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부모가 트라우마가 있는듯 해요
이유는 자세히 모르지만
아마 시부의 형이 돌아가신 후 같아요
그래서 저희 시부모가 그 남겨진 아이들을 돌보았다고 해요
그래서 그런가요
유독 저를 싫어 하시네요
제가 가만히 있어도 싫어 하는게 눈에 보여요
시부모 둘 다요
눈에 쌍심지를 켜고 저를 바라보시네요
이런저런일 다 쓰면 책 한권 되니 쓰지 않을께요
그 형수님 트라우마가 제게 투영 된걸까요
1. 너무
'19.6.10 1:50 PM (221.160.xxx.98)힘들어 안만난지 3년 되가네요
더 웃긴건 서로 너무 맘 편히 잘 산다는 거예요
시부모도 저도요2. ,,,,
'19.6.10 1:50 PM (70.187.xxx.9)뭐 어쨌든 님이 살 길은 덜 보는 것 밖에 없어요. 애들은 친정부모님에게 조부모 사랑 받게 하시면 됩니다.
고민할 이유도 없고 싫어하는 사람은 덜 봐야 그나마 스트레스가 덜 와요.3. .....
'19.6.10 1:50 PM (114.129.xxx.194)그런 트라우마가 있으면 도망가지 않도록 더 잘해줘야지 반대로 싫어하면 어쩌자는 걸까요?
"저도 아이들 버리고 도망갈까봐 걱정되세요?"
시부모님과 원글님, 그렇게 딱 셋만 있는 자리에서 진지하게 물어보세요4. ...
'19.6.10 1:52 PM (175.113.xxx.252)그런트라우마 있으면 보통 114님 처럼 더 잘할려고 애쓰지 않을까요..??그런류의 경험이 아니더라도.. 보통은 트라우마 같은거 있으면 또 다시 안경험할려고 노력을 하잖아요..
5. 죄송하지만
'19.6.10 1:54 PM (182.216.xxx.30) - 삭제된댓글혹시 남편분이 안계신가요?
그 형수님과 원글님이 무슨 연관이 있다고 투영이 될까요?
저는 다른 이유일것 같아요.6. 시부모
'19.6.10 1:56 PM (221.160.xxx.98)두분다 원래 한 성깔 하시지만
저를 제외한 자식.사위.남들한테는 얼마나 잘 하시는지 몰라요
근데 유독 저한테만 이성을 잃고 막 대합니다
교회 집사 권사님 이세요7. 아니요
'19.6.10 1:57 PM (221.160.xxx.98)저랑 남편은 사이 좋은 편이예요
8. 트라우마
'19.6.10 1:59 PM (221.160.xxx.98)라는게 자기도 모르게 내면 깊숙히 상처가 된지라
당신들도 모르는 사이
저를 증오 하는거 같아요9. 이상
'19.6.10 2:00 PM (210.223.xxx.17) - 삭제된댓글이댁의 고부지간 나쁜게 그 시어머니 트라우마랑 무슨 상관일까요
10. ᆢ
'19.6.10 2:00 PM (223.39.xxx.223)그게바로 시부모용심
강한자에겐 비굴하고약자라고 생각되면 밟 는
앞으로도 쭉 보지마세요11. 노이해
'19.6.10 2:01 PM (218.39.xxx.122)시부의 형수의 행실에 대한 트라우마가 며느리에게?
이게 무슨 상관관계가 있다고...
그 트라우마 투영대상이 아내라면 몰라도..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12. ㅁㅁㅁㅁ
'19.6.10 2:07 PM (119.70.xxx.213)그런거 없어도 며느리한텐 많이들 그러죠
13. 투사
'19.6.10 2:07 PM (223.62.xxx.252)가능해요...
육아기 엄마에 대한 불신14. 노이해
'19.6.10 2:07 PM (218.39.xxx.122)그냥 왜 그럴까 생각조차 말고,지금처럼 지내면 됩니다.
안보는게 한쪽만 편한게 아니라,두루두루 좋아지는데~
이것보다 더 좋을 수 있나요.
지금처럼 쭉...15. 글을 좀 알아듣게
'19.6.10 2:08 PM (175.223.xxx.97)쓰셔야죠.
시부모 트라우마와 님이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를 쓰셔야죠.16. ...
'19.6.10 2:10 PM (70.187.xxx.9)그니까 님 자리에 어떤 며느리가 들어왔어도 싫어할 시부모를 둔 거에요. 그러니 안 보는 게 서로 개이득.
17. 아마도
'19.6.10 2:10 PM (1.241.xxx.135)팔자편한 년?(죄송)
그런 눈으로 보는게 아닐까요
동신아들이 잘해줘 팔자 늘어져서 사는걸로18. 형수님이
'19.6.10 2:11 PM (221.160.xxx.98)그 집안의 며느리 였는데
아이들을 두고 도망 갔잖아요
불신이 있는거 같아요
ㅜㅜ19. ㄷㄷ
'19.6.10 2:12 PM (14.38.xxx.159) - 삭제된댓글제 친구도 막내며늘로 시집갔는데
큰동서가 그랬어요.
시부모가 애 키우고...
그래서 그런지 재산 있는거
막내아들 앞으로 놓기까지
애 둘 다키우고 주더라구요.
친구가 증여세 많이 나와서 투덜댐20. 음
'19.6.10 2:13 PM (124.49.xxx.246)그냥 쭉 보지 마세요 며느리가 만만해서 그런거랍니다
저도 시어머니 이해해 볼려고 애썼는데 나이들수록 결국 못된 사람이라서 그런거구나 하고 절실히 느껴요. 만만하고 약한 사람 괴롭히면서 자기 스트레스를 푸는 거지요.21. 댓글에
'19.6.10 2:19 PM (218.157.xxx.205)답이 있는데요.. 교회 집사, 권사면 상식적인 생각을 하고 살 정상인이라고 보기엔 좀...
22. 그게
'19.6.10 2:25 PM (220.71.xxx.227)트라우마가 아니라..
그래서 나간거죠.
아직도 정신못차리고 있네요.
차라리 세게나가면 님눈치보고 조심할텐데..
그버릇 못고치고 여전하나봐요.
다행히 원글님 눈치가 없어서.. 나가진않으실듯23. 오오
'19.6.10 2:30 PM (70.187.xxx.9)그니까 나가라고 눈치 주는 중인데 그걸 캐치 못하니 더더더 나오는 거군요.~
24. ㅎㅎㅎ
'19.6.10 2:32 PM (223.33.xxx.228)그래서 그런가요
안봐도 비디오네요
그 형수한테도 저한테 하듯이 쥐 잡듯 했겠죠25. 하기사
'19.6.10 2:51 PM (223.33.xxx.228)아들 며느리 이혼해도 눈 하나 깜빡 안할거 같지만
이혼은 원하지 않으시네요26. ....
'19.6.10 4:35 PM (175.223.xxx.23)아마 시조카들을 원글님 남편이 경제적으로건 많이 챙겼을텐데 결혼후 지원이 줄어드니 원망이 원글님에게 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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