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친이재명33
'19.6.8 5:25 PM
(180.224.xxx.155)
-
삭제된댓글
손으로 만진건 사가지고 오셨지요??
솔직히 진상이라고 생각됩니다. 담엔 그러지마셔요
2. 디게심심한듯
'19.6.8 5:26 PM
(183.98.xxx.142)
대놓고 욕댓글놀이 하려는거 표나서
짠해요
3. ㅇㅇ
'19.6.8 5:26 PM
(116.42.xxx.32)
시크 아니에요.민폐임
4. ㅇ
'19.6.8 5:26 PM
(125.132.xxx.103)
-
삭제된댓글
ㅎㅎ 좀 그렇지요.
맨손으로 덥석 집는것보다 매장에 집게가
비치돼 있으니 집게로 집으시는게 남들 보기도 좋지요
5. 달기
'19.6.8 5:26 PM
(123.212.xxx.60)
당연히 제가 살려고 집은건데 사왔어요..
6. 미친이재명33
'19.6.8 5:26 PM
(180.224.xxx.155)
손으로 집다가 안 사는 사람도 있으니 오해 안 받으려면 집게 쓰는게 좋지요
7. Zz
'19.6.8 5:28 PM
(223.62.xxx.113)
여기서 시크가 왜 나오는지???
8. ....
'19.6.8 5:28 PM
(221.157.xxx.127)
본인이 살거라도 집게로...
9. 집게쓰세요.
'19.6.8 5:28 PM
(93.82.xxx.142)
부페가서도 손으로 집으세요? 내 입에 들어간다고?
10. chic
'19.6.8 5:29 PM
(175.223.xxx.108)
에잉, 시크가 불쌍해.
이렇게 쓰이려고 태어난 단어가 아닌데.
11. ..
'19.6.8 5:29 PM
(210.183.xxx.220)
이해 안되네요
80노모도 빵집에서 그렇게 손으로 막 안 집어요
위생관념 좀
설탕 기름 묻은 손으로 결제도 하고 그러실거잖아요
나가시는문에도 묻히고..
12. 손에
'19.6.8 5:29 PM
(222.234.xxx.222)
묻는 게 싫어서라도 집게 써야죠.
집게의 일상화..
13. ..
'19.6.8 5:30 PM
(210.183.xxx.220)
닉네임이 딸기... 느낌온다
14. ㅎㅎㅎ
'19.6.8 5:30 PM
(175.223.xxx.124)
이것저것 만져보고 안사는 사람도 있을 수 있겠죠 님은 아니겠지만요
앞으로 조심하시면 되죠
15. ㅇㅇ
'19.6.8 5:31 PM
(58.124.xxx.225)
-
삭제된댓글
거기 에티켓이라짆아요. 왜 안지켜요. 내입에 들어가든말든. 그장면 자체를 보게하지마세요. 스트레스..빋아요
16. 미친이재명33
'19.6.8 5:31 PM
(180.224.xxx.155)
집게로 집는게 더 시크해보여요. 손가락은 주물주물 주물럭 느낌
17. 헐
'19.6.8 5:32 PM
(1.242.xxx.203)
집으면서 다른것도 손 닿으면 어쩔??
18. ........
'19.6.8 5:32 PM
(219.254.xxx.109)
님같은 사람은 확률상 5퍼 미만일듯하구요..빵집에 문제는 애들 데려오면 거의 애들이 손으로 이것저것 다 만지고 그래요 그게 제일 짜증나죠.부모가 그런건 미리미리 교육을 시켜야 되는데 멀뚱멀뚱 지켜보고만 있고..어떤애는 시식코너에 잘라놓은것도 한손에 그걸 다 집어서 싹 다 먹는애도 있더라구요.
19. ....
'19.6.8 5:33 PM
(211.36.xxx.85)
드릅다...
