 한식 안먹고 살다보면 지나가는 한인 관광객의 마늘 체취 딱 와요.

    아랍,아프리카사람들 체취는 정말 최..최강인데 어학 배울때 열린 창으로 바람 불면 그 악취가 솔솔...우리 모두 죽을 지경이었는데...어느날 아랍애랑 말싸움끝에 그놈이 냄새나는 한국인들이라고 해서 깜짝놀랐어요.
    냄새는 상대적인가보네요.

  • 65. ...
    '19.7.31 3:49 PM (211.253.xxx.30)

    유럽에 오래 살았는데요, 버스 타면 옆에 사람들이 종종 코 막더라구요....저한테서 나는 냄새때문인듯요...어쩔수 없는거죠 뭐

  • 66. 그래서요
    '19.7.31 4:11 PM (223.33.xxx.108) - 삭제된댓글

    누가 누구한테 여기가 지네땅이라도 돼서 코막는게 당연한가요?

  • 67. ..
    '19.7.31 4:25 PM (125.137.xxx.55)

    아랍인은 수영장에서 시커먼 아랍옷 입고 히잡 얼굴쪽 드러내놓고 한참 놀고 나가던데 더러웠음. 입고 관광하고 돌아다녔던 옷 빨고 들어왔겠어요?? 수영장 물에 노는 한국 아이들 건강이 걱정됐음.
    목숨같은 히잡도 벗을거면 수영복도 입었어야 맞지않나.

  • 68. 허허허
    '19.7.31 5:02 PM (59.15.xxx.2)

    아랍사람들이 히잡을 빨지 안 빨지 어떻게 알고

    평생 안 빨거라고 생각을 하는지....

    님들은 마스크 하나만 가지고 평생 안 빨면서 쓰세요?

  • 69. 원글이
    '19.7.31 5:35 PM (175.223.xxx.28)

    베스트까지 가서 깜놀했어요.. 머리만 가리는 히잡썼구요 성인 남자 둘 빼고 같이탄 대여섯 여성과 남자아이가 히잡 또는 휴지로 코를 꽉 막고 있는(얼굴을 가린다기 보다) 모습이 너무 생소해서 올린 글이었어요. 그쪽 사람들도 체취가 심하다고 하는데 어제 무리는 그렇진 않았구요.

    퇴근길이었지만 사람들이 아주 많진 않아 땀냄새도 거의 안나는 상황이었거든요~

    우리가 느끼지 못하는 냄새가 외국인들에게는 강하게 느껴질 수 있겠구나 하고 올린 글이었어요. 분란을 조장하려고 한 건 아니었어요 ㅜ

  • 70. 우리나라전철안
    '19.7.31 7:04 PM (175.211.xxx.106)

    악취 지독해요. 외국 살면서 매번 한국을 방문할때마다 그 악취가 너무 너무 괴로웠었는데 귀국하고 살다보니 한달쯤 지나니 이젠 그 악취가 안느껴지더군요.
    한번은 이탈리안 지인과 전철 탔는데 이 사람 엄청 까칠해서 아주 대놓고 말하는 사람인데 그때 전철내에 앉아서 저에게 그러더군요. 이 진동하는 악취 견딜수 없다고.
    또한 어느 이탈리안 여자애의 블로그에서 한국 방문기엔 온천지가 마늘냄새로 둥둥 떠다니는 공기....라고 써서 깜놀했어요.
    이탈리안들, 잘 아시다시피 요리에 마늘 넣습니다만 향만 내고 썰어서 구운 마늘은 버려요. 아이러니하게도 유별나게 마늘냄새 엄청 싫어해요.
    한국인 친구라도 와서 양념된 캔참치나 신라면 먹고나면 일주일은 온집안을 환기시켜야 했어요.
    저 아랍 가족들이 코를 막고 있는건 좀 심하게 무례해 보이긴 하는데 우리가 못느끼는 냄새가 저들에겐 견딜수 없는 것일수 있어요.

  • 71. srw
    '19.7.31 8:05 PM (175.223.xxx.109) - 삭제된댓글

    원글 댓글을 읽어보니 히잡 썼는데도 코도 가리고 있었다는 말 같은데요?
    그게 사실이라면 놀랍네요...!! 남의 나라에 잠깐 여행와서 그 나라 사람들을 모욕을 주고 가는거니까요
    저 정도로 매너가 없는 사람들이었나 싶네요
    저도 요즘 지하철에서 히잡 쓴 여자들과 애들, 삼촌들(?), 가족 7~8명 무리들 몇번 봤고 그 외에도 히잡쓴 여자들만도 종종 봐요
    확실히 10년전만 해도 히잡 쓴 사람들 거어 본적도 없었는데 요즘엔 난민들이 들어와서 자주 보이나 했습니다, 이 사람들 쉴만큼 쉬고 좀 상황 나아지면 돌아갔으면 합니다

  • 72. suwfy
    '19.7.31 8:07 PM (175.223.xxx.109)

     원글 댓글을 읽어보니 히잡 썼는데도 코도 가리고 있었다는 말 같은데요? 
    그게 사실이라면 놀랍네요...!! 남의 나라에 잠깐 여행와서 그 나라 사람들을 모욕을 주고 가는거니까요, 상대를 존중하는 마음이 있거나, 조금이라도 어려워한다면 할 수 없는행동이죠
    저 정도로 매너가 없는 사람들이었나 싶네요
    저도 요즘 지하철에서 히잡 쓴 여자들과 애들, 삼촌들(?), 가족 7~8명 무리들 몇번 봤고 그 외에도 히잡쓴 여자들만도 종종 봐요
    확실히 10년전만 해도 히잡 쓴 사람들 거어 본적도 없었는데 요즘엔 난민들이 들어와서 자주 보이나 했습니다, 이 사람들 쉴만큼 쉬고 좀 상황 나아지면 돌아갔으면 합니다

  • 73. ㅁㅁ
    '19.8.5 12:53 PM (49.195.xxx.214)

    아마 아랍 쪽 애들이 한국 사람들하고 호르몬이 가장 반대 성향이 아닐까 싶어요.
    저도 유독 아랍 족 사람들 체취가 강하게 느껴지고 역겨운데
    아마 그쪽도 반대로 그렇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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