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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이 힘든 삶에 위로가 못 되어준다는 남편

...... 조회수 : 4,651
작성일 : 2019-04-11 15:28:56
하...
안식처... 가 못 되어줬다는..

살가운 며느리,
애교많은 아내는 아녔지만,,
밖으로 돌지도 않았고.... 일, 가족 뿐이었어요.
자영업이라,, 사람 써가며
가정에 많은 시간 할애했고요..

모든 것을 수용해주는 아내는 아녔어요.
바른소리 잘 하고요..
그렇지만 그런 말 할 때 함부로 하지 않고
조심스레 했고요..


시어머니가
모든걸 다 해주는 헌신적인 엄마세요..
잘못한 것 앞에 니가 그러면 안되는거다..
쓴소리 한번 못하시는.. 항상 속으로 삭이시는 ..
전업이 적성에 맞아서 음삭 잘 하시고
다 받아들여 주시는... 항상 잘했다,,네가 맞다,, 라고만 하시는


그런 역할의 아내가 필요한거라면
차라리 연애때 표현을 했더라면
결혼 안했을거에요.

전, 결혼 후 서로의 집에서 존중받길 바랬을 뿐이고..
동등하길 바랬고요..
어렸을 적 솔직히 결혼하면 시댁에서 왜 일을 해야하는지...
그런 문화가 너무 싫었어요..
연애할 때 다 표현했던거고,,
다 괜찮다..본인 집은 완전 평등한 분위기다.... 그래놓고
막상 뚜껑열어보니 시어머니는 아버지 물줘~ 하면 물 갖다주시는
남편이 돈만 잘 벌어오면 다 맞춰주시는 분이셨던거죠.

저는 시댁에 가서 팔 걷어부치며 일 안했어요..
시부모님도 항상 하지 말아라 말아라~~ 소파에서 쉬어라~~
말씀 하셨고..
원래 딸에게도 부엌일 한번 안시키던 분이라
며느리인 제게도 그런가보다...싶었어요.
맞아요...딸, 아들 그리고 며느리는 다르다는 것을
몰랐던 제가 눈치 제로였어요..
전 그냥 우리 시부모님이 신식이다라고 믿었어요.
아니...실은 시부모님도 당신들이 신세대 시부모님이길
원한다고 말로 표현하셨죠..
그저..그런 분들 만난게 제복이라 생각했어요.

남편 눈엔 그런 제가 며느리 도리 못하는
결국 본인을 사랑하지 않고 무시했기 때문에
제가 그럴 수 있었다는 논리를 폈어요..


저희...꽤 잉꼬부부였어요..
그렇게 사람 무시하는 성격 못 되고요...

아이 태어나도
부부가 가정의 중심이어야 한다는 생각에
아이를 챙기면서도
부부관계 멀어지지 말아야지...라며 노력했어요.
수면교육도 시켜서..
저녁시간만큼은 온전한 부부의 시간으로
갖아오기도 했고요..

그런데....
이제,,,,
안식처가 못 되어줬다고...
아이를 위한 경제적 책임은 하겠지만,,
아이랑 저랑 둘이 잘 살았음 좋겠데요...

하... 열심히 살아온 세월이 너무 허무해요..

IP : 58.142.xxx.53
3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9.4.11 3:45 PM (119.149.xxx.56) - 삭제된댓글

    남편의 결말이 허걱입니다 관계는 상대적인건데 원글님은 위안 맜이 받고 살았나요? 원글님 글보면 엄청 상식적이고 인간적이라고 느껴지는데 터넣고 이야기하고 노력해보세요
    결혼이혼이 장난입니까? 아이도 있는뎌 남편분 너무 하네요

  • 2. 세상에
    '19.4.11 3:55 PM (223.39.xxx.49)

    이혼하자는 말이에요?
    남편말은 안들어 봐서 모르겠지만
    님 입장에서만 보면 남편이 이상하고
    책임감 없는 가장이네요.
    바람났다고 생각 안 할 수 없네요.

  • 3. ....
    '19.4.11 3:56 PM (58.142.xxx.53)

    남편은 진중한 성격인데,, 생각이 유연하지 못해요..
    사랑이 있을 때는 한없이 유했는데,,
    지금은 다 제탓이래요..

    이야기 많이 해봤고..
    처음에는 정말 제 탓인가보다..
    내 성격이 별나서 남편이 맞춰주기 힘들었나...하며 반성하며 노력많이 했어요.

