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닥을 장기간 안 닦으면 위생에 큰 문제가 생기겠죠?
1. 끈끈해서
'19.6.8 11:28 AM (223.62.xxx.207)못견디겠던데요~
2. 으........
'19.6.8 11:29 AM (222.104.xxx.76)하루 한번 5분만 투자하세요....막대걸레로 밀면 후딱입니다..
3. ...
'19.6.8 11:30 AM (180.71.xxx.169)별일 없더군요. 넓은 평수로 잠깐 이사와서 1년째 살면서 물걸레질은 포기하고 마른 걸레질만 하고 살아요.
4. ..
'19.6.8 11:35 AM (61.73.xxx.208)저도물걸레질거의안해요십년넘게.
매일 부직포 밀대로 먼지만닦는 청소하고
물걸레질은 진짜 일년에 손에꼽을정도5. 어휴,,.,.
'19.6.8 11:38 AM (112.186.xxx.45)전 1주일만 물걸레질 안해도 걸어다닐 때 바로 알아요.
솔직히 아무리 안해도 1주일에 두번은 해야죠.6. 집에서
'19.6.8 11:44 AM (183.98.xxx.142)실내화 신고 생활하니
물걸레질 잘 안하게돼요
저도 청소기랑 부직포로만
하루 한두봔7. fff
'19.6.8 11:48 AM (175.223.xxx.171)물걸레질 안한지8년차 예요.
고양이 넷이나 키우는 집이라 부직포밀대 수시로 밀고 청소기 매일 돌려요.
뭘 쏟거나 하면 그부분만 물티슈로 ~
아무튼 바닥 끈끈하지 않아요 .보송하니 깨끗합니다
손님들 와도 집 깨끗하다 해요 .
큰문제 안생깁니다 해보세요 .8. 헐
'19.6.8 11:53 AM (222.239.xxx.114) - 삭제된댓글그게 가능한가요.
발 바닥 새카매지지 않나요?
요즘 창문 열고 지내니 걸래질 하면 아주 까맣게 되던데...
걸레질 일주일에 한번만 해서 죄책감 같은게 있었는데
한번 버텨 볼까요?
걸레질 정말 힘들어요ㅠ9. 물걸래질
'19.6.8 11:56 AM (223.33.xxx.154) - 삭제된댓글저는 맬 해야지 안하면 끈적이고 찝찝해요.
먼지때문에 물걸레질 일주일에 세번은 해야한다던데요ㅠ10. .........
'19.6.8 11:58 AM (119.196.xxx.226)실생활에 기안같은 사람 생각보다 많은가봐요
11. ...
'19.6.8 12:00 PM (122.38.xxx.110) - 삭제된댓글슬리퍼가 있잖아요.
12. ..
'19.6.8 12:02 PM (211.36.xxx.179) - 삭제된댓글헉 8년차 물걸레질 안했는데 보송보송하다니 때가 코팅되고 몸이 적응됐겠죠. 청소기 돌리고 바로 걸레질해도 걸레에 까만 때가 묻어나는데 말이 되는 소리를 하세요 ㅋㅋ
13. 로봇청소기
'19.6.8 12:03 PM (121.155.xxx.165) - 삭제된댓글사세요. 물걸레되는걸로...
털도 흡수하고 지혼자 돌아다니니14. ..
'19.6.8 12:04 PM (125.183.xxx.225)창문 열어 놓으면
먼지가 쌓이던데
걸레질 해 보세요.
며칠만 안 해도 까매요.15. 착각이죠..
'19.6.8 12:06 PM (122.38.xxx.224)한 번 닦아보세요. 시커멓게 나와요. 그거 보면 안 닦을 수 없어요. 바닥 색깔도 다른걸 알게 되고..현미경으로 보면 닦은거랑 차이가 나고 아주 끔찍할텐데..더러운 집에 오래 사는 사람들은 나름 면역이 생긴건지 이상없긴 하고..
