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아기 반려견에 놀라 사망했을수도
1. 흠
'19.6.10 3:15 PM (210.99.xxx.244)위에 먹은게 아무것도 없고 10일이나 집을 비웠다는데 무슨소리신지
2. 원글님
'19.6.10 3:19 PM (1.237.xxx.200)쓰신 내용 어제 기사에 나온 얘기 맞아요. 굶어죽은건 아닌것 같다고 부검해봐야안데요. 혹 내외상은 없는지. 기타등등
3. 흠님
'19.6.10 3:24 PM (175.223.xxx.183) - 삭제된댓글음식물이 섭취가 없었던 것은 맞는데 사인이 아사는 아니라고 기사에 여러번 나왔어서
다른 사인이 있는데 아직 밝힐 단계는 아닌가보다고 생각했었네요.4. ㅇㅇ
'19.6.10 3:33 PM (59.29.xxx.186) - 삭제된댓글7개월 아기에게 시베리아누허스키느는 충분히 위협적이지요.
전 처음부터 그 생각했어요.5. ㅇㅇ
'19.6.10 3:35 PM (59.29.xxx.186)7개월 아기에게 시베리안 허스키는 충분히 위협적이지요.
전 처음부터 그럴 것 같았어요 ㅠㅠ6. 그럼 사망한
'19.6.10 3:36 PM (203.128.xxx.39) - 삭제된댓글아기를 7일동안 방치했다는건가요
7일 방치해서 사망을 했다는건가요
뭐가 진실인건지
아기만 가여워서....7. 물론
'19.6.10 3:48 PM (203.142.xxx.241)시베리안허스키가 위협적이기도 했겠지만, 결론은 같은거죠. 시베리안허스키랑 7개월짜리를 놔두고 며칠을 집 비운 부모가 잘못인거죠. 굶어죽었든 놀라서 죽었든. 그게 왜 중요하죠? 부모가 6일을 안들어온건 사실(팩트)고 그 자체로 부모가 죽인거죠
8. ......
'19.6.10 3:54 PM (121.179.xxx.151)굶어죽었든 놀라서 죽었든. 그게 왜 중요하죠? 부모가 6일을 안들어온건 사실(팩트)고 그 자체로 부모가 죽인거죠 222222
반론의 여지가 없죠..9. ..
'19.6.10 4:00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직접 이유가 뭐가 됐든 부모가 죽인거죠 3333
10. hap
'19.6.10 4:02 PM (115.161.xxx.78)그래서 방치한 부모보다
개가 나쁘다고요?11. 어휴..
'19.6.10 4:14 PM (218.157.xxx.205)윗님아.. 방치한 부모보다 개가 나쁜게 아니고 아이가 개에 대한 무서움으로 공포로 죽었다면 그게 팩트라도 개가 나쁘게 비춰지며 안되니까 냅다 그런 댓글 답니까? 비약도 적당히 뛰어야 호응이 되지... 허기짐과 더불어 7개월이면 말문도 안 트이고 기어다니는 수준의 아직 동물 새끼들과 별반 다를바 없는데, 종이 다른 무서운 동물과 함께 있으면 심정지 올 수도 있죠.
12. ... ...
'19.6.10 4:26 PM (125.132.xxx.105)저는 더, 정말 더 나쁘게 봅니다. 아주 작은 아기를 허스키와 치와와인가 그런 개 2마리와 함께 방치했어요.
아마도 개 사료는 넉넉히 두고 갔겠죠,
그런데 어른이 관리하지 않으면 허스키가 아기 뜯어 먹었을 수도 있어요.
저는 그 부부가 그걸 계산하고 개들과 방치했다고 봐요.
그럼 사망원인이 개가 될 거고 지들은 쉽게 빠져 나갈 수 있을 테니까요.
어떤 제정신 박힌 부모가 아기랑 개를 함께 둡니까? 놀라는게 문제가 아니에요.
방치된 개가 어린애를 돌보겠습니까? 해치겠습니까? 당연히 해칠 확률이 높죠.13. ....
'19.6.10 4:30 PM (125.177.xxx.158) - 삭제된댓글7개월짜리가 기르던 개를 보고 공포심에 놀라 사망하진 않았을 것 같아요.
그 정도의 감수성이 없을 걸요.
애들 두돌짜리도 개보고 겁없이 달려들지 무서워하지는 않아요
공포심이라는 감정이 만 3살때부터 생기고 그때부터 악몽도 꾼다고 하더라고요
처음보는 개면 사자, 호랑이, 공룡으로 생각될수도 있지만 맨날 보던 개를?
아. 애초에 7개월이면 이빨로 쟤가 나를 해칠 수 있다는 생각 자체를 못함.
그냥 부드러운 털을 가지고 냄새가 나고 나보다 크고 웡웡 짖고 이 정도만 인식을 하죠.