    억울한 면도 있었어요..
    주변 사는 이야기 보면,,
    내가 힘들게 하는 것도 아닌 것 같고
    저희가 했던 싸움은 다른 지인들 경험에 비하면
    조족지혈...정도인것 같고.

    그럼에도 남편 마음이 그랬다면,,
    그게 중요한거니 맞추려 했어요... 노력하겠다 했고요..

    그런데,, 남편 마음은 변함이 없어요.
    오랜시간,, 마음을 안 열고
    제가 비집고 들어갈 자리를 안주고
    같은 결론이에요..

  • 4. 봄봄
    '19.4.11 4:00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원글님 편 들어 줄수 없어요.

    시어머니와 남편이 존중받지 못했다고 느낄만해요.

    여기서는 며느리편 들어주겠지만
    아무리 사랑해도 배려받지 못하면 서서히 정떨어지며 미워집니다.

    저는 아주 좋아하는 사람이어도
    저에게 눈치없이 굴면 같이 있기 힘들고 멀어지고 싶거든요.

  • 5. .....
    '19.4.11 4:09 PM (58.142.xxx.53)

    저는 시댁과 적당히 거리 유지하고 싶었고요..
    남편도 제 친정과 적당히 거리 유지 했으면했고요..

    남편이 친정에서 뭔가 하길 바라지 않는 제 마음이
    남편에게도 같았기를 바랐어요..

    남편은 다른 마음이었고,,
    결혼 전에 솔직히 다 표현했더라면,,
    결혼에 대해 생각을 다시 해봤을 정도로
    결혼 후 시댁에 희생하고 싶지 않았어요.
    아,, 그렇다고 도리를 안 할 생각 아녔고요.
    부모님 힘들 때는 도와드려야겠지만,,양가 다 젊으셨으니깐요..

    저희가 돈이 없을 때
    친정은 못 챙겨도
    시댁은 챙겼습니다.

    맞아요..
    서로 생각차가 이렇게 컸어요..

    남편마음이 윗 댓글 마음이에요. .
    이제 마음 식었다고...

  • 6. ㅇㅇㅇ
    '19.4.11 4:12 PM (221.145.xxx.207)

    아버지와 가장의 빈자리까지 채울려면 경제적으로 많이 책임져야 한다고 하세요. 일시불로

  • 7. 봄봄
    '19.4.11 4:37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남탓 할 필요없어요.
    억지로 노력하는 모습은 거짓인거구요.

    원글님 글 내용 하나하나가 거슬리는 부분이 많아요.
    그런 식으로 대화하면 마음 더 굳힐겁니다.

    결혼전에 아무리 대화 많이 해도 소용없어요.
    결혼생활이란걸 안해본 사람들의 탁상공론일뿐이구요.

    [배려]

    이게 없는 사람들이 어느날 갑자기 배우자가 변했다는 소리들을 하지요.

    서로 사랑하고 배려하는 마음이 있으면
    나도 변하고 너도 변하고 하면서 갈등이 줄고 맞추어가는 겁니다.

    결혼전 어쩌구저쩌구 말이 왜 나오나요?
    남탓의 습관화입니다.

    그리고 시댁에 희생은 할 필요없는거구요.
    남편이 원하는 바를 이해하지 못하시는 것 같네요.


    지금 게시판에 쓴 글과 댓글 같은 자세는 님에게 불리해요.

    착한 사람들이 맘 돌아서면 되돌리기 힘들긴 해요.

  • 8.
    '19.4.11 4:38 PM (211.243.xxx.238)

    어이없는 남편이네요
    시부모한테 잘하려고 결혼한건 아니잖아요
    혹시 여자 생긴것은 아닐까요
    아이랑 둘이 잘살라니
    저게 가장이 할말인가요
    그냥 아이놓고 나오세요

  • 9. 웃기는 남편분
    '19.4.11 5:11 PM (119.192.xxx.122)

    본인 마음이 변한 걸 원글님 잘못으로 돌리는 교활함에 절대 넘어가지 마세요
    가정의 안식과 위로는 왜 아내가 남편에게 제공해야 하죠?
    시집에 잘 하는 며느리 바라면서 남편은 아내 부모에게 그 이상 정성을 다 했나요?
    그깟 멍소리 읽씹하시고 바람 난 거같으니 정신 차려 대응하세요

  • 10.
    '19.4.11 5:13 PM (210.99.xxx.244)

    그럼 남편은 집안에 든든한 기둥은 되셨나요? 둘이살면 자기는 안식처가 될 여자는 찾았데요 한마디로 미친 이기주의자네요

  • 11. ....
    '19.4.11 5:28 PM (58.142.xxx.53)

    남편은 든든한 기둥 돼줬어요.
    지금 이러기 전에는요...
    저 역시 남편에겐 부족했을지 몰라도
    남편과 아이 사랑했었고요

    그런데,,
    남편이 이혼생각이 너무 확고하니..
    남편 원망을 안 할 수가 없네요..