16. ㅡㅡ
'19.6.8 12:06 PM (223.62.xxx.123) - 삭제된댓글강아지가 불쌍하네요. 진짜.
본인혼자 살면 몰라도.
먼지더듬이에 진드기 생깁니다!17. ㅡㅡ
'19.6.8 12:07 PM (223.62.xxx.123)강아지가 불쌍하네요. 진짜.
털에 온집 먼지 쓸고다닐텐데.
본인혼자 살면 몰라도.
먼지더듬이에 진드기 생깁니다!18. ㅁㅁ
'19.6.8 12:09 PM (14.63.xxx.250)신기하네요 이틀만 걸레질안해도 바로 느껴지는데...
19. 123
'19.6.8 12:10 PM (14.33.xxx.56)졸지에? 난
기안같은 사람으로. ㅠㅠ
부직포 수시로밀고 하루에 두번 로봇청소기
돌리고(물걸레기능없는)
사람들이 오면 도대체 하루에 걸레질 몇번하냐고 물어요
한 5년째 안하는듯
아이들 어릴땐 물걸레들고 앉아서 빡빡 닦았는데
애들크고는 안해요
기어다니는 아기가 있는것도 아니고 바닥 생활을 많이 하는것도ㅠ아니고 편하게 삽니다
더러운곳은 부분부분 물티슈로 닦고
물론 박박 닦으면 걸레가 까맣겠죠?
그런데 양말은 까맣게 안되던데요20. .....
'19.6.8 12:10 PM (221.157.xxx.127)쓸기두번하지말고 한번은 닦으세효
21. 신기
'19.6.8 12:12 PM (180.68.xxx.213) - 삭제된댓글어떻게 끈적이지 않을 수 있나요?
종일 실내화 신고 사나요?
개는 바닥 가까이 있고 후각이 좋은데
밖에 있는 셈 치겠네요.22. 밀대에
'19.6.8 12:15 PM (122.38.xxx.224)붙이는 걸레로 스프레이 뿌려가면 밀면 매일 해도 뭔가 묻어 나는데..청소기 돌리고 한번은 습식으로 밀어야죠. 이틀만에 닦아도 검게 묻어요.
23. 로봇
'19.6.8 12:15 PM (223.38.xxx.226)저 물걸래 청소기 샀어요. 넘 좋네요. 매일 돌리고 있습니다
20여만원 투자하세요.
바닥위생이야 외국은 신발신고 생활하던데 거보다는 낫지 않을까요24. 뭐
'19.6.8 12:20 PM (221.148.xxx.14)지인이 3개월에 한번씩 닦는다는데
식구들 모두 건강해요25. dd
'19.6.8 12:21 PM (59.15.xxx.111) - 삭제된댓글강아지 키우면 다른 집보다 더 열심히 청소해도
냄새날수도 있고 털 날릴수도 있는데
개키우면서 어째 더 지저분하게 사시는건지?26. ..
'19.6.8 12:22 PM (59.6.xxx.219) - 삭제된댓글저도 1~2주에 한번정도 닦아요. 슬리퍼신고 다니고요.
27. ㅇㅇㅇ
'19.6.8 12:23 PM (211.246.xxx.79) - 삭제된댓글트레이더스에 물걸레 청소기
둥근모양 두개가 돌아가면서 닦이는거
사고싶던데 어떤가요?
밀대에 걸레 장착해서 쓰고 있는데
별차이가 없나어쩐가 싶어서 갈등중요28. 나무안녕
'19.6.8 12:25 PM (223.62.xxx.203)어머머 귀찮아 일주일만에 물걸레질하면 걸레 2장써도 다 못닦음
위에 아줌니들
몇년씩 깨끗하단분들
수건 하나 버리는셈치고 물묻혀 바닥 닦아보세요29. 아
'19.6.8 12:25 PM (27.35.xxx.162)드럽다....
30. ....
