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재가 좋고 시원해서요
레이온 60 면 40 인데 얇아서 시원해요
근데 이게 버버리코트 투버튼 스타일에
팔만 없는 일종의 나시 원피스 거든요
단추 좀 많고 원단 얇은..
근데 집에서 이거를 입는데
속옷 하나도 안입고 (덥기도 하고, 건강상)
그리고 그냥 맨살에 시원한 외출복을 입으면 되니
입고 벗기도 넘넘 편하고
집에서 외출복을 입고 있으니 마음이 늘어지지 않고 긴장도 좀 되고
아주 만만하니 딱 좋네요 ㅎㅎ
버리려고 햇다가
이렇게 잘 입을 줄은 몰랐어요
누가 갑자기 온다해도 이제 자신있게 문열어줄수 있어요 ! ㅋ
(브라 안한건 전혀 티가 안나요 신기..)
다들 집에서 입는거 좋아하시는거 있으신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