  • 12.
    '19.4.11 5:37 PM (175.223.xxx.134)

    시어머니가 아들을 나르시시스트로 키운것 같군요. 다른 여자가 있는것 같네요. 유튜브 김범영 내조 찾아서 강의함 들어보세요.

  • 13.
    '19.4.11 5:41 PM (175.223.xxx.134)

    자격지심 있는 남자가 아내에게 무시한다 이런얘기 합니다. 무시하는것이 절대 아닐때도 표현방식의 차이로 무시받는다고 느낄수 있으니, 김범영 동영상 보시고 표정은 항상 웃는 표정 유지하시고요.

  • 14. ...
    '19.4.11 5:44 PM (117.111.xxx.99) - 삭제된댓글

    변한 것도 배려가 없는 것도 남편입니다.
    화살을 님에게 돌려도 자책하지 마세요.
    좋은 방향으로 해결되길 바랍니다.

  • 15. 봄봄
    '19.4.11 5:48 PM (211.198.xxx.198) - 삭제된댓글

    이기주의를 욕할수는 없지요.
    아내를 위해서, 혹은 남편을 위해서 인생 사는 거 아니니까요.


    남편이 아무리 원해도 이혼사유가 없으면 이혼 못해요.
    일단 원글님이 이혼하기 싫으면 이혼하지 마시구요.
    냉각기를 가져 보세요.

    괜히 원망하고 싸우고 비난하고 하는 건 하지 마시구요.

    그리고 여자가 생겼을 가능성도 있지만
    증거 없으면 입밖에 꺼내지 마세요.

    이혼하고 싶으시면 증거 모아서 이혼시 유리한 입장에 서시던지
    아니면 그냥 따로따로 열심히 사세요.

    제 주위에 이혼하겠다고 서류까지 낸 사람 몇 있는데
    그러다 흐지부지 같이 늙어가네요.

  • 16. hydh
    '19.4.11 6:02 PM (223.39.xxx.30)

    바람 가능성 있어보여요.
    제 남편도 저런식으로 제 탓을 하더니, 결국 여자가 있었던..

  • 17.
    '19.4.11 6:11 PM (116.124.xxx.148) - 삭제된댓글

    그런 아내 상과 가정을 원했으면 진작에 바라는 바를 말햐그 같이 노력이라도 했어야지, 지금와서 남편분 뭔 뒤통수 치는 소리랍니까.

  • 18.
    '19.4.11 6:13 PM (116.124.xxx.148)

    그런 아내상과 가정을 원했으면 진작에 말을 하지, 가만히 있다가 지금와서 무슨 뒤통수 치는 소리를...
    제가 보기에도 바람 느낌 있어요.한

  • 19. 어이상실
    '19.4.11 6:22 PM (122.36.xxx.78) - 삭제된댓글

    백퍼 바람이요
    일하고 애키우고 살림하는 와이프한테 무슨 시댁봉사 타령이며 남편을 무시하니 마니.. 상찌질이네요

  • 20. ㅇㅇ
    '19.4.11 6:29 PM (49.168.xxx.148) - 삭제된댓글

    바람 핑계요
    뒷조사 해보세요

  • 21. ...
    '19.4.11 6:33 PM (14.203.xxx.37) - 삭제된댓글

    저도 바람같아요. 이혼전 제 전남편이 꼭 저랬어요. 저는 천하의 나쁜년 취급받아 억울했고요. 결국 제가 알아냈고 같이 살 이유가 없고 힘들어서 이혼했어요. 밖에서 상간녀가 기다리니 이혼에 대한 의지가 엄청났어요.

  • 22. hydh
    '19.4.11 6:41 PM (223.39.xxx.30)

    위 댓글에 덧붙여..결혼하고 행복한적이 한번도 없었다고 하더군요..애 둘 낳고 살아온 세월은 뭐였길래.. 암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저런말을 들으니 억장이 무너졌죠. 너무 서러워서 회사 화장실에서 숨죽여 울기까지 했는데. 암튼 나중에 밝혀지고 나서 보니, 여자랑 한창 불타올랐을때 저런 미친 소리 지껄였던것..