'19.6.8 12:26 PM (175.223.xxx.250)끈끈하지는 않아도 먼지를 쓸어내는거랑 닦는건 확실히 달라요. 거의 집에 사람 없다시피하고 애완동물은 더 없고 매일 쓸어도 최소한 주1회 물걸레용 청소포로 닦아내는데 닦고 안닦고는 차이가 큽니다. 병 걸리지는 않겠지만요.
31. ㅇㅇ
'19.6.8 12:33 PM (175.223.xxx.200)반성하고 갑니다
32. @@
'19.6.8 12:39 PM (223.62.xxx.195)8년간 물걸레질 안하는게 가능한가요?
카펗이라면 몰라도 한국식 마루 문화에서 물걸레질을 8년간 안 하시다니.
오늘 전체 물걸레질 해 보세요.
걸레 까매서 놀라실겁니다.33. ...
'19.6.8 12:50 PM (220.120.xxx.207)저도 게으른 사람인데 창문열어 놓고사는 여름엔 3일에 한번정도,겨울엔 일주일에 한번정도 닦아요.
매일 청소기 돌리니까 그렇게 더러운줄 모르고 그냥저냥 살만해요.34. 사람손만한
'19.6.8 12:51 PM (113.199.xxx.102) - 삭제된댓글청소기는 세상어디에도 없는거 같아요
물걸래 한번 흠쳐보시면 기절하실거에요
주방근처는 날린 기름분자 쌓여 물걸래로는 어림도 없고요
식탁밑은 죽음이에요35. ..
'19.6.8 12:53 PM (107.77.xxx.1) - 삭제된댓글문화 충격이네요..
안 끈끈할 리가 없는데..
우리나라가 무슨 사막성기후도 아니고..
물걸레 청소기 많아요..36. ...
'19.6.8 1:01 PM (107.77.xxx.1) - 삭제된댓글손님들이 그럼 남의 집 드럽다고 하겠습니까..
깨끗하다고 하지..
물걸레 청소기 싸요..
좀 닦고 사시길..37. ..
'19.6.8 1:09 PM (175.119.xxx.68)열심히 닦고 사는 사람은 그렇게 살고
안 하는 사람은 그렇게 살고
각자 방식대로 사는 거지
더럽다 깔끔떤다 서로 흉 볼거 있나요
알아서들 사세요38. 로봇
'19.6.8 1:43 PM (223.38.xxx.227)물걸레청소기 잘 안쓰게되어 로봇 물걸레 써요.
만족하는데 그래도 걸레로 박박닦아보면 까매요 ㅠ
그래도 걸레질은 다 못하겠어요
그냥 로봇돌리고 부분부분 물걸레질 하려구요39. ...
'19.6.8 1:52 PM (182.231.xxx.214)작년부터 어깨 안좋아져서 근 7~8개월째 물걸레질안하고 로봇청소기만 돌리고있는데
아무렇지도않아요.ㅎㅎ
식구들 다 건강. 비염있던 아들 올해는 비염도 없어졌어요.
뭘 그렇게 열심히 쓸고닦고했나싶단.ㄴ
애기있으면 바닦 닦아야겠죠.40. Oa
'19.6.8 1:52 PM (122.35.xxx.69)진짜 더러운 사람들 많네요.
안닦아도 깨끗하다고 한 손님들은 아마, 돌아가선 더럽다고 말하고 다닐거예요.41. ....
'19.6.8 1:54 PM (182.231.xxx.214)물론 식탁밑 주방쪽은 물티슈로 닦아요.
42. ...
'19.6.8 1:57 PM (14.32.xxx.96)막대걸례로는 일주일에 두세번..손걸레는 그래도 이주에 한번은 하는데..매일 로봇청소기 돌리는데도 먼지가 꽤 나오는데..
강아지까지있는데 어찌 사셔요43. ㅡㅡ
'19.6.8 2:09 PM (119.70.xxx.204)더럽네요 락스적셔가면서 닦는집잇는데진짜 바닥느낌이다르더군요
44. .....