20. 제발좀
'19.6.8 5:34 PM
(223.62.xxx.113)
근데 손으로 집은거 제가 구매한거라 그렇게 잘못했다고는 생각 안들어요
어떻게 생각하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
어그로 댓글 금지!!!!
21. ㅇㅇ
'19.6.8 5:35 PM
(175.223.xxx.245)
욕 댓글 수집하려고요?
22. 헐
'19.6.8 5:36 PM
(175.145.xxx.153)
네......... 당연히 집었던 꽈배기는 사신거죠?
23. ..
'19.6.8 5:37 PM
(175.116.xxx.116)
걍 ㅁㅊㄴ
24. 뭘
'19.6.8 5:44 PM
(175.194.xxx.191)
-
삭제된댓글
어떻게 생각해요?
빵집 처음 왔나 하겠지..
습관이란게 이래서 무서움.
25. ㅇㅇ
'19.6.8 5:46 PM
(49.1.xxx.120)
시크가 뭐에요? 무식하게가 시크인줄 아세요???
26. 며칠 전
'19.6.8 5:50 PM
(14.52.xxx.119)
백화점 지하 빵매장에서, 빵을 집었다 뇄다 몇번하더니 또 꾸욱 꾸욱 눌러보더라구요. 쳐다봤더니 눌러본 빵을 집어 쟁반에 놓긴했는데 그 다음엔 빵을 코앞에 갖다대더니 냄새를 킁킁 맞았어요. 나 참, 빵 냄새까지 맡는 여자는 난생 첨 봤네요. 진짜 별별 사람 다 있어요.
27. ...
'19.6.8 5:51 PM
(223.62.xxx.190)
모르면 외우세요
빵집에서 손으로 빵을 집는 나는 진상이다 진상이다 진상이다
28. ㅇㅇ
'19.6.8 5:52 PM
(219.251.xxx.58)
-
삭제된댓글
100퍼
29. dlfjs
'19.6.8 5:56 PM
(125.177.xxx.43)
ㅍㅎㅎ 욕 댓글 수집
30. 님처럼
'19.6.8 5:56 PM
(58.123.xxx.232)
손으로 만져집고서도 다 구매하진 않아요.
뭐가됐든 집게로 집으세요
저같은 사람은 그런사람보면 그 빵집도 가기싫어지니
주인입장에선 손해죠
31. ㅡㅡ
'19.6.8 6:00 PM
(27.35.xxx.162)
무식혀....
32. ..
'19.6.8 6:01 PM
(223.38.xxx.45)
-
삭제된댓글
지능이 모자란가
33. 딱보니
'19.6.8 6:11 PM
(182.224.xxx.120)
낚시글이네요
쉬크하게 라는 표현보고 알았어요
34. 그동네진상
'19.6.8 6:21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마트에서 엿 훔쳐온날도 그빵집 들른 거죠?
35. 쓸개코
'19.6.8 6:22 PM
(118.33.xxx.96)
어그로 맞나 싶던데요 글마다.
젖팔계라는 글에서는 미혼이었다가 다른글에선 아들가진 엄마.. 글은 거의 삭제.
36. ...
'19.6.8 6:29 PM
(220.118.xxx.138)
여기도 ㅂㅅ인증이네 에효 이런글 올리고 욕쳐먹는거에 오르가즘을 느끼나 그냥 연애를 하세요
37. 진상
'19.6.8 6:34 PM
(202.14.xxx.177)
-
삭제된댓글
맞고 생각 고치세요
38. ㅎㅎ
'19.6.8 6:40 PM
(223.32.xxx.200)
시크라니 ㅎ
외래어가 한국와서 고생하는것도 보는군요. ㅋ
39. 휴스트레스
'19.6.8 6:42 PM
(61.254.xxx.167)
-
삭제된댓글
손으로 빵 집고
시크라니...
본인이야 살 거라 집었다지만
남들 보기엔 빵 꼬집꼬집하며 더러운 짓거리하는
인간으로 보일 거 같음
오늘따라 82에 상식 벗어난 인간들이 있네요
자살이 입버릇인 인간
빵집에서 빵 꼬집하는 인간
40. ...