  • 23. 갑자기
    '19.4.11 6:50 PM (61.82.xxx.207)

    결혼 몇년차인데, 갑자기 안식처가 못된데요?
    저도 읽으면서 여자생긴거란 생각이 드네요.
    암튼 일단은 원글님이 이혼 생각 없으면 못한다 하세요.

  • 24. .....
    '19.4.11 6:56 PM (122.36.xxx.200)

    평소에 저런점이 불만이 있었겠지요 근데 잘 극복하고 넘길수 있는일들이 여자가 생겨서 그거 감추고 이혼하려는 이유로 둔갑한걸로 보입니다 증거도 없이 여자 있냐고 하지 마시고 조용히 뒷조사 해보세요 여자인게 밝혀지면 그거 해결하시고 이혼을 하고 싶으면 하시는거고 원글님이 원하는대로 하시면 됩니다 지금 당장 증거를 모아보세요

  • 25. ㅋㅋㅋ
    '19.4.11 7:13 PM (211.61.xxx.154)

    젤 웃기는 게 남자들은 왜 여자를 안 사랑하나요? 여자를 사랑했으면 진작 제사 다 없어졌을텐데^^ 받으려고만 드는 남자들 특성이라서 그래요. 워낙 애지중지 키워서 저런 남자가 된거죠. 본인은 부인과 아이를 사랑했나? 진짜 사랑했으면 저런 말 못하는데요? 부인을 애지중지 여겼으면 맞벌이 못하게 했죠. 돈은 돈대로 벌어오게 하고 집안일은 일대로 하고. ㅋ

  • 26. ....
    '19.4.11 7:26 PM (58.121.xxx.136)

    hydh님,,,, 그렇게 이혼했더니
    그 전 남편은 그때의 상간녀와 잘 살고 있나요~~?

  • 27. 바람
    '19.4.11 8:22 PM (175.223.xxx.205)

    https://youtu.be/X_LBz7Fgee8

    함보세요

  • 28. 저건 바람이에요
    '19.4.11 8:34 PM (85.7.xxx.74)

    남자들은 귀찮은 거 싫어합니다. 결혼으로 현재 남편이 손해 나는 거 없는 상황인데 큰 이유 없이 이혼하자고 하는 건 그냥 바람 맞아요. 그리고 하나 더 덧붙이자면 정말 여자가 미저리같은 경우 제외하고 다른 여자가 없는 남자가 헤어지자고 하는 경우도 거의 없습니다. 남자들은 여자 없이는 못 사는 동물이에요. 다른 여자가 있는 겁니다.

  • 29. 저건 바람이에요
    '19.4.11 8:35 PM (85.7.xxx.74)

    힘든 삶에 위로가 되는 여자가 생겼어. 그러니까 방해되는 애새끼는 니가 데리고 가. 난 그여자랑 새출발 할 거야.

    이게 진짜 숨겨진 뜻이에요.

  • 30. 바람
    '19.4.11 9:38 PM (175.127.xxx.35)

    제 남편도 저한테 여러가지 말같지도 않은 소리 지껄이며
    나중에 이혼 할거라며 시비걸고 폭언,폭력 일삼았어요.
    여자가 있더군요.
    지금은 그 상간녀가 잃을게 많아 남편 안만나줘서
    병신같은 남편 찌질하게 있어요.
    이혼은 절대 안하다면서요.

    남편한테 절대 티내지말고 알아보세요.

  • 31. ㅇㅇㅇ
    '19.4.11 9:53 PM (211.246.xxx.172)

    자기 감정이 변함없을때는 다 용인하다가
    어떤 일을 계기로 마음이 바뀌었네요.
    흔히 새여자 생기면 저렇게 상대 탓으로 돌리며
    마음이 식었다, 헤어지자고 군다는데요
    원글 남편도 그럴 가능성 꽤 있어보이네요..

  • 32. ...
    '19.4.11 10:06 PM (1.243.xxx.9)

    여자네요.

  • 33. 제 경우랑 같네요
    '19.4.12 6:34 PM (124.50.xxx.58)

    백퍼 바람입니다. 이게 뭐지? 하며 분석하고 반성하고 노력했지만 계속 이해하지 못할 트집과 동시에 자기연민......백퍼 바람이에요. 전 지금 5년지나고 알게 되서 소송중이에요. 티내지 말고 알아보실 수 있으면 알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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