'19.6.8 2:21 PM (1.231.xxx.157)손님 부르지 말고 계속 이대로 살아야겠다
손님만 안오면 되네.뭐.45. ㅇㅇㅇㅇ
'19.6.8 2:53 PM (223.62.xxx.89)미국 살 때 카페트 생활하다
귀국하니 걸레질 도저히 못 하겠더라고요
힘들어서 ㅠ
걸레질 안 해도 잘 삽니다
걸레질 안 해도 카페트 생활할 때보다 훨씬 깨끗해요46. 로즈마리
'19.6.8 3:23 PM (221.145.xxx.229)사는 지역에 따라 달라요. 더럽다고 욕하시는 분들 서울에만사셨나봐요. 서울 살 때는 큰 도로도 멀고 옆에 낮은 산인 공원이 있는데도 발바닥이 까매져서 여름엔 매일 물걸레질을 하지 않을 수 없었어요. 지금은 지방소도시인데 대로가 옆인데도 그닥 더럽지가 않네요. 삽겹살을 먹었거나 손님이 올 때 정도만 해요. 청소기만 하루나 이틀에 한 번 돌려도 깨끗하고 끈끈함, 발바닥 까매지는 거 없어요.
47. ㅇ
'19.6.8 4:19 PM (118.40.xxx.144)끈적거리고 한달만 안닦으면 먼지 많이쌓일거에요
48. ...
'19.6.9 12:45 AM (112.154.xxx.109)와...정말 놀래고 갑니다.
기안보다 더한 사람들 진짜 많네요.
기안은 발로 문지르기라도 해요.
발에 땀도 있는데..생활하다 보면 이것 저것 얼룩 많아요.몇일만 안하면 완전 표나요.최소한 일주일에 두번은 닦아야지..
에구...뭐 내가 살집 아니니 알아서 사셔유.49. -,,-
'19.6.9 1:04 AM (123.214.xxx.172)82님들이 좋와하는 미국사람들은 집에서 신발 신고 사는데 안 더러우세요?
걸레질 안해도 성인만 있는집이면 별로 안 더러워요.
먼지? 그거 청소기로 충분히 해결됩니다.
청소기 잘 안쓰고 걸레질만 하면 모를까
로봇청소기 돌리면 깨끗합니다.50. 오마이갓
'19.6.9 1:26 AM (211.36.xxx.47)저 미국 좋아하지 않구요.
외국의 그런 문화 미개인으로 보입니다.걸레질 안해도 성인만 살면 안더럽다는 해괴망측한 논리는 어디서 나오나요? 성인은 발에 땀없고 음식도 안해먹고 습기도 안차나 보죠??
로봇청소기만 돌리면 깨끗하다고 하는 생각은 그냥 님 생각일뿐...
뭐 그러고 사셔요.안말려요.
정말 헉이다.51. 나아
'19.6.9 1:31 AM (222.108.xxx.181)신혼때 신랑이 살던 집에 들어갔는데
그 전에도 그랬고 결혼 후에도 둘다 바쁘다는 핑계로 일주일이 한번 청소 했거든요..
집 사서 이사 나오고 그 집 새 세입자랑 통화 한 적 있는데
바닥이 암만 닦아도 걸레가 까맣다고..
저희한테 뭐라 하는 투는 아니었고 그 집주인 흉 보는 투였지만
어찌나 찔리던지
얼굴 보고 대화하던 순간이 아니라 다행이었어요52. ㅇㅇ
'19.6.9 1:37 AM (223.62.xxx.34) - 삭제된댓글82에 청소 요리 빨래 등등 살림 글 올라올 때마다
짜증이 좀 나는데요
살림 잘하는 거 존경하고 대단해보입니다
그런데 자기 기준으로 ~ 솔직히 일하면서 애 돌보면서
반짝반짝하게 살림하는 게 가능한가요?53. ㅋㅋㅋㅋ
'19.6.9 1:43 AM (175.120.xxx.157)기안은 양반이네요 기안은 발로라도 물걸레질은 하던데 ㅋㅋㅋㅋㅋ
앉아서 안해도 청소포나 밀대질 해 보세요 ㅋㅋㅋㅋㅋ
새까맣게 나올거에요 몇 번 더 닦아야 할걸요
물건만 다 안에 들어가 있고 청소기만 돌리면 얼핏 보면 깨끗해 보이는데 그런 집에 흰양말 신고가면 발바닥이 까매져요
물걸레질 한 집이랑 안한집은 차이 나죠54. ㅇㅇ
'19.6.9 1:43 AM (14.32.xxx.252)하루한번 강력한 밀레청소기로 밀고
일주일에 한번은 물걸레질 해요.