'19.6.8 7:03 PM
(218.147.xxx.79)
헐...
지가 뭘 잘못했는지도 모르나봐요.
진짜 극혐
41. 마트에서
'19.6.8 7:21 PM
(1.237.xxx.156)
-
삭제된댓글
엿 훔쳐온날 핑계댔던 빵도 저 주접 떨고 집어온 거겠군
42. ..
'19.6.8 7:29 PM
(222.238.xxx.121)
-
삭제된댓글
제가 정리해드림.
님은 살 거지만 남들은 살 건지 모르잖아요. 그러니 손가락이 빵에 닿는 순간부터 남들에게 스트레스를 준 거예요. 그래서 민폐
43. ???
'19.6.8 8:05 PM
(203.142.xxx.11)
윗 댓글에 시크가 무식하게란 뜻인줄 알겠단 댓글에
웃음 터지네요~
음식을 손으로 집어 담는다고 시크 한건가요? ㅎㅎ~
44. 휴
'19.6.8 8:26 PM
(122.44.xxx.85)
-
삭제된댓글
90대 분인가 왜 이러는지;;; 더럽 ㅜ
그렇게 설탕 묻은 손으로 다른 빵 집었다가 놓으려고요???ㅎㄷㄷ
그걸 보고 있던 다른 손님들 비위 상했을 듯
다른 손님 떨어져 나가요~ 님 같은 무개념 때문에ㅜㅜㅜ
그나마 집게로 집으라고 전한 빵가게 주인한테 고맙다고 해야할 듯
45. kkd
'19.6.8 8:26 PM
(122.44.xxx.85)
그렇게 설탕 묻은 손으로 다른 빵 집었다가 놓으려고요???ㅎㄷㄷ
그걸 보고 있던 다른 손님들 비위 상했을 듯
다른 손님 떨어져 나가요~ 님 같은 무개념 때문에ㅜㅜㅜ
그나마 집게로 집으라고 전한 빵가게 주인한테 고맙다고 해야할 듯
46. 악 더러
'19.6.8 8:58 PM
(119.64.xxx.101)
내가 이래서 포장 안한빵 구매를 못해요...에효,,,
47. ..
'19.6.8 10:35 PM
(175.116.xxx.93)
원래 위생에 대해선 무개념녀네. 가정교육이란 건 받질 않았나요?
48. ...
'19.6.8 10:39 PM
(108.41.xxx.160)
그게 시크하다.... 고 생각해요?
49. 어그로냐
'19.6.8 11:09 PM
(222.107.xxx.117)
시크? 더럽다가 맞다~
50. 늘 핑계
'19.6.8 11:16 PM
(1.237.xxx.156)
빵집 들려서 빵서서 빵봉다리 들고
마트가서 술이랑 안주거리 계산하는데
잘생긴 훈남 계산원이 계산하면서 저에게 " 손에 든건 계산 안했어요 , 이러면서 웃는데
빵봉다리 보고 그런말할줄 알고 그냥 웃고나왔는데
글쎄 나와서보니 손에 엿한봉지가 있었네요, 계산대에 파는거 그냥 손에들고
소주랑 안주만 내고 계산한거에요
왜 계산원이 그런말 했는지
아차 하더라고요
엿봉지 300원인데 이거 어떻게해야하나요?
나이먹으니까 자꾸 깜박깜박 하네요
저한테 계산 안했다고 한건 물건 달라고 말한거일수도 있다고 생각하니까
너무 창피하고 부끄럽습니다
그냥 웃으면서 나와버렸으니, 속으로 어떻게 저를 생각 했을까요?
다시 가서 돈줘야 하나 생각이 듭니다.
51. 댓글보니
'19.6.9 3:17 AM
(93.82.xxx.142)
123.212.60 댓글보니 이 원글 그냥 관종에 낚시꾼인데
관리자님 강퇴시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