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아이 낳기전 까진 치과를 모르고 다녔을 만치 건치 였답니다.
둘째낳고 이빨이 썩어 치료받았고,
셋째낳고는 이빨이 갈라 졌서 빼 버리고 금니로 했답니다.
요즘들어 구취가 나고 이빨이 이상한거 같은데요.
요리를 하면 간도 잘 모르겠어요.
저만 그런건지.....
지금은 이사를 해서 다른동네에 사는데요.
전에 진료 받던 치과로 가야 할까요?
그냥 이사온 동네치과를 가야할까요?
건 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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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빨 치료 다니던 치과에 가야 할까요?
세보물맘 |
조회수 : 1,413 |
추천수 : 24
작성일 : 2007-03-23 10:2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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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쭈~~
'07.3.23 10:56 AM저는 이사와서도 쭉 다니던 치과로 가요~ 1시간 넘는 거리인데도!
치과는 한곳으로 쭉 다녀야 좋단 말을 하도 많이 들어서...그냥 결혼전부터 다니던 치과에 간답니다.
일단 다니던 곳이라, 믿음도 가고, 제가 치료했던 챠트도 있어서 좋구요.
치료받았던 치아가 별로 안좋을떈, 옛 기록을 찾아보시기도 하시더라구요.2. 제야 엄마
'07.3.23 11:10 AM네 다니시던 치과에 다니시는 게 좋을 듯합니다.
그 이를 치료한 사람이 제일 잘 아닌까요.
그리고 비용면에서 보수가 필요하더라도 새로운 치과네서는 비용을 다 받을 수 빆에 없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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