그러나 물걸레질 안하고 사시는 분들도
충분히 이해가 가요.
물걸레질은 사실 위생보다도
느낌때문에 해요.
물걸레질하고난뒤 발바닥으로 느끼는 뽀송한 감각.
걸레가 새까매진다는 이야기는 이해가 잘 안..
공기청정기 늘 잘 돌아가니
왠만큼 청소기로 흡입시키면 바닥에 남는게 없는 것 같아요.55. ㄹㄹㄹ
'19.6.9 1:43 AM (223.62.xxx.225)매일 청소에 걸레질에
세탁도 매일 하겠죠?
이런 분들은 이불도 자주 빨 거고
반찬 재활용 안 할 거니 매일 밥 하고 반찬 새로 할 거고
그런데
전업주부가 아니면 이 모든 일이 매일 가능한가요?
이런 글 올라올 때마다 더럽네 어쩌네
하는 글 보면 짜증나요.
솔직히 살림 부심도 아니고
먼지 한 톨 없이 반짝반짝한 집은 초대받아도 가기 싫어요56. 매일
'19.6.9 1:50 AM (175.120.xxx.157) - 삭제된댓글매일하고 일도 많이 바쁜날은 12시간씩 가게에 붙어있어요 ㅋㅋㅋ
살림 요령껏하죠 하나 하면 그거 계속 붙어서 안해요
살림 못하는 분들은 전업이라도 못하더라고요
더러운 집엔 초대해도 토할 것 같아서 물도 안 넘어가서 안가게 되네요57. 뭐
'19.6.9 2:03 AM (221.148.xxx.78)자기집 드럽게 쓴다는데 어쩌겠어요.
사람만 초대 안하면
아 그런데 8년은 엽기다.
카펫도 1년에 한번은 스팀살균은 하는데 윽58. ...
'19.6.9 2:16 AM (183.97.xxx.176)다들 맨바닥에 뒹굴고 사나 봄..
주거문화가 좌식이라 그런건 이해하는데요, 입식생활하고 슬리퍼 신어요. 진공청소기만 돌립니다. 보건위생?? 아무 문제 없어요. 물걸레질은 해당 지역의 주거문화에 따른 관습적 측면이 큰것 같고, 위생 문제는 느낌적 느낌에 따른 판단이 많은것 같네요. 이런 것도 무슨 민주주의로 정한답니까?? 댓글 수준이 좀 그렇다... 집에만 있는 여자들이 많아그런가...59. ....
'19.6.9 2:21 AM (211.36.xxx.82)살림부심??? 전업주부 아니고 일하면서 매일 청소기 돌리고 일주일에 두번 걸레질 합니다. 요령껏 합니다.어질러진거 바로바로 치우고. 청결한 상태 유지하는게 살림부심이라니..ㅠㅠ
60. ㅋㅋ
'19.6.9 2:32 AM (175.120.xxx.157)안 죽으면 위생 문제 없는 줄 아나봐요
61. 심하네요.
'19.6.9 3:04 AM (68.129.xxx.151)물걸레 청소기가 있는데도 사용 안 하시고 계신다면 뭐 손걸레는 당연히 취급 안 하실거라~
청소기 사용하고 거기에서 나오는 물걸레 처치가 귀찮으신 거라면.
