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지 일주일만에 어제 비로 2군데에서 물이새고 문을 닫아놓았는데 집에 새가 들어오고..
오래된 빌라라 벌레도 많네요.. 급하게 구하다 보니 이꼴이네요...
집주인과 부동산에 항의 했지만 부동산은 나몰라라 하고 집주인은 수리해주겠다고하는데 부동산에 흘리는 말로
일년전에 실리콘공사했다고...아무래도 수리해도 또 이 상황일꺼 같은데 다시 이사 나가겠다고 복비 이사비용 달라고하니
수리해준다는데 못준다고합니다....이런 경우는 어찌해야할지요...
집이 노후화해서 이래저래 돈도 들어갔거든요...
2살된 애가 있어 더욱 걱정입니다.이런경우 돈 받고 나갈수는 없나요? 만약 수리해줘도 같은 상황이면 어쩌죠?
법적으로도 구제받을수는 없나요?? 여러분 의견 부탁드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