자기 손, 발도 제대로 관찰이 안끝난 개월수잖아요.
그리고 계속 방치했으면 개가 충분히 아이를 먹었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예전에 캐나다에서였나. 주인하고 개하고 하이킹하다가 조난 당했는데
주인은 끝까지 개를 안잡아먹고 아사한 시신으로 발견되었고 개는 시신을 훼손했죠14. ㅇㅇㅇㅇ
'19.6.11 5:40 PM (211.196.xxx.207)미국 뉴스에 나왔던 실화고요.
20대 미혼모가 아기랑 개랑 살았어요.
아기는 12개월 미만이었을 거에요, 강보에 쌓여 있었다고 하니까.
애엄마가 통 드나드는 기척이 없어서 옆집 사람이 방문을 했대요.
애엄마는 거실 의자에 죽어 있고 아기는 그 옆 요람에 있었는데
애엄마 죽은 지는 일주일 이상 됐는데도 아기는 탈수증 없이 멀쩡.
개가 화장실 변기 물을 주둥이에 묻혀서 애기한테 먹이고 있었다는 거예요.
개바개라고 하지만, 개가 사고 낸 거보다 사람 구한 일이 훨씬 더 많죠.
7개월 아이가 개를 보고 공포를 느낄 감수성이 있을까요?
교육방송 보니까 6살 미만은 남녀 구분도 흐릿하다던데요.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939352 | 죽염 써보신 분 계세요? 3 | 죽염 | 2019/06/10 | 1,492 |
| 939351 | 코바늘뜨기나 대바늘뜨기 좋아하시는 분 자잘하게 뭐 뜨세요? 7 | .. | 2019/06/10 | 1,451 |
| 939350 | 질경이요... 1 | 써보신분 | 2019/06/10 | 1,364 |
| 939349 | 전동휠체어에 치었어요 ㅜㅜ 12 | 엉엉 | 2019/06/10 | 4,406 |
| 939348 | 어쨌든 국가장학금 이해 안될때 많아요 27 | .. | 2019/06/10 | 5,840 |
| 939347 | 아일랜드의자어떤게 쓰기에 1 | 뿌뿌 | 2019/06/10 | 605 |
| 939346 | 골프가 직장생활서 그리중요하나요? 19 | 하 | 2019/06/10 | 3,939 |
| 939345 | 이런 경우 집주인과 세입자 중 내가 물어야될까요? 9 | 보일러 | 2019/06/10 | 3,082 |
| 939344 | 블랙박스 추천 좀 해주세요. 4 | 블랙박스 | 2019/06/10 | 1,070 |
| 939343 | 시아버님이 돈을 빌려 달라시는데요.. 63 | ㅠ.ㅠ | 2019/06/10 | 10,649 |
| 939342 | 꼬들꼬들한 오이지 무침 비법 좀 알려주세요 14 | 오이지 | 2019/06/10 | 3,921 |
| 939341 | 유통기한 9개월 지난 라면 어쩌죠? 10 | hap | 2019/06/10 | 2,761 |
| 939340 | 애완견 한 마리에 얼마정도 할까요? 24 | ..... | 2019/06/10 | 3,716 |
| 939339 | 베개 속이 너무 붕 떠서 불편한데 1 | ㅇㅇ | 2019/06/10 | 699 |
| 939338 | 고유정 친아들은 이제 누가 키울까요? 47 | ........ | 2019/06/10 | 11,677 |
| 939337 | 수능영어 100점이면 실력이 어느 정도인가요~ 13 | .. | 2019/06/10 | 3,344 |
| 939336 | 탐스 요즘 안 신는가요^^;; 12 | 탐스 | 2019/06/10 | 4,440 |
| 939335 | 성서공부를 잘 할수 있는 곳이 있을까요? 5 | ... | 2019/06/10 | 774 |
| 939334 | 병원에서 QIMS 올려드릴까요? 그러는데 그게 뭘까요? | 궁금해요 | 2019/06/10 | 614 |
| 939333 | 이과 정시에서 국어가 수학보다 중요한 이유 13 | 버들소리 | 2019/06/10 | 5,620 |
| 939332 | 고유정은 제주에 고씨 7 | 많지 | 2019/06/10 | 6,343 |
| 939331 | 오일바르고 염색할때 궁금점 있어요 3 | ㄴㄱㄷ | 2019/06/10 | 2,138 |
| 939330 | 내용은 지울게요 56 | ........ | 2019/06/10 | 8,190 |
| 939329 | 김치냉장고 뚜껑형 많이 불편할까요? 19 | .... | 2019/06/10 | 3,488 |
| 939328 | 요즘 열무 말고 어떤거로 물김치 담으면 좋은가요 4 | 시원해 | 2019/06/10 | 1,514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