차라리,
일회용 걸레를 사용 할 수 있는 스위퍼같은 거 사다 쓰세요.62. .....
'19.6.9 3:36 AM (112.154.xxx.109)뭐...당장 안아프면 위생에 문제 없다 생각하나본데...뭐..그리 사슈.
다만 다음 이사 가는집은 댁들 같은 양반은 안걸렸으면 하는 바램이요.63. 휴
'19.6.9 4:41 AM (106.102.xxx.45)물걸레집 안하는 집에 가끔 놀러갔다오면..양말이 까매져요.
찝찝해서 잘 안가게 되요. 입식생활한다고 하는데... 그 발로 침대올라가 자고.. 부엌가서 요리하고.. 다용도실 들어가고.. 뭔짓인지 모르겠어요.
청소는 매일한다는데. 뭐 흘려서 물티슈로 닦았는데.. 까맣;;
이쁘게.장식만 해놓고 살면 뭐하나요.
8년동안 걸레질을 안하셧다는 분은... 여름장마에도 집에 제습이 빵빵하신가봐요 참...64. 나옹
'19.6.9 5:07 AM (123.215.xxx.114)그런집은 흰양말 신고가면 바로 발바닥 까매져요 22222
건강에 별 이상은 없겠지만. 손님올 때는 손님용 슬리퍼 정도는 준비하셔야 겠어요.65. 유후
'19.6.9 5:29 AM (183.103.xxx.17)희석한 락스 묻혀서 걸레질 했더니 바닥이 뽀송뽀송해지더라구요
66. ..
'19.6.9 7:19 AM (221.139.xxx.138)저 지금 손목에 혹 났어요.손 걸레질 너무 해서.
어깨도 아파요. 대걸레봉에 물티슈 끼워 밀어도 어깨 아파요.
로봇 청소기 못습니다. 집에 물건들이 너무 많고, 그것들 다 청소하기 위에 위에 올리는 것도 일이라...
그냥 마른 부직포 한번씩 밀고 삽니다.
내 몸 망가지면 누가 손해 인가요?
일주일에 한번, 이주일에 한번 해도 됩니다.
우리집 드러워서 안오겠다는 사람 있으면 탱큐입니다.67. 마루
'19.6.9 7:28 AM (39.117.xxx.114)평소에 자주 물걸레질 못해서 죄책감 좀 있었는데 여기 댓글보니 정말 엄청나신 분들 많으네요 특히 8년을 안닦고 사신다는 분;
물론 그냥보면 깨끗해 보이겠지만 마루나 장판, 바닥에 물걸레를 했을때랑 안했을때랑 걸을때 느낌이 영 다르지 않나요 ...
물걸레도 그냥 물걸레아니고 한번씩 세제 희석한 물에 걸레를 적셔서 전체적으로 한번닦고 그리고 물걸레로 한번씩 닦아주면 정말 하고나서 날아갈것 같습니다. 저는 전에 스팀 청소기도 썼었어요. 보송함의 끝판왕을 느끼게 되죠.
지금은 물걸레 로봇청소기 쓰는데요. 에브리봇 좋습니다. 비싸지도 않구요 강추드려요68. ...
'19.6.9 9:07 AM (218.145.xxx.231)다 자기방식으로 사는거죠 깔끔한 제친구도 물걸레 부직포 밀대만 써요..제 기준에선 동물 키우는게 제일 더러워요 이렇게 이야기하면 기분 나쁘시겠지만 그렇습니다. 그러니까 서로 욕하지 마요ㅡ 다 자기 스타일이.있는 겁니다
69. ㅇㅇ
'19.6.9 9:11 AM (121.168.xxx.236)바닥에 뭐 흘려서 닦아보면 의외로 깨끗해서 놀래요
여름에 습할 때 말고는 걸레질 안해요
밀레 청소기 매일 돌리고요
여름에 걸레질(발로 합니다. 55킬로 무게로 힘껏 닦아도
걸레질 했나 싶게 흰 수건이 그레이 10퍼센트로만 변해요70. 훗
'19.6.9 9:12 AM (220.76.xxx.169) - 삭제된댓글곰팡이도 아니고 물티슈로 닦아야 약간 묻어나는 먼지가 바닥에 좀 쌓인다고 아무 문제 없어요. 이건 애 키울때도 마찬가지.
