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4kg 뺍니다 2

.. 조회수 : 5,354
작성일 : 2019-04-10 22:09:11
어제 댓글 달아주신 분들 오늘 잘 시작 하셨나요?

아침 요거트 점심 선식 저녁 한식(코다리정식) 먹고
냉동실 가득한 빵은 외면했어요

식단이 젤 중요해서 적응하는 동안 운동은 신경 안 쓰려구요
좀 적응되면 어느 정도는 해야겠져

길가다 치킨 포스터 보고 잠시 눈동자 흔들리고
다이어리에 몇 일 전 메모한 짜장면 지울 때
이렇게 두 번의 고비 외엔 잘 넘겼습니다

댓글로 오늘 하신 것들 적어주세요
내일도 화이팅입니다!!

IP : 223.62.xxx.54
2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10 10:12 PM (223.62.xxx.22)

    저도 감량 시작해요
    점심을 맛난거 먹어서 저녁은 공복이네요
    화이팅~

  • 2. ^^
    '19.4.10 10:12 PM (125.178.xxx.135)

    런닝머신 걷기 30분. 5분 스트레칭.
    강아지랑 산책 30분.

    먹은건 3분카레에 밥. 김치.
    고봉민 김밥1줄.
    야쿠르트1개.
    저녁에 남편이 해준 계란말이 4개.
    끝이요!!

    내일도 꼭 운동하기를!!^^

  • 3. 동참
    '19.4.10 10:12 PM (218.235.xxx.22)

    어제 글을못봤네요. 저도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함께 성공해요~~ 4키로^^

  • 4. 다욧
    '19.4.10 10:14 PM (223.62.xxx.161)

    저도요.
    4키로 이상 빼야 하지만
    1차목표 4키로.
    지금 부엌에서 떡볶이파티 열려서
    스멜 장난아닙니다만.
    잘 버티고있어요
    베개랑 이불에 몸을 꼭 붙이고.
    안떨어질꼬야요

  • 5.
    '19.4.10 10:23 PM (112.150.xxx.63)

    오란다 먹고 있었는데
    봉지 닫았어요.
    저도 여름전에 4키로 빼고싶어요

  • 6. 저는
    '19.4.10 10:31 PM (180.68.xxx.100)

    아점으로 메밀면 사과 삶은 달걀 먹었고요
    저녁엔 닭찜 밥 삶은 달걀
    그리고 20층 계단 오르기 3번 했어요.
    2kg만 빠졌으면 좋겠어요.

  • 7. 실패
    '19.4.10 10:31 PM (125.190.xxx.243)

    저는 오늘 실패네요.
    저녁에 밥도 쬐끔 먹고 운동도 안가고. . .
    그래도 화이팅 입니다!!

  • 8. 。。
    '19.4.10 10:35 PM (119.64.xxx.182)

    간헐적단식으로 20일동안 뺀게 겨우 1킬로에요. (1-2킬로 왔다갔다...) 하루 1시간전후로 열나게 걷고 있고요.
    식사량이 그 전보다 1/5수준으로 적어졌는데 참 더뎌요.
    그래도 몸이 가뿐하고 좋아요.
    한달하고 1일차엔 근력운동 시작하려고요.

  • 9. ***
    '19.4.10 10:39 PM (121.159.xxx.83)

    4일째 저녁 공복입니다.
    아침 점심에 먹고싶은거 충실히 먹어주니
    저녁 안먹어도 견딜만 합니다
    점심이후에는 보이차한잔 마시고 계속 물만 먹습니다
    2키로 내려가서 열심히 해보려 합니다.
    10키로 빼고 싶습니다만
    주위에서 너무 급하게 빼지말라고 하시네요
    모두 성공하세요~

  • 10. 우아우아
    '19.4.10 10:41 PM (58.245.xxx.222)

    전 간헐적단식 잘못해서 다시 쪘어요 ㅠㅠ
    원래 뚱하지만요
    오늘 아침 건너고
    점심때 잘 먹고
    4시에 한라봉 1개 먹고
    저녁 건너뛰고 5키로 걷고와서 복부운동 좀 했어요
    가볍게 자는게 기분 좋네요^^

  • 11. 우아우아
    '19.4.10 10:42 PM (58.245.xxx.222)

    참고로 전 7월 전까지 4키로 꼭 뺄겁니다
    아자아자!!!!

  • 12. ㅡㅡ
    '19.4.10 10:45 PM (121.143.xxx.215)

    저는 6개월 동안 운동했고.
    50평생 처음으로..
    거의 1일1식 수준
    물론 중간중간 먹고 싶은 거 나쁜 거 먹긴 했어요.
    주 3회 이상 반신욕
    근데
    3키로 빠졌어요.
    근데 현 체중이 제 마지노선이라
    만족합니다.
    더 빠지면 쓰러질 것 같아서..
    그래도 빠진 체중이 너무 보잘 것 없어서
    도대체 이게 뭣 땜에 빠진 걸까
    궁굼하긴 해요.

  • 13. ..
    '19.4.10 10:47 PM (223.62.xxx.54)

    음식조절하신 분
    운동하신 분
    간식 드시다 닫은 분
    모두 수고하셨어요
    실패하신 분 저녁 좀 드시는 게 좋은 거 같아요
    굶으면 공들여서 빼고 오래 못 가요
    떡볶이 파티 이겨내신 분 대단하세요
    간헐적 단식도 음식량 줄이지 않으면 효과가 미미해요

  • 14. olive。
    '19.4.10 10:55 PM (121.141.xxx.138)

    저도 거의 1일 1식 수준이에요.
    11시나 12시에 첫끼 시작하고 서너시쯤에 또 먹고.. 6시 이전에 먹는거 끝내요. 가끔 늦은시간에 먹게되면 다음날 첫끼시간을 더 늦추구요.
    오늘 고3딸이 모의고사점수 올랐다고 하니 남편이 치킨을 .. ㅠㅠ
    아무튼, 63으로 시작해서 오늘아침 재보니 57.6 나오더라구요!! 대박이죠??
    이제 몸이 탄탄해지기를 바랍니다~

  • 15. ..
    '19.4.10 11:00 PM (223.62.xxx.54)

    1일1식 꾸준히 할 자신 있고 평소 체력 좋으시면
    효과가 높은 건 사실이져
    아이유처럼 잘 유지하시길요!!

  • 16. ㅇㅇ
    '19.4.10 11:22 PM (1.240.xxx.193)

    저도 그 정도 빼야해요
    오늘 쌀국수로 한끼 먹었는데 숙주 많이 먹고 국수는 반정도 남겼어요. 간식으로 아이스라떼 라지로 마셨네요
    살이 찌니깐 옷도 터질라하고 자신감이 떨어져요
    우리 다이어트 꼭 성공해요!

  • 17.
    '19.4.10 11:26 PM (39.125.xxx.203) - 삭제된댓글

    저도 같이해요~
    전 오늘은 과자에 넘어가서 실패!
    낼은 성공하고 올게요, 낼도 글 올려주세요.
    원글님 힘입어 저도 사키로 성공할래요!

  • 18. dlfjs
    '19.4.10 11:33 PM (125.177.xxx.43)

    2키로 줄었는데 아직 티도 안나요
    6월까지 6키로 목표에요

  • 19. 사과향
    '19.4.11 1:32 AM (116.34.xxx.181)

    저녁공복성공입니다.
    라면이 야식으로 유혹했지만 물마시고 참아냈어요

  • 20. ㅂㅂ
    '19.4.11 3:08 AM (112.144.xxx.154)

    저는 작년 12월 부터 간헐적 단식 하며
    5KG감량 했구요
    지금 하고 있는 식단이 그닥 힘들지 않아서
    쭈욱 하려고요

  • 21. 다이어트
    '19.4.11 10:14 AM (223.62.xxx.8)

    저탄수화물 소식으로 7키로 뺐어요.작년 여름 두달 걸렸구요
    노력하면 살은 빠집니다.다들 아시겠지만 관건은 유지하는 거에요...특히 식성 좋고 먹는 거 즐기는 사람들은 정말 이게 힘들어요.
    살 빼고 8개월 지난 지금 억제했던 식욕이 슬금슬금 돌아오는 걸 느껴요.살도 야금 야금 늘어나네요.원래 마른 체질에 식탐없도 입 짧은 분들이 부러울 뿐이에요.ㅜㅜ

  • 22.
    '19.4.12 1:37 AM (61.74.xxx.64)

    4킬로 빼는 팁들 감사히 저장할게요. 원글님도 꼭 성공하시기를..

  • 23.
    '19.4.12 2:49 AM (58.146.xxx.232)

    원글님 응원합니다ㆍ
    화이팅!!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921334 문지방 있는 집, 로봇청소기 어떤가요? 아니면 휴스톰 무선물걸레.. 2 청소기 2019/04/11 2,644
921333 40대후반분들 컨디션 좋으세요? 10 .. 2019/04/11 4,514
921332 입는 팬티형 생리대. 팬티 또 겹쳐입는건가요? 7 ... 2019/04/11 5,051
921331 아이 독감이라 집에 있는데 학원 숙제 고민입니다. 15 00 2019/04/11 2,057
921330 유일하게 일본왕족을 척살한 24살 조명하 의사 3 푸른연 2019/04/11 1,179
921329 정성호, 내 꿈은 국회의장..."이재명때문에 '비문으로.. 27 정성호 너도.. 2019/04/11 2,016
921328 도서관 왔는데요..제가 예민한 걸까요? 26 도서관 2019/04/11 7,404
921327 낙태죄 궁금 2019/04/11 695
921326 로이킴 대학에서 퇴출 위기 25 hap 2019/04/11 22,178
921325 효과있었던시술 얘기나눠요 4 시술받는여자.. 2019/04/11 3,032
921324 주식다올랐는데?왜 내꺼만? 19 주식 2019/04/11 3,211
921323 요양보호사들 얘기 들어보니..(어제 요양원 폭행사건에 대해) 4 .. 2019/04/11 4,830
921322 사회복지사 1급 어렵나요?~ 11 공부 2019/04/11 6,050
921321 LG 모바일 정말 미워요 ~~ 18 LG 전화기.. 2019/04/11 1,982
921320 캣아이 스타일 선글 1 나마야 2019/04/11 558
921319 제주 대명리조트랑 샤인빌(대명)리조트 중 어디가 낫나요? 7 초등엄마 2019/04/11 1,727
921318 누가 교포냐고 묻는데요. 5 ..... 2019/04/11 1,879
921317 목소리도 바꿀수 있나봐요 5 2019/04/11 2,038
921316 숙대 동문들에게 부탁드립니다. 5.18관련 김순례 망언에 대한 .. 10 잠시만 2019/04/11 1,607
921315 공효진 세무조사 받네요 34 .. 2019/04/11 27,343
921314 식 안가고 축의금 얼마하나요 8 질문 2019/04/11 3,611
921313 둘째욕심?? 7 하하 2019/04/11 1,765
921312 가정이 힘든 삶에 위로가 못 되어준다는 남편 24 ........ 2019/04/11 4,651
921311 사무실 경리 보는 일 재밌지 않나요? 30 ..... 2019/04/11 7,539
921310 가슴 멍울이 있는데 골수검사 5 .. 2019/04/11 1,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