걸레질 하다 손목 병 얻기 십상이고요, 솔직히 얼마나 시간이 남아돌면 매일매일 걸레질 할 수 있나 싶네요.
매일매일 하는 빨래 설거지도 벅차더만. 아 물론 전업이면 시간은 되긴 하겠네요. 근데 제가 전업이라도 하루에 매일매일 굳이 그렇게 시간은 안 보낼듯. (이건 개인 성향인건 인정합니다)71. 아이러니
'19.6.9 9:19 AM (223.62.xxx.245) - 삭제된댓글집에서 깔끔하고 청결한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 환경에는 훨씬 더 많은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청소 횟수가 많을수록 세제 물 쓰는건 당연하니까요.
청소는 매일 할 필요는 없는거고 설사 자기가 그게 좋아서 한다고 해서 안 하는 남을 비난할 필요는 없어요.72. 아이러니
'19.6.9 9:20 AM (223.62.xxx.245) - 삭제된댓글청소 횟수가 많을수록 세제 물 쓰는건 당연하니 집에서 깔끔하고 청결한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 환경에는 훨씬 더 많은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환경이 어찌되든 우리집만 깨끗하면 된다고 말하면 할말 없지만요.
청소는 매일 할 필요는 없는거고 설사 자기가 그게 좋아서 한다고 해서 안 하는 남을 비난할 필요는 없어요.73. 컥
'19.6.9 9:25 AM (114.201.xxx.2)개 키우신담서요?
개가 오줌싸고 발에 묻고 그거 묻히고 다닐텐데
전 개 키울 때는 꼭 스팀청소기로 계속 바닥 닦았어요74. ...
'19.6.9 9:37 AM (114.200.xxx.86)썩지도 않는 부직포 일회용 넘 아무생각없이 많이들써요. 3m극세사로 닦아요.밀리기도 잘하고 수건보다 훨 쉬워요.
75. ...........
'19.6.9 9:37 AM (119.196.xxx.226)집에서 깔끔하고 청결한 사람들은 아이러니하게 환경에는 훨씬 더 많은 악영향을 끼치는 경우가 대부분이에요.
이렇게까지 자기 미화를 시키는군요
졌다 졌어76. 119.96
'19.6.9 9:48 AM (220.76.xxx.169) - 삭제된댓글맞는 말인데 미화라니 ㅋㅋ
엄청 찔리나보네.77. ..........
'19.6.9 9:55 AM (119.196.xxx.226)어떤면에서 찔려야하는지요
매일 청소하는거요? 반성해야하나요?78. ..........
'19.6.9 9:58 AM (119.196.xxx.226)더 황당한 댓글이 있네요
청소 매일하는분들을 집에만 있는 여자들 취급이라니..
말이 못하면79. .........
'19.6.9 9:59 AM (119.196.xxx.226)더 황당한 댓글이 있네요
청소 매일하는분들을 집에만 있는 여자들 취급이라니..
말이나 못하면80. 아이러니
'19.6.9 10:08 AM (223.62.xxx.97) - 삭제된댓글반성하라는 의미가 아니라 본인이 청소 매일매일 하는게 좋으면 하면되지만
청소 자주 안하는것도 장점이 있으니 본인과 다르다고 비난할 필요는 없다는 의미예요.
청소 매일 안해서 더럽다고 비난하면 반대로 환경 논리로 깔끔한 사람들도 비판 받을 수 있으니까요.81. 플랜
'19.6.9 10:16 AM (125.191.xxx.49)저는 하루에 두번 닦아요
강쥐 키우지만 발에 닫는 느낌이 다른던데ᆞᆢᆞ82. 기후변화
'19.6.9 10:20 AM (59.9.xxx.209) - 삭제된댓글미화가 아니라 실제로 청결의 역습이라고, 많은 현대병 (자가면역장애, 알러지 등등) 및 환경오염의 일부분이 청결에 대한 지나친 강조로 인해 발생되었다고 해요. (위생은 건강하기 위해 반드시 필요하지만 청결은 주관적인건데, 회사들이 청소용품 팔려고 청결에 대한 강박을 많이 퍼뜨렸죠)
근데 뭐 청결한 사람이 환경 생각한다고 청결 안할 수는 없는거고... (비유 굳이 하자면 외향적이 되라고 내향적인 사람이 바뀔 수 없듯이)
확실한건 가까운 미래에 물 사용 통제는 분명히 들어갈 수 밖에 없어요. 청소보다는 먹는게 훨씬 중요하니 어쩔수 없다고 봅니다. 한두명 물 아낀다고 대세가 바뀌진 않을테니 그때까지는 마음껏 청소하고 싶은만큼 청소하세요.
다만 청결에 대한 기준이 다르다고 비난할 필요는 없다고 봐요. (냄새나거나 병에 걸리거나 하면 모를까-근데 이건 청결이 아닌 위생에 속하긴 하죠)83. 저도
'19.6.9 10:23 AM (125.184.xxx.67) - 삭제된댓글걸레질은 자주 안해요. 청소기만 매일 돌리지.
별일 없어요.
절대 더러운 집 아닙니다.
침구도 자주 갈고, 호텔 같이 살아요.
오히려 거기에 쓸 에너지를 창틀 먼지나 곰팡이, 변기 세척에 써요.84. 저도
'19.6.9 10:25 AM (125.184.xxx.67)걸레질은 자주 안해요. 청소기만 매일 돌리지.
별일 없어요. 오히려 거기에 쓸 에너지를 창틀 먼지나 곰팡이, 변기 세척에 써요. 그리고 가끔 할 때는 스팀청소기 씁니다.
내 무릎은 소중하니까.
절대 더러운 집 아닙니다.
침구도 자주 갈고, 호텔 같이 살아요.85. 어이없네요.
'19.6.9 2:34 PM (123.214.xxx.172)집에오면 발 안닦으세요?
발에서 계속 분비물 나오세요??
목욕안하세요?
무슨 발에서 계속 분비물이 나온다고 바닥이 더럽다 난리인지 모르겠네요.
그럼 바닥 청소하는 걸레는 깨끗들하신지 모르겠네요.
친구네 초대받아갔넨데 바닥에서 꿈꿈한 냄새나서 죽는줄 알았어요.
나중에 보니 그집 걸레가 더러워서 그 걸레로 닦은 바닥에서 구질한 냄새가 나는 겨였더군요.
걸레질 매일 하시는분들
걸레질하고 걸레 바로 비누 빨래하고 끊여서 소독하시죠?
안그려면 세균 번식할텐데 발보다 더러운 세균 많은 걸래로
온집 바닥을 세균 목욕시키시려구요??
전 그렇게 걸레 관리할 자신 없어서 대충 닦아요.
대신 집에 들어오면 무조건 발 닦고요.
이불,요는 일주일에 1~2씩 빨래하구요.
베게 커버도 자주 소독합니다.
무엇보다 목욕을 자주해요.
바닥에는 물건이 하나도 없어요.
로봇청소기가 돌아다녀야하니까
로봇청소기를 위해 항상 정리정돈합니다.
저희집 놀러온 사람들 다 새집같다고 합니다.86. 어머
'19.6.9 8:40 PM (210.180.xxx.11)기안84 보다 더한사람 천지네
중국사람 욕못할듯ㅡㅡ 정말 사람들이 왜이렇게 더럽나요?
몇년씩 바닥안닦고사는거 정신적으로 이상한거아닌가요?
진짜 어떻게 저렇게살아요?
와 82하면서 이정도로 더러운사람 많은